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축사(법의 날)
평소 존경하는 법조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오늘 제36회 법의 날을 맞아 사회질서와 안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법의 의미와 준법정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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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축사(법의 날)
기념식축사(법의 날)
평소 존경하는 법조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오늘 제36회 법의 날을 맞아 사회질서와 안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법의 의미와 준법정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법조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법조인 여러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법의 역할과 법치의 영역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법은 시민모두가 안정한 가운데 사회생화를 영위하게 하는 우리 사회의 기본이자 기준입니다. 현대 사회를 유지하는데는 무엇보다도 법이 근간이 되어야 하고, 사회가 복잡다난해 질수록 법질서가 지켜지고 법의 권위가 세워져야 합니다.
하지만, 사회 일각에서 법과 질서를 지키지 않고 집단적 불법행동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려는 등 심히 우려되는 현상이 표출되고 있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불법과 탈법적인 각종 사회일탈행위를 단호하게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대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려는 사람은 벌을 받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 성공하는 믿음과 신뢰의 사회가 되어야 만이 기본이 제대로 선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제2의 건국운동을 착실히 뿌리내리게 해 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법질서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법치사회를 만들어 나가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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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식축사(법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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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법조인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천년, 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은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조국 근대화 초기부터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세계적인 항만산업도시입니다만, 오늘날은 오랜 지역경제의 침체에 이어 IMF의 충격으로 실업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고 ○○자동차의 빅딜 등으로 인하여 지역경제는 아직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다행히 지난달 대통령께서도 우리 ○○을 방문하셔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선물거래소를 개장한데 이어 신발산업 육성 등을 비롯한 지역경제 회생과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종 사업 등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제 지역사회가 안정을 유지한 가운데 시민적 슬기와 힘을 모아 나간다면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늘 법의 날을 계기로 우리고장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범시민적 의지를 모아 나가는데 법조인 여러분께서 지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그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법질서 확립과 사회 안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수고하신 법조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율방범활동 등 사회기초질서 확립과 범죄 없는 마을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천고와 결실의 계절에 한국 불교 발전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위대한 탄생이 연등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성축의 자리를 맞이하여 축하의 꽃비를 담아 청정 불심으로 적셔드립니다.아울러 불사에 길이 남을 영광된 자리에서 축사...
인사말>축하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천고와 결실의 계절에 한국 불교 발전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위대한 탄생이 연등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성축의 자리를 맞이하여 축하의 꽃비를 담아 청정 불심으로 적셔드립니다. 아울러 불사에 길이 남을 영광된 자리에서 축사를 올리게 됨을 더 없는 기쁨으로 새깁니다. 값지고 고귀한 진주나 보석도 저절로 탄생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불어 삼라만상의 새로 남도 만고 불변의 자연의 섭리에 따른 것이라면 한촌 불교회관이 완공되어 역사적인 봉불식과 함께 찬양 법회를 가지게 된 것은 ○○ 주지스님을 비롯한 불자님들의 방울방울 맺혀든 땀의 결정체이며 부처님의 지혜광명의 가피 였음을 생각할 때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부자 님께서는 8만 4천 법문이 2천만 불자와 더불어 사바세계에 두루 퍼져나가 이웃과 이웃이 법연의 맺음 아래 불국정토가 될 것을 확신하여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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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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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오늘의 봉불식 법회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부처님이 말씀을 전하는 법토가 되어야 합니다. 석가탑, 다보탑, 봉덕사의 종은 모난 돌을 갈고 다듬으며 태산 같은 쇳덩어리를 수천 도의 용광로에 녹여 섬세하고 오묘하게 국보로 만든 우리 조상들의 불심의 원력은 사바세계의 일체 대중들에게 마음의 지주로써 튼튼한 자리 매김 되었기 때문에 청정한 마음 다시 깨워 지고한 불심으로 서원 하여 한국 불교 발전에 크나 큰 밀 알이 될 수 있도록 지극 정성으로 나아가기 기원합니다.
구름 속에 가리웠던 태양이 구름을 헤치고 나올 때는 더욱 밝은 빛 줄기를 뿜어 내리듯이 학? 불교 회관이 자비의 등불 밝혀들고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큰 자리이기를 발원하면서 영광과 기쁨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 불교회관 ○○ 봉불식 법회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끝없는 부처님의 성은 속에 나날이 발전하는 불국토가 되시고 같이 하신 모든 분의 앞날에 영광이 샘솟기 바랍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 감사합니다.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중...
인사말>축하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
중생이 닦아야 할 표준인 무량 법문으로 이 땅에 오신 부처님께서는 사바대중의 마음을 열어 번뇌를 쳐 없애고 지혜와 환희로 비추심은 초유의 회유한 사건이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심으로 해서 구름을 벗어난 태양 같이 진리의 세계를 보이시고 부처님 평등사상을 동, 서양을 막론하고 파격적인 것이었으며 성차별과 빈부격차, 인종과 종교적 편견에 의해 갈등을 겪고 있는 오늘날까지도 위대한 가르침이 절실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도덕과 가치관이 짓밟히고 인륜이 무너지는 시대에 더욱더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하여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일을 기억하고 승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지는 악업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이 탐진치로 생겨나고 오욕에 물든 사바대중의 때묻은 마음을 씻고 우리의 마음은 항상 부처님의 광명 속에 있다는 끝없는 불심으로 정법의 등불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불자 된 참 도리이며 한없는 죄업 속에 빠져 탐욕의 싹이 돋아나는 악업의 뿌리를 잘라내어 깨침을 향해 거침없이 갈 수 있는 바른길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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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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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해동의 끄트머리 ○○, ○○ 지역에서는 신심 두터운 불제자들로 가득해 딛는 곳마다 정토요, 다니는 사람마다 보살이라고들 합니다.
○○, ○○ 지역의 불자들께서는 불기 254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교의 기상을 드높이고 모범이 되어 혼돈 된 사회를 불국정토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여래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중생 된 몸에서부터 시작하여 번뇌의 몸, 업보의 몸, 벗어나고 법신을 이루는 마음과 육신을 스스로 청정히 하고 생각을 다스리고 몸을 다스리며 향 사루고 머리 숙여 진리의 문을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그리할 때 불교는 새로운 도약을 지을 수 있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정신적 귀의처로서의 자리 매김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하여 바라 건데 맑고 향기로움으로 가득 찬 ○○ 불교도들의 두터이 단합된 활동과 폭 넓은 불법 홍보를 통하여 희망이 샘 속는 정토사회를 이룩해 냅시다.
하늘에서 비쳐주는 태양의 빛살이 만인에게 두루 빛을 주듯이 무량법문, 대자대비의 부처님 진리가 온 누리에 깨우쳐 있도록 청정한 불심으로 합장 서원하면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혜광이 넘치시길 기원하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반갑습니다. ○○ 불교 교육대학 4기 포교사 품수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먼저 그간 ○○ 불교 교육대학을 잘 이끌어 주시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신 ○○○ 학장님과 ○○○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말>축하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반갑습니다. ○○ 불교 교육대학 4기 포교사 품수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먼저 그간 ○○ 불교 교육대학을 잘 이끌어 주시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신 ○○○ 학장님과 ○○○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를 증명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위해 멀리 서울에서 참석해 주신 ○○원장이신 ○○스님과 국장스님께 ○○ 불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늘 저희 불교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 불교의 구심점이신 조정관 큰스님 또한 항상 수행 정진과 신행 활동에 적극적이신 각 신행 단체장 및 ○○ 불교 신도 님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다 아시다 시피 1995년은 1800년 불교 사에 있어서 제 2의 개화기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추진중인 불교개혁의 디딤돌이 탄탄히 구축되어 가고 있으며 불교방송과 불교 텔레비전의 개국으로 인해 매체포교의 시대를 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포교에 새로운 역할 분담이 요구되어지고 있습니다. 불교 방송, 불교 텔레비전, 불교 신문으로 의한 매체포교가 사회 곳곳에 저변화 되어 가고 있는 오늘 이렇듯 여범 하게 졸업하시는 포교사들께서는 보다 전문화 된 역할을 담당해 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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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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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불교 교육대학과 졸업생 여러분께서 그 역할을 잘 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이 행사에서도 보여지듯이 ○○○ 학장님과 ○○○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한 화합된 모습으로 나날이 번창하고 있으며 졸업하신 여러 포교사들께서 어느 덧 ○○ 불교의 중추가 되시어 불교 중흥의 큰 강줄기를 잡아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 시피 조계종 포교원에서 인가한 ○○지역의 유일한 포교사 양성과 정은 크나 큰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분께서는 가일층 정진하시는 모습으로 안으로는 진리를 향하고 밖으로는 생활불교를 실천하는 모든 신행 단체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불자 님들의 가정에 불은이 항상 하기를 기원하면서 인사에 가늠할까 합니다.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다사 다난의 묵은 때를 마련 없이 지우고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는 오늘 더 없는 경축의 화음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영글어 맺어지는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드림을 무한한 영광으로 새깁니다.그간 우리 불...
인사말>축하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다사 다난의 묵은 때를 마련 없이 지우고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는 오늘 더 없는 경축의 화음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영글어 맺어지는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드림을 무한한 영광으로 새깁니다. 그간 우리 불교 방송이 개국하여 대중 불교로서 튼튼한 자리 매김을 한 불교사의 획을 그은 위대한 축을 놓았습니다.
비록 걸음마에 불과한 시작이지만 아픔 속에 성숙이라는 말처럼 인고의 결실에서 진주를 얻었고 오랜 산고를 통한 거룩한 새 생명을 잉태시킨 위대한 어머니의 희생처럼 200만 불자와 400만 시민에게 전파를 타고 이웃의 대중들에게 위대한 부처님의 말씀 대자대비의 은혜로운 법문이 귀를 열어 마음을 적시고 움직이게 한 감로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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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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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굳건한 터를 잡아 힘찬 도약의 비상을 위한 ○○ 불교 방송국에 새로 취임하시는 ○○○ 큰스님과 부사장 삼광사 주지스님께서는 우리나라 불교계에 주춧돌과도 같은 높으신 법력과 모든 이의 우러러 받듦을 받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고명하신 스님께서 ○○ 불교 방송의 발전과 대중 속에 뿌리내리는 생활 종교의 큰 역할을 실천하시기 위해 어둠 짙은 심산 계곡 험난한 길을 찾는 안내자가 되시어 등불을 밝혀 길을 열어 주시는 진정한 부처님의 뜻이 되시고 온 누리에 대자대비의 은혜가 충만하여 나라의 축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희망찬 한해가 되어 겨레와 동포에게 더 큰 희망을 뿌려주시고 언젠가는 분단의 사슬이 끊어져 한 마음 한 민족이 평화 통일의 광명 천지가 이 땅에 닥쳐오길 합장발원 드립니다. 더욱 더 바라옵건대 오늘을 계기로 ○○ 불교 발전에 참 봉사와 희생을 감수하시어 발걸음 내딛는 곳곳마다 부처님의 가피가 샘물처럼 솟구치게 하십시오. 다시 한번 청정한 불심으로 취임을 경하 드리면서 두서 없는 축사에 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