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인사말 (퇴사 후)
안녕하십니까? 금년 봄을 맞이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해볼 요량으로 ○○○정비센터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차에 관심이 많아서 카센터에서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제 이렇게 제 사업을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퇴사 후)
개업인사말 (퇴사 후)
안녕하십니까? 금년 봄을 맞이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해볼 요량으로 ○○○정비센터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차에 관심이 많아서 카센터에서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제 이렇게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오랜 꿈이 드디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시작의 자리에 기꺼이 와주시고, 또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가 없었다면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간, ○○○정비센터가 개업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 개업 선물을 지원하여 주신 ○○○주유소 ○○○사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정비업이 침체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비업에 뛰어들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정비업뿐이겠습니까?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 문을 닫는 가게들도 많고, 대기업에서도 채용 인원을 점점 줄여나가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 자신만의 노하우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다년간 카센터에서 일하면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 정비센터를 개업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위해 근 10년을 기다리고 준비하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사업이라 힘에 부칠 것은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내 집에 오는 손님을 맞이하듯, 가게에 오신 손님 여러분들을 내 친구, 내 이웃, 내 가족과 같이 모시고 - 보다 좋은 기술력으로 최선을 다해나간다면, 그럭저럭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되기까지 많이 도와주시고, 지켜봐 주신다면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성심으로 모실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정비센터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오늘 이 날의 기쁨은 저로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더없는 행복입니다. 한량없는 저의 이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에 오늘이 더욱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오늘 이 날의 기쁨은 저로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더없는 행복입니다. 한량없는 저의 이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에 오늘이 더욱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저의 두 번째 아이이자, 첫 번째 아들인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 경사스러운 날 단지 기쁨으로서만, 그렇게 웃음이 가득한 잔칫날로써 저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요 녀석을 볼 때마다 돌아가신 제 부친 생각에 잠시 눈시울이 적셔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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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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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친은 요 녀석이 태어나기 하루 전 불의의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항상 손녀의 재롱을 삶의 낙으로 삼으셨던 아버지셨고, 손자 갖기를 그렇게 소원하셨던 분이었기에 요 녀석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등지신 아버지가 제겐 너무나 큰 한으로 남았습니다. 바로 어제가 제 부친의 제사였고, 오늘은 이 녀석의 생일입니다.
어제는 가슴 아픔에 울었고, 오늘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렇게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 아버지는 가슴에 묻었고, 제 아들은 이 두 눈에 가득 담아 아빠로서 제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평생을 이 아이를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또한 아버지의 돌아가심으로 인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는 마음가짐으로 요 녀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입니다.
처음에 말했듯,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슬픔도 아픈 기억도 없는 오직 웃음과 행복의 미소만이 함께 하는 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요 녀석에게 축복을 내려주십시오. 언제나 제 아들 ○○○의 자람을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언제나 저와 함께 했던, 그리고 영원히 저와 함께할 제 아내이자 ○○○의 엄마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부디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고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분 좋은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주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나 부담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선물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러한 선물보다 마음을 담은 편지 한 장이, 더 선생님을 기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이 우리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딱 하나 뿐입니다.
항상 오늘과 같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믿고 따르는 학생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 이제 6학년 어린이들은, 조금 있으면 중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도, 지금과 같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배움에 임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초등학교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을 잊지 말고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또 이러한 스승의 날에, 선생님을 찾아와 뵙는다면 선생님들로서는 그것만큼 기쁘고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여 선생님을 뵙는 일, 그것 또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잊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스승과 제자는 모두에게, 배움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때론 우리 선생님들은 우리의 아이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영향을 받고 자랍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이러한 것들을 항상 명심하여서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라고, 학생들도 선생님들에게서 최대한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그 에너지를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은 스승과 제자 모두가 기쁜 날이고, 즐거운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스승의 크신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인사말>감사
인사말 (학교장)
어린이 여러분!그 동안 학교 안에 여러 공사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참아주고 꾸준히 안전한 생활을 하여주어 고맙습니다.여러분들이 불편함을 참아주는 동안, 가을 운동회를 잘 할 수 있도록 스탠드 기초공사를 하고, 비...
인사말>감사
인사말 (학교장)
인사말 (학교장)
어린이 여러분! 그 동안 학교 안에 여러 공사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참아주고 꾸준히 안전한 생활을 하여주어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불편함을 참아주는 동안, 가을 운동회를 잘 할 수 있도록 스탠드 기초공사를 하고, 비가 오는 등교 길에도 질퍽거림이 없도록 포장공사를 합니다. 방학동안에는 교문과 진입로를 새로 만들어 대형버스가 운동장으로 쉽게 들어오도록 하여 가을 소풍부터는 운동장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방학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새학년이 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방학이라니 또는 방학이 무척 기다려져서 방학이 아직도 멀었나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다리는 마음도 아름다울지 모르지만, 무작정 기다림보다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생활태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인간은 꿈과 희망을 먹고삽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좋아지겠지 하고 그저 기다리지만 말고, 장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성실하게 생활을 꾸려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모두들 옛날보다 살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고생되더라도 먼 훗날에 성취할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기다리던 꿈과 희망이 성취되는 행복한 날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초등학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공부하게 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성공적인 초등학교 생활을 위해 몇 가지 부탁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많은 체험을 해 보아야 합니다. 체험학습 하면 흔히, 많은 돈을 들여서 멀리 여행을 하거나 견학을 떠올리는데, 마음만 먹으면 돈들이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많은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웃집 일손이나 농사일을 돕는 일, 가게 일을 도와주는 일, 폐품이나 재활용품을 모으는 일, 친구와 같이 명승고적을 답사하는 일, 친척집이나 친구 집에서 1박하며 함께 생활하여 보는 일 등 우리 주변에서도 보람 있는 체험활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둘째, 여러분들의 취미와 소질 계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여러분들 각자가 가진 숨어있는 소질을 찾아주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대회를 개최합니다. 학습마당과 놀이마당의 여러 종목에서 하고 싶은 종목을 선택하여 참가하고, 각 종목마다 기록이 우수한 어린이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아마 인증서를 받은 많은 어린이들이 자기의 특기나 소질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을 것입니다. ○○대회는 다음 학기에도 다시 열립니다. 여름방학 동안 자신의 취미와 소질을 갈고 닦아서, 인증서를 받도록 노력하고, 받은 어린이는 더 좋은 기록을 세워서 우리 모두가 최고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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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사말 (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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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학교는 제○○회 ○○○체육대회에서 ○○년 연속 우승을 했고, 정보통신기술 교육분야 대회는 물론 전국 대회에서 정보처리부문 대상을 받는 등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열심히 노력했고 학부모님들이 학교 교육에 열심히 협조하여주신 결과라고 보며 이 기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남다른 소질과 뛰어난 특기를 지니고 태어나지만, 자신의 특기나 소질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숨겨진 특기와 소질은 찾아내지 못하면 언제까지나 그대로 숨어있게 되며, 찾아내어 갈고 닦으면 더욱 그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사랑스런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실천 가능한 일들을 알차게 계획하고 꼭 실천하겠다는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며 보람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밝고 명랑하며, 건강한 얼굴로 개학날 다시 만나도록 합시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푸르름으로 둘러싸인 화창한 하늘에 가슴 설레는 5월입니다. 이 때가 되면 5월 15일을 맞아 선생님과 함께 했던 학창시절이 떠오릅니다.
○○○선생님. 잘 지내셨나요? 그동안 기별도 없다가 이렇게 불쑥 편지를 보내어 봅니다. 저 기억하시죠? 철없던 ○○이에요. 선생님의 품을 떠난 지도 벌써 ○년이 지나 어엿한 숙녀가 되었답니다.
그동안 대학생이 되어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대학에서 많은 교수님들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해 한 해를 보낼 때마다 유독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회에 나오니 각자 생활에 바쁘고 친구들과 연락도 어려워지고 점점 사회가 삭막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따뜻했던 선생님의 음성이나, 그 시절 들려주셨던 많은 이야기들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돌이켜보니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들과 함께 지냈던 시절이 가장 좋았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지금에 와서야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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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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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아직도 많은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 이시겠지요? 저도 학생으로 돌아가서 함께 공부하고 싶네요. 이렇게 편지를 쓰다보니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계속 웃음이 납니다. 설마 저희들과의 추억.. 다 잊진 않으셨겠죠?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저, 바르게 잘 배우고 자랐습니다. 가르침대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주변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께요.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또 다시 편지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항상 마음속에 스승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아직 봄인데도, 날씨가 무척 더워지고 있네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가족간의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