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멋진 교육자가 되겠다는 교생)
어차피 헤어질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기쁨을 전달해 주기를 원했습니다.떠나는 사람의 마음이 무겁지 않도록 환한 웃음으로 배웅해드리고 싶었습니다.만남과 헤어짐이 각기 다른 감정이 아니라 같은 감정으로 받아드려 오늘 우...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멋진 교육자가 되겠다는 교생)
송별회 인사말 (멋진 교육자가 되겠다는 교생)
어차피 헤어질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기쁨을 전달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떠나는 사람의 마음이 무겁지 않도록 환한 웃음으로 배웅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만남과 헤어짐이 각기 다른 감정이 아니라 같은 감정으로 받아드려 오늘 우리들 모두의 감정을 평범하게 잡아두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짐이 그렇게 쉽지가 않았나 봅니다. 그 감정이 녹녹하지 않은 것은 그만큼 함께 한 세월이 간단하지 않았다는 반증일 테지요. 정이 너무나 깊어서 쉽게 감정을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오늘은 우리들의 마스코트이자 우리 반의 대변인이 되어준 멋지고 똑발랐던 ○○○교생선생님이 모든 교육일정을 마치고 본 생활로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 즉, 우리들과 헤어지는 날입니다. 슬프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유 없이 슬프지는 이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 감정에 솔직해지고 그 솔직함에 몸을 맡기렵니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서로 부대낀 시간이 많았기에 그 짧음이 너무나 긴 세월처럼 여겨집니다. 처음 저희와 마주했을 때의 긴장된 모습을 보면서 -참, 어리벙벙한 교생 한 명 들어왔구나!-하는 생각들도 했지만, 점차 나아지는 선생님의 본 모습 속에서 저희들은 선생님이 훗날 진정한 교육자가 될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슬픔도 아픔도 함께 했던,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든 항상 우리편이 되어준 ○○○교생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떠나면 언제 볼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희들은 오늘 헤어짐이 미래의 더 멋진 만남을 위해 가지는 잠시의 휴식타임이라 여기겠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주시고, 저희의 바램처럼 멋진 교육자가 되겠다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사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리고 저희들 기억해 주실 거죠? 선생님 있는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우리 ○○중학교 ( )학년 ( )반 항상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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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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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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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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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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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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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아!
바람이 차다. 새삼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지는 아침이야. 요즘 연락도 뜸하고..많이 바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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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나도 이사하느라, 회사 옮기느라 연락 못했으니 할말은 없다 야.. 학교 다닐 땐 우리 늘 함께였는데 서로가 바빠서 그런데도 자주 못보고 자주 연락 못하는 게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 아마 너도 같은 마음이겠지?
그래서 말인데 이번 주에 우리집에 놀러올래? 내가 정식으로 초대할게. 처음으로 독립했는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단짝인 너도 못 부르고 너무 미안했어. 오랜만에 내가 요리 솜씨 좀 발휘해 볼게. 우리끼리 조촐하게나마 집들이라도 하자. 내 룸메이트도 소개해 주고 싶고..시간 한번 내봐.
이번 주말 어떠니? 네가 편한 시간 정해서 알려줘. 너 오는 날 맞춰서 맛있는 것 준비해둘게.
그럼 메일 보는 대로 연락해.
○○월 ○○일 ○○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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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생일파티)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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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생일파티)
초대장(생일파티)
○○에게
안녕. 나 ○○이야. 다른 게 아니라 다음주 ○요일이 내 생일이야.
○요일은 학원도 가야 하고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에 내 생일파티를 하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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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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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피자집 알지? 거기로 오면 돼. 거기서 생일 파티 할거야.
너 피자 좋아하지? 꼭 와. 알았지? △△△, ○○○, □□□, ■■■도 올 거야.
피자집에서 나와서는 PC방에 가서 다같이 게임하자. 엄마한테는 이미 허락 받아 놨어.
편 짜서 해야 하니깐, 꼭 와야해 그래야 편이 맞아. 알았지? 그럼 ○요일에 보자. 안녕∼
-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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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께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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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께
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모시고,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조촐한 식사라도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연말이라 여러모로 바쁘실 줄로 아오나, 저희 집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도 열고, 제 딸의 연주도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듯하오니, 오셔서 정담도 나누시고,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여,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사오니,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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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연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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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로 인해 정확한 인원 파악이 필요하오니, 참석 여부를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