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안녕하세요? 뭐, 제 이름은 다 아시겠지만. 인사를 하는 자리니 다 아는 이름 한번 말하겠습니다. ○○○입니다. 싱글즈 라는 영화를 보면, 30대가 되면 인생의 숙제 몇 가지는 해결하고 살 줄 알았다는 말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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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안녕하세요? 뭐, 제 이름은 다 아시겠지만. 인사를 하는 자리니 다 아는 이름 한번 말하겠습니다. ○○○입니다. 싱글즈 라는 영화를 보면, 30대가 되면 인생의 숙제 몇 가지는 해결하고 살 줄 알았다는 말이 나오는데요. 어렸을 때 진작 해야 했을 숙제를 이 나이 먹도록 하지 않아, 조금 노쇠한 몸으로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찍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덕에 사회에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나와 좋은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결혼도 다른 친구들보다는 일찍 했습니다.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놔두고 밀린 숙제를 하려니 좀 많이 힘들었는데, 회사에서 여러 가지로 배려도 해주시고 해서 걱정 없이 떠납니다. 군대도 연령 제한이 있어서, 늦은 나이에 급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진작 갔다왔으면 좋았을 걸 뭐가 바빠서 못 가고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군대를 다녀오면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거란 기대를 안고 떠납니다.
늦은 나이에 군대 가는 것이 자랑도 아닌데 이렇게 저의 가족 모두를 불러서 이런 따뜻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에 나와서 진실한 우정을 나눌 친구 만들기가 참 쉽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면에서는 행운아인 듯 싶습니다. 새삼 제가 가진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보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익숙했던 장소와 회사를 떠나 낯선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니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고맙고요, 다들 몸 건강히 계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다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돌아왔을 때 이 얼굴, 그대로 다시 함께였으면 합니다. 저도 몸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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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람의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입니다.이 악기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줄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저마다 고유한 음색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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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람의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입니다. 이 악기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줄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저마다 고유한 음색을 내며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구한다는 말도 있듯이 서로 다른 소리를 지녔지만 같은 마음으로 만나 하나의 소리를 내고자 모인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가 오는 ○월 ○일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함께 하여 주신다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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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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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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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께.
이모님, 저 ○○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왜 요즘은 저희 집에 놀러오시는 게 뜸하세요? 하긴, 저도 잘 찾아뵙지 못하지요? 바빠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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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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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전화통화는 자주 하세요? 이모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여간 바쁘신 게 아니잖아요. 저도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게...(웃음)
이모님, 아내가 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가까운 곳에 2박3일 동안 여행가는 것이고, 큰 냄비에 국을 끓이면 1주일동안 해외여행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냄비 크기를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는 농담을 아세요? 그 농담이 자꾸 생각나서, 엄마가 국을 끓일 때마다 아빠 얼굴을 자꾸 보게 돼요.(웃음)
그건 그렇고, 이모님, 오는 ○○월 ○○일 ○요일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명절에도 찾아뵙지 못해서 이모님들 모셔놓고 바깥에서 제가 식사대접 좀 하려고 하거든요. 재밌잖아요.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말이에요.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다들 바쁜 사람들이 아니니깐 올 수 있을거라 하시던데요?(웃음) 이모님, 시간 내 주실 수 있으시죠? 저도 모처럼 사람 구실 좀 하게 기회를 주세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모실게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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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To. ○○○께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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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초대장(연말식사)
To. ○○○께
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모시고,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조촐한 식사라도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연말이라 여러모로 바쁘실 줄로 아오나, 저희 집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도 열고, 제 딸의 연주도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듯하오니, 오셔서 정담도 나누시고,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여,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사오니,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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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연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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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로 인해 정확한 인원 파악이 필요하오니, 참석 여부를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일 시 : ○○월 ○○일 저녁○○시 장 소 : ○○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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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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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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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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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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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근래에 ○○○님을 자주 못 뵌 것 같아 식사나 한번 같이할까 해서 이렇게 편지를 드려요. 오는 ○○월 ○○일 오전 ○○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바쁘시겠지만 시간 좀 내주세요. 바깥어른 출근시키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 지시지 않나요?(웃음)
그리고 늦은 아침 드셔야 하니깐, 빈속으로 오셔야 해요? 아셨죠? 오랜만에 실력 한번 발휘해 볼게요. 그러니 기대해 주세요.
참, ○○○님께서 ○○과실주를 가져오겠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그것도 함께 기대하세요. 그럼 그 날 뵙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