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바쁘실 텐데 자리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이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언젠가는 개인 사무실을 내겠다는 염원을 품어오다가 마침내 이렇게 꿈을 이루니 무척 기쁩니다.이 자리를 빌려, 오늘의 영광이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바쁘실 텐데 자리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언젠가는 개인 사무실을 내겠다는 염원을 품어오다가 마침내 이렇게 꿈을 이루니 무척 기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선후배와 가족, 친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계시는 동기와 선후배님들이 많으신 줄로 압니다만,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사무실을 열게 되어 황송한 마음입니다.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고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사무실을 잘 꾸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동기들과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성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건승하시고, 우리 사무실도 끊임없이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말>감사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년 여름, 찜통 더위 흐르는 땀을 닦으며 위대한 탄생을 지켜보았습니다. 뼈를 깎는 시련과 고통의 산고를 넘어 싱싱한 토양의 정기를 머금고 더 넓고 더 큰, 더 먼 곳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손을...
인사말>감사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년 여름, 찜통 더위 흐르는 땀을 닦으며 위대한 탄생을 지켜보았습니다. 뼈를 깎는 시련과 고통의 산고를 넘어 싱싱한 토양의 정기를 머금고 더 넓고 더 큰, 더 먼 곳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손을 꼽아 ○년... 작은 일 하나라도 시작의 껍질을 벗기기까지는 수많은 땀과 노력이 따라야 하고 엄청난 시간들과 가로막이라는 벽과의 싸움도 견뎌야했습니다.
○○ 웅변학원장과 강사들을 위한 새로운 전화기를 마련하여 얻어낸 해답은 신바람 연수회 단합의 새장을 열었고 진실로 웅변인의 참모습과 자아를 발견 할 수 있는 위대한 금자탑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회에 걸쳐 사무국장의 중책을 지고 "좀더 잘해야 될텐데, 성공적으로 마쳐야 할텐데..." 긴장의 연속에서 모자람이 많았고 아쉬움도 많았지만 웅변인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원장과 강사들이 모두가 하나라는 일체감을 갖게 했다는데 떳떳한 자부심도 가졌습니다.
이 길을 위하여 무거운 짐을 지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억척같은 투지와 억새풀 같은 끈기를 가진 ○○○ 5대 위원장의 그 정신을 이어 ○대의 출범에서 처음 가지는 연수회가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 했지만 아무쪼록 신바람 연수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웅변학원장님과 강사님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아울러 단단한 결속을 맺는 대 화합의 장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먼 훗날 차세대 웅변 인들이 사회와 국가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인격의 수련장이 되어 참 교육자의 자긍심을 멋지게 마침표를 찍읍시다 다시 한번 본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웅변인 이여! 손을 잡읍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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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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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웅 변 학 원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친구들의 우정에 고마움을 전하는)
솔직히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아. 기대는 했지만, 이것은 내 기대 이상인걸.고맙다, 친구들아. 그동안 나에게 보여준 너희들의 우정이 고맙고, 내 생일날 찾아준 너희...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친구들의 우정에 고마움을 전하는)
생일 인사말 (친구들의 우정에 고마움을 전하는)
솔직히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아. 기대는 했지만, 이것은 내 기대 이상인걸. 고맙다, 친구들아. 그동안 나에게 보여준 너희들의 우정이 고맙고, 내 생일날 찾아준 너희들이 고맙다.
그것 보다 더욱 고마운 것은 바로 너희들이 내 친구이고, 내 추억 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 그 자체로 난 너무나 고마운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한단다. 거대한 생일 상은 차리지 못했지만, 조촐하게 마련한 생일 음식 맛있게 먹어주었으면 고맙겠다. 내 생일인 만큼 나에게 축복을 주었으면 좋겠고, 내 앞날에 밝은 햇살만이 가득하기를 기도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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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친구들의 우정에 고마움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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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들아. 이제 우리는 졸업을 얼마 남겨 두지 않았구나. 고등학교에 가면 더욱 험난한 교육의 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마음껏 놀 수도, 너희들을 만날 시간도 줄어들 것임을 잘 알고 있단다. 하지만 우리는 끈끈한 우정으로 엮여있는 친구이며, 추억이 남아있는 이상 우리는 절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비록 오늘이 내 생일이지만, 다들 함께 축하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다시 한 번 너희들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만 말을 끝맺을까한다. 사랑한다 친구들아!!
생일/잔치>돌 잔치
돌찬치인사말 (파릇파릇한 봄에 활력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내용)
○○이가 첫 생일을 맞은 뜻 깊은 오늘, 바쁘신 시간 나누어 참석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그리고 세상에 태어나서 저희 부부에게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커다란 행복과 감격을 안겨준 ○○이에게 고맙다는 인사...
생일/잔치>돌 잔치
돌찬치인사말 (파릇파릇한 봄에 활력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내용)
돌찬치인사말 (파릇파릇한 봄에 활력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내용)
○○이가 첫 생일을 맞은 뜻 깊은 오늘, 바쁘신 시간 나누어 참석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태어나서 저희 부부에게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커다란 행복과 감격을 안겨준 ○○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또, 저희 부부가 부모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양가 부모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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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찬치인사말 (파릇파릇한 봄에 활력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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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해 주신 여러분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고이 간직하고, 앞으로 ○○이를 파릇파릇한 봄처럼 메마른 세상에 싱그러운 활력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한별단을 떠나는 고등학생)
먼저, 저희들의 송별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과 바쁘실 텐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부모님과 어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처음 단복을 입고 입단식을 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나 저희들이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한별단을 떠나는 고등학생)
송별회 인사말 (한별단을 떠나는 고등학생)
먼저, 저희들의 송별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과 바쁘실 텐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부모님과 어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단복을 입고 입단식을 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나 저희들이 송별회를 할 차례가 되었네요. 우리의 마음과는 다르게 세월이 무척 빠르게 흘러버린 것 같아 아쉽고 서운한 마음입니다.
돌이켜보면, 한별단으로 활동한 3년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었습니다. 한별단원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단원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땀 흘리며 협동심을 배웠고 우정을 키웠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남을 위해 헌신하는 소중한 땀의 가치를 배웠고, 외국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우리 것의 가치를 알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청소년이라는 긍지를 키웠습니다. 뒤뜰야영, 등반대회, 해양훈련 들을 하며 도전정신을 키우고 몸과 마음을 강인하게 단련하였습니다. 이처럼 한별단은 저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훌륭한 선생님과도 같았고, 더불어 우리 마음속에 길이 남을 추억 제조기와도 같았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많은 교훈을 얻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여러 선생님과 후원회 여러분, 그리고 한별단에 입단하도록 허락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후배여러분에게 한별단을 맡기고 저희는 물러갑니다. 저희를 잊지 마시고, 훗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과 부모님, 후배들,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