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님 덕분에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 산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님,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찬바람이 불 때마다 감기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던데, 요즘은 좀 어떠세요? 미리미리 예방주사를 맞아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예방주사를 맞고 나면 감기에 걸리더라도 수월하게 넘어가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저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시에 가게되면 ○○○님께 꼭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도 ○○시에 오시게 되면 꼭 연락주세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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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타지역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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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생일/잔치>생일잔치
축하문 (언니의 생일)
언니(오빠, 누나, 형)에게
생일/잔치>생일잔치
축하문 (언니의 생일)
축하문 (언니의 생일)
언니(오빠, 누나, 형)에게
생일 축하한데이~ 그래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래 축하할 일은 아닌 것 같다. 자꾸 나이 먹는 게 뭐 좋은 일이라고? 안 그렇나?(웃음) 그래도 우짜겠노? 그렇다고 해서 오는 생일 비켜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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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언니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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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에헤라디야하고 신나게 노는 수밖에. 안 그렇나? 언니야, 우찌됐든 건강 조심하거래이. 돈이 최고인 것 같아도, 건강 잃으면 아무 소용없다아이가? 안 그렇나? 생일 축하한데이~
20○○년 ○○ 월 ○○일
○○으로부터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기가 ○서방을 쏙 빼닮았더구나. 딸이 아빠를 닮으면 잘 산다고 그러잖아. 진통이 길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도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네 시부모님들께서도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이젠 잘 키울 일만 남았네, 그치?(웃음) 그러려면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하니깐, 너도 몸조리에 신경 써. 알았지? ○○아, 다시 한번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해.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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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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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에게.
축하해. 그렇게 아들, 아들, 노래를 부르더니 드리어 소원이 이뤄졌네. ○서방 입이 귀에까지 걸렸더구나.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밀고, 축구도 같이 하고, 자전거도 같이 탈거라고 하더구나. ○서방이 남자형제 없이 자라서 그런가 봐. 어찌나 좋아하던지...(웃음)
어쨌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엄마, 아빠가 보셨더라면, 널 정말 대견해 하셨을거야. 남들은 친정에 가서 산후조리를 한다고 하는데, 언니랍시고 변변한 도움 한번 못 줘서 정말 미안해. 그러나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 알았지? 난 엄마 대신이잖아.
○○아, 다시 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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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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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언니야, 정말 축하해. 노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둘 다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이가 지 동생 보여달라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달래느라 애 먹었어.
동생이 집에 오면 줄 거라며, 옷이랑 동화책을 챙기더라. 정말 신기해. 핏줄이 당기긴 당기나봐. 아빠는 회사 다니느라 바쁘시고, 엄마는 동생 낳느라 수고했으니깐, 아기는 자기가 돌봐야 댄대. △△이 다 컸더라.
언니도 엄마가 나 낳았을 때 그랬어? 언니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버지, 어머니도 정말 많이 좋아하셔. 그리고 요즘 세상에 누가 아들, 아들 그러냐? 그러니, 언니도 섭섭한 마음 딱 접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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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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