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 덕택으로 이번에 ○○에서 ○○가게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오는 ○○월 ○○일에 있을 ○○가게 개업식에 ○○○님을 모시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많이 바쁘신 줄로 압니다만, ○○○님께서 저희 ○○가게 개업식에 와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간단하게나마 다과도 준비하였사오니, 꼭 귀한 걸음 부탁드립니다.
그럼 그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98 byte
제 목 : 행사 초대장 (개업식)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일 시 : 장 소 : 약 도 :
○○○ 드림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사진 전시회 초청)
○○에게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사진 전시회 초청)
행사 초대장 (사진 전시회 초청)
○○에게
잘 지내고 있나? ○○○일세.
그동안 연락이 많이 뜸했지?
실은 ○○(나라)로 촬영을 떠났었네.
이번 촬영은 순수하게 나 개인을 위한 작업이었네.
촬영하고, 인화하고, 또 사진전에 낼 작품들을 선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
때문에 연락이 뜸할 수 밖에 없었네. 이해해줄거라 믿네.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건 이번에 여는 개인 사진전에 초대하고 싶어서야.
앞서 말한 대로 장고의 장고를 거듭한 끝에 선별한 작품들로 여는 사진전이네.
가족과 함께 오도록 하게.
그리고 사진전 마무리 되는 대로 오랜만에 한잔 하도록 하세.
※ 샘플정보
글자수 : 425 byte
제 목 : 행사 초대장 (사진 전시회 초청)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일 시 : 장 소 :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사람을 보는 시각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을 바라보는 자신의 판단과 선택이 늘 정확하다고 믿고 있습니까? 바로 오늘 여러분들은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과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판단이 맞았다면 분명 여러분들의 선택은 옳은 결정일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나 소신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어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 정도로 당당하십시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과 어떠한 욕망에도 굴복하지 않는 굳은 심지를 발휘하길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들의 그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헛된 공상이 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 이 고장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을 뽑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단상에서 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전부입니다. 단지 제가 내세울 말이 있다면, 바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거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선택한 한 표 한 표가 정말 이 고장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었구나 하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면장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몸소 행동하는 발로 뛰는 면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제 여러분들은 ...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운 ○○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정든 친구들을 떠나, 처음 시작하게 된 중학교 생활이 낯설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또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고 새로운 친구들과 교류하며 이를 통해 자기 성장을 이룩해나갈 수 있는 ○○의 후배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가장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고 나면 쉽습니다. 저도 처음 ○○ 중학교에 들어왔을 땐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었지만,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희 재학생들도 그런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이어 받아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새내기 여러분들에게 좋은 선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의 일원이 되신 후배 여러분들은 앞으로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모든 일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인으로서 그 이름을 밝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들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습니다. 선배로서 우리 재학생 여러분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학교생활에 충실한다면, 후배 여러분들도 그런 저희를 본받으며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후배 여러분,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부터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길 들이셔서 원하는 일을 성취해나갈 수 있는 삶을 사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입학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이만 환영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
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살았는데, 오늘 그 덕을 톡톡히 보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기쁜 날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도 이제 다 장성해서, 일가를 이루고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또, 오늘 이렇게 이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태어난 지 60년이 되었다고 회갑연을 열어주니 고마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17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축하의 말을 나눠 주시는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손님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조촐하지만 제 제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라 여기시고,모쪼록 맛있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나이에 이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정직하고 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이 사회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꾼으로 제 몫을 다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