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사회초년생이 군대갈 때)
제가 이번에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언제 가도 다녀와야 하는 거라, 빨리 다녀와서 뭐든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서둘러서 군대엘 갑니다.사실,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취업을 해서 1년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사회초년생이 군대갈 때)
송별회 인사말 (사회초년생이 군대갈 때)
제가 이번에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언제 가도 다녀와야 하는 거라, 빨리 다녀와서 뭐든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서둘러서 군대엘 갑니다. 사실,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취업을 해서 1년 정도 일했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고 이제 겨우 손에 일이 익을 만 하다 싶은데 군대를 가는 것이 조금은 무모해 보였는지 주변에서도 많이 말리셨습니다. 하지만 기반을 다 잡고 가버리면, 군대에 가기 싫어질 것 같아서 얼른 다녀오는 편이 낫겠다 싶어 입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가지 않고 취업을 하겠다고 했을 때에도, 또 취업해서 1년 정도를 일하다가 바로 군대에 가겠다고 했을 때에도 언제나 저를 믿어주시고 저의 선택과 결정을 존중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고 또 저를 위해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타고나기를 유약한 편이라, 자원입대를 결정하면서도 낮은 급수가 나와서 현역으로 못 가게 되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자원했던 곳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한편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여러분들이 언제나 멀리서나마 저를 응원해주실 것을 알기에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잊혀진 사람이라던데 불쌍한 사람되지 않게 편지 많이 써주시고, 가끔 제 생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저도 몸 성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
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람의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입니다.이 악기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줄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저마다 고유한 음색을 내...
>
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송별회 인사말 (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람의 목소리는 가장 아름다운 악기입니다. 이 악기로 사람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줄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저마다 고유한 음색을 내며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구한다는 말도 있듯이 서로 다른 소리를 지녔지만 같은 마음으로 만나 하나의 소리를 내고자 모인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가 오는 ○월 ○일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함께 하여 주신다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
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이 회사에서 ○○으로 승진이 되어서 기쁜 마음에 함께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축하 받고 싶어서요.
저희 남편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한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저도 정말 기쁘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74 byte
제 목 :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제가 임의로 날짜를 20○○년 ○○월 ○○일로 잡았는데 시간이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조정해서 함께 다시 잡기로 해요.
○○아빠 좋아하는 해물탕 준비했으니까 꼭 바깥분이랑 아이들이랑 함께 저희 집에 와주세요! 축하해 주실 거죠?
기다릴게요∼!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늘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이제는 한 떨기 성숙한 국화 같은 저희 어머님이 환갑을 맞으셨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29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몇 해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병치레 하시랴, 자식들 시집 장가보내랴 하루도 숨 돌릴 틈이 없으셨던 어머니께 이제라도 효도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자식들을 대신하여 어머님 곁에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어르신과 친지들을 모시고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하오니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다시없는 영광으로 삼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10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