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의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처음 1학년에 입학을 시켜 놓고는 학교는 잘 다닐 수 있을까? 혹시 학교에서 다치지는 않을까?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의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처음 1학년에 입학을 시켜 놓고는 학교는 잘 다닐 수 있을까? 혹시 학교에서 다치지는 않을까? 친구들과는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까? 학교에서 말썽이나 부리지 않을까?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하며 조바심 내고 걱정하고 마음을 조이며 1년을 지내고 학교생활에 적응하여 비로소 안심했던 때가 정말 어제 같습니다.
그 동안 철없던 아이들을 이렇게 아름다운 예비숙녀로 의젓한 어린이로 자라게 해 주시고 돌보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교문에서 ○○의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을 지켜보시고 추운 날이면 일일이 고사리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시던 교장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은혜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교육에 대한 불타는 열정과 제자를 사랑하는 무조건적인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의 어린이들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과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간다는 노랫말처럼 선생님들의 그 높으신 은혜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가슴에 언제나 남아서 오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그 선생님들의 높고 깊은 뜻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더욱 더 공부 열심히 하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언제 어느 곳, 어떤 상황에서라도 ○○의 어린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찬란한 빛을 밝히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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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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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의 어린이 여러분!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봄부터 소쩍새는 울어야 했듯이 6년의 세월 동안 ○○의 학부모님들은 자식이 감기라도 들면 밤새도록 그 곁에서 하얀 밤을 꼬박 세웠으며 시험을 잘 치르면 세상을 모두 가진 듯 좋아했으며 혹시라도 시험을 망쳤을 때는 따뜻한 말로서 자식을 위로하여 오늘까지 왔습니다. 1년 365일 오직 여러분을 위해서 생활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오셨습니다. 그 부모님들이 여러분 곁에 계셨기에 여러분의 오늘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그 은혜, 그 사랑, 그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은혜를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믿음직한 ○○이 아름드리 큰 나무가 되어 꿈과 희망을 크고 높게 가져서 20년, 30년, 40년 후에 우리 대한민국의 큰 기둥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우리 ○○의 희망이며 부모님의 희망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장 홍 길 동
교육행사>졸업/입학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천마산 둘러싸인 새 맑은 터전...♬ 언제나 누나, 형님들과 한 마음이 되어 부르던 이 노래는 넓고 푸른 대포만에 울려 퍼지고 감천의 푸른 하늘에 우리들의 꿈과 이상을 수 놓았습니다.이제 우리의 자랑스런 교가를 내일...
교육행사>졸업/입학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천마산 둘러싸인 새 맑은 터전...♬ 언제나 누나, 형님들과 한 마음이 되어 부르던 이 노래는 넓고 푸른 대포만에 울려 퍼지고 감천의 푸른 하늘에 우리들의 꿈과 이상을 수 놓았습니다. 이제 우리의 자랑스런 교가를 내일부터는 누나, 형님들과 함께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별은 슬픔을 딛고 내일의 새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누나, 형님들의 의젓한 모습에 감천 어린이의 자랑을 느낍니다.
한 겨울동안 움츠렸던 앙상한 나뭇가지에 파릇파릇 새싹이 얼굴을 살며시 내리는 봄 날, 6년 간 언니들이 심은 꿈들을 거두어들이는 자랑스런 졸업식에 저희 동생들은 한 아름 마음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농부들의 끊임없는 손길이 필요하듯이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 선생님들의 다정한 가르침이 누나, 형님들에게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하였습니다.
추운 겨울 날 등굣길에서 꽁꽁 언 손을 호호 불며 찬바람에 발갛게 상기 된 얼굴로 저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었고 골마루나 운동장에서 질서 생활을 일깨웠던 누나, 형님들. 하늘이 높고 푸르던 가을 대 운동회의 날에 형님들의 씩씩하고 우렁찬 기마전 놀이의 함성은 진취의 기상이었으며 누나들의 마스 게임에서 아름다운 무용은 우리 학교의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가슴에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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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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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존경하는 선생님과 저희동생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계에서 더 큰 뜻을 펼치기 위해 나아갈 누나, 형님들이여! 누나, 형님들이 이 땅에서 심고 키운 이상과 천마산의 꿋꿋한 기상을 발판으로 하여 보람된 결실을 맺어 자랑스런 감천인,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의 새 일꾼이 되어 주십시오. 저희 동생들은 누나, 형님들의 높은 이상과 장한 뜻을 이어 받아 누나, 형님들에게 뒤지지 않는 자랑스런 감천 어린이가 되기 위하여 올바른 전통과 빛나는 교품을 이어가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누나, 형님들이 비록 이곳을 떠나시더라도 항상 저희 동생들을 지켜 봐 주시고 변함 없는 우리 모교를 사랑해 주십시오. 부디 형님, 누나들이 가시는 길의 앞날에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빌겠습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재 학 생 대 표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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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말(회사원의 감사)
좋은 날,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축하 받으니 더없이 기분이 좋고 또 감사함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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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말(회사원의 감사)
승진인사말(회사원의 감사)
좋은 날,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축하 받으니 더없이 기분이 좋고 또 감사함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던 날, 침대 머리맡에 붙여 놓은 글씨를 보았습니다.
어떤 일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가능한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성공을 위해 그렇게 하고 있고,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 역시 그렇게 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만약 열정적으로 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열정 부족으로 인해 해고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은 미국 프로축구 감독인 빈스 롬 바디가 했던 말인데, [만약 열정적으로 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열정 부족으로 인해 해고당하게 될 것입니다.]라는 말에 어떤 충격을 받았다고 해야할까요? 항상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빈스 롬 바디의 말을 침대 머리맡에 붙여놓고 자기 전에 몇 번이고 들여다보곤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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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승진인사말(회사원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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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자리에 서니까 이 말이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 이 말의 힘 덕분으로 ○○에서 일하며 힘을 얻을 수 있었고 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으로 승진으로 하면서 기쁘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네요.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일에 임해야 할텐데, 잘할 수 있을지 걱정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잘해야지요. 잘해야되기도 하고요. 또 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주위에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이라는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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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처음에는 높은 산 하나만 오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저에게 높은 산은 ○○에 입사하는 것이었습니다.산을 오르니 더 큰산이 보였고 욕심이 또 생기더군요.그 욕심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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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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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높은 산 하나만 오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높은 산은 ○○에 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산을 오르니 더 큰산이 보였고 욕심이 또 생기더군요. 그 욕심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고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고 하지만,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욕심을 부린다는 것은 바라는 일이 있다는 것이고, 목표가 있다는 뜻도 되니까 욕심을 부린다는 게 꼭 그렇게 나쁜 것이란 생각은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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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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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저 욕심 많은 놈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도 있고, 일 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러자면 예전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여러분에게 인정 받고 싶은 건, 아, 이 사람이 일을 잘하는구나..가 아니라 참 괜찮은 사람이구나, 노력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부분입니다.
저라는 인간 자체로 인정받으면 그것만큼 더 좋은 일도 없으리라 봅니다. 또 일에서 성공하고 싶은 것은 일 처리가 깔끔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완벽주의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만들겠지만, 저는 제가 맡은 일을 가능하면 꼼꼼하게 잘 시작하고 깔끔하게 끝맺음했으면 합니다.
이제 주임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의 잠재된 능력을 잘 이끌어내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윗분께 잘 전달하는 일도 제가 해야할 일이 되겠지요. 그러자면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잘 이끌어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리고 이런 큰 직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1)항상 ○○음악 미술학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스승과 제자가 한 마음이 되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자 하오니,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1) 항상 ○○음악 미술학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스승과 제자가 한 마음이 되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