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제 여러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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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운 ○○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정든 친구들을 떠나, 처음 시작하게 된 중학교 생활이 낯설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또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고 새로운 친구들과 교류하며 이를 통해 자기 성장을 이룩해나갈 수 있는 ○○의 후배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가장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고 나면 쉽습니다. 저도 처음 ○○ 중학교에 들어왔을 땐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었지만,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희 재학생들도 그런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이어 받아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새내기 여러분들에게 좋은 선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의 일원이 되신 후배 여러분들은 앞으로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모든 일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인으로서 그 이름을 밝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들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습니다. 선배로서 우리 재학생 여러분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학교생활에 충실한다면, 후배 여러분들도 그런 저희를 본받으며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후배 여러분,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부터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길 들이셔서 원하는 일을 성취해나갈 수 있는 삶을 사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입학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이만 환영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나이 먹은 게 뭐 자랑이라고 잔치까지 하나 싶기도 했고, 괜히 자식들 신경 쓰이게 하고 싶지도 않아서였습니다.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이들 성화에 져 주는 셈치고 자치를 벌였습니다.
또 막상 잔치를 하고 보니,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지들과 고마웠던 친구들도 만나니 아이들 말을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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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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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갑연에 오셔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회갑연이라는 것이 꼭 주인공만을 위한 날을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행여, 소홀한 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잔치를 벌여 준 자식들 마음을 잘 받았으니, 이에 보답하는 마음에라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겠습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친지들, 친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오.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오늘 이처럼 기쁜 날 쾌적하고 포근한 날씨를 허락하심을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서도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는 여러 친지 및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오늘 이처럼 기쁜 날 쾌적하고 포근한 날씨를 허락하심을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서도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는 여러 친지 및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지는 못했지만, 동갑인 저희 부부는 오늘 이처럼 같은 날 같은 시 같은 장소에서 생일을 맞습니다.
오늘 제 생일이 더욱 특별한 것은 평생의 반려자인 아내와 함께 생일을 맞는 것도 있지만, 오늘 이 자리가 저희 부부의 회갑연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60은 아직 청춘이라, 떠들썩하게 환갑잔치를 벌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날이니 만큼 조촐하게 남아 잔칫상을 마련하였습니다. 자식들은 크게 회갑연을 베풀기를 원했지만, 저희 부부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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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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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도 중요하고 형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저와 아내는 이미 자식들에게 그 마음을 다 받았기에 말 한마디로 충분함을 알았기에 오늘 이렇게 간소하게 상을 차렸습니다.
작지만 큰 덕으로 이럴 보아주시고, 초라하지만 제 자식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이 아비와 어미를 향한 자식들의 사랑이오니, 부디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저희 부부는 감사한 마음으로 차분히 지낼까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또한 오늘 참여하신 많은 친지 및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칠순인 남편과 환갑인 어머니의 잔치답례서신)
귀한 시간 내시어 찾아와 주신 형제들, 친지들, 친구들 모두 고맙습니다.제가 환갑이 됐을 때는 제 뜻에 따라서 가족들과 가까운 형제, 친지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보냈습니다만, 올해에는 제가 칠순이고 아내가 환갑을 맞아...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칠순인 남편과 환갑인 어머니의 잔치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칠순인 남편과 환갑인 어머니의 잔치답례서신)
귀한 시간 내시어 찾아와 주신 형제들, 친지들, 친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제가 환갑이 됐을 때는 제 뜻에 따라서 가족들과 가까운 형제, 친지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보냈습니다만, 올해에는 제가 칠순이고 아내가 환갑을 맞아 경사가 겹쳤으니 이번에는 제가 먼저 아이들에게 잔치를 열어 달라고 할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처 말을 꺼내기도 전에 아이들이 잔치 준비를 다 해놓고 초대할 분 명단을 달라기에, 그래도 내가 칠십 평생을 헛살지는 않았구나 하고 흡족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자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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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칠순인 남편과 환갑인 어머니의 잔치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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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기력도 점점 쇠하여 한해가 다른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이만큼 사는 동안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할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 부부가 다 그런 것이 하늘이 내리신 복이기도 하겠습니다만, 그동안 아내가 정성으로 살펴 준 덕분이기도 합니다.
칠순 나이를 먹도록 까다로운 남편 입맛 맞추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61번째 생일도 축하해요.
저희 두 사람 팔순, 칠순 때 까지도 서로 사랑하면서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퇴사 후)
안녕하십니까? 금년 봄을 맞이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해볼 요량으로 ○○○정비센터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차에 관심이 많아서 카센터에서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제 이렇게 제 사업을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퇴사 후)
개업인사말 (퇴사 후)
안녕하십니까? 금년 봄을 맞이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해볼 요량으로 ○○○정비센터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차에 관심이 많아서 카센터에서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제 이렇게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오랜 꿈이 드디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시작의 자리에 기꺼이 와주시고, 또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가 없었다면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간, ○○○정비센터가 개업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 개업 선물을 지원하여 주신 ○○○주유소 ○○○사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정비업이 침체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비업에 뛰어들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정비업뿐이겠습니까?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 문을 닫는 가게들도 많고, 대기업에서도 채용 인원을 점점 줄여나가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 자신만의 노하우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다년간 카센터에서 일하면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 정비센터를 개업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위해 근 10년을 기다리고 준비하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사업이라 힘에 부칠 것은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내 집에 오는 손님을 맞이하듯, 가게에 오신 손님 여러분들을 내 친구, 내 이웃, 내 가족과 같이 모시고 - 보다 좋은 기술력으로 최선을 다해나간다면, 그럭저럭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되기까지 많이 도와주시고, 지켜봐 주신다면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성심으로 모실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