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축사(중학교 스승의날 기념식에서 학생대표)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의 전교생을 대표하여 ○○의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중학교 스승의날 기념식에서 학생대표)
스승의날축사(중학교 스승의날 기념식에서 학생대표)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의 전교생을 대표하여 ○○의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선생님은 단지 지식을 쌓게 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배움의 길을 열어 미래와 과거를 값진 것으로 또 좋은 미래를 열어 주는 인생의 안내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평소 우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저 오늘 하루 저희에게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기에도 벅차, 고마운 마음도,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지 못하고 때론 불평, 불만을 일삼았습니다.
저는 언젠가 내셔널 지오 그래픽 채널에서 동물이 키운 아이들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다큐멘터리는 부모에게 버려져 야생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통해 무엇이 인간성을 규정하는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야생의 아이들은 교육을 받지 못했고, 부모에게 심한 학대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랑을 원하는 존재인데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정글에서 방치된 아이들은 언어 능력을 상실했고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네발로 기어다녔습니다.
대부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신병원에서 일생을 마감했지만 그중 몇몇은 입양되어 양부모로부터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일정 교육을 받고 사회에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면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교육이라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 교육과 더불어 인간에게 필수적인 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도 말입니다.
5월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를 둘러싼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나를 지켜주는 가정의 울타리와 학교라는 울타리가 없다면 우리는 이렇듯 사람들 속에서 어울리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사랑은 우리를 지탱하게 해주는 힘이며, 교육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걸 저는 그 다큐멘터리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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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중학교 스승의날 기념식에서 학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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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희들을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오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하며 고등학교에 진학하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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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축사(고등학생이 스승의 날)
선생님, 어느덧 계절은 봄의 문턱을 지나 여름으로 향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태양은 뜨겁지만, 배움에 대한 저희들의 열의만큼이나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애쓰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있어 곧 다가올 계절이 그리 힘겨울...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고등학생이 스승의 날)
스승의날축사(고등학생이 스승의 날)
선생님, 어느덧 계절은 봄의 문턱을 지나 여름으로 향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태양은 뜨겁지만, 배움에 대한 저희들의 열의만큼이나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애쓰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있어 곧 다가올 계절이 그리 힘겨울 것 같진 않습니다.
깨달음의 전수는 말과 글로서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앎을 통해 진실로 깨치고 깨달아가며 그 과정 중에 자신이 가야할 길에 대해 알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선생님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인생이라는 큰 바다 위에서 저희들이 언제나 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인생의 방향키를 잡아주시는 선생님들께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감사라는 것이 평생을 두고 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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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고등학생이 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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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과 같은 날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 격언 가운데 사람이 살면서 평생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대상이 조국과 부모님과 스승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평생을 두고 감사하며 학교를 떠난 후에라도 잊지 말아야겠다고, 저희 ○○여명의 학생들은 오늘 이 순간, 다짐해 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여명의 학생들 모두는 배움에 힘써 자신의 길을 스스로 열어나가는 멋진 사람들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선생님의 가슴에 핀 붉은 카네이션의 꽃말처럼 건강을 비는 사랑을 보내는 제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제정된 [한국해양문학상]을 금년에도 전국의 많은 문학가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질박한 바다의 삶을 아름다운 문학으로 승화시켜 영예의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신 ○○○씨와 ○○○씨 두 분께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께서 문학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성원과 뒷바라지를 해 오신 가족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새삼 말씀드릴 필요도 없이 우리 ○○은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도시입니다. 우리 ○○ 사람들은 예로부터 더없이 넓고 푸른 바다와 더불어 애환을 함께 하며 살아 왔습니다.
바다는 우리 ○○ 사람에게 있어 가장 특징적인 삶의 여건으로써 항만도시인 우리 ○○의 오늘을 있게 한 환경적 바탕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뻗어 가야할 발전의 무대이자 끝없는 도전 목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은 바다를 통해서만이 ○○다워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바다축제를 개최하고 [해양문학상]을 제정한 이유도 ○○다워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것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의 해양과 관련된 문학 창작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만족할 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오늘 있었던 해양문학 심포지움과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해양문학상을 더욱 권위 있게 운영해 나간다면 머지 않아 해양에 관한 주옥같은 수작들이 창작되어 해양문학이 문학의 중요한 한 장르로 반드시 자리 잡 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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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하신 문학인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IMF 체제라는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의와 좌절 속에서 거리를 방황하며 내일의 희망을 갖지 못한 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이 위축되고 있어 문화 부문에 종사하시는 여러분께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이것을 극복하려는 정신적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며, 이러한 정신적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이야말로 바로 문화인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서 문화가 바로 경쟁력이며 문화가 앞선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와 지역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문화인 여러분과 함께 문화의 세기에 대비한 문화 발전 전략을 세우고 실천을 위해 분발해야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국가와 지역이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하루 빨리 극복하고 21세기 세계 속의 문화국가,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인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도와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의 해양문학 심포지움 행사와 한국해양문학상 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공동육아 조합 주관으로 즐거운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 진행과 개최를 위해 그간 고생 많이 하신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공동육아 조합 주관으로 즐거운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 진행과 개최를 위해 그간 고생 많이 하신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이제 육아문제는 이웃과 지역사회, 국가가 함께 공동으로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잘 키워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얼마 전에 한 사설 유아교육 기관에서, 알몸 체벌을 하는 바람에 한동안 시끄러웠지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인근 주민들이 흥분해서 알몸 체벌을 받고 있는 여아의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신문에 제보하고 기사화를 시켰지요.
이런 것만 보아도, 이웃에서 또 지역사회에서 또 국가에서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 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내 아이를 그 유치원에 보낼 수도 있는 건데...라고 생각하면 그 문제는 곧 내 문제가 되고, 그것이 우리의 교육 현실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국가에서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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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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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또 사랑을 받기 위해 이 세상에 나온 존재들입니다. 비단 오늘과 같은 날 뿐만 아니라, 항상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학대받는 아이들이 없는지 돌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 안아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래어봅니다. 아직도 해외에 입양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니 우리가 품어 안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오늘 이러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날이지요. 학생들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고, 선생님들은 감사받을 수 있어 좋은 날이고 그렇습니다.
갈수록 스승의 날, 어버이날이 형식적으로 지나치는 날이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 진심과 진심이 오고가야 하는데, 선물만 오가고 끝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 한쪽에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다른 한쪽은 받기만 하는 날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기념식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 -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보기 위하여 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좁은 교실이 아니라, 넓은 운동장에 나와서 밖에서 햇볕도 좀 쐬면서 즐겁게 웃고 달리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고, 학생 여러분들도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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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스승과 제자 사이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