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오늘은 저희 형제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단순히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저희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회갑연을 준비하며, 그간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오늘은 저희 형제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단순히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저희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회갑연을 준비하며, 그간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 한번 한 적 없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릴 요량으로, 저희 ○남매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남들 하는 모양새를 따라한다고 하긴 했는데 - 그래도 서투른 부분이 보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그간 우리 ○남매를 키우시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마음. 그 애끓는 모정의 10분의 1일도 이해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른 가정환경에 어머니에게 해서는 안될 원망을 쏟아내기도 했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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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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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희들.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저희에게 주신 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도 크고 깊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어머니가 얼마나 힘 드셨을 지를 생각하면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어머니의 회갑을 맞이하여 준비한 이 자리. 조촐한 잔칫상이지만, 저희들의 마음이라 생각하시고 맛있게 잡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인사말 (부친 회갑연에서 장남)
먼저, 오늘 이 자리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멀리서 와주신 일가 친지 여러분, 그리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와주신 직장 동료 및 친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인사말 (부친 회갑연에서 장남)
생일인사말 (부친 회갑연에서 장남)
먼저, 오늘 이 자리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멀리서 와주신 일가 친지 여러분, 그리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와주신 직장 동료 및 친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버님의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장남으로서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욕심도 많았고요. 마음이야 서왕모의 선도 복숭아라도 따다가 부모님께 드리고 싶지만 - 사정이 여의치 않다 보니 욕심부렸던 것 만큼 잘 차리진 못한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항상 부모님께 받기만 하는 못난 자식들이지만,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사랑만큼은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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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결혼하기 전에는 이 말이 어찌 그리 쑥스럽던지. 자주 못 했던 말인데, 오늘은 한번 해보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세상 그 누구보다 존경합니다. 어렸을 때는 위인 전기에 나오는 인물들만 존경의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제가 가장 존경해야 할 분은 바로 부모님 두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아버님, 회갑 맞으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욱 복되고 행복한 날들을 어머니와 함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안녕하세요 사랑스런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현재 우리는 영양부족보다는 영양과다의 잘못된 식습관이 더 문제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식습관은 대개 과거 배고팠던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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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안녕하세요 사랑스런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현재 우리는 영양부족보다는 영양과다의 잘못된 식습관이 더 문제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식습관은 대개 과거 배고팠던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달고 기름진 고기를 배불리 먹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었던 배고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잘 살게 되었지만 그 배고팠던 시절의 소원이 아직 우리 식습관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재 생활에 맞는 새롭고 올바른 식습관을 찾아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에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의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몇 가지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옆 사람과 의논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의식하지 말고 솔직하게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응답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사말>감사
감사문 (상해거리는 중국관광객유치의 거점)
우리 ○○의 자매도시인 상하이시 부시장님, ○○○ 총영사님 그리고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에서 중국의 풍물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상해거리 조성의 첫 사업으로 시작된 상해문이 중국 기술자의 손...
인사말>감사
감사문 (상해거리는 중국관광객유치의 거점)
감사문 (상해거리는 중국관광객유치의 거점)
우리 ○○의 자매도시인 상하이시 부시장님, ○○○ 총영사님 그리고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에서 중국의 풍물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상해거리 조성의 첫 사업으로 시작된 상해문이 중국 기술자의 손으로 세워지게 된 것을 무척 뜻 깊게 생각합니다. 상하이는 우리 민족과 저에게 있어 남다른 인연의 도시입니다.
상하이는 일본제국주의 침략 시기에 우리 민족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작년 10월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관광교역전에 참석해 ○○의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인 곳입니다. 그때 상하이 시장님을 뵈었는데, 그때 저와 저희 일행에게 베풀어주신 시장님의 환대를 저는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시장님은 2002년 월드컵 경기대회 때 유람선 2척을 내어 중국 축구팬이 ○○의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었으며, 상하이와 ○○을 경유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우리 두 사람이 적극 나서기로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해문과 상해거리 조성은 그러한 약속의 징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해거리가 조성되는 이 자리는 예전에는 청관(淸館)거리라고 불렸던 곳으로 옛 청나라의 영사관과 중국인들의 점포, 주택이 있던 한국의 대표적인 중국인 거리였습니다. 70년대만 해도 청관(淸館)거리는 중국 한약방과 과자점, 중국인 잡화점등 중국인으로 가득 찼던 곳입니다.
이제 상하이와 ○○ 두 도시는 굳게 맺는 자매(姉妹)의 정으로 중국인들로 번성했던 그때의 추억을 되살려 공영의 새 천년을 함께 열고자 합니다.
이 거리에 상해문이 웅장하게 세워지고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등이 밀집한 중국인 전용상가와 관광, 문화, 업무 등 복합기능을 갖춘 중국양식의 상징 건물이 건립되면, 상해거리는 중국인의 관광천국, 세계적인 관광문화 상품이 될 것입니다. 상해거리 조성을 계기로 보다 많은 중국인이 우리 ○○을 방문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상하이와 ○○ 양 도시의 우의는 물론 중국과 한국 두 나라의 결속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상하이시 부시장님을 비롯한 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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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아니, 사람을 이렇게 놀래키셔도 되는 거예요?(웃음)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쁘긴 좀 바빴지만, 그래도 그렇지, 태어난 날을 까맣게 잊어버리다니...(웃음)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오늘이 제 생일인지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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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아니, 사람을 이렇게 놀래키셔도 되는 거예요?(웃음)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쁘긴 좀 바빴지만, 그래도 그렇지, 태어난 날을 까맣게 잊어버리다니...(웃음)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오늘이 제 생일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갈 뻔했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2차는 제가 쐈으면 하는데, 어떠세요? 아무도 이의 없으시죠?(웃음) 자, 그럼, 제가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우정을 위하여~
※ ○○○입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복이 많긴 많나봐요. 아시다시피, 제가 그렇게 살갑거나 다정다감한 성격이 못되잖아요. 만약, 제가 여러분들이었다면 절대로 이런 자리는 안 만들었을 것 같은데...(웃음) 다들, 마음씨가 너무 좋으시다보니...(웃음) 여러분들과 같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살아가는 일이란, 매순간 은혜를 받는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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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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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귀빠진 날, 혼자 지내는 건 너무 쓸쓸하잖아요.(웃음) 여러분들이 제 곁에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 속에 사랑과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 같네요.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는 뭐든 마음껏 하세요. 제가 다 책임질게요.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춤추고 싶으면 춤추고... 아셨죠? 내일은 제 생일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동안 미친 듯이 놀아보자구요. 자, 다 같이,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