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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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올해로 제 나이 47살입니다. 여자로써 적지 않은 나이고,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만한 나이입니다. 저는 25살에 결혼을 하였고, 27살 때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지요. 하지만 3명도 부족했는지, 저희 부부는 느지막하게 이 녀석을 가졌습니다. 늦게 낳은 자식이 더 귀엽듯 저희들도 마찬가지였고, 이 아이를 돌보는 맛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 지나 돌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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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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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는 정말 복되고, 마땅히 축복 받아야할 자리입니다. 또한 늦게나마 이 아이를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준 하늘에게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 아이가 제 아들이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임에도 이렇게 이 녀석을 낳을 수 있게끔 도와준 제 남편과 제 자신에게 한없는 영광을 올립니다. 다 늙은 여자가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가끔은 부끄럽다는 자괴감도 가졌지만, 제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던 제 아들/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비록 늙어서 낳은 아이지만, 이 아이는 누고보다도 더 귀엽고 귀한 제 아들입니다. 이 아이가 자라 훗날 어떤 사람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이 아이가 결혼해서 이 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남아서 이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것입니다. 또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 아이가 명랑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경사스러운 잔칫날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편안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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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바쁘신 중에 저희 셋째 ○○이의 돌잔치에 와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도 같은 장소에서 세 번째 돌잔치를 하고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 져서 첫째, 둘째 때만큼 긴장되지는 않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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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바쁘신 중에 저희 셋째 ○○이의 돌잔치에 와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도 같은 장소에서 세 번째 돌잔치를 하고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 져서 첫째, 둘째 때만큼 긴장되지는 않네요. 아무리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서 맞는 첫 생일은 몇 번째라고 해도 감사할 일이고 감회 역시 새롭네요.
오늘처럼 뜻 깊은 날에 저희 부부가 꼭 고마움의 인사를 전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름 아닌 저희 첫째와 둘째에요. 형제가 태어나면 질투를 하는 경우가 보통인데, 저희 두 딸은 셋째를 얼마나 예뻐하고 엄마를 잘 돕는지 아이를 셋이나 키워야 하는 엄마인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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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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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째를 그렇게 예뻐하더니 둘째도 언니한테 배웠나 봐요. 자식을 셋이나 키우려면 힘들지 않느냐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도 사람이니 힘들 때가 없지는 않지마는 엄마 도울 줄 아는 착한 두 아이가 있어서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오히려 힘든 때보다는 세 아이가 있어 행복한 때가 훨씬 많은 걸요.
사실 제게는 첫째, 둘째보다 더 고마운 사람이 여기 제 곁에서 ○○이를 안고 있는 남편입니다. 처음에 셋째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저는 참 고민이 많았어요. 아이 하나 키우는 데도 힘든 세상에 우리는 벌써 둘이나 있고, 또 셋째를 낳자니 고민이 안 될 수가 없었지요. 물론 아이들은 누구나 갚진 생명이지만 경제적인 고민을 하지 않을 수도 없었지요. 그 때 남편이 제 마음을 돌리게 했어요. 조금 쪼들리고 좀 더 아껴야 하더라도 우리한테 찾아온 생명을 기꺼이 맞아들이자구요.
돈 걱정한답시고 생명의 소중함을 잠깐 잊고 있던 저는 남편의 말을 듣고 무척 부끄러웠답니다. 그리고 막상 너무나 사랑스럽고 천사 같은 셋째를 낳고 보니 남편 말을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아이를 두고 잠깐이나마 나쁜 생각을 했던 일을 깊이 반성하며, 셋째 ○○이를 첫째 둘째와 함께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겠다고 여러 분들 앞에서 다짐하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총 동창회 발족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동문 여러분들 앞에서 총동창회장으로 인사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무척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부족하지만 믿고 뽑아주신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은 우정의 소중함이나 중요성에 대해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정의 중요성은 강조를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정은 남자나 여자로서가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마음을 주고받으며 그것을 유지시켜 나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정을 주제로 하여 세계 각국의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을 묶어 펴낸 사진집을 본적이 있습니다. 사진 밑에는 우정에 관한 짧은 명언들이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굴렁쇠를 굴리며 한 소년이 맨발로 구불구불한 흙길을 걸어가는 사진 밑에 나와 있었던 덴마크의 격언[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진은 하얀 머리의 할머니 두 분의 모습이 담겨 있었던 사진이었습니다.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할머니의 손을 다른 할머니가 꼭 잡아주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그 한 장의 사진은 우리의 인생에서 우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진집에 실려 있는 사진들에 담긴 우정의 모습은 신분도 직업도 나이도 초월한 인간에 대한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거리의 노숙자와 친구가 된 사람의 사진이며, 같이 코 팩을 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사진, 호박 이파리를 우산처럼 나란히 쓰고 빗속을 뛰어가는 어린 소년들의 모습, 개와 인간의 우정 등. 사진집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얼어붙어있던 마음한 구석이 불을 지핀 듯 훈훈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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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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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그렇게 서로의 가슴에 마른장작더미를 던져 불을 지피는 일 아니겠습니까? 학창 시절엔 그렇게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줄 우정이 있어 불투명한 미래도 두렵지만은 않았습니다. 같이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야기할 친구가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기쁘고 행복한 일이겠지요. 오늘의 이 자리가 서로의 가슴에 잊혀졌던, 꿈과 우정에 다시금 불을 지필 수 있는 훈훈한 자리로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와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인사를 끝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 동안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이번에 동창회 회장을 맡은 ○○○입니다. 이렇게 다시 정다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오늘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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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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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를 졸업한 뒤로 이렇게 모두가 한자리에서 만남은 근 1년만입니다. 대학교를 진학한 동창들은 공부하느라, 아님 청춘의 낭만을 꿈꾸느라고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보낸 줄 압니다. 또한 일찌감치 직업전선으로 뛰어든 일부 동창생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열심히 청춘을 불태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세월은 짧겠지만,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그 동안 많이들 변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강산이 변하고, 못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변한다고 한들 아마도 우리의 끈끈했던 우정은 아무런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함께했던 추억들도 건재할 것이며, 우리 자랑스러운 모교인 ○○고등학교 역시 세월 앞에 언제나 당당할 것입니다.
오늘 모임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첫 모임을 기념하고자, 또한 1년에 두 번씩 오늘 같은 자리를 마련하여 모든 동창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 이번 모임의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첫 동창회고, 설날이라서 그런지 다소 많은 동창생 일원들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던 제 동기들이었는데, 아쉬움이 가슴을 싸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는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든 동창생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자리로 이끌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참석한 모든 동창생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이며, 만남이 있어 무엇보다 즐거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아직 동창회 회장을 뽑지 않았기에 제가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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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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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들 지냈습니까? 저는 목표로 삼았던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생각했던 대학에 들어가서 젊음의 낭만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학과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람과 사람] 이라는 봉사 동아리에 들어가 봉사활동도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쌓는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여자 친구를 사귀었고, 지금 한창 사랑의 열매를 익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친구들이 저와 같은 대학생활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일지감치 산업현장으로 나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더 윤택한 삶을 꿈꾸며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한 친구도 여기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고 누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진정 우리에게 그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까? 우리의 우정이 그렇게 소박하고, 그렇게 미천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고 라는 이름 앞에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 하나이기에 우리는 서로의 흠을 덮어줄 수도 있고, 아니면 서로에게 위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부끄러움도 그 어떠한 자만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로서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있고, 지금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것일 겁니다. 오늘 또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늘 모인 많은 친구들에게 축배의 인사를 올리며 저의 인사말을 마감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