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인사말(장례후 가족의 마음을 모아 감사)
삼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지난 ○월 ○일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셨을 때 바쁘신 중에도 직접 상가에 찾아오셔서 어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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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장례후 가족의 마음을 모아 감사)
조문인사말(장례후 가족의 마음을 모아 감사)
삼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지난 ○월 ○일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셨을 때 바쁘신 중에도 직접 상가에 찾아오셔서 어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어머님을 여읜 슬픔과 살아 계실 때 효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비통한 마음을 달래지 못하고 있는 저희 가족들에게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해주신 덕분으로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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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15 byte
제 목 : 조문인사말(장례후 가족의 마음을 모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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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망히 어머님을 보내드리고 아직 경황이 없어 감사의 마음을 글월로 대신하오니 너그러우신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저희 가족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년 ○월 ○일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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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모임 안내문
○○동기회 여러분께.○○회 동기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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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모임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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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여러분께.
○○회 동기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신지요?
새해가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내일 모레면 ○월이 되는군요.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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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93 byte
제 목 : 동기회 모임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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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회 동기회의 첫 번째 모임으로 아래와 같이 ○○월 ○○일(○요일)에 ○○산 산행을 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동기님들은 많이 참석하시어, 봄이 오는 청계산에서 가벼운 산행도 하시고 맛있는 점심도 같이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일 시 : 20○○년 ○○월 ○○일(○요일) ○○시 ○○분
☞ 장 소 : ○ ○ ○
가을 인사말>11월
월별 인사말_11월(DM용)
11월(늦가을)*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노오란 은행잎이 거리를 예쁘게 수놓아 단풍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소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11월...
가을 인사말>11월
월별 인사말_11월(DM용)
월별 인사말_11월(DM용)
11월(늦가을)
*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노오란 은행잎이 거리를 예쁘게 수놓아 단풍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다소 차가운 바람에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11월입니다. * 시간 정말 빠르죠? 어느덧 겨울의 문턱, 11월입니다. * 귓전을 간질이던 귀뚜라미 소리가 어느새 사라지고 이른 새벽 찬 공기에 코끝이 시린 늦가을입니다.
* 낙엽 지는 호젓한 산길에서 드문드문 피어 있는 들국화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짙어지게 하네요. * 바람은 차가워졌지만 은은한 달빛 그득한 가을밤은 여전합니다. * 한결 바람이 매서워졌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 돌담위로 탐스런 감나무가 가을의 풍요를 느끼게 합니다. * 아름다운 가을은 소리 없이 가고 있네요. * 가을 노을 그리워질 것 같은 11월의 밤, 이렇게 OOO님께 편지를 띄웁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마트 개업식 대표이사 인사말
저는 7년 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남의 밑에서 돈 벌어 먹기는 정말 힘겨운 투쟁이구나, 또한 남 눈치 보며 생활하는 것도 각박한 삶이었고, 월급쟁이 생활은 이리저리 돈에 쪼들리는 삶, 돈의 노예일...
오픈안내>개업/오픈식
마트 개업식 대표이사 인사말
마트 개업식 대표이사 인사말
저는 7년 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남의 밑에서 돈 벌어 먹기는 정말 힘겨운 투쟁이구나, 또한 남 눈치 보며 생활하는 것도 각박한 삶이었고, 월급쟁이 생활은 이리저리 돈에 쪼들리는 삶, 돈의 노예일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큰 결심을 했고, 그 결단력 있는 행동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그 동안 악착같이 다녀온 회사를 그만두고, 여태껏 모아온 전 재산을 털어 최적의 조건 하에 제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실한 믿음이 있어 오늘 이 같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결심이 있었고, 믿음과 한번 해보자는 열정은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걸 쉽게 판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있었지만, 그것 또한 성공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미래에 대한 장대한 계획도, 그 사람의 의지와 노력도, 결코 밝은 미래를 예견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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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불안한 심리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선택했습니다. 스스로를 믿는 이 확고한 믿음과 저를 향한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저는 실패의 두려움 따위는 없습니다. 지금 여기 어디에도 성공이라는 글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글자를 바로 여기에 큼지막하게 새겨 넣을 수 있도록 온갖 정성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옆에서 저의 고민과 함께 해준, 또한 제 삶의 눈물과 희열을 함께 하며 살아갈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절 믿고, 제 힘의 근원이 되어준 어머님 아버님 및 모든 친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결코 작지 않은 이 ○○마트를 함께 운영해 나갈 제 가장 절친한 친구며, 언제나 절 믿고 이 ○○마트가 생길 수 있게끔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저의 가장 듬직한 동지인 ○○○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개업식에 참여하시어, 저희를 축하해주시고 이 기쁨을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차린 음식은 약소하겠지만, 이 모든 걸 정성으로 생각해주십시오. 그리고 오늘 하루는 마음껏 먹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잔치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
겨울 인사말>12월
월별 인사말_12월(DM용)
12월인사말 1* 눈으로 덮인 새하얀 세상에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고픈 겨울이 다가왔네요.* 겨울의 문턱에 서니,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세월이 쏜 화살 같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12월입니다.
겨울 인사말>12월
월별 인사말_12월(DM용)
월별 인사말_12월(DM용)
12월인사말 1
* 눈으로 덮인 새하얀 세상에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고픈 겨울이 다가왔네요. * 겨울의 문턱에 서니,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 세월이 쏜 화살 같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12월입니다.
12월인사말 2
* *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며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 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겨울입니다. * 부푼 기대를 안고 한 해를 알차게 설계했던 1월이 생각나네요. OOO님은 이번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 벌써부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고 있어 겨울임을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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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월별 인사말_12월(DM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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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인사말 3
*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이지만, 티 없이 깨끗한 저녁 노을은 보는 것으로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 곧 얼음이 얼고 흰 눈이 내리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겠지요. * 시리도록 아름다운 겨울바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찾고 싶은 날입니다.
12월인사말 4
* 쌀쌀한 겨울 바람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드리고파 따뜻한 편지를 띄웁니다. * 보송보송 털모자에 포근한 목도리 두르고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오랜 벗과 밤을 지새고픈 겨울입니다. * 첫눈이 오는 아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줍니다. * 한 해의 마지막에 선 12월은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추억하게 합니다.
12월인사말 5
* 이처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곱게 핀 매화를 보면 생명의 신비함에 숙연해지곤 합니다. * 고르지 못한 겨울 날씨에 OOO님께서는 안녕하신지요? *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던 순수한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겨울입니다. * 추위에도 뛰어 노는 아이들의 빨간 볼이 귀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