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반갑습니다. 이제 새내기라는 이름의 꼬리표를 달고, 대학생이 된 ○○여명의 학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우리 학교가 여간 들어오기 힘든 학교가 아닌데, 어떻게 잘들 들어오셨습니다.뭐, 요즘은 자기 PR시대니까 이 ...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반갑습니다. 이제 새내기라는 이름의 꼬리표를 달고, 대학생이 된 ○○여명의 학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우리 학교가 여간 들어오기 힘든 학교가 아닌데, 어떻게 잘들 들어오셨습니다. 뭐, 요즘은 자기 PR시대니까 이 정도 얘기쯤은 해도 되겠지요.
오늘 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들어보고 맘에 안 들면 무시해도 좋은데, 맘에 와 닿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면 소가 되새김질하듯이 여러 번 되새김질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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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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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되 자신감을 가지자.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겸손한 건 미덕이지만, 겸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서 무조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낮추거나, 겸손한 척 하면서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신을 무조건 낮추기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못 받습니다. 겸손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겸손한 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은 자신 없는 일이라고 해도, 누가 자신 있는 일이냐 물으면 일단 자신 있다고 대답하고 봐야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너무 높이는 것도 좋지 못한 인상을 줍니다. 자신감하고 오만함은 다르지요.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호감을 줍니다. 항상 자신이 선택한 일들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공간, 이 자리에 있기를 선택한 것도 여러분 자신입니다.
항상 이러한 사실을 잊지 말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대학생활을 즐겁게 즐기시고, 신나게 보내면서도 자신의 비전을 찾고 꿈을 찾는 일에 있어서도 열정적인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두 팔 벌려 환영하며 이상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산업평화당 시상식)
산업평화상 수상자 여러분.그리고 생산 현장에서 땀흘려 일해 오신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 또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님, ○○○ 한국노총 ○○지역본부 의장님과 ○○○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산업평화당 시상식)
축사(산업평화당 시상식)
산업평화상 수상자 여러분. 그리고 생산 현장에서 땀흘려 일해 오신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 또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님, ○○○ 한국노총 ○○지역본부 의장님과 ○○○ ○○경영자협회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각계 각층의 지대한 관심과 축복 속에 제7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수상자 여러분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의 영광과 기쁨이 있기까지 수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감내하며, 노사안정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에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용기와 성원을 보내주신 수상자 가족과 직장동료 여러분의 노고에도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 우리 경제는 IMF라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환란을 맞아 실업률이 8.4%까지 급증하는 빈사의 경지로 내몰렸지만, 이 자리에 계신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이 역경을 딛고 일치단결 하여 열심히 일해 오신 결과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서 실업률이 4%대로 떨어지고 무역수지가 작년에 이어 올해 230억 달러 흑자가 예상되는 등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이 쓰러지고 정들었던 동료들과 헤어져야만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는 노사간의 관계가 대립과 투쟁의 관계가 아니라 한 배를 탄 운명공동체 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으는 슬기로움이 시련의 세월을 거치면서 터득한 또 하나의 지혜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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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산업평화당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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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 우리나라의 경제가 급속히 회복되고 있는데 비해 우리 ○○의 경제는 한일어업협정과 ○○자동차 문제, 대우사태의 여파로 산업생산지수가 전국 평균의 60% 수준에 그치는 등 경제회복의 속도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실업률도 7.2%로 IMF 이후 최고였던 지난 3월 11.7%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전국 평균(4.8%)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취약한 ○○의 경제구조를 개선하여 낙후된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전국 최초로 ○○전략산업육성조례를 제정·공포하고 신발, 섬유, 관광 S/W산업 등 10대 전략산업을 선정하여 추진을 가시화하고 있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하여 여러 가지 시책을 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단체와 우리 시가 힘을 합쳐 문을 닫은 ○○자동차를 재 가동토록 하여 지역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근로자와 기업인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굳건히 발전시켜온 산업현장의 평화가 오래도록 지속되어 부분경제의 발전이 가일층 앞당겨지도록 노력합시다. 그리하여 기업의 결실이 지역사회에 확대 재생산되어 우리 ○○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고, 21세기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힘과 예지를 모읍시다.
수상자와 가족, 그리고 수상의 영예가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동료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운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인사에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행사관련>개막식/폐막식
개막식 축사(바다 축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더 넓은 푸른 바다, 그리고 싱그러운 젊음이 넘치는 [2001 ○○바다축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오늘 이 자리에서 참으로 귀한 손...
행사관련>개막식/폐막식
개막식 축사(바다 축제)
개막식 축사(바다 축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더 넓은 푸른 바다, 그리고 싱그러운 젊음이 넘치는 [2001 ○○바다축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참으로 귀한 손님들이 와 계십니다. 우리 모두의 생명의 젖줄인 낙동강, 그 발원지인 ○○ 그리고, ○○, ○○, ○○, ○○시장·군수 내외분이 참석 하셨고,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대마도에서도 ○○ 정장, ○○○ 회장 등 여러 기관 단체장과 많은 관광객이 참석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분들에게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 여러분. 저는 지난 1월 1일 이 자리 해맞이 행사에서 금년을 제2 개항의 원년으로 선포한바 있습니다. 과거 우리의 개항이 타율에 의한 개항이었다면 이제 우리는 자율에 의한 개항으로 21세기 해양수도를 지향하면서 세계무대의 산업 전진기지로, 국제 문화관광도시로 힘찬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부터 나흘동안 펼쳐지는 2001 ○○바다축제는 낭만과 젊음이 넘치는 바다에서 새로운 희망을 담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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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억에서 영원히 잊혀지질 않는 감동과 추억 그리고 삶의 활력을 선사 할 것입니다. 내년에는 우리 ○○에서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그리고 세계합창올림픽이 개최됩니다.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아무쪼록 머무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낭만의 여름 바다에서 좋은 추억 많이 가지십시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존경하는 ○○○ ○○○부 장관님, ○○○ ○○광역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제8회 바다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의 중요성과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존경하는 ○○○ ○○○부 장관님, ○○○ ○○광역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제8회 바다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 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의 중요성과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하는 [○○항 선박 퍼레이드] 행사를 4백만 시민과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21세기 신 해양시대를 선도할 해양입국의 중심지인 ○○항의 선상에서 기념행사를 갖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 바다의 날 행사는 지난해와는 달리 바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바다 위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선박 퍼레이드 행사에는 시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련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기념행사가 준비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바다와 자연이 잘 어우러진 ○○대와 ○○도를 선상에서 바라보고 즐기며, ○○대로와 ○○신항 건설 현장을 돌아보면서 동북아의 허브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우리 ○○을 새롭게 느껴보는 것이 이번 행사의 큰 의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계 각 국은 바다 개척을 국가 경영의 주요 목표로 삼고, 바다로의 진출에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바다를 중시한 나라는 번성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쇠락의 길을 걸었음을 동서고금의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항은 세계 제3위의 컨테이너 항만으로서 해양물류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급변하는 해운·항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00만 ○○시민의 힘을 모아 이제 더 넓은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 21세기 환태평양시대를 주도하는 세계도시 ○○을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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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식축사(바다의 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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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다의 날은 여느 때와는 달리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는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가 염원하며 함께 노력해온 항만공사법이 지난 5월 29일 공포됨으로써, 내년 초에는 ○○항만공사가 출범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항의 국제 경제력 제고와 시정과 항정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항만공사 설립은 ○○○ 장관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항만자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항은 단순히 수·출입 화물의 유통기능에서 벗어나 항만의 상업적 경영, 환적화물의 유치확대, 항만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신항의 조기 건설과 함께 배후도로와 철도, 공항 등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이에 걸 맞는 항만 서비스 혁신과 부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항을 세계 일류의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 제8회 바다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을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로, 동북아의 중심 항만으로 키우는데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정성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삼라만상이 몸과 마음을 웅크리는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그러나 오늘 이 성스러운 축복의 자리에 매서운 동장군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불심의 열기로 가득 솟는 설 법전 개작불사 기공 법회를 맞아 ○○○ 주지스님을 비롯한...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삼라만상이 몸과 마음을 웅크리는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성스러운 축복의 자리에 매서운 동장군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불심의 열기로 가득 솟는 설 법전 개작불사 기공 법회를 맞아 ○○○ 주지스님을 비롯한 ○○스님, 고명하신 내외귀빈과 사대부중을 모신 가운데 불식 부지한 이 사람이 경축의 말씀을 전하게 됨을 부처님의 크신 음덕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바대중과 함께 숨쉬는 부처님의 법문을 전하여 진주처럼 영롱한 깨달음을 얻게 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는 그늘처럼 자리잡힌 번뇌망상의 업보를 스스로 인과 응보에 달하는 찬란한 불사는 한 자리 터 잡아 세움 터에 솟아날 때, 우리 사회 곳곳에 복됨의 연화를 향 피우는 불국 정토의 원력이라 확신합니다. 또 다시 우리는 불심의 문을 열어 함께 하는 법 마당 모임이 세계화로 점화되는 한 방울 기름이 되어 사바대중의 마음 마음으로 불꽃으로 깨워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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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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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불교는 나라의 운명을 같이 하면서 빛나는 문화유산이 국보들을 남겼습니다. 그 하나 하나의 불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 뜻을 세워 일으키는 큰스님들의 개척정신과 계도의 노력에 있었던 것이며 어떤 불사라 할 지라도 머릿돌을 놓고 기둥을 세워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는 땀의 결정체로 이어지는 부처님의 뜻이어야만 하듯이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서는 ○○○ 주지스님의 그간의 노력에 법당을 행하고 봉행의 향불을 지핍시다.
그리하여 밝아오는 희망 찬 병자년에는 이 나라 전체와 이 세계가 불국 정토의 낙원이 건설 되도록 더욱 힘써 정진합시다. 이 시간 봉행 되는 이 불사로 하여금 8만 4천 법장과 추호의 과보도 받지 않는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내려져서 화평한 새 터전을 가꾸어 가는데 모두의 불심을 합하기를 원하옵고 다시 한번 뜻깊은 설법전 대작불사 기공식 법회를 진심으로 경하 드리면서 삼가 인사에 대합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