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저와 여러분이 ○반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올 일년동안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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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반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올 일년동안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교사와 학생의 신분관계이기 이전에 앞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맺었고 그 만남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의 운명공동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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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설문지인사말(새로운 학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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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동안 우리 ○반 친구들이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그리고 힘들 때 항상 서로 서로를 아끼며 도와주고 사랑하면서 함께 동고동락 하였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로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아래의 내용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주었으면 합니다. 뒷면에서는 선생님의 마음의 글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아울러 선생님에게 궁금한 것이나 묻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부담 없이 적어주세요.
○○초등학교 ○학년 ○반 여러분 파이팅!!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식구들 점심, 저녁상에 쓸 밑반찬 정도는 장만해 놓고 나오셨지요? 엄마들 나들이는 이렇게 힘들답니다.
이런 날 야외에 나오고 보니 별이 별 생각이 다 납니다. 그러나 선뜻 떠오르는 생각의 하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나왔다는 수재에게 물어봐도 선뜻 대답을 못하고 망설이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자라는 식물은 콩나물입니다.
여러분께서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콩나물이라는 것은 더운물도, 얼어붙은 찬물도, 더러운 물도 먹지를 않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심심찮게 따라주는 깨끗한 맹물만 먹고 자란 콩나물은 참으로 편하게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그러나 이 콩나물은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잎사귀도 없고 꽃도 없고 향기도 없고 줄기도 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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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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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고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그것은 연꽃입니다. 냄새나는 시궁창에서 더러운 연못에서 비바람 찬이슬을 맞으며 자라온 연꽃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겪으며 자라온 식물이지만 시련을 많이 겪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진흙탕 속을 감싸고 몸을 지탱하는 뿌리가 있고 줄기고 있고 널따란 잎사귀와 꽃송이도 있습니다.
연꽃의 줄기를 칼로 자르면 여러 개의 구명이 있어 비록 나의 육신은 더러운 연못에서 궂은 물을 먹고살지만 이 더러운 냄새를 밖으로 뿜어내고 창공의 맑고 신선한 공기를 빨아들이겠다는 자생의 의지를 보여주는 식물이 바로 연꽃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 때문에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이 되기보다는 고생을 하고 시련을 겪으며 자랐을지라도 자생의 의지와 보람을 안겨주는 연꽃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임 또한 연꽃의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시련과 고통을 참고이기며 슬기와 지혜, 인내와 의지를 줄기차게 밀고 간다면 머지 않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은 되지 맙시다.
○○○○년 ○○월 ○○일
○ ○ 어 머 니 회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이쁜케익을 받고)
(1)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태어나서 이렇게 이쁜 케이크는 처음 받아봐요.그건 그렇고, 여러분들한테 미안해서 어떻해요?일이 서툴러 실수가 잦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시다니...저, 정말, 앞으로 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이쁜케익을 받고)
생일 인사말(이쁜케익을 받고)
(1)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태어나서 이렇게 이쁜 케이크는 처음 받아봐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들한테 미안해서 어떻해요? 일이 서툴러 실수가 잦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시다니... 저, 정말, 앞으로 잘 할게요. 그리고 ○○님, 아까 ○○ 건으로 화를 내서 정말 죄송해요. 하지만 퇴근 후에 정말로 사과드리려고 했어요. 믿어주세요. 아, 그러고 보니, 사과해야 분들이 너무 많으네요. 제가 워낙이 실수투성이다보니...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들, 복 받으실 거예요.(웃음)
(2) 야, 나 정말 깜짝 놀랐어. 요즘 회사 일이 너무 바빠 생일도 깜빡 잊고 있었거든. 정말 너희들 밖에 없다. 내가 친구 복 하나는 끝내주게 좋다니깐.(웃음) 친구들아, 지금부터 귀 간지러운 소리 좀 할게. 있잖아, 난, 너희들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너무 좋아. 너희가 내 생일을 챙겨줘서 하는 얘기가 아니야. 오늘 일만 해도 그래. 내가 오늘 뭘 느꼈는 줄 아니? 아! 난 소중한 사람이구나. 이렇게 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일분 일초라도 세월을 허투루 쓰면 안 되겠구나. 익숙한 얼굴들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슴이 벅차냐?(웃음) 얘들아, 정말 고마워.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고마워. 그럼, 이쯤에서 인사를 마칠까하는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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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이쁜케익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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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풀면서 살아야 하는데, 만날 받기만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이쁜 구석도 별로 없는데,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시다니...(웃음) 그리고 저, 여러분들께서 주신 선물에 완전 감동먹었어요. 립서비스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이 진짜로 필요했거든요. 가격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그래도 이왕 받은 거니, 정말로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 되요. 명색이 생일인데 1차로 끝나면 좀 섭섭하잖아요. 안 그래요?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1)항상 ○○음악 미술학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스승과 제자가 한 마음이 되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자 하오니,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연주회 인사말(음악미술학원연주회)
(1) 항상 ○○음악 미술학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스승과 제자가 한 마음이 되어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