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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월 ○○일 오후 ○○시 장 소 : ○○뷔페
(오시는 길)
○○○올림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건강하다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해서 함께 한 식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웃으며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 속에 진짜 행복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59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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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먼 곳에서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주기 위해 여러 친척 분들도 와주시고, 오래 소식 전하지 못했던 친구들도 찾아와 축하해 주니 고맙고, 또 기쁩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이 자리에서 아버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축배의 잔을 듭시다.
아버님, 오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빕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
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살았는데, 오늘 그 덕을 톡톡히 보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기쁜 날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도 이제 다 장성해서, 일가를 이루고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또, 오늘 이렇게 이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태어난 지 60년이 되었다고 회갑연을 열어주니 고마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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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17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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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축하의 말을 나눠 주시는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손님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조촐하지만 제 제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라 여기시고,모쪼록 맛있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나이에 이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정직하고 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이 사회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꾼으로 제 몫을 다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