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반갑습니다.먼저 IMF 여파로 기업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특히 연말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시민 감사관을 흔쾌히 수락하셔서...
인사말>축하
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반갑습니다. 먼저 IMF 여파로 기업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특히 연말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시민 감사관을 흔쾌히 수락하셔서 오늘 위촉장을 전달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건설, 건축, 환경, 위생, 고통 등 각종 다양한 분야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로, 여러분의 생활현장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제반 문제들을 찾아내어 제보하는 시민 감사관 역할을 다하신다면 밝고 활기찬 시정을 펼쳐 나가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2기는 그 어느 때보다 열린 감사를 통한 투명한 시정을 위해 언제나 생생한 제보를 하게 될 시민 감사관제를 비롯해, 감사 일정을 미리 시민에게 알려주는 공개감사제도, 시민 다중이 요구하는 시민 감사 청구제, 그리고 감사지원협의회와 민원 부조리 신고창구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시민감사관 여러분들이 시정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2기가 출범한 지도 벌써 6개월이 됩니다마는 저는 많은 세월이 흐른 것처럼 생각됩니다. IMF 영향으로 실업자, 노숙자 문제를 비롯해 현안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바쁘게 뛰어다니다 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796 byte
제 목 : 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IMF체제 아래 ○○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만 우리 시민들이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는 덕분으로 이제 조금씩 발전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자 물가를 비롯해서 부도업체 수 그리고 실업률 등이 그 동안에는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마는, 이제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며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 ○○의 현실이 어렵긴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이 통합된 의지로써 ○○은행 영남 본부의 설립 문제나 선물거래소 ○○ 유치 등 하나씩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밝은 조짐이 보이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도시 전문가 시장으로서 누구보다도 우리 ○○만이 갖고 있는 지역적인 특색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의 특징을 잘 발전시켜 세계 어느 도시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도시로 만들어낼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을 비롯해 우리 4백만 시민들이 에너지를 결집시켜 나간다면 21세기에는 역동적인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시민을 고객으로 모시는 성실한 1만7천여 공무원과 더불어 ○○ 시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열과 성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시민 감사관으로 위축된 여러분들은 보수가 주어지지 않는 명예직이긴 하지만 누구보다도 애향심이 강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로서 시정에 참여하고 있다는 긍지와 사명감으로 일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부정과 부조리를 비롯한 주민의 제반 불편사항을 찾아내어 제보해 줌으로써 투명한 시정, 신뢰받는 시정이 될 수 잇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면서 연말을 앞두고 추운 겨울에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단합대회축사(창사1 0주년을 기념)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오늘은 우리 회사의 열 번 째 생일입니다.우리 ○○이 10살을 맞이하는 동안 구슬땀을 흘려가며 회사의 오늘을 일구어낸 ○○가족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표하며 그간 업무에서 받은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단합대회축사(창사1 0주년을 기념)
단합대회축사(창사1 0주년을 기념)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 오늘은 우리 회사의 열 번 째 생일입니다. 우리 ○○이 10살을 맞이하는 동안 구슬땀을 흘려가며 회사의 오늘을 일구어낸 ○○가족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표하며 그간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사원들 간의 친목도 도모하고, 단합하고자 마련한 이 자리. 부디 즐겁게 생각해주시고 즐겨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10년이란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오늘날 동종업계에서 인정받기까지, 또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참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저앉고 싶은 순간도 많았었지만, 회사가 어려울 때에도 떠나지 않고 함께 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손을 잡고 흔들 다리를 건너듯 건너온 세월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27 byte
제 목 : 단합대회축사(창사1 0주년을 기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제 10년입니다. 아직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멉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껏 전진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더 나은 우리의 내일을 여는 데 있어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중학교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
○○중학교 입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중학교의 학생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중학교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
축사(중학교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
○○중학교 입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중학교의 학생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오드르 르드라는 시인은 [나는 바로 나를 실현하고, 세상에서 내가 갖고 있는 비전을 실현하는 존재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행복한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나 자신 밖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 친구가 내 대신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고, 이 문제의 답을 찾아줄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부모라고 해도, 또 선생님이라고 해도 자식이나 제자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 아마 한번쯤은 다 들어보았을 겁니다. 하늘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도울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226 byte
제 목 : 축사(중학교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물론 나이가 어릴 때는 경제적으로 독립이 불가능하고 또 스스로 자립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기댈 수밖에 없고 또 부모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스스로의 길을 열어가려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언젠가는 부모님의 곁을 떠나 스스로의 날개로 날아야 하는 때가 반드시 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학생의 신분으로서 학생의 본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학업에 매진하는 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 날아야 할 때에 이르면, 숨겨두었던 날개를 활짝 펴고 비상할 수 있도록 오늘 조금 힘들고 귀찮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동안 내일을 위해 준비하며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여명의 신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중학교의 학생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늘의 이 첫걸음은 지금 당장은 작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훗날 뒤돌아보았을 때, 나를 성장하게 한 귀중한 발걸음으로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게 느껴질지 몰라도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그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될 날이 옵니다.
오늘 나의 이 한 걸음이, 미래에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매사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되어주기를 부탁하며 이상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말>축하
축사(불기2540년을 맞아법회)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불기 2540돌을 맞는 성스러운 경축의 마음으로 축사를 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자비와 평등으로 구원의 빛이 되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부처님의 뜻은 참으로 고귀한 진리의 등불이십니...
인사말>축하
축사(불기2540년을 맞아법회)
축사(불기2540년을 맞아법회)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불기 2540돌을 맞는 성스러운 경축의 마음으로 축사를 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자비와 평등으로 구원의 빛이 되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부처님의 뜻은 참으로 고귀한 진리의 등불이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맑은 세상을 건설하고 모든 사람들이 깨달음의 사회로 동참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늘 우리에게 값지고 보배로운 청정 불심을 싹트게 하셨고 이 세상 모든 것이 평화로움을 이어 받는 불국 정토를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잘 아시다 시피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어떻습니까? 탐진치의 삼독에 물들어 스스로 죄업에 빠져드는가 하면 고도의 과학 문명의 발달로 자율화, 개방화 바람에 황금 만능주의와 이기심이 고조되어 도덕과 양심이 무너지고 인륜과 가치관은 사장되었습니다. 폭력과 살인, 패륜의 행위가 무법으로 판을 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참 부처님의 가르침은 탐욕에 물들고 악업에 빠져든 어리석은 중생을 구원하여 해탈의 세계로 나와 자비사상이 가득한 더불어 살아가는 불국토 건설에 있는 것이라 생각할 때 오늘 이 자리에 두터운 불심으로 함께 하신 불자님들과 각종 신행 단체와 종파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화합의 재무장으로 사바대중의 마음 속에 부처님 사상을 포교하여 생활 속의 불교, 대중불교로 승화시켜 세계 평화에 불을 밝혀야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76 byte
제 목 : 축사(불기2540년을 맞아법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직도 이 순간 우리 이웃에는 굶주림에 허덕이며 고통 받는 형제들이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가는 평화통일의 염원을 이 자리에서 다짐하고 가시 장벽이 허물어지는 날, 북한 동포들의 마음 속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등불을 밝혀 나갑시다. 삼라만상이 함께 축복하는 오늘 한없는 청정 불심으로 끝없는 정진을 기대하면서 축사에 대합니다.
○○○○년 ○○월 ○○일
○ ○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존경하는 ○○○ ○○○부 장관님, ○○○ ○○광역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제8회 바다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의 중요성과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존경하는 ○○○ ○○○부 장관님, ○○○ ○○광역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제8회 바다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 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의 중요성과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하는 [○○항 선박 퍼레이드] 행사를 4백만 시민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21세기 신 해양시대를 선도할 해양입국의 중심지인 ○○항의 선상에서 기념행사를 갖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 바다의 날 행사는 지난해와는 달리 바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바다 위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선박 퍼레이드 행사에는 시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련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기념행사가 준비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바다와 자연이 잘 어우러진 ○○대와 ○○도를 선상에서 바라보고 즐기며, ○○대로와 ○○신항 건설 현장을 돌아보면서 동북아의 허브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우리 ○○을 새롭게 느껴보는 것이 이번 행사의 큰 의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계 각 국은 바다 개척을 국가 경영의 주요 목표로 삼고, 바다로의 진출에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바다를 중시한 나라는 번성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쇠락의 길을 걸었음을 동서고금의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항은 세계 제3위의 컨테이너 항만으로서 해양물류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급변하는 해운·항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00만 ○○시민의 힘을 모아 이제 더 넓은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 21세기 환태평양시대를 주도하는 세계도시 ○○을 만들어 나갑시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660 byte
제 목 :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번 바다의 날은 여느 때와는 달리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는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가 염원하며 함께 노력해온 항만공사법이 지난 5월 29일 공포됨으로써, 내년 초에는 ○○항만공사가 출범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항의 국제 경제력 제고와 시정과 항정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항만공사 설립은 ○○○ 장관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항만자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항은 단순히 수·출입 화물의 유통기능에서 벗어나 항만의 상업적 경영, 환적화물의 유치확대, 항만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신항의 조기 건설과 함께 배후도로와 철도, 공항 등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이에 걸 맞는 항만 서비스 혁신과 부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항을 세계 일류의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을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로, 동북아의 중심 항만으로 키우는데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정성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