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어린이들의 날입니...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린이는 그런 의미에서 새 시대의 희망이며, 꿈이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보호 아래에서만 어린이들은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날은, 우리 어른들에게는 숙제가 많은 날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어린이들을 올바르게 키워야할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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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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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어른들이 제대로 하지 않아서 우리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대공원에 갔다가 미아가 되는 아이들도 많지요.
선물만 사주고, 좋은 데 데려가기만 하면 부모노릇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아이들에게 공부만 가르친다고 선생 노릇을 잘 하는것도 아닙니다.
될 수 있는 한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내 아이가, 또 내 사랑하는 제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정 생각해볼 줄 아는 그런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승의 자리는, 참으로 어려운 자리입니다. 마음이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 마음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어디로 튈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유리와도 같아서, 자칫 잘못 다루면 깨어지거나 얼룩이 남습니다. 교육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좋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또 그걸 우리 사회가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삶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보다]라는 말의 뜻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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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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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또 잘못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 노릇하기가 제자노릇 하는 것보다 만 배는 더 어렵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를 생각해주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교에 계시지 않거나, 전근가신 선생님이라도 좋습니다. 나를 이만큼 자라게 해준 스승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오늘. 이렇게 좋은 날, 좋은 기회는 또 없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느 때 불쑥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승의 날은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오늘 이 자리에 서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제가 학생대표로써 이 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오늘 이 자리에 서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제가 학생대표로써 이 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을 축하하며, 선생님 모두의 건강과 앞날에 대한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솔직히 제가 선생님들에게 어떠한 제자로 비춰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도 있지만 어찌 그림자도 밟지 못한다는 스승님 앞에서 제가 그런 질문을 올리겠습니까?
배움이 무엇인지도 잘 알지 못했던 천방지축 제자가, 아직도 철이 들려면 한참이 지나야하는 제자가 이 같은 철든 척 하는 말을 하는 이유는, 바로 오늘이 스승의 날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저는 여러 선생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제가 시험에서 100점을 맞고, 성적이 잘나와 전교에서 1등을 할 정도로 선생님에게 잘 배움을 받았다는 것은 아니겠죠. 물론 성적이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다지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제가 공부를 게을리 한 탓이 더욱 크겠지만, 지금 그것이 이 말의 요점은 아닐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통해 배움보다 더 값진 것이 인간 그 자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선생님은 저희들은 학생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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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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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승의 그 제자들이라는 말이 있듯, 이런 스승님 밑에서 보고자란 저희들도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하는 자세로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답니다.
물론 학생으로써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런 선생님의 모습 속에서 저희들은 더욱 어른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 선생님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뿐 아니라, 이 학교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며, 오늘을 마음껏 즐기며 기쁨을 토로할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제정된 [한국해양문학상]을 금년에도 전국의 많은 문학가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질박한 바다의 삶을 아름다운 문학으로 승화시켜 영예의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신 ○○○씨와 ○○○씨 두 분께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께서 문학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성원과 뒷바라지를 해 오신 가족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새삼 말씀드릴 필요도 없이 우리 ○○은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도시입니다. 우리 ○○ 사람들은 예로부터 더없이 넓고 푸른 바다와 더불어 애환을 함께 하며 살아 왔습니다.
바다는 우리 ○○ 사람에게 있어 가장 특징적인 삶의 여건으로써 항만도시인 우리 ○○의 오늘을 있게 한 환경적 바탕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뻗어 가야할 발전의 무대이자 끝없는 도전 목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은 바다를 통해서만이 ○○다워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바다축제를 개최하고 [해양문학상]을 제정한 이유도 ○○다워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것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의 해양과 관련된 문학 창작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만족할 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오늘 있었던 해양문학 심포지움과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해양문학상을 더욱 권위 있게 운영해 나간다면 머지 않아 해양에 관한 주옥같은 수작들이 창작되어 해양문학이 문학의 중요한 한 장르로 반드시 자리 잡 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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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하신 문학인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IMF 체제라는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의와 좌절 속에서 거리를 방황하며 내일의 희망을 갖지 못한 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이 위축되고 있어 문화 부문에 종사하시는 여러분께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이것을 극복하려는 정신적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며, 이러한 정신적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이야말로 바로 문화인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서 문화가 바로 경쟁력이며 문화가 앞선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와 지역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문화인 여러분과 함께 문화의 세기에 대비한 문화 발전 전략을 세우고 실천을 위해 분발해야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국가와 지역이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하루 빨리 극복하고 21세기 세계 속의 문화국가,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인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도와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의 해양문학 심포지움 행사와 한국해양문학상 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햇살이 거리 곳곳에 내려앉는 싱그러운 이 계절.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동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더불어 오늘 행사를 위해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햇살이 거리 곳곳에 내려앉는 싱그러운 이 계절.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동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오늘 행사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또 이렇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날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기대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문화라는 것은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음식이나, 옷 입는 것, 심지어 말하고 생각하는 것에까지도 문화는 영향을 끼칩니다. 전통문화를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잊지 않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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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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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피천득 선생님이 생전에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의 두뇌는 기가 막히다. 우리나라처럼 부지런하고 극성인 나라가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장래는 아주 낙관적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어린이들을 보니, 그 말이 참이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피천득 선생의 말처럼 [나는 훌륭한 나라의 백성이다]라는 자존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한 자존심을 가져야 내가 가진 것을 잃지 않고 나만의 것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행사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회 어린이날,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어린이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