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 (연말에 학부모에게 보내는 학교 안내장의 인사말)
희망차게 밝았던 ○○년 새해도 어느덧 세밑에 접어들었습니다.묵은해에 대한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기다림으로 들뜨기 쉬운 이 때에, 이웃들을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올 한해에도 학교발...
가정통신문>학교/학원
안내문 (연말에 학부모에게 보내는 학교 안내장의 인사말)
안내문 (연말에 학부모에게 보내는 학교 안내장의 인사말)
희망차게 밝았던 ○○년 새해도 어느덧 세밑에 접어들었습니다. 묵은해에 대한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기다림으로 들뜨기 쉬운 이 때에, 이웃들을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에도 학교발전과 자녀들의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내주신 학부모님의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가정통신문>학교/학원
안내문 (학교 안내장의 봄 인사말)
겨우내 황량하던 교정에 어느덧, 우리 아이들처럼 사랑스러운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새 생명 탄생을 축복하는 개나리의 노래가 따스한 봄바람을 따라 들려오는 듯한 봄날, 가정에도 봄바람처럼 훈훈한 사랑이 넘쳐나...
가정통신문>학교/학원
안내문 (학교 안내장의 봄 인사말)
안내문 (학교 안내장의 봄 인사말)
겨우내 황량하던 교정에 어느덧, 우리 아이들처럼 사랑스러운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새 생명 탄생을 축복하는 개나리의 노래가 따스한 봄바람을 따라 들려오는 듯한 봄날, 가정에도 봄바람처럼 훈훈한 사랑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학교발전과 자녀들의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내주신 학부모님의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가족 동반 야유회)
○○ 직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의 성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왜, 놀러 나와서 회사 발전 이야기냐 할지 모르겠지만, 휴식과 건강, 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시간관리 전문가인 스티븐 코...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가족 동반 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가족 동반 야유회)
○○ 직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의 성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왜, 놀러 나와서 회사 발전 이야기냐 할지 모르겠지만, 휴식과 건강, 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시간관리 전문가인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과반수가 시간과 에너지를 당장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에 쓴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요한 일이 뭐냐 하면, 독서, 외국어 공부, 운동, 사람 만나는 일, 휴식이라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서 대화도 나누고, 자기 계발을 위해 독서나 외국어를 공부하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내일을 위해 적절하게 내 몸을 쉬게 해주는 일 등은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물해 줍니다. 모두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위해 뭔가를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지요.
오늘 야유회에, 회사에서 나오라고 하니까 억지로 나온 직원이 혹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그런 직원이 있을까봐 원하는 직원은 가족을 동반하고 오라고 했던 겁니다. 즐거 우려고 하는 야유회인데, 즐겁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야유회를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은 에너지를 얻기 위함이지 에너지를 소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모쪼록 야외에 나와 가지는 시간인 만큼, 일의 연장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최대한 즐겨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팀 야유회)
○○식구 여러분! 오늘은 일하는 시간을 잠시 정지시켜 놓고 휴식의 시간을 맘껏 즐기는 날입니다. 일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어놓으시고, 오늘은 대자연의 품에 안겨 맘껏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1년에 몇 번 ...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팀 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팀 야유회)
○○식구 여러분! 오늘은 일하는 시간을 잠시 정지시켜 놓고 휴식의 시간을 맘껏 즐기는 날입니다. 일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어놓으시고, 오늘은 대자연의 품에 안겨 맘껏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1년에 몇 번 없는 야유회인데 ○○산으로 그것도 황금 같은 주말에 온다는 사실에 대해 직원 여러분들 대다수가 불만을 가지셨던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라도 산에 오르지 않으면 일년에 몇 번이나 산에 와보겠습니까?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야유회이니 만큼 함께 땀흘리면서 산도 오르고 정상에 서서 소리도 질러보고 실컷 땀 흘리고 난 뒤에 먹는 꿀맛 같은 밥도 나누어 먹으면서 느끼는 공기는 분명 도심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여유와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땀을 식혀주는 바람의 고마움을 알 수 있고, 힘든 산행 중에는 함께 가는 동료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끈끈한 동지애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이 싫어하시는 줄 알면서도 야유회 장소를 ○○산으로 정했습니다. 사실, 산으로 온다고 해서 많이 참석을 안 하실 줄 알았는데, 전원 참석해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역시 우리 ○○의 △△팀은 다르구나 하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옆의 동료와 더 가까워질 수 있고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도 오늘 ○○산 등반 기억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오랜만에 야외에서 가지는 시간인 만큼 준비해온 음식도 실컷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세계언론 자유의 날)
존경하는 ○○ 한국위원회 사업본부장님과 국경 없는 기자단 한국대표, 내빈 여러분과 내·외신 기자 여러분. 저는 오늘 [세계 언론 자유의 날] 한국의 첫 기념행사를 우리 ○○의 [임시수도 기념관]에서 가지게 된 것을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세계언론 자유의 날)
기념식축사(세계언론 자유의 날)
존경하는 ○○ 한국위원회 사업본부장님과 국경 없는 기자단 한국대표, 내빈 여러분과 내·외신 기자 여러분. 저는 오늘 [세계 언론 자유의 날] 한국의 첫 기념행사를 우리 ○○의 [임시수도 기념관]에서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거짓과 불의에 맞서 싸우며 참된 언론자유에 앞장서오신 언론인 여러분과 관계인사 여러분,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도처에서 고통과 죽음을 무릅쓰며 인간의 알 권리를 위해 소명을 다하고 있는 언론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언론자유는 오늘날 인류가 함께 누려야 할 존엄한 권익의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국가의 국민들이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이 역시 오랜 통제와 억압의 시련기를 거치며,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쟁취하고자 수많은 언론인들의 고귀한 희생을 치른 고난과 영광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곳 ○○의 [임시 수도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내외신 종군기자 들이 포화 속에서 생명을 걸어 동족상잔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렸던 생생한 상흔과 아픔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 샘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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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식축사(세계언론 자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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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 사진전, 북한 언론매체 전시회 등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가 참된 언론자유의 실천과 인권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인식을 드높이는 값진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세계 언론자유의 날] 기념행사가 ○○에서 열리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내·외신 기자 여러분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축복이 넘치는 푸른 오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