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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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병원장)
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여러 방면으로 도움 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이끌어 주신 ○○병원 역대 원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분들의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저는 대표원장이 되기 전에, 내가 만약 대표원장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답은 아마 여기 계신 ○○병원 식구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병원의 발전이겠지요. 우리 병원이 발전하려면 여기 계신 여러분이나 저나, 노력하고 힘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겁니다. 저는 많은 생각 끝에 한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기본에만 충실하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본디 그 밑바탕이 옳고 선하면,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개선점을 금방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기본은 [환자를 위한, 환자에 의한] 의술 활동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해주고 계시지만, 조금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긴장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병원에 온 환자분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한다면 환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술을 베푸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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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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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병원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진심은 어디서나 통한다고 합니다. 내가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고, 아끼면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자신을 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세상천지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연스레 상대방도 내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관심을 보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병원 가족 여러분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의술을 펼친다면 그 마음이 환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힘을 써서, 우리 병원을 시에서 가장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저도 더 나은 우리 병원의 모습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월 ○○일
○○병원 대표원장 ○○○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오곡이 무르익고, 풍성함이 태평성대를 이루는 계절,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오곡이 무르익고, 풍성함이 태평성대를 이루는 계절,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달 ○○일은 여태껏 저희 3남매를 낳아주시고, 사랑과 믿음으로 길러주신 저희 어머님의 생신(칠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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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잔치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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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을 곁에서 함께하며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시어 두터운 정이 쌓이신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바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기쁨을 함께하며 옛정을 나누어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겐 더없는 기쁨이 될 것입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늘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이제는 한 떨기 성숙한 국화 같은 저희 어머님이 환갑을 맞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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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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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병치레 하시랴, 자식들 시집 장가보내랴 하루도 숨 돌릴 틈이 없으셨던 어머니께 이제라도 효도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자식들을 대신하여 어머님 곁에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어르신과 친지들을 모시고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하오니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다시없는 영광으로 삼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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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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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세월이 지나면 강산이 변하듯, 인간 또한 세월의 흐름 속에 서서히 늙어가는 것이 아닐는지요?이 같은 자연의 섭리를 누군들 막을 수 있으며, 그것을 비통해하겠습니까?저 또한 세월의 흐름 앞에 겸허히 섰습니다.세월의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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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세월이 지나면 강산이 변하듯, 인간 또한 세월의 흐름 속에 서서히 늙어가는 것이 아닐는지요? 이 같은 자연의 섭리를 누군들 막을 수 있으며, 그것을 비통해하겠습니까? 저 또한 세월의 흐름 앞에 겸허히 섰습니다. 세월의 억압에 못 이겨 늙은 육신으로 이 자리에 서있지만, 제 마음만은 여러분들과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자연이 내린 나이의 속박에 제가 떠남은 누구의 강요도 없는 오직 자연스러운 인간 삶의 한 단편입니다.
지난 세월동안 저는 교육자로서 한평생 맛깔나게 살았다고 확신합니다. 남을 가르친다는 오만 속에 잠시 방탕한 생활을 일삼은 적도 있지만, 그것이 제 이력에 큰 흠을 주지는 않았겠지요? 저는 37년간 남을 가르치면서 제 소신을 지키고자 부단히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남보다 똑똑해서 선생 노릇하는 게 아니라, 내가 모자라 배우기 위해 교편을 잡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 법입니다. 신이 아닌 이상,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움의 길 앞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역시 배움의 길 앞에 항시 들어서있고, 그 배움을 가르침으로 역설하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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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을 맞은 교육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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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교육자로서 제가 이 나라 교육발전에 끼친 영향은 지극히 미비했지만, 저는 지금까지 제 자신을 간과하거나 단 한 번도 비난해본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자신을 믿고, 그 자신감으로 행하여 이루고자 했습니다.
여러분들 또한 자신의 주어진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때로는 역풍에 곤혹을 치루고, 폭풍우에 휩쓸려 역경에 이를지라도 굳건한 믿음과 이루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언젠가는 여러분 모두에게 순풍이 불어올 것입니다.
저는 이제 가지만, 여러분들은 교단에 남아 이 나라 교육발전에 만전을 다할 줄 압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이만 말을 줄일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