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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5반의 지배인이신 ○○○ 담임 선생님! 제가 오늘 이렇게 학교 대표로 나와 이 자리에서 오늘을 축하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하고 싶었던, 고이 간직하고 있던 말을 전교 학생이 다 들을 수 있게 이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 줄 모릅니다.
선생님 솔직히 선생님은 선생님답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멋진 친구이며, 저희들의 큰 형님이십니다. 스승이 스승다워야지 만 꼭 그 인격과 품위가 높아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따뜻하게 감싸안아 줄 수 있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이 어찌 저희들의 선생님이라고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선생님은 저희들의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전에 저희의 형님, 저희의 친구, 또한 저희의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친구를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고, 내가 소중한 만큼 남 또한 소중히 여기라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 이 말 가슴으로 새기며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 서 있는 학생들 중에는 정말 스승의 날에 찾아가서 감사하고 싶은 선생님이 있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과 사랑과 감사는 늘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에이, 은혜도 모르는 것들. 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안 찾아오네 할 것이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스승이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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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490 byte
제 목 :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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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얕잡아본다고 뭐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장난치고, 웃고 떠들어서 선생님이 꿀밤 몇 대 쥐어박았다고 학생이 선생님을 신고한 사례도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말로 좋게 타일렀으면 될 일을 손이 먼저 나간 선생님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잘 가르치려고 한 일인데 112에 신고하는 학생의 행동도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면 될 일을 자기 입장만 내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뜻하지 않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남학생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시력이 굉장히 나쁜데, 안경이 깨졌는데도 새로 안경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걸 본 여선생님이 그 학생에게 사비를 털어 가지고 안경을 해줬다고 합니다.
수학여행도 갈 형편이 안 되는데 선생님이 또 사비를 털어 가지고 데리고 가고 해서 그 학생은 학창시절에 잊지 못할 선생님으로 그 선생님을 기억하고 스승의 날이 아니라 할지라도 자주 안부 인사를 드리고 음료수 사들고 찾아간다고 합디다.
마음과 마음으로 맺어진 관계는 이렇듯 아름답고 건강해서 오래 지속이 됩니다. 내가 학생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었는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학창시절을 만들어주었는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또 내게 그런 기억을 준 스승이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길 권합니다. 거기 가서 배우고, 다시 스승의 자리로 돌아와 아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 모두 사랑스럽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빛나는 시기를 건너가고 있는 여행자로 보일 것입니다.
그 가능성을 찾아내는 눈을 갖게 만들어주고 힘을 길러주는 것이 우리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인생이라는 험난한 징검다리 위에서 나보다 어린 사람의 손을 붙들어 주고 안전한 길을 찾아 함께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교육입니다.
우리 ○○명의 ○○고등학교 학생들도 형식적인 감사를 전하지 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랍니다.
항상 바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연구원 개원6주년)
존경하는 ○○발전연구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오늘 우리 지역의 씽크 탱크인 ○○발전연구원이 개원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 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연구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헌신,노...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연구원 개원6주년)
기념식축사(연구원 개원6주년)
존경하는 ○○발전연구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오늘 우리 지역의 씽크 탱크인 ○○발전연구원이 개원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연구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헌신,노력해 주신 원장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또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 이사님들과 자문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발전연구원은 지난 92년 본격적인 지방화 시대가 태동할 때 출범해 그 동안 지역의 현안을 분석하고 각종 세미나와 토론회 등을 통하여 시민의 발전의지를 결집하면서 새로운 지역발전전략을 수립하는데 공공연구기관으로서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특히 21세기 ○○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발전그랜드디자인]을 연작으로 발간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 재창조]를 위한 방향 정립에도 큰 역할을 다해 주신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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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식축사(연구원 개원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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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제가 시장으로 취임한지 꼭 50일째가 되었습니다만, 남다른 각오와 희생을 감내하지 않고서는 당연한 난국을 타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실직자들과 영세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안정 해결에 주력하면서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 경제 회생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생각입니다. 아울러 시정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비스 시정, 세일즈 시정]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시정의 틀을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 조직과 인력을 대폭 줄이면서 시대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부문에 우수한 민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입니다.
21세기를 몇 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2002년 아시안게임, 가덕도 ○○ 신항만 건설 등 ○○발전의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중앙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면서 시민의 힘을 함께 모아 나간다면 반드시 경제력을 갖춘 힘있는 ○○을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발전연구원도 시대 변화에 맞게 한발 앞선 사고와 시각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원장 이하 전 직원이 새로운 각오와 자세를 가다듬어 시민의 연구원으로 거듭나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참석하신 여러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