○○야, 결혼한 너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구나. 늘 어리게만 보이던 네가 어느새 어른이 되어 결혼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대견스럽단다.
○○야, 남편을 따라 타지에 가서 생활하는 것이 힘들거나 외롭진 않은지 걱정이 되기도 하는구나.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타는 네가 아는 사람도 없는 그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부모님은 걱정이시란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요즘에도 함께 등산을 다니시면서 잘 지내고 계셔.
○○야, 멀어서 자주 오기는 힘들겠지만 가끔 집에도 왔으면 좋겠구나. 부모님께서 너를 많이 기다리시는 눈치야.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길 바래.
※ 샘플정보
글자수 : 477 byte
제 목 : 안부편지 (결혼한 동생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너의 언니가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타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님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타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안부편지 (타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님 덕분에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 산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님,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찬바람이 불 때마다 감기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던데, 요즘은 좀 어떠세요? 미리미리 예방주사를 맞아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예방주사를 맞고 나면 감기에 걸리더라도 수월하게 넘어가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저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시에 가게되면 ○○○님께 꼭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도 ○○시에 오시게 되면 꼭 연락주세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샘플정보
글자수 : 476 byte
제 목 : 안부편지 (타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 드림
인사말>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녀를 축하)
○○에게.
나야, ○○이. △△이한테서 너 딸 낳았다는 얘기 들었어. 어쩐지 전화가 안되더라. 핸드폰도 안되고. 집전화도 안되고. 난 또 무슨 일 생겼나 했지.
○○아, 어쨌든 축하해. 정말 고생이 많았어. 첫째가 딸이면 좋다고 그러던데. 그리고, 너 닮았으면 참 이쁘겠다, 그치?(웃음)
신랑이 많이 좋아하지? 병원에 가려고 하니깐, 출산 후 21일 이전에는 산모를 만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구. 날 좀 지나면 한번 찾아갈게.
그동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다시 한번 축하해.
※ 샘플정보
글자수 : 404 byte
제 목 : 축하문 (친구의 득녀를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기가 ○서방을 쏙 빼닮았더구나. 딸이 아빠를 닮으면 잘 산다고 그러잖아. 진통이 길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도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네 시부모님들께서도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이젠 잘 키울 일만 남았네, 그치?(웃음) 그러려면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하니깐, 너도 몸조리에 신경 써. 알았지? ○○아, 다시 한번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해. 잘 있어.
※ 샘플정보
글자수 : 349 byte
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언니야, 정말 축하해. 노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둘 다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이가 지 동생 보여달라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달래느라 애 먹었어.
동생이 집에 오면 줄 거라며, 옷이랑 동화책을 챙기더라. 정말 신기해. 핏줄이 당기긴 당기나봐. 아빠는 회사 다니느라 바쁘시고, 엄마는 동생 낳느라 수고했으니깐, 아기는 자기가 돌봐야 댄대. △△이 다 컸더라.
언니도 엄마가 나 낳았을 때 그랬어? 언니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버지, 어머니도 정말 많이 좋아하셔. 그리고 요즘 세상에 누가 아들, 아들 그러냐? 그러니, 언니도 섭섭한 마음 딱 접어. 알았지?
※ 샘플정보
글자수 : 450 byte
제 목 :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