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에 친구들을 초청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그날은 친구들이 다 학원 가야 해서 토요일에 생일파티를 하라고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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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 (초등학생 친구를 생일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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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월 ○○일 토요일에 우리집에서 생일파티할거야.
○○시에 케익에 촛불 켜니깐, 그때까지는 꼭 와. 알았지?
△△△, □□□, ○○○도 초대할거야.
그럼 토요일에 보자. 안녕~!
20○○년 ○○ 월 ○○일
○○○이가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
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살았는데, 오늘 그 덕을 톡톡히 보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기쁜 날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도 이제 다 장성해서, 일가를 이루고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또, 오늘 이렇게 이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태어난 지 60년이 되었다고 회갑연을 열어주니 고마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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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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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축하의 말을 나눠 주시는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손님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조촐하지만 제 제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라 여기시고,모쪼록 맛있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나이에 이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정직하고 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이 사회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꾼으로 제 몫을 다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오늘 이처럼 기쁜 날 쾌적하고 포근한 날씨를 허락하심을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서도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는 여러 친지 및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오늘 이처럼 기쁜 날 쾌적하고 포근한 날씨를 허락하심을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서도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는 여러 친지 및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지는 못했지만, 동갑인 저희 부부는 오늘 이처럼 같은 날 같은 시 같은 장소에서 생일을 맞습니다.
오늘 제 생일이 더욱 특별한 것은 평생의 반려자인 아내와 함께 생일을 맞는 것도 있지만, 오늘 이 자리가 저희 부부의 회갑연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60은 아직 청춘이라, 떠들썩하게 환갑잔치를 벌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날이니 만큼 조촐하게 남아 잔칫상을 마련하였습니다. 자식들은 크게 회갑연을 베풀기를 원했지만, 저희 부부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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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06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남편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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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도 중요하고 형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저와 아내는 이미 자식들에게 그 마음을 다 받았기에 말 한마디로 충분함을 알았기에 오늘 이렇게 간소하게 상을 차렸습니다.
작지만 큰 덕으로 이럴 보아주시고, 초라하지만 제 자식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이 아비와 어미를 향한 자식들의 사랑이오니, 부디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저희 부부는 감사한 마음으로 차분히 지낼까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또한 오늘 참여하신 많은 친지 및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여름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청첩장 인사말)
1) 신록이 짙어가는 여름,이제 저희 두 사람이 부부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첫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아무쪼록 결혼식에 참석하시어 축복해 주시면아직 서투른 저희 발걸음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여름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청첩장 인사말)
청첩장 (여름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청첩장 인사말)
1) 신록이 짙어가는 여름, 이제 저희 두 사람이 부부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첫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결혼식에 참석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아직 서투른 저희 발걸음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2) 때는 바야흐로, 뜨거운 한여름의 여운을 간직한 채 가을의 어귀에 들어선 9월입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과 때를 같이하여, 저희 두 사람도 부부로써 새 삶을 시작하게 될 혼례를 올립니다. 부디 많이 참석하시어,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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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 (여름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청첩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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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란 해바라기가 태양을 바라는 여름, 저희 두 사람도 해바라기처럼 평생 한 사람만을 바라기로 가약을 맺습니다. 부족한 두 사람의 새 출발에 큰 힘이 되도록 결혼식에 오시어 축복을 내려 주시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오늘 이 날의 기쁨은 저로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더없는 행복입니다. 한량없는 저의 이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에 오늘이 더욱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오늘 이 날의 기쁨은 저로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더없는 행복입니다. 한량없는 저의 이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에 오늘이 더욱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저의 두 번째 아이이자, 첫 번째 아들인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 경사스러운 날 단지 기쁨으로서만, 그렇게 웃음이 가득한 잔칫날로써 저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요 녀석을 볼 때마다 돌아가신 제 부친 생각에 잠시 눈시울이 적셔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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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 (자신의 첫번째 아들을 축하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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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친은 요 녀석이 태어나기 하루 전 불의의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항상 손녀의 재롱을 삶의 낙으로 삼으셨던 아버지셨고, 손자 갖기를 그렇게 소원하셨던 분이었기에 요 녀석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등지신 아버지가 제겐 너무나 큰 한으로 남았습니다. 바로 어제가 제 부친의 제사였고, 오늘은 이 녀석의 생일입니다.
어제는 가슴 아픔에 울었고, 오늘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렇게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 아버지는 가슴에 묻었고, 제 아들은 이 두 눈에 가득 담아 아빠로서 제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평생을 이 아이를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또한 아버지의 돌아가심으로 인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는 마음가짐으로 요 녀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입니다.
처음에 말했듯,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슬픔도 아픈 기억도 없는 오직 웃음과 행복의 미소만이 함께 하는 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요 녀석에게 축복을 내려주십시오. 언제나 제 아들 ○○○의 자람을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언제나 저와 함께 했던, 그리고 영원히 저와 함께할 제 아내이자 ○○○의 엄마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부디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