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입니다. 가을이네요. 안녕하세요. 행복기업 사원여러분. 현기증이 날만큼 높은 하늘이 가을을 말해줍니다. 다들 가을을 맞을 준비가 되었나요. 가을이 되면 풍성한 과일과 과실을 수확할 수 있습...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9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입니다. 가을이네요. 안녕하세요. 행복기업 사원여러분. 현기증이 날만큼 높은 하늘이 가을을 말해줍니다. 다들 가을을 맞을 준비가 되었나요. 가을이 되면 풍성한 과일과 과실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어떤 열매가 열렸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노력한 만큼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겠죠?
가을의 해바라기를 좋아하나요? 해바라기를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꼽는 사람이 많습니다. 해바라기를 보고 있으면 참 정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부터 누구나 알 수 있는 해를 바라보는 꽃, 해바라기. 그것도 모자라서 실제로 해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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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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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라는 단어가 왜 이렇게 새삼스러울까요. 그만큼 정직하지 못하게 살고 있다는 증거겠죠. 누군가에게 한번이라도 정직하였는가. 간단한 물음조차도 정직하게 대답하지 못한 순간, 순간이 떠오릅니다. 부끄러운 감정이 몰려듭니다.
마음과 달리 뱉어 나오는 말들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거짓이나 꾸밈없이 나오는 말들은 다른 이에게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자꾸 거짓을 이야기하면 자기에게도 거짓을 말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럴 수야 없겠죠.
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정직하였는가. 이번 가을은 단 한 사람에게도 정직한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나에게 정직해 질 수 있겠죠. 꾸밈없이 다가간다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행복한 가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기업 사보편찬위원회
봄 인사말>3월
월별 인사말_3월(DM용)
3월(초봄)* 간간이 피부를 스치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기분 좋은 3월입니다.* 꽃봉오리 활짝 터뜨린 진달래가 OOO님의 눈길을 기다리는 화사한 봄날입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바야흐로 따뜻한 봄을 맞아 만물이 생동하는...
* 꽁꽁 얼었던 강물은 마침내 봄기운에 슬며시 녹고, 우리네 마음도 봄 따라 스르르 녹고 있습니다. * 봄기운이 살포시 내려와 우리 마음을 살포시 감싸는 3월입니다. * 움트는 새싹봉우리, 피어나는 꽃봉오리, 가슴 설레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 아무런 기척도 없이 어느덧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 싱싱한 봄나물에 따뜻한 밥 한 숟갈 뚝딱, 생각만 하여도 기운 나는 봄이 왔습니다. * OOO님, 거리 어디서나 훈훈한 봄기운, 느끼시는지요? *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3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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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월별 인사말_3월(DM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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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으로 봄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 봄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개나리 화사한 웃음 머금은 채 얼굴 내미는 사랑스런 봄이 왔습니다. * 버들강아지 곱게 물이 오른 새봄의 기운, 느끼시나요? * 들판의 아지랑이 같은 어떤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 골목골목마다 봄 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 어느새 다가선 봄이 거리 곳곳을 향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가슴 벅찬 설렘,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반가운 봄입니다. *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왔습니다. * 거리에 노오란 개나리, 불그스레 물든 진달래를 보니 어느덧 봄이 온 것 같습니다. * 맑은 하늘 아래 봄기운이 흐르고 들녘마다 아지랑이가 아물거리네요.
* 개나리가 마치 노란 폭포수처럼 울타리 밖으로 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시작, 도전, 도약, 희망, 활기, 이 모든 것은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옹기종기 진달래, 겨우내 망울망울 맺힌 꽃봉오리들이 톡톡 튀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네요. * 희망의 계절 OOO님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쑥국 한 그릇 앞에 두고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설렘 그리고 따스함의 계절 봄입니다. * 먼 산에 핀 진달래와 개나리가 옹기종기 물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반가운 계절입니다. *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추석인사)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스르는 연어들처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시간. 추석입니다. 추석이면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것이 진부하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잖아요. 가끔은 진부함을 한없이 ...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추석인사)
9월 가을인사말(추석인사)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스르는 연어들처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시간. 추석입니다. 추석이면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것이 진부하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잖아요. 가끔은 진부함을 한없이 느껴보고 싶기도 합니다.
손 한아름 추석 선물을 들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풍경이 올해도 어김없습니다. 많은 인파들의 얼굴에 집으로 돌아가는 설렘의 빛이 언뜻언뜻 스치고 갑니다. 그러한 기운이 모여 추석을 더욱 훈훈하게 만듭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도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오늘은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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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월 가을인사말(추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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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가족과 고향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누구에게나 행복한 추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려가는 길 교통체증 없으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감사인사 (신랑 아버지가 하객에게 감사)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 부부의 연을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감사인사 (신랑 아버지가 하객에게 감사)
결혼식 감사인사 (신랑 아버지가 하객에게 감사)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 부부의 연을 맺는 두 사람을 기꺼이 축복하기 위해 먼 길 달려와 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신랑, 신부를 대신하여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흔히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합니다. 사랑이 밥 먹여주느냐고도 하지요. 사랑이 밥을 먹여준다고는 못하겠지만, 결혼하면 상대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더 뜨거운 삶을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남자로 태어나 한 여자를 책임지고, 가장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을 만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아이가 축복을 받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가장이 되는 이 자리에 서니, 왠지 가슴이 뭉클해져 옵니다. 딸이나 아들을 결혼 시키며 눈시울을 붉히는 아버지들의 심정을 사실 저는 잘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보니 가슴 벅찬 감동 같은 것이 있군요. 어느새 이렇게 자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모습을 보니, 걱정되는 맘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랑스럽고 대견스런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고백 안할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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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식 감사인사 (신랑 아버지가 하객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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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말에 존경을 담고, 힘을 담고 사랑을 담아서 건넬 줄 알면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하고 아이들을 낳아 다정하게 키우면서 곱게 늙어가길 바랍니다. 남편은 삶의 어둠을 밝혀주는 빛이 되고, 또 아내는 그 빛을 받아 반짝이는 거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서로의 어려움을 돌아볼 줄 알고, 아픔을 다독거리면서 오늘 잡은 이 두 손을 놓지 않고 기쁘게 걸어가는 것.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이것밖엔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면 여기 이 자리에 와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보답하는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하여 주신 하객 여러분들을 위해 1층 식당에 조촐하나마 식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부디 한분도 빠짐없이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양식(아름다운 새해)
○○○께,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양식(아름다운 새해)
근하신년 연하장양식(아름다운 새해)
○○○께,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