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며칠 후면 ○○씨의 아내이자 아버님의 며느리가 될 ○○입니다. 요즘 저희들 때문에 마음고생 많으시죠? 제가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어딘가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틀림없이 있었을 거예요. 맞죠?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예뻐해 주세요.
※ 샘플정보
글자수 : 484 byte
제 목 : 예단편지(시아버지에게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버님, 저, 아버님께 드릴 말씀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씨를 아버님 혼자 키우시느라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어요. 게다가 이렇게 훌륭한 남자로 잘 자라주었잖아요. 제게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면 아버님께 상을 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아버님, 전, ○○씨를 사랑하기 이전에 존경한답니다. 그리고 그런 ○○씨를 제게 보내주신 아버님께 감사해요. 아버님,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정말 열심히 잘 살게요. 아버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많이 노력하면서 살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아버님, 사랑합니다.
○○ 드림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 홀시어머니에게 며느리가 고맙다는 내용)
어머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 홀시어머니에게 며느리가 고맙다는 내용)
예단편지(예비 홀시어머니에게 며느리가 고맙다는 내용)
어머님께
어머님, 저 ○○이에요. 이제 며칠만 지나면 ○씨 집안의 며느리가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부쩍 신경이 예민해 졌답니다. 이해하시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처음 어머님을 뵈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세상사람들이 쉽게 하는 얘기를 저도 믿었었지요. [홀어머니의 외아들]한테 시집가면 고생한다는 얘기 말이에요. 뵙기도 전에 어머니가 무서웠으니, 저도 어지간히 바보예요, 그쵸?
사람들은 알까요? ○○씨 때문에 힘들어할 때마다 어머님이 제 곁에서 절 다독거려주셨다는 걸 말이에요..
어머님, 부족한 절 며느리로 받아들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 정말 예쁘게 잘 살게요. 그리고 어머님께도 정말 잘 할게요. 어머님을 외롭게 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거예요.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드림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남편의 형수에게 존경한다는 내용)
형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남편의 형수에게 존경한다는 내용)
예단편지(남편의 형수에게 존경한다는 내용)
형님께
형님, 저 ○○입니다. 며칠 후면 저도 ○씨 집안의 며느리가 된답니다. ○○씨가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얘기가 있어요. 자기한테는 형수님이 어머니와 같으니, 잘 대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01 byte
제 목 : 예단편지(남편의 형수에게 존경한다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좀 유난스럽다 싶었지만, 형님을 뵙고 나니 ○○씨의 말이 이해가 되더군요. 이런 얘기하기 좀 부끄럽지만, 형님은 여자인 제가 봐도 참으로 훌륭한 여성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집와서 시동생과 시누이 ○을 결혼시켰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 같으면 절대로 그렇게 하지 못했을 거예요.
시원섭섭하시죠? 저희 정말 잘 살게요. ○○씨 덕분에 전 이미 형님을 어머님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젠 저희한테 기대세요. 가족이잖아요. 그러실거죠?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여자 동료에게 연모의 감정)
○○씨께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여자 동료에게 연모의 감정)
고백편지(여자 동료에게 연모의 감정)
○○씨께
○○씨, 저 ○○입니다. 갑작스런 제 편지에 놀라지나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사무실에서 늘 뵙는데, 무슨 일로 편지를 보냈을까 궁금하시죠? 저도 처음에는 얼굴 보면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더군요.
※ 샘플정보
글자수 : 364 byte
제 목 : 고백편지(여자 동료에게 연모의 감정)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거두절미하고 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씨, 결혼을 전제로 ○○씨와 교제를 하고 싶습니다. ○○씨를 처음 본 순간부터, 전 ○○씨가 제 운명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씨께서는 현재 교제중인 사람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후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씨의 답변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씀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에게 사랑의 감정)
○○아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에게 사랑의 감정)
고백편지(친구에게 사랑의 감정)
○○아
나야, ○○이. 내가 이렇게 편지를 쓰니깐 많이 이상하지?(웃음) 있잖아, 도저히 널 보면서 얘기를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렇게 펜을 들었어. 도대체 내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뜸을 들이고 있는 걸까? 혹시 짐작가는 거라도 있어?(웃음)
※ 샘플정보
글자수 : 486 byte
제 목 : 고백편지(친구에게 사랑의 감정)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 본론만 간단히 얘기할게. 나, 너 많이 좋아해. 너도 날 별로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 이렇게 고백을 해. 물론 네 마음을 정확히는 몰라. 내가 생각하는, 싫어하지 않는다는 게 그저 친구로 싫지 않다는 것일지도 몰라. 아니면, 정말 운 좋게도 너와 나의 마음의 크기가 서로 비슷할 지도 모르고 말이야.
후회할 것 같았어. 아무 말 하지 않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가 네 곁에 덜컥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리면 난 어떻하니? 안 그래? ○○아, 네 남자(여자)친구로 난 어때? 많이 부족하지만 널 위해 노력할게. 그럼, 답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