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제정된 [한국해양문학상]을 금년에도 전국의 많은 문학가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질박한 바다의 삶을 아름다운 문학으로 승화시켜 영예의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신 ○○○씨와 ○○○씨 두 분께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께서 문학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성원과 뒷바라지를 해 오신 가족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새삼 말씀드릴 필요도 없이 우리 ○○은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도시입니다. 우리 ○○ 사람들은 예로부터 더없이 넓고 푸른 바다와 더불어 애환을 함께 하며 살아 왔습니다.
바다는 우리 ○○ 사람에게 있어 가장 특징적인 삶의 여건으로써 항만도시인 우리 ○○의 오늘을 있게 한 환경적 바탕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뻗어 가야할 발전의 무대이자 끝없는 도전 목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은 바다를 통해서만이 ○○다워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바다축제를 개최하고 [해양문학상]을 제정한 이유도 ○○다워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것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의 해양과 관련된 문학 창작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만족할 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오늘 있었던 해양문학 심포지움과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해양문학상을 더욱 권위 있게 운영해 나간다면 머지 않아 해양에 관한 주옥같은 수작들이 창작되어 해양문학이 문학의 중요한 한 장르로 반드시 자리 잡 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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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하신 문학인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IMF 체제라는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의와 좌절 속에서 거리를 방황하며 내일의 희망을 갖지 못한 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이 위축되고 있어 문화 부문에 종사하시는 여러분께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이것을 극복하려는 정신적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며, 이러한 정신적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이야말로 바로 문화인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서 문화가 바로 경쟁력이며 문화가 앞선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와 지역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문화인 여러분과 함께 문화의 세기에 대비한 문화 발전 전략을 세우고 실천을 위해 분발해야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국가와 지역이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하루 빨리 극복하고 21세기 세계 속의 문화국가,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인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도와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의 해양문학 심포지움 행사와 한국해양문학상 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몇몇 학교는 촌지 등의 폐해를 감안해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이 날을 형식적인 이벤트 성 날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스승과 제자 사이가 끈끈한 정으로 얽매여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스승은 하늘이고, 제자는 무조건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야한다는 것을 지금 학생들에게 강요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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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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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승과 제자라는 기본적 개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가르침과 배움의 길 또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스승은 스승이고 제자는 제자입니다.
스승은 제자를 위해 혼신을 다해 가르침을 이룰 것이고, 제자는 배움에 최선을 다해야하며 항상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그 은혜를 가슴속에 담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모인 ○○고등학교 모든 학생들 마음에 존경하는 선생님 한 두 분이 진심으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믿고, 또한 ○○고등학교 모든 선생님들 마음에도 제자를 위하는 길이 자신의 희생과 자신의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에 여러 선생님의 축복을 빌어야하겠지만, 자신들의 분신과도 같은 제자들이 모두 함께 하기에 저는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오늘의 축복됨을 빌어들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서로 축하해주면서 이 학교의 발전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단합된 한 마음으로 달려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축사를 하는 것이 합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제 마음은 여러분 모두와 한뜻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저 또한 스승이고 가르침을 받은 제자이기에 오늘만큼은 여러분들과 어울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오늘 이 자리에 서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제가 학생대표로써 이 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오늘 이 자리에 서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제가 학생대표로써 이 날을 축하하며, 선생님들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을 축하하며, 선생님 모두의 건강과 앞날에 대한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솔직히 제가 선생님들에게 어떠한 제자로 비춰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도 있지만 어찌 그림자도 밟지 못한다는 스승님 앞에서 제가 그런 질문을 올리겠습니까?
배움이 무엇인지도 잘 알지 못했던 천방지축 제자가, 아직도 철이 들려면 한참이 지나야하는 제자가 이 같은 철든 척 하는 말을 하는 이유는, 바로 오늘이 스승의 날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저는 여러 선생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제가 시험에서 100점을 맞고, 성적이 잘나와 전교에서 1등을 할 정도로 선생님에게 잘 배움을 받았다는 것은 아니겠죠. 물론 성적이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다지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제가 공부를 게을리 한 탓이 더욱 크겠지만, 지금 그것이 이 말의 요점은 아닐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통해 배움보다 더 값진 것이 인간 그 자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선생님은 저희들은 학생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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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선생님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은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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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승의 그 제자들이라는 말이 있듯, 이런 스승님 밑에서 보고자란 저희들도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하는 자세로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답니다.
물론 학생으로써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런 선생님의 모습 속에서 저희들은 더욱 어른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 선생님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뿐 아니라, 이 학교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며, 오늘을 마음껏 즐기며 기쁨을 토로할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다들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5월 8일 스승의 날입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존경심을 보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날이 오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다들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5월 8일 스승의 날입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존경심을 보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날이 오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들 오늘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나요? 어버이날에는 부모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오늘은 우리들의 선생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린다는 그 의미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만큼 선생님의 은혜 또한, 우리 부모님의 사랑만큼 깊고 크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카네이션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달아드렸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축하하면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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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5반의 지배인이신 ○○○ 담임 선생님! 제가 오늘 이렇게 학교 대표로 나와 이 자리에서 오늘을 축하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하고 싶었던, 고이 간직하고 있던 말을 전교 학생이 다 들을 수 있게 이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 줄 모릅니다.
선생님 솔직히 선생님은 선생님답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멋진 친구이며, 저희들의 큰 형님이십니다. 스승이 스승다워야지 만 꼭 그 인격과 품위가 높아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따뜻하게 감싸안아 줄 수 있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이 어찌 저희들의 선생님이라고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선생님은 저희들의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전에 저희의 형님, 저희의 친구, 또한 저희의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친구를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고, 내가 소중한 만큼 남 또한 소중히 여기라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 이 말 가슴으로 새기며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됨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는 예의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됨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는 예의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길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내게 좋은 영향만 끼치려고 애쓰는 사람을 꼭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스승입니다.
누가 내 인생에 대해 그렇게 걱정해주겠습니까? 아무도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배움을 통해 스스로 살아갈방법을 터득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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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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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오직 현재 밖에 없습니다. 지나간 과거를 그리워할 필요도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이 오직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잘 사는 법이라고 저의 스승님은 누차 말씀하셨지요.
그런 깨달음을 주신 분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분에게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교과서 안에 들어 있는 내용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법,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 배려하는 법 등을 배웁니다. 사실은 그런 것들이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분 좋은 오늘. 그간 찾아뵙지 못했던 은사님이 계시면 꼭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스승의 은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