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먼저 올해로 ○○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복지관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먼저 올해로 ○○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복지관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풍부해도 냉혈인간으로 자라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도 맺고 또 좋은 사람으로 성장도 합니다.
요즘 갈수록 자기 밖에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다 사는 일에 바빠서 부모가 아이에게 별다르게 신경을 못 쓰니까 그렇습니다. 일 한다고 바빠서 제대로 돌봐주질 못하니까 애가 해달라는 데로 다 해줍니다.
무조건 잘 해준다고 그게 잘 해주는 게 아닌데, 못 해주는 부모 입장에서야 그 누구보다 귀한 자기 자식이 해달라는 것은 다 해주고 싶겠지요. 그래서 더 일에 매진하느라 아이한테 신경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아이한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서 부모는 안달이 나지만, 아이는 값비싼 선물보다도 오히려 부모님이랑 함께 있는 시간을 더 선물로 받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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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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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과 같은 날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그간 자녀에게 못 해준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해주시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것만큼 좋은 선물도 없습니다.
다들 자녀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어린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승의 자리는, 참으로 어려운 자리입니다. 마음이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 마음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어디로 튈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유리와도 같아서, 자칫 잘못 다루면 깨어지거나 얼룩이 남습니다. 교육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좋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또 그걸 우리 사회가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삶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보다]라는 말의 뜻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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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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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또 잘못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 노릇하기가 제자노릇 하는 것보다 만 배는 더 어렵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를 생각해주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교에 계시지 않거나, 전근가신 선생님이라도 좋습니다. 나를 이만큼 자라게 해준 스승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오늘. 이렇게 좋은 날, 좋은 기회는 또 없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느 때 불쑥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승의 날은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몇몇 학교는 촌지 등의 폐해를 감안해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이 날을 형식적인 이벤트 성 날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스승과 제자 사이가 끈끈한 정으로 얽매여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스승은 하늘이고, 제자는 무조건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야한다는 것을 지금 학생들에게 강요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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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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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승과 제자라는 기본적 개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가르침과 배움의 길 또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스승은 스승이고 제자는 제자입니다.
스승은 제자를 위해 혼신을 다해 가르침을 이룰 것이고, 제자는 배움에 최선을 다해야하며 항상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그 은혜를 가슴속에 담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모인 ○○고등학교 모든 학생들 마음에 존경하는 선생님 한 두 분이 진심으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믿고, 또한 ○○고등학교 모든 선생님들 마음에도 제자를 위하는 길이 자신의 희생과 자신의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에 여러 선생님의 축복을 빌어야하겠지만, 자신들의 분신과도 같은 제자들이 모두 함께 하기에 저는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오늘의 축복됨을 빌어들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서로 축하해주면서 이 학교의 발전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단합된 한 마음으로 달려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축사를 하는 것이 합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제 마음은 여러분 모두와 한뜻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저 또한 스승이고 가르침을 받은 제자이기에 오늘만큼은 여러분들과 어울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 서 있는 학생들 중에는 정말 스승의 날에 찾아가서 감사하고 싶은 선생님이 있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과 사랑과 감사는 늘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에이, 은혜도 모르는 것들. 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안 찾아오네 할 것이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스승이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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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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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얕잡아본다고 뭐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장난치고, 웃고 떠들어서 선생님이 꿀밤 몇 대 쥐어박았다고 학생이 선생님을 신고한 사례도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말로 좋게 타일렀으면 될 일을 손이 먼저 나간 선생님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잘 가르치려고 한 일인데 112에 신고하는 학생의 행동도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면 될 일을 자기 입장만 내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뜻하지 않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남학생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시력이 굉장히 나쁜데, 안경이 깨졌는데도 새로 안경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걸 본 여선생님이 그 학생에게 사비를 털어 가지고 안경을 해줬다고 합니다.
수학여행도 갈 형편이 안 되는데 선생님이 또 사비를 털어 가지고 데리고 가고 해서 그 학생은 학창시절에 잊지 못할 선생님으로 그 선생님을 기억하고 스승의 날이 아니라 할지라도 자주 안부 인사를 드리고 음료수 사들고 찾아간다고 합디다.
마음과 마음으로 맺어진 관계는 이렇듯 아름답고 건강해서 오래 지속이 됩니다. 내가 학생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었는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학창시절을 만들어주었는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또 내게 그런 기억을 준 스승이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길 권합니다. 거기 가서 배우고, 다시 스승의 자리로 돌아와 아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 모두 사랑스럽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빛나는 시기를 건너가고 있는 여행자로 보일 것입니다.
그 가능성을 찾아내는 눈을 갖게 만들어주고 힘을 길러주는 것이 우리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인생이라는 험난한 징검다리 위에서 나보다 어린 사람의 손을 붙들어 주고 안전한 길을 찾아 함께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교육입니다.
우리 ○○명의 ○○고등학교 학생들도 형식적인 감사를 전하지 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랍니다.
항상 바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회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페스탈로치는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회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페스탈로치는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의 기운이 대지를 물들이는 이 싱그러운 계절에 어린이날이 있고, 어버이날이 있고, 스승의 날이 있는 것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5월은 돌이켜 보면,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면서 아직 봄의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너무 덥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춥지도 않은 그런 계절이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은 어느새 연둣빛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아름답고 좋기만 한 그런 계절이지요.
모든 것들이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그렇고,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그럴 것입니다. 아이들은 더 나은 내일로 가는 통로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어떤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희망의 연둣빛 싹입니다. 오늘은 그 싹이 다치지 않도록, 잘 자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는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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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사랑을 표현해줄 때 더 잘 자라듯이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사랑이란 감정은 매우 중요하지요. 많이 사랑하고, 그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아낌없이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것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