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편지(나이많은 남자가 어린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이에게.지금까지 너를 만나면서 단 한번도 입밖으로 내 본적이 없는 말을 오늘 하려고 해.우리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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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편지(나이많은 남자가 어린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청혼편지(나이많은 남자가 어린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이에게.
지금까지 너를 만나면서 단 한번도 입밖으로 내 본적이 없는 말을 오늘 하려고 해.
우리 결혼하자!
아직 네 나이가 많이 어리고, 그래서 내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네가 많이 부담스러워할까봐 생각은 있었지만, 말하지 못했었어.
이제 나도 내 가정을 꾸리고 싶어. 그리고 내 집의 안방마님은 꼭 너였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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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혼편지(나이많은 남자가 어린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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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편지를 쓰면서도 많이 걱정이 된다. 네가 많이 당황할까봐. 하지만 너도 너보다 한참 나이가 많은 나를 사귀기로 했을 때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었을거라고 생각해.
내 청혼을 받아주지 않겠니? 너의 대답 기다리고 있을게.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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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불교방송 개국 1주년을 축하하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불교 ○○방송 사장 홍길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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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불교방송 개국 1주년을 축하하는 내용)
기념사(불교방송 개국 1주년을 축하하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불교 ○○방송 사장 홍길동입니다.
저로서는 불교 ○○ 방송 개국 1주년을 맞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작년 이 날, 불교○○방송이 전파가 ○○, ○○ 일대로 퍼져나가고 있다는 벅찬 환희가 되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요즘도 새벽 예불을 방송을 통해왔습니다만 전파를 통해 어디서든지 다함께 예불을 할 수 있고 교리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1년 전에 비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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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불교방송 개국 1주년을 축하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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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1년 세월, 그 동안 불교 ○○ 방송은 불교를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불교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밀한 불교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이 온 누리에 널리 퍼져나가고 온 세상이 불국토가 되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여겨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교 ○○ 방송도 노력해야겠지만 ○○, ○○ 불사여러분의 많은 청취와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불교 ○○ 방송 개국 1 주년을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기뻐하며 무궁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취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 교 ○ ○ 방 송 사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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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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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저는 오늘, 이 곳 구 ○○아메리칸센터를 ○○시가 이관 받기로 재정경제부와 합의하고 우리의 손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그 참회와 기쁨을 4백만 ○○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건물은 일제의 수탈기구였던 동양척식회사로 출발해 광복 후미 공무원이 개설된 이래 미국 정부가 문화원 및 영사관으로 51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해 오다가, 지난 4월 30일 우리 정보가 되돌려 받은 건물입니다.
그리고, 80년대 초의 이른바 [미문화원 방화사건]등 민주항쟁의 거점이 되기도 했던 곳으로, 파란과 격동으로 점철된 우리 근·현대사의 치욕적인 그늘과 아픈 상흔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역사적 건물이기도 합니다.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은 먼저 주권 국가로서 자존심을 되찾았다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오랫동안 이 건물의 반환 운동을 전개해 온 ○○ 시민의 결집된 노력에 주어진 값진 결실이며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구 아메리칸 센터의 반환 추진의 선봉에 서 주었던 [아메리칸 센터 반환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시민단체 여러분,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 모두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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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아메리칸센터의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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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구 아메리칸센터의 반환 논의가 있던 지난 4월부터 구 아메리칸센타의 ○○시 이관 방안을 재정경제부와 협의하던 중, 지난 4월 30일 반환 결정이 이루어지자 즉시 재정경제부를 방문하여 구 아메리칸 센터가 갖는 역사적 의미와 이에 대한 ○○ 시민의 정서를 감안할 때, ○○ 시민의 뜻에 맞게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기본 입장임을 주장하여 원칙적인 동의를 받은데 이어, 5월 6일에는 무상 양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무상 양여는 현행 법상 걸림돌이 많아 실무적인 협의를 계속한 끝에, 가장 합리적이고 신속한 해결 방안으로 현재 국가가 사용중이서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한 시유지와 상호 교환하기로 합의하고 열쇠를 인수 받아, 오늘 드디어 우리 손으로 이 건물의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남의 손에 주어졌던 굴절된 역사의 산 증거인 이 건물의 문을 우리 손으로 열게 됨으로써, 우리는 그 동안의 힘겹고 어렵게 견디어 왔던 시간을 마감하고, 잃었던 ○○의 지존과 긍지를 되찾아 새롭게 희망찬 향토사의 문을 함께 열게 되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지난 11일에 구 아메리칸센터의 활용방안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있었고,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이 제안되기도 했습니다만, 시에서는 앞으로 [구 아메리칸센터 운영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폭넓은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 보가 값지고 유용한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지난 역사의 그늘을 걷어내고, 이제 우리 손으로 구 아메리카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듯이, 우리 모두 ○○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모아 21세기 세계 첨단 해양도시 ○○의 웅장하고 희망 가득한 미래를 다함께 열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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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해마다 유월이 되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떠나신 님들이 생각납니다.님들의 희생이 없었던들 어찌 지금의 우리가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었겠습니까?오늘의 행복도 피로 쓴 역사 위에 세워진 것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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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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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유월이 되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떠나신 님들이 생각납니다. 님들의 희생이 없었던들 어찌 지금의 우리가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었겠습니까?
오늘의 행복도 피로 쓴 역사 위에 세워진 것이고 내일의 희망 역시,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산화한 가신 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전몰군경 유족회, 무공자치 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 후유증 의증전우회, 상이군경회, 미망인회, 제향군인회 둥 후손들의 안영(安榮)을 위해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신 순국선열의 유족 분들과 호국 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오신 인근의 시민 여러분들까지 200여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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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오늘과 같은 날 뿐만 아니라, 항상 그분들의 희생정신과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유를 위해서라면 명예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 수도 있으며 또 걸어야 한다.]는 세르반테스의 말처럼 우리는 자유수호를 위해 기꺼이 생명을 걸고 전장에 나가 싸우셨던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 전몰군경 여러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분들의 모습에서만 우리는 참된 자유와 올바른 민주주의를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 전몰 군경 여러분들의 영전에 감사의 마음으로 엮은 꽃다발을 바칩니다.
삼가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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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불같은 젊음을 조국에 바쳐 내 고장 ○○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향토예비군 여러분. 그리고 ○○○ 53사단장님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저는 오늘 제 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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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불같은 젊음을 조국에 바쳐 내 고장 ○○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향토예비군 여러분. 그리고 ○○○ 53사단장님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
저는 오늘 제 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방위와 ○○의 발전에 누구보다 많은 땀을 흘리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의 공적으로 영예를 받으시는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의 서해교전에 이어 북한 인민군 해군사령부가 꽃게가 많이 나는 백령도 인근 서해안에 이른바 5개 섬 통항질서라는 것을 발표해 서해에 긴장을 몰고 왔습니다.
작년의 서해교전처럼 당장의 무력충돌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안심하기엔 이른것 같습니다.
북한이 이렇듯 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긴장을 높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현정부가 추진하는 햇볕정책이 북한의 도발로 또다시 비생산적인 남북대치 상황으로 번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는 우리 26만 ○○지역 예비군께서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운다]는 예비군 창설 본래정신을 굳게 지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는 편안할 때 전쟁을 잊으면 위기가 닥친다는 말처럼 나라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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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32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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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은 환태평양의 물류, 정보, 금융, 관광의 중심역할을 수행하는 국제교류거점의 해양도시로 재창조하려는 꿈과 노력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의 ○○시티 조성, 동○○권, 서○○권 개발 프로젝트, ○○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신항만 건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21세기 세계첨단 해양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고 미래지향적 정주공간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풍요로운 환경 친화적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제81회 전국체전이 ○○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75년에 있은후 25년만에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로서 내후년에 있을 예정인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전초단계의 의의를 지니기도 합니다만, 이 모든 것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포함한 ○○의 25만 예비군의 힘과 뜻이 함께 어우러져 참여와 봉사를 해 주신다면 우리 ○○은 힘찬 도약을 하리라 믿습니다.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간성으로서 역할과 임무를 다하는 예비군 여러분의 노고와 총정에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우리시는 지난해에 4억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하여 예비군의 힘과 기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예산 사정이 허락하는 한 튼튼한 지역안보와 전력증강에 물심양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비군 창설 3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만물이 약동하는 새 봄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