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 선생님!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선생님을 찾아뵙기 위해 모교를 방문하였는데 선생님의 모습은 뵐 수가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교우들에게 선생님의 근황을 수소문하여 ○○고등학교에 몸담고 계시다는 소식을 전해...
인사말>감사
고등학교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고등학교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 선생님!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선생님을 찾아뵙기 위해 모교를 방문하였는데 선생님의 모습은 뵐 수가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교우들에게 선생님의 근황을 수소문하여 ○○고등학교에 몸담고 계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한 걸음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업에 매여 있다는 핑계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벌써 ○○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저도 이제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한 발을 내딛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왔지만 한동안은 취업이 되지 않아 참 많이도 방황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덕분에 저 그 방황의 세월을 접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참 헤매던 그 시절 선생님을 저 멀리서 뵌 적이 있었습니다. 뛰어가 인사드리고 싶고, 선생님께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고 싶었는데 내려다 본 제 모습이 너무나도 초라하고 텅 빈 주머니사정 때문에 차마 선생님께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만 본 적이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이 앞에 떳떳이 나타나지도 못하는 저를 보며 그 때 저 다짐했습니다. 더 이상은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누군가의 앞에 섰을 때 당당한 모습으로 서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세상과 맞서 싸웠습니다.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고 때로는 큰 실적을 내기도 하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노력하는 이도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다 라는 말을 되새겼습니다. 그 결과 지금 저는 작지만 탄실한 무역상을 운영하는 오너가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선생님의 말씀에서 선생님을 멀리서 뵈었을 때 느꼈던 그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선생님의 하늘과도 같은 은혜에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이렇게 서신으로밖에 이야기드릴 수밖에 없지만 머지 않은 ○○월 ○○일에는 찾아뵙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든든한 사회인으로 자리잡은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그 옛날처럼 선생님의 덕담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 그 날 시간이 괜찮으실런지요? 부디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을 뵙기를 기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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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등학교 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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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인사말>감사
채용추천을 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
○○언니에게
인사말>감사
채용추천을 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
채용추천을 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
○○언니에게
언니에게 뭐라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회사 ○○부 신입사원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이 모든 게 언니 덕분이에요. 정말 고마워요.
극심한 취업 한파 속에서 어려움에 빠져 있던 저에게 ○○회사를 소개해 준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언니가 직접 직원 채용 추천서를 써 주셔서 이번 면접 때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어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면접에서 참 많이 긴장했는데 ○○부 ○○○팀장이 능력 있고 좋은 심성을 가진 후배라며 추천을 했다 는 말을 듣고 그나마 조금 긴장이 풀어졌었어요.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한 바 있어 이번에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최종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고 얼마나 기쁘던 지요.
저의 취업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점, 절대 잊지 않을게요. 정말 고마워요.
가까운 날 시간 내 주시면 제가 밥 한끼 살게요.
그럼, 언니 편한 시간대 정해서 전화 한번 주세요.
전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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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채용추천을 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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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에게 고백)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에게 고백)
연애편지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에게 고백)
○○에게
우리가 만난 지 꼭 ○주일이 되는 날이야. ○주 사이에 우리는 모르던 사이에서 말까지 트는 편하고 친근한 사이가 되었지. 그거 아니? 널 ○○이로부터 처음 소개받은 날, 내가 얼마나 속으로 기쁘고 또 기뻤는지.. 딱 이 사람이구나 싶었어. 운명을 믿진 않지만, 이런 게 아마도 운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만날 사람은 꼭 만난다고 하잖아.
우리 아직 서로를 잘 모르지만, 지금의 설렘을 나누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되는 건 어떻겠니? 널 안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할 순 없지만 나, 널 보면 기쁘고 설레고 너무너무 좋아. 너도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어. 이런 내 마음, 받아주겠니? 너무너무 좋은 지금 마음이 진실한 사랑이 되는 순간을 맞도록 서로에게 소중한 한 사람이 되자.
널 많이 좋아하고 있는 내 마음, 깊이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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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에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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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직장 동료에게 전하는 고백의 글)
○○氏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직장 동료에게 전하는 고백의 글)
연애편지 (직장 동료에게 전하는 고백의 글)
○○氏에게
뜻하지 않은 편지에 놀라셨죠? 저 ○○○입니다.
참 오래 망설이다가 ○○氏에게 편지를 써요. 입사 후 교육기간을 거쳐 ○○氏와 지금의 부서에 배치되기까지 망설였어요. 쉽게 마음을 보였다가 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서로 불편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마음을 보이는 일이 쉽지가 않더군요. 혼자 가슴앓이 하다가 문득, 내가 망설이는 동안 ○○氏 같은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먼저 손 내미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오랜 망설임에 마침표를 찍고 ○○氏를 보는 제 마음을 이야기하려 해요.
○○氏! 전 입사해서부터 처음 본 사람 같지 않게 편안한 느낌의 ○○氏를 마음에 담았어요. 언제나 환한 웃음을 머금고 매사 긍정적인 ○○氏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아요. 매일이 ○○氏로 하여 설레고 또 설레고 있어요. 이런 제 마음, 받아주시겠어요?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氏의 대답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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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직장 동료에게 전하는 고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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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교제중인 남자에게 자신의 거짓을 고백)
○○씨.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교제중인 남자에게 자신의 거짓을 고백)
연애편지 (교제중인 남자에게 자신의 거짓을 고백)
○○씨.
○○씨한테 편지 쓰는 거 정말 오랜만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참 많이 어색하네요. 제가 요즘 조금 이상했죠? ○○씨 전화에도 시큰둥하게 반응하고, 만나자고 해도 싫다 그러고... 사실은, 저 ○○한테 할 얘기가 있어 펜을 들었어요. 요즘 들어 부쩍 ○○씨가 결혼에 관한 얘기를 많이 하는 바람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거든요. ○○씨가 제 가족들에 관해서 물은 적이 있었죠? 그때 제가 저희 아버지는 ○○으로 정년퇴직을 하셨고, 오빠는 ○○ 직업을 갖고 있고, 언니는 △△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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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교제중인 남자에게 자신의 거짓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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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학교 ○학년 때 이혼하셔서, 현재 따로 살고 있어요. 어머니는 새남자 만나서 재혼하셨구요. 전 ○○학교 ○학년 때까지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다시 아버지한테로 온 거예요. 아버지는 ○○이 아닌 ○○으로 정년퇴직을 하셨구요. 지금은 ○○에서 아파트 경비일을 보고 계세요. 그리고 저희 ○남○녀 중 저만 대학을 나왔어요. 당시 가정형편 때문에 언니, 오빠들이 대학갈 처지가 안됐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언니, 오빠들한테 많이 미안해요. 언니, 오빠들이 저보다 훨씬 똑똑했거든요. 지금 오빠는 △△를 하고있고, 언니는 ▲▲를 하고 있답니다. 큰돈을 벌지는 못해도, 그럭저럭 먹고 살만해요. ○○씨, 많이 놀라셨죠? ○○씨 집과 차이가 많이 나죠?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그러나 ○○씨한테서 ○○씨 집안 얘기를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거짓말이 튀어나왔어요. 미안해요. 너무 늦은 고백이 아니면 좋을 텐데. ○○씨, 저의 거짓때문에 ○○씨가 절 밀어내더라도 받아들인 각오가 되어 있어요. 그러나 제 진심만은 알아주길 바래요. 그동안 ○○씨를 속이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그리고 제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제가 하고싶은 얘기의 전부예요. 이제 ○○씨가 판단할 일만 남은 건가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