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인사말(카센터)
우선, 카센터를 개업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요즘 카센터가 잘 안 된다고 해서 주위에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제가 갈 길은 제가 정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카센터)
개업인사말(카센터)
우선, 카센터를 개업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요즘 카센터가 잘 안 된다고 해서 주위에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갈 길은 제가 정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선택하지 않고 남들이 정해준 길을 걸으면, 그 길이 잘 포장된 고속도로라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나 사람이나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지요. 또 늙고 쇠하여 지면 슬프기는 마찬가집니다. 차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카센터 개업 준비를 하는 동안, 알게 되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48 byte
제 목 : 개업인사말(카센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작은 물건이라도 거기에 애정을 가지면, 남다르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아픈 차들이 건강해져서 도로 위를 씽씽 달릴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과 불철주야 노력하는 ○○○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손님 여러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친절한 서비스로 무한감동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처럼 계속 지켜봐 주시고 성원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저와 여러분이 ○반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올 일년동안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반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올 일년동안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교사와 학생의 신분관계이기 이전에 앞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맺었고 그 만남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의 운명공동체가 되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43 byte
제 목 :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한해 동안 우리 ○반 친구들이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그리고 힘들 때 항상 서로 서로를 아끼며 도와주고 사랑하면서 함께 동고동락 하였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로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아래의 내용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주었으면 합니다. 뒷면에서는 선생님의 마음의 글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아울러 선생님에게 궁금한 것이나 묻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부담 없이 적어주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 파이팅!!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안녕하십니까? ○○○입니다.보시다시피, 제가 오늘 백년가약을 맺게된 신랑 ○○○은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을 만난 것은 ○○○○년 ○월, ○○에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이 제 친구와 함께 앉아 있더군요. 전, 그 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사람한테서 빛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인연이다, 소울 메이트다, 뭐, 그런 단어들이 있긴 하지만, 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을 보는 순간, 그 단어들을 믿게 되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59 byte
제 목 :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하지만 그 뒤에 다가올 시련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왜냐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히 저희 부모님들이, 극심하게 반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한테 제가 그랬었어요.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구요. 하지만 죄인 아닌 죄인이었던 ○○○은, 천년이 걸리든, 만년이 걸리든, 양가 부모님들을 설득하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앉은 채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뜻이 하늘에 가 닿았는지, 만난 지 ○○년 만에 양가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슬퍼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난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지금 저희들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렵게 맺어진 만큼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 할지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식구들 점심, 저녁상에 쓸 밑반찬 정도는 장만해 놓고 나오셨지요? 엄마들 나들이는 이렇게 힘들답니다.
이런 날 야외에 나오고 보니 별이 별 생각이 다 납니다. 그러나 선뜻 떠오르는 생각의 하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나왔다는 수재에게 물어봐도 선뜻 대답을 못하고 망설이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자라는 식물은 콩나물입니다.
여러분께서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콩나물이라는 것은 더운물도, 얼어붙은 찬물도, 더러운 물도 먹지를 않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심심찮게 따라주는 깨끗한 맹물만 먹고 자란 콩나물은 참으로 편하게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그러나 이 콩나물은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잎사귀도 없고 꽃도 없고 향기도 없고 줄기도 힘이 없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307 byte
제 목 :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반대로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고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그것은 연꽃입니다. 냄새나는 시궁창에서 더러운 연못에서 비바람 찬이슬을 맞으며 자라온 연꽃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겪으며 자라온 식물이지만 시련을 많이 겪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진흙탕 속을 감싸고 몸을 지탱하는 뿌리가 있고 줄기고 있고 널따란 잎사귀와 꽃송이도 있습니다.
연꽃의 줄기를 칼로 자르면 여러 개의 구명이 있어 비록 나의 육신은 더러운 연못에서 궂은 물을 먹고살지만 이 더러운 냄새를 밖으로 뿜어내고 창공의 맑고 신선한 공기를 빨아들이겠다는 자생의 의지를 보여주는 식물이 바로 연꽃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 때문에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이 되기보다는 고생을 하고 시련을 겪으며 자랐을지라도 자생의 의지와 보람을 안겨주는 연꽃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임 또한 연꽃의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시련과 고통을 참고이기며 슬기와 지혜, 인내와 의지를 줄기차게 밀고 간다면 머지 않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은 되지 맙시다.
○○○○년 ○○월 ○○일
○ ○ 어 머 니 회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 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 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 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내가 무슨 괴물이야? 외계인이야? 짜식들! 날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 극진할 줄은 정말 몰랐네. 음... 앞으로는 좀 더 잘 해야겠는걸. 얘들아, 고마워. 내가 복이 많나봐.(웃음)
(2) 어젯밤에 꿈을 좀 좋은 걸 꿨거든요. 그래서 퇴근길에 복권이라도 몇 장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됐네요.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일을 벌이셨어요?(웃음) 그건 그렇고, 오늘이 제 생일인줄은 어떻게 아셨대요? 늘 보는 사람들이라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것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저, 이제부터라도 여러분들께 잘 할게요. 참, 2차는 제가 쏠테니. 중간에 몰래 가시면 안 되요. 아셨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샘플정보
글자수 : 847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3) 그냥 노는 것보다는 제목을 붙여서 노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생일이 뭐 별거냐 싶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되잖아요. 괜히, 미안하다고 내일 선물같은 거 들고 올 생각일랑 하지도 마세요. 말 그대로, 밥 한끼 같이 먹는 거예요. 평소보다 쬐끔 맛있는 걸로... 그럼, 이제 식사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