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 덕택으로 이번에 ○○에서 ○○가게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오는 ○○월 ○○일에 있을 ○○가게 개업식에 ○○○님을 모시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많이 바쁘신 줄로 압니다만, ○○○님께서 저희 ○○가게 개업식에 와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간단하게나마 다과도 준비하였사오니, 꼭 귀한 걸음 부탁드립니다.
그럼 그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98 byte
제 목 : 행사 초대장 (개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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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장 소 : 약 도 :
○○○ 드림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사람을 보는 시각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을 바라보는 자신의 판단과 선택이 늘 정확하다고 믿고 있습니까? 바로 오늘 여러분들은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과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판단이 맞았다면 분명 여러분들의 선택은 옳은 결정일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나 소신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어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 정도로 당당하십시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과 어떠한 욕망에도 굴복하지 않는 굳은 심지를 발휘하길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들의 그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헛된 공상이 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 이 고장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을 뽑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단상에서 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전부입니다. 단지 제가 내세울 말이 있다면, 바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거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선택한 한 표 한 표가 정말 이 고장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었구나 하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면장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몸소 행동하는 발로 뛰는 면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나이 먹은 게 뭐 자랑이라고 잔치까지 하나 싶기도 했고, 괜히 자식들 신경 쓰이게 하고 싶지도 않아서였습니다.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이들 성화에 져 주는 셈치고 자치를 벌였습니다.
또 막상 잔치를 하고 보니,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지들과 고마웠던 친구들도 만나니 아이들 말을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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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51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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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갑연에 오셔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회갑연이라는 것이 꼭 주인공만을 위한 날을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행여, 소홀한 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잔치를 벌여 준 자식들 마음을 잘 받았으니, 이에 보답하는 마음에라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겠습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친지들, 친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오.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건강하다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해서 함께 한 식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웃으며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 속에 진짜 행복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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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59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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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먼 곳에서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주기 위해 여러 친척 분들도 와주시고, 오래 소식 전하지 못했던 친구들도 찾아와 축하해 주니 고맙고, 또 기쁩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이 자리에서 아버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축배의 잔을 듭시다.
아버님, 오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빕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책과 사람들이란 카페 개업식 행사에서의 인사말)
저는 시인이며 문학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이런 카페를 열게 됨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요즘 젊은 사람들은 책 읽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이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이지, 결코 그들이...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책과 사람들이란 카페 개업식 행사에서의 인사말)
개업인사말 (책과 사람들이란 카페 개업식 행사에서의 인사말)
저는 시인이며 문학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이런 카페를 열게 됨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책 읽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이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이지, 결코 그들이 책 읽기를 싫어해서가 아닙니다. 그런 여유조차 허용치 않는 이 바쁜 현실이 얼마나 숨이 막히고 갑갑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현대인을 위한 휴식공간으로서, 잠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이야기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학공간으로서 이 책과 사람들 이란 카페를 오픈하게 된 것입니다.
독서란, 말 그대로 책을 읽는 다는 뜻입니다. 그 중에는 학습을 위한 독서도 있고, 정신적인 수양이나 자아 성장을 위한 교양적 독서도 있을 것이며, 가볍게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오락을 위한 독서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가 어떤 목적으로 독서를 즐기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기 이 책과 사람들 이란 카페는 그저 책을 즐기는 목적만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뿐입니다. 문학을 사랑하든 그렇지 않든 그것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 책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고, 책에 의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면 이 카페의 존재는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책과 사람들 은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책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며, 여러분들의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유쾌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에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교양을 넓힐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로서 책과 사람들은 여러분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당당히 그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개업식을 통해 여러분 모두에게 책과 사람들이 좋은 이미지, 새로운 생활공간의 개념으로서 다가가기를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