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 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 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 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내가 무슨 괴물이야? 외계인이야? 짜식들! 날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 극진할 줄은 정말 몰랐네. 음... 앞으로는 좀 더 잘 해야겠는걸. 얘들아, 고마워. 내가 복이 많나봐.(웃음)
(2) 어젯밤에 꿈을 좀 좋은 걸 꿨거든요. 그래서 퇴근길에 복권이라도 몇 장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됐네요.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일을 벌이셨어요?(웃음) 그건 그렇고, 오늘이 제 생일인줄은 어떻게 아셨대요? 늘 보는 사람들이라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것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저, 이제부터라도 여러분들께 잘 할게요. 참, 2차는 제가 쏠테니. 중간에 몰래 가시면 안 되요. 아셨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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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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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노는 것보다는 제목을 붙여서 노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생일이 뭐 별거냐 싶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되잖아요. 괜히, 미안하다고 내일 선물같은 거 들고 올 생각일랑 하지도 마세요. 말 그대로, 밥 한끼 같이 먹는 거예요. 평소보다 쬐끔 맛있는 걸로... 그럼, 이제 식사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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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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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여러분들 모셔다가, 맛난 음식 먹으며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었어요. 참, 친구 ○○이가 ○○에 여행 갔다가 ○○와인을 사왔어요. 잘은 모르지만, 굉장히 귀한 거라고 그러네요. 자, 얘기는 이쯤 해두고, 그럼, 다 같이 건배나 할까요?
(2)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음식을 앞에 놓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요?(웃음) 그냥 바깥에서 하려다 이렇게 집으로 모신 까닭은, 저 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겸사겸사 요리솜씨도 자랑하고 싶어서였어요. 나름 몇날며칠을 고민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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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셨겠지만, 나갈 때는 그렇게 안 된다는 것, 아시죠?(웃음) 일찍이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저를 만날 때면 예비로 간을 한 두 개씩 더 들고 오시지요. 어떻게, 오늘도 준비 다 되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은 제가 주인공 아닙니까? 다들 아침해 뜰 때까지 중간에 어디 새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자, 그럼, 다 같이 건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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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1)음식을 눈앞에 두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죠?(웃음)생일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냥 보내면 상당히 아쉬운 날 아닙니까?이왕 이렇게 오셨으니 후회없이 한번 놀아보자구요.참고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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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1) 음식을 눈앞에 두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죠?(웃음) 생일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냥 보내면 상당히 아쉬운 날 아닙니까? 이왕 이렇게 오셨으니 후회없이 한번 놀아보자구요. 참고로, 제가 생긴 건 이래도 요리솜씨 하난 끝내주지 않습니까? 새벽부터 생일상 준비하느라 잠을 좀 설쳤어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니,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웃음) 자, 그럼, 제가 건배제의를 할까요?
(2) 새벽부터 잠을 좀 설쳤어요. 횟감 뜨느라 수산시장엘 좀 다녀왔거든요. 솜씨가 별로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집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한 까닭은 제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예요. 사는 모습은 거짓말을 하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참고로, 음식은 넉넉히 준비했답니다. 그러니 얼마든지 더 달라고 하셔도 돼요.(웃음) 그럼, 맛있게들 드세요. 다시 한번,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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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생 최고의 호사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밤새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전, 오늘, 무척 행복하답니다. 여러분! 제 생일을 잊지 않고, 이렇게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우리 다 같이 건배할까요?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자교생선생님이 오신다는 말에 모두들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말도 많았던 선생님을 직접 만나는 날 우리 모두는 흥겨워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꿀꿀한 교실 분위기와 꾀죄죄한 모습 속에서 향기 나는 선생님의 모습은 마치 천당에서 막 내려온 천사의 모습과 다름없었습니다. 불모지로 내려온 천사, 가엽도록 처절한 신도의 삶에 희망을 밝혀주는 구세주와도 같았습니다. 저는 감히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교생선생님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네, 당연히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그런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자리에 있습니다.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자리라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새로운 만남이 오늘과 같을 것이란 보장이 없기에 저는 오늘이 슬픕니다. 짧았지만 너무나 행복한 꿈을 꾼 시간들이었기에 그 시간들이 더욱 소중할 것이며, 그리운 추억들로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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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슬픔도 있겠지만, 웃는 모습으로 우리의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함은 물론,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기쁜 마음으로 오늘을 받아드려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항상 선생님이 강조하신 마음의 즐거움과 밝은 마인드로써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훗날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언제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행사안내>전시/음악회
음악회 초청장 (어린이집 정기 음악회)
학부모님께 아룁니다.○○어린이집 정기 음악회가 ○○월 ○○일에 열릴 예정입니다.바쁘시더라도 꼭 참여하시어 그 동안 땀흘리며 준비해온 자녀들에게 뜨거운 박수로써 격려와 응원 보내주시고, 결실의 계절인 가을인 만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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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초청장 (어린이집 정기 음악회)
음악회 초청장 (어린이집 정기 음악회)
학부모님께 아룁니다. ○○어린이집 정기 음악회가 ○○월 ○○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여하시어 그 동안 땀흘리며 준비해온 자녀들에게 뜨거운 박수로써 격려와 응원 보내주시고, 결실의 계절인 가을인 만큼 마음의 풍요로움을 채우시고 붉은 단풍잎처럼 열정적인 몸가짐으로 자녀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