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반갑습니다.먼저 IMF 여파로 기업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특히 연말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시민 감사관을 흔쾌히 수락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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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반갑습니다. 먼저 IMF 여파로 기업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특히 연말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시민 감사관을 흔쾌히 수락하셔서 오늘 위촉장을 전달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건설, 건축, 환경, 위생, 고통 등 각종 다양한 분야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로, 여러분의 생활현장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제반 문제들을 찾아내어 제보하는 시민 감사관 역할을 다하신다면 밝고 활기찬 시정을 펼쳐 나가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2기는 그 어느 때보다 열린 감사를 통한 투명한 시정을 위해 언제나 생생한 제보를 하게 될 시민 감사관제를 비롯해, 감사 일정을 미리 시민에게 알려주는 공개감사제도, 시민 다중이 요구하는 시민 감사 청구제, 그리고 감사지원협의회와 민원 부조리 신고창구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시민감사관 여러분들이 시정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2기가 출범한 지도 벌써 6개월이 됩니다마는 저는 많은 세월이 흐른 것처럼 생각됩니다. IMF 영향으로 실업자, 노숙자 문제를 비롯해 현안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바쁘게 뛰어다니다 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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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시민감시관을 위촉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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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체제 아래 ○○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만 우리 시민들이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는 덕분으로 이제 조금씩 발전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자 물가를 비롯해서 부도업체 수 그리고 실업률 등이 그 동안에는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마는, 이제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며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 ○○의 현실이 어렵긴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이 통합된 의지로써 ○○은행 영남 본부의 설립 문제나 선물거래소 ○○ 유치 등 하나씩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밝은 조짐이 보이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도시 전문가 시장으로서 누구보다도 우리 ○○만이 갖고 있는 지역적인 특색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의 특징을 잘 발전시켜 세계 어느 도시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도시로 만들어낼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을 비롯해 우리 4백만 시민들이 에너지를 결집시켜 나간다면 21세기에는 역동적인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시민을 고객으로 모시는 성실한 1만7천여 공무원과 더불어 ○○ 시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열과 성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시민 감사관으로 위축된 여러분들은 보수가 주어지지 않는 명예직이긴 하지만 누구보다도 애향심이 강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로서 시정에 참여하고 있다는 긍지와 사명감으로 일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부정과 부조리를 비롯한 주민의 제반 불편사항을 찾아내어 제보해 줌으로써 투명한 시정, 신뢰받는 시정이 될 수 잇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면서 연말을 앞두고 추운 겨울에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부서 단합대회 축사
오늘 이 자리는, 우리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 사원들을 환영하는 자리인 동시에 아직은 서먹서먹한 관계를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만들어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더불어 우리 ○○기업 ○○부서의 부서원들 간의 사이도 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부서 단합대회 축사
부서 단합대회 축사
오늘 이 자리는, 우리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 사원들을 환영하는 자리인 동시에 아직은 서먹서먹한 관계를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만들어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더불어 우리 ○○기업 ○○부서의 부서원들 간의 사이도 오늘을 계기로 예전보다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나쁜 일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즐거운 일에 초점을 맞추면 인생이 즐거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타인과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늘 웃는 얼굴로 타인에게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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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서 단합대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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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계신 사원 여러분 모두는 내가 우리 부서에서 어떤 존재인가? 어떤 모습으로 타인의 눈에 비춰지고 있을까? 를 조금쯤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면 오늘 이 단합대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오늘 이 시간이 기쁘고 즐거운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반갑습니다. 이제 새내기라는 이름의 꼬리표를 달고, 대학생이 된 ○○여명의 학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우리 학교가 여간 들어오기 힘든 학교가 아닌데, 어떻게 잘들 들어오셨습니다.뭐, 요즘은 자기 PR시대니까 이 ...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반갑습니다. 이제 새내기라는 이름의 꼬리표를 달고, 대학생이 된 ○○여명의 학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우리 학교가 여간 들어오기 힘든 학교가 아닌데, 어떻게 잘들 들어오셨습니다. 뭐, 요즘은 자기 PR시대니까 이 정도 얘기쯤은 해도 되겠지요.
오늘 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들어보고 맘에 안 들면 무시해도 좋은데, 맘에 와 닿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면 소가 되새김질하듯이 여러 번 되새김질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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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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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되 자신감을 가지자.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겸손한 건 미덕이지만, 겸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서 무조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낮추거나, 겸손한 척 하면서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신을 무조건 낮추기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못 받습니다. 겸손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겸손한 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은 자신 없는 일이라고 해도, 누가 자신 있는 일이냐 물으면 일단 자신 있다고 대답하고 봐야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너무 높이는 것도 좋지 못한 인상을 줍니다. 자신감하고 오만함은 다르지요.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호감을 줍니다. 항상 자신이 선택한 일들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공간, 이 자리에 있기를 선택한 것도 여러분 자신입니다.
항상 이러한 사실을 잊지 말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대학생활을 즐겁게 즐기시고, 신나게 보내면서도 자신의 비전을 찾고 꿈을 찾는 일에 있어서도 열정적인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두 팔 벌려 환영하며 이상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여자고등학교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안녕하십니까? 신입생 여러분.겨우내 얼어붙었던 마음까지 따스한 봄기운에 눈 녹듯 녹아 강물과 만나는 흐르는 듯한 이 계절. 모든 것들이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몸과 마음을 하늘로 치켜들고 크게 기지개를 켜는 이 좋은 ...
교육행사>졸업/입학
축사(여자고등학교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축사(여자고등학교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안녕하십니까? 신입생 여러분. 겨우내 얼어붙었던 마음까지 따스한 봄기운에 눈 녹듯 녹아 강물과 만나는 흐르는 듯한 이 계절. 모든 것들이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몸과 마음을 하늘로 치켜들고 크게 기지개를 켜는 이 좋은 계절에 귀여운 신입생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선배 된 입장에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겨울이 혹독한 추위로 우리를 단련시키고, 에너지를 비축하도록 만드는 계절이라면, 봄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겨우내 비축해두었던 에너지를 꺼내들고 어떻게 이 에너지를 사용할까, 그 쓸모와 쓰임새를 가려 계획을 세워보는 계절이지요. 자동차라고 한다면 다시 힘껏 달리기 위해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고 차에 시동을 거는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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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는 ○○여고에 입학하면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셨을 줄로 압니다. 혹시 버킷 리스트라는 말 들어보셨는지요? 영화 제목이기도 한, 버킷 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놓은 꿈의 목록입니다. 물론 실현 불가능한 꿈은 안 되고 꼭 실현 가능한 일들만 적어 놓은 것이죠. 이 버킷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신입생 여러분 혹 계시는지요?
10대의 나이에, 인생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란 사실 많이 어렵지만, 이러한 버킷 리스트라면 한번쯤 작성해 두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이런 버킷 리스트가 있다면 그에 따라 조금씩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실천할 가능성도 높아지겠지요.
예를 들어서 미대에 진학하는 게 꿈인 친구라면 버킷 리스트에 가고 싶은 대학교 미대에 입학하기를 버킷 리스트에 적어둘 수도 있을 것이고 또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게 꿈인 친구라면 우리 반 친구랑 모두 친해지기 등을 버킷 리스트에 적어둘 수도 있겠지요.
무엇을 적든, 좋습니다. 매일 가지고 다니는 작은 수첩이나 다이어리에 이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서 들고 다니면서 한번씩 들여다본다면, 그 버킷 리스트가 여러분을 내일 내가 원하는 그 장소로 데려다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겠지요. 인생에 공짜란 없는 법이니까요.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는 것도 오늘을 잘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오늘을 살고, 그 꿈꾸는 일 안에서 행복한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뜨겁게 환영하며 ○○여고에서의 3년이란 시간이 여러분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이상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삼라만상이 몸과 마음을 웅크리는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그러나 오늘 이 성스러운 축복의 자리에 매서운 동장군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불심의 열기로 가득 솟는 설 법전 개작불사 기공 법회를 맞아 ○○○ 주지스님을 비롯한...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삼라만상이 몸과 마음을 웅크리는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성스러운 축복의 자리에 매서운 동장군도 녹일 수 있는 뜨거운 불심의 열기로 가득 솟는 설 법전 개작불사 기공 법회를 맞아 ○○○ 주지스님을 비롯한 ○○스님, 고명하신 내외귀빈과 사대부중을 모신 가운데 불식 부지한 이 사람이 경축의 말씀을 전하게 됨을 부처님의 크신 음덕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바대중과 함께 숨쉬는 부처님의 법문을 전하여 진주처럼 영롱한 깨달음을 얻게 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는 그늘처럼 자리잡힌 번뇌망상의 업보를 스스로 인과 응보에 달하는 찬란한 불사는 한 자리 터 잡아 세움 터에 솟아날 때, 우리 사회 곳곳에 복됨의 연화를 향 피우는 불국 정토의 원력이라 확신합니다. 또 다시 우리는 불심의 문을 열어 함께 하는 법 마당 모임이 세계화로 점화되는 한 방울 기름이 되어 사바대중의 마음 마음으로 불꽃으로 깨워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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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법전개작불사 기공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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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불교는 나라의 운명을 같이 하면서 빛나는 문화유산이 국보들을 남겼습니다. 그 하나 하나의 불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 뜻을 세워 일으키는 큰스님들의 개척정신과 계도의 노력에 있었던 것이며 어떤 불사라 할 지라도 머릿돌을 놓고 기둥을 세워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는 땀의 결정체로 이어지는 부처님의 뜻이어야만 하듯이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서는 ○○○ 주지스님의 그간의 노력에 법당을 행하고 봉행의 향불을 지핍시다.
그리하여 밝아오는 희망 찬 병자년에는 이 나라 전체와 이 세계가 불국 정토의 낙원이 건설 되도록 더욱 힘써 정진합시다. 이 시간 봉행 되는 이 불사로 하여금 8만 4천 법장과 추호의 과보도 받지 않는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내려져서 화평한 새 터전을 가꾸어 가는데 모두의 불심을 합하기를 원하옵고 다시 한번 뜻깊은 설법전 대작불사 기공식 법회를 진심으로 경하 드리면서 삼가 인사에 대합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