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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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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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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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세월이 지나면 강산이 변하듯, 인간 또한 세월의 흐름 속에 서서히 늙어가는 것이 아닐는지요?이 같은 자연의 섭리를 누군들 막을 수 있으며, 그것을 비통해하겠습니까?저 또한 세월의 흐름 앞에 겸허히 섰습니다.세월의 억...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세월이 지나면 강산이 변하듯, 인간 또한 세월의 흐름 속에 서서히 늙어가는 것이 아닐는지요? 이 같은 자연의 섭리를 누군들 막을 수 있으며, 그것을 비통해하겠습니까? 저 또한 세월의 흐름 앞에 겸허히 섰습니다. 세월의 억압에 못 이겨 늙은 육신으로 이 자리에 서있지만, 제 마음만은 여러분들과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자연이 내린 나이의 속박에 제가 떠남은 누구의 강요도 없는 오직 자연스러운 인간 삶의 한 단편입니다.
지난 세월동안 저는 교육자로서 한평생 맛깔나게 살았다고 확신합니다. 남을 가르친다는 오만 속에 잠시 방탕한 생활을 일삼은 적도 있지만, 그것이 제 이력에 큰 흠을 주지는 않았겠지요? 저는 37년간 남을 가르치면서 제 소신을 지키고자 부단히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남보다 똑똑해서 선생 노릇하는 게 아니라, 내가 모자라 배우기 위해 교편을 잡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 법입니다. 신이 아닌 이상,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움의 길 앞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역시 배움의 길 앞에 항시 들어서있고, 그 배움을 가르침으로 역설하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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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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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교육자로서 제가 이 나라 교육발전에 끼친 영향은 지극히 미비했지만, 저는 지금까지 제 자신을 간과하거나 단 한 번도 비난해본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자신을 믿고, 그 자신감으로 행하여 이루고자 했습니다.
여러분들 또한 자신의 주어진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때로는 역풍에 곤혹을 치루고, 폭풍우에 휩쓸려 역경에 이를지라도 굳건한 믿음과 이루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언젠가는 여러분 모두에게 순풍이 불어올 것입니다.
저는 이제 가지만, 여러분들은 교단에 남아 이 나라 교육발전에 만전을 다할 줄 압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이만 말을 줄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애인에게 고하는 내용)
○○아잘 지냈어? 널 만나 직접 이 말을 해야 하는데, 우리 형편상 이 마저도 쉽지가 않구나.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애인에게 고하는 내용)
이별편지(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애인에게 고하는 내용)
○○아
잘 지냈어? 널 만나 직접 이 말을 해야 하는데, 우리 형편상 이 마저도 쉽지가 않구나.
○○아, 우리 둘 다 뭔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 해 본적 없니?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옛말이, 꼭 맞는 것 같아.
넌 너대로 거기에서 열심히 살고 있고, 난 나대로 여기에서 열심히 살고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정말 아니잖아. 우리 둘 다,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으려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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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별편지(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애인에게 고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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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많이 지쳤어. 나도 널 사랑하고, 너도 날 사랑하는 것 잘 알아. 하지만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 인 것 같아. 너도 한번 곰곰이 생각해봐. 내 말이 맞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아, 그럼 잘 지내.
○○ 씀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애인에게 새 사람이 생긴것을 알고 고하는내용)
○○씨께○○씨, 저 ○○이에요. 본론부터 간단히 말할게요. 우리, 이제 그만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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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편지(애인에게 새 사람이 생긴것을 알고 고하는내용)
이별편지(애인에게 새 사람이 생긴것을 알고 고하는내용)
○○씨께
○○씨, 저 ○○이에요. 본론부터 간단히 말할게요. 우리, 이제 그만 만났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씨가 이 말을 먼저 하고 싶어할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씨한테 새사람이 생긴 것 같더군요.
그러나 그건 아주 작은 이유에 불과해요. 사실은 몇 달 전부터 ○○씨한테 이 얘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그 이유는 바로, 제 마음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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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별편지(애인에게 새 사람이 생긴것을 알고 고하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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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한테 새사람이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내심 많이 기뻐했어요. 쉽게 정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더 일찍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너무 어리석었어요. 안 그래요? ○○씨,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씨의 행복을 빌게요. 그럼.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과도한 혼수로 연인에게 고하는 경우)
TO ○○○○아, 우리 그만 헤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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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편지(과도한 혼수로 연인에게 고하는 경우)
이별편지(과도한 혼수로 연인에게 고하는 경우)
TO ○○ ○○아, 우리 그만 헤어지자.
내 솔직한 심정을 말할까? 이번 일을 통해 너의 바닥을 본 것 같아. 너의 그 끝없는 요구, 너희 부모님의 그 무례한 태도... 난 네가, 그리고 너희 가족들이 그 정도로 천박할 줄은 몰랐어. 너, 날 사랑하기는 한거니? 모든 것이 의심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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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별편지(과도한 혼수로 연인에게 고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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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때문에 많이들 삐걱거린다는 얘길 듣긴 했지만, 나하곤 상관없는 일 일거라 생각했어. 한번 잘 생각해봐. 내가 언제 너한테 무리한 요구를 한 적이 있었는지를 말이야. 이번 일을 통해 내가 너한테서 뭘 느꼈는 줄 아니? 아, 난 얘한테 지갑밖에 안 되는 존재구나. 딱 그거야. 지갑,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아,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잘 안 해주고 싶겠니? 게다가 혼사문제를 앞두고 말이야. 그러나 아무리 돈이 있어도 너한테, 그리고 너희 가족들한테는 쓰고 싶지 않구나. 차라리 어디 기부를 했으면 했지... 그럼,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