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환영축사 (재미교포인 신부부임을 환영하며)
땅에 있는 모든 만물은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졌으니, 이젠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과 사랑을 갈구합니다.또한 주님의 찬미와 영광을 받으시어, 행복의 낙원으로 다함께 나아가소서.
인사말>축하
교포환영축사 (재미교포인 신부부임을 환영하며)
교포환영축사 (재미교포인 신부부임을 환영하며)
땅에 있는 모든 만물은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졌으니, 이젠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과 사랑을 갈구합니다. 또한 주님의 찬미와 영광을 받으시어, 행복의 낙원으로 다함께 나아가소서.
이번에 저희 ○○ 성가정 성당 주임 신부님으로 부임하신 ○○○ 신부님! 훌륭하고 근엄하신 신부님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우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부임을 환영합니다.
재미교포로서 주님의 말씀을 그곳에서 배우며 들었던, 미국 한인동포들의 교포사목으로서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전도하는데 모든 정성을 아끼지 않았던, 또한 조국을 잊지 않고 내 나라 내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마음으로 저희 성당을 찾아주신 ○○○ 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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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교포환영축사 (재미교포인 신부부임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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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 이에게 평화를 내려주십시오.
하늘의 축복과 땅의 진실함으로 그릇된 생각은 버리고, 오직 밝은 웃음으로서 신부님을 환영하고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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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환영 축사 (재외동포들을 초청한 행사)
재독 동포 여러분, 오늘 이 같이 여러분들의 환한 웃음과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조국을 잊지 않고 이렇게 손수 조국 땅을 밟아 주시니 정말 고맙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
인사말>축하
교포환영 축사 (재외동포들을 초청한 행사)
교포환영 축사 (재외동포들을 초청한 행사)
재독 동포 여러분, 오늘 이 같이 여러분들의 환한 웃음과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조국을 잊지 않고 이렇게 손수 조국 땅을 밟아 주시니 정말 고맙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기는 재독 교포 1세대도 있을 것이고, 그 분들의 후손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나 지금이나 모두 한민족입니다. 여러분들이 낯선 이국땅에서 왔건, 낯선 문화에 동화되어 지금 이곳을 타지라고 느끼는 동포들도 있을지언정 저는 그들을 이방인이라고 칭하지 않습니다. 한 핏줄을 이어받은 한민족으로서 우리는 영원한 형제가 아니겠습니까?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공업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박정희 정부의 국가개발 정책에 따라 1960년대 중반부터 선진자본주의 국가 중 하나인 독일에 병원과 탄광노동자로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수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970년대 후반까지 계속된 간호원과 광부의 진출로 독일 내 교포구성은 이들이 절대다수를 이루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로 올 때는 정착할 생각 없이 보수가 훨씬 나은 독일에서 단기간 체류하면서 돈을 벌어 가족들 생계, 혹은 동생들의 학비를 조달하려는 목적으로 오게 되었으나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이 취학함에 따라서 바로 여러분들이 독일에 정착하게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격동의 시기에 내 조국 내 집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에서 40여 년간을 얼마나 힘겹게 살았습니까? 그리움이 뼛속까지 사무치고, 이방인으로 취급하는 현실에 서러워서 눈물도 많이 흘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러분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이역만리로 떠났던 여러분들을 어찌 누가 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일군,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역사를 통해 오늘날 한국은 세계 속으로 부상하는 경제 대국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에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박수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 어디서 활동하시던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독일 사회에서 당당한 한국인의 모습을 보여 달라는 주문을 하고 십군요. 한국인은 강하고, 인내심 또한 매우 강합니다. 여러분들이 독일 사회에서 이미 보여주었던 것들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방문을 축하하며 제 모든 글을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행사관련>워크샵/세미나
세미나 초청장(춘계학술대회에 회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짙어 가는 신록이 무더운 여름을 예고하는 요즘, 안녕히 지내고 계신지요?푸름 가득한 초여름날, ○○학회에서 ○○이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행사관련>워크샵/세미나
세미나 초청장(춘계학술대회에 회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세미나 초청장(춘계학술대회에 회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짙어 가는 신록이 무더운 여름을 예고하는 요즘, 안녕히 지내고 계신지요? 푸름 가득한 초여름날, ○○학회에서 ○○이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여러 회원들이 연구하신 결과와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와 회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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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환영 축사 (재일교포 초청행사)
재미 교포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모국을 방문한 재미교포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시간이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 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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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환영 축사 (재일교포 초청행사)
교포환영 축사 (재일교포 초청행사)
재미 교포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모국을 방문한 재미교포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시간이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런 분들 중 대다수가 10대 청소년과 20대 젊은이들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말과 민족의 정체성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말에는 마음이 담기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은 곧 한민족의 정신과 관련되어 있다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한 인디언은, 인디언에겐 읽고 쓸 수 있는 문자가 없기 때문에 민족의 영속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말로만 그 영속성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마저도 영어로 대치되고 있는 실정이라 언젠가는 모두 사라질 것이라며 이를 안타까워했습니다. 고유의 언어가 있다는 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으로 쳐들어와 가장 먼저 한 일도 어린 아이들을 데려다가 일본어를 가르쳐 일본어로 말하고 읽고 쓰게 한 일입니다. 민족정신을 말살하려는 의도에서 그렇게 한 것이었지요. 어렵게 지켜온 말과 글, 그리고 우리의 정신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는 합니다만, 또 여러분들이 나고 자라서 또 살고 있는 곳의 언어이기는 합니다만, 모국의 언어를 잊지 말아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갖고 모국의 언어를 배우셨으면 합니다. 그것은 곧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온전히 지키려는 노력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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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교포환영 축사 (재일교포 초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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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여러분, 세상에 태어나서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나라와 학교와 가족이 그것입니다. 싫어도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버리려고 해도 버릴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세 가지일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나를 말해주는 것인 동시에, 또 나의 뿌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 점을 잊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말고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한국을 잘 모르는 미국인들은 여러분을 보고 한국이란 나라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갖게 될 것이고, 또 이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 사람들을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시느냐는 여러분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한국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고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하시면, 여기에 있는 한국인들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여기 있는 한국인들이 잘 하고, 한국이란 나라가 잘 굴러가면 거기 계신 여러분들도 조금이나마 살기 편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 노력해서 세계 속에 우뚝 서는 한국을 만들어나갑시다. 재미 교포 여러분,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한국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어렵게 방문해주신 만큼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이 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