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초청장 (대학 사진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산천의 풍치와 불타는 가을의 낭만을 굳이 산에 오르지 않더라도 즐기며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사실적인 표현과 생동감 있는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여 보여주는 공간이 있습니다.바로 ...
행사안내>전시/음악회
전시회 초청장 (대학 사진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전시회 초청장 (대학 사진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산천의 풍치와 불타는 가을의 낭만을 굳이 산에 오르지 않더라도 즐기며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사실적인 표현과 생동감 있는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여 보여주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불타는 가을 낭만이라는 주제로 ○○○ 사진 동아리에서 개최하는 사진전시회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줄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아름다운 사진도 감상하시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 내 용 : 사진전시회
# 주 최 : ○○대학교 ○○○사진 동아리
# 일 시 : ○○월 ○○일 ~ ○○월 ○○일 까지
# 장 소 : ○○대학교 학생회관 전시실
# 대 상 : ○○대학교 재학생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먼저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실장이 되어서 다른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그분들 몫까지 다 해야 할 텐데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먼저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실장이 되어서 다른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그분들 몫까지 다 해야 할 텐데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인간은 누구를 만나고,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고 누구와 의논하는지에 따라 인생이 크게 바뀐다는 말이 있지요. 인간의 육체가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성장은 좋은 말과 바른 사고, 양질의 교육에 의해서 형성되고, 부하는 직장에서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으로 좋은 말과 바른 사고, 양질의 교육을 얻을 수 있다는 말. 이 말 생각하니까,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얼마 전에 회사 주변의 공원에 갔다가, 까치를 봤어요.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작은 벌레를 부리로 잘게 다지고 있더군요. 그때가 점심 무렵이라 점심 식사를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지요. 그랬는데, 그걸 입에 넣고 가장 크고 긴 나무로 날아가더라고요. 보니까 그 위에 커다란 둥지가 있더라고요. 아마 거기에, 새끼를 낳아 키우고 있었나 봐요. 너무 크고 길면 못 먹을 테니까, 그렇게 잘게 끊어서 자식들 먹이려고 입안에 담고 간 게 아닐까 싶더군요. 처음에는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먹이를 먹는 새의 모습을 봐서 신기하다 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게 새에겐 당연한 일이잖아요. 도심에서 생명을 낳아 기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 환경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데 - 어쩌면 가장 자연과 닮은 곳에서 자신의 새끼를 낳아 키우고 싶었던 게 아닐까..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하늘이 가장 잘 보이는 가장 높은 가지 위에 둥지를 틀고, 먹이도 사람들이 흘리고 간 비스킷이나 빵 부스러기가 아니라, 자신이 잡은 것을 가져가고 그런 거 보면서, 기본에 충실하기가 어려운 세상에서 참 열심히 살아가는 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까치의 모습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약간 젖어들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을 만나서 정말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것들만 얻었고 또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인사말 (성당 연주회)
① 금년에 교구설정 ○○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이에 우리 ○○성당에서는 교구설정 ○○주년을 축하하며,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파이프 오르간의 웅장한 떨림과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며 깊고 크신 ...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인사말 (성당 연주회)
연주회인사말 (성당 연주회)
① 금년에 교구설정 ○○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성당에서는 교구설정 ○○주년을 축하하며,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파이프 오르간의 웅장한 떨림과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며 깊고 크신 사랑으로 이 땅위에 오신 하느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귀한 시간 갖기를 소원합니다.
② 천주의 모친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본 성당에서는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작은 연주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시어 함께 하신다면 좋은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 인사말 (마지막까지 즐기자는 내용)
1. 안녕하십니까? 오늘 결혼식의 히어로인 ○○○입니다.(웃음) 먼저, 오늘 제가 아주 행복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이 치러졌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인간관계가 그리 썩 좋은...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 인사말 (마지막까지 즐기자는 내용)
피로연 인사말 (마지막까지 즐기자는 내용)
1. 안녕하십니까? 오늘 결혼식의 히어로인 ○○○입니다.(웃음) 먼저, 오늘 제가 아주 행복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이 치러졌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인간관계가 그리 썩 좋은 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결혼식에 와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잘 못했지만 앞으로는 정말 여러분들께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으실 지 모르겠네요. 여하튼 맛있게 드시고, (중간에 새지 마시고) 2차, 3차까지 신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참! 겸사겸사 짝없는 분들, 인연 만나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걸음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출판된 ○○○은 저의 ○번째 시집입니다. 흔히들 글쓰는 고통을 산고에 비교하곤 합니다. 하지만 막상 이런 날이 되니, 고통보다는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발가벗은 채로 여러분들 앞에 선 것 같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 같은 부끄러움도 저의 일부라는 것을 잘 압니다. 부끄러움 앞에 당당해 질 필요는 없겠지만, 이젠 그만 받아들이려구요. 나름대로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으실 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시간 보내시다 가십시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1. 안녕하십니까? ○○(영업장명) 대표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 개업식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멀쩡하게 회사 잘 다니다가, 갑자기 제 일을 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이해가...
오픈안내>개업/오픈식
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1. 안녕하십니까? ○○(영업장명) 대표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 개업식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멀쩡하게 회사 잘 다니다가, 갑자기 제 일을 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서운한 마음이 컸던 것도 사실이에요. 가족들한테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인가 싶었으니까요.(웃음) 하지만 지금은 가장 큰 조력자가 저의 가족들이랍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뛰어다닐 생각이에요. 여러분들도 좀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를 겪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제가 한 의리하는 놈 아닙니까?(웃음) 이런 말씀드리기에, 좀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돈을 벌게 되면 평소에 늘 관심을 두었던 복지 관련 쪽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 개업식에 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2. 안녕하십니까? 쌍둥이 아빠 ○○○입니다. 이렇게 저희 쌍둥이 돌잔치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그런데 우리 쌍둥이를 볼 때마다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골고루 닮았을 뿐만 아니라, 아들 하나 딸 하나, 비율도 끝내주지 않습니까? 게다가 애들이 벌써부터 효자, 효녀 노릇을 하려고 해요. 태어날 때도 수월하게 나왔는데, 여태껏 아픈 적도 한번 없어요. 그런 저희 쌍둥이가 드디어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나 하는 거라지만, 저, 오늘 기꺼이 팔불출이 되겠습니다. 우리 쌍둥이의 앞날을 축복해 주실거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