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시민연등축제 점등식)
존경하는 ○○○ ○○광역시 불교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대덕 스님 여러분 그리고 ○○○ ○○회장님을 비롯한 불자 여러분.불기 2544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기...
인사말>축하
축사(시민연등축제 점등식)
축사(시민연등축제 점등식)
존경하는 ○○○ ○○광역시 불교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대덕 스님 여러분 그리고 ○○○ ○○회장님을 비롯한 불자 여러분. 불기 2544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기원하는 시민 연등축제 상징물 점등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부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사부대중들이 정성을 한데 모아 봉행 하는 점등대법회는 [지혜와 자비로! ○○과 함께]라는 주제처럼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여 우리 ○○이 인정이 넘치고 자비로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불자 여러분. 최근 우리시는 400만 시민의 하나된 마음으로 IMF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과 번역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처님의 말씀이 삼계(三界)를 고루 적시듯이 ○○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열린 행정을 펼치고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당 법(法)을 취하지 말며, 법 아님도 취하지 말라는 부처님의 말씀에 따라, 개인적인 이익과 판단으로 일을 도모하지 않는 항복기심(降伏基心)하고 응무소주(應無所住)하는 자세로 시민들의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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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시민연등축제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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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강물과 한 몸이 되어야 뗏목은 흔들리지 않듯이 400만 ○○시민 모두가 한 몸이 되어 부처님 법에 의지한다면 모든 난관은 극복되고 더욱 희망찬 ○○을 이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며 밝히는 이 불빛처럼 우리 ○○이 21세기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새롭게 창조되기를 바라는 우리의 서원(誓願)이 반드시 성취될 수 있도록 여러 큰스님들과 불자님들께서 앞장서 주시기를 바라며 계속하여 시정 발전에 더 많은 성원과 협조 있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점등식 행사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봉축위원회의 여러 큰스님들과 불교 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대덕스님들의 법체가 더욱 청정하시고 불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연등 대법회)
온 누리에 자비광명의 빛살이 축복으로 솟고 있습니다.200만 불자와 시민이 더불어 성스러운 연등 대법회를 맞이하여 고명하신 ○○○ 그리고 각 기간장님을 모신 가운데 부처님 말씀을 전하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
인사말>축하
축사(연등 대법회)
축사(연등 대법회)
온 누리에 자비광명의 빛살이 축복으로 솟고 있습니다. 200만 불자와 시민이 더불어 성스러운 연등 대법회를 맞이하여 고명하신 ○○○ 그리고 각 기간장님을 모신 가운데 부처님 말씀을 전하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540 여 년 전, 이 땅에 나투신 부처님께서는 자비 광명의 큰 법 바다를 사바대중에게 깨우치게 하신 위대한 법문을 여시고 한 몸을 불사르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2세기를 향하여 새로운 나래를 펼치고 있으나 고도의 과학 문명이 가져온 풍요와 향락은 지나친 개인주의와 이기심에 싸여 헛된 사리 욕과 탐진치에 젖어 마음의 나약함과 탐욕의 번뇌망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깨우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늘 성축의 행사에서 샘물처럼 깨끗한 정신으로 등불을 밝혀들고 부처님 법문에 귀의하는 청정불심의 향을 사르고 이웃과 사회,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정진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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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연등 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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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같이하여 우리 고장에서는 동아시아 대회가 열려 15억 아시아 사람들의 영원한 화합과 우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우리의 마음 한 구석을 채우지 못하고 비어있는 자리, 같은 민족인 북한 동포들은 한 자리에 머물지 못하고 있으니 바로 오늘의 봉축 연등법회를 통하여 대자 대비하신 부처님의 법력을 북녘 땅으로 이르게 하여 분단의 사슬을 끊고 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싹을 틔우는 대 화합의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이 길을 위하여 다시 한번 신심과 정진의 힘을 갈고 닦아 모든 중생이 정법에 머물러 불국토 건설에 나서게 하여 영원히 복되게 하고 온 누리에 자리 매김 되게 합시다. 청정한 불심을 모아 다시 한번 봉축의 뜻을 기리며 축사에 대합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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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중...
인사말>축하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
중생이 닦아야 할 표준인 무량 법문으로 이 땅에 오신 부처님께서는 사바대중의 마음을 열어 번뇌를 쳐 없애고 지혜와 환희로 비추심은 초유의 회유한 사건이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심으로 해서 구름을 벗어난 태양 같이 진리의 세계를 보이시고 부처님 평등사상을 동, 서양을 막론하고 파격적인 것이었으며 성차별과 빈부격차, 인종과 종교적 편견에 의해 갈등을 겪고 있는 오늘날까지도 위대한 가르침이 절실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도덕과 가치관이 짓밟히고 인륜이 무너지는 시대에 더욱더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하여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일을 기억하고 승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지는 악업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이 탐진치로 생겨나고 오욕에 물든 사바대중의 때묻은 마음을 씻고 우리의 마음은 항상 부처님의 광명 속에 있다는 끝없는 불심으로 정법의 등불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불자 된 참 도리이며 한없는 죄업 속에 빠져 탐욕의 싹이 돋아나는 악업의 뿌리를 잘라내어 깨침을 향해 거침없이 갈 수 있는 바른길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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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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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해동의 끄트머리 ○○, ○○ 지역에서는 신심 두터운 불제자들로 가득해 딛는 곳마다 정토요, 다니는 사람마다 보살이라고들 합니다.
○○, ○○ 지역의 불자들께서는 불기 254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교의 기상을 드높이고 모범이 되어 혼돈 된 사회를 불국정토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여래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중생 된 몸에서부터 시작하여 번뇌의 몸, 업보의 몸, 벗어나고 법신을 이루는 마음과 육신을 스스로 청정히 하고 생각을 다스리고 몸을 다스리며 향 사루고 머리 숙여 진리의 문을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그리할 때 불교는 새로운 도약을 지을 수 있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정신적 귀의처로서의 자리 매김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하여 바라 건데 맑고 향기로움으로 가득 찬 ○○ 불교도들의 두터이 단합된 활동과 폭 넓은 불법 홍보를 통하여 희망이 샘 속는 정토사회를 이룩해 냅시다.
하늘에서 비쳐주는 태양의 빛살이 만인에게 두루 빛을 주듯이 무량법문, 대자대비의 부처님 진리가 온 누리에 깨우쳐 있도록 청정한 불심으로 합장 서원하면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혜광이 넘치시길 기원하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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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반갑습니다. ○○ 불교 교육대학 4기 포교사 품수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먼저 그간 ○○ 불교 교육대학을 잘 이끌어 주시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신 ○○○ 학장님과 ○○○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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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반갑습니다. ○○ 불교 교육대학 4기 포교사 품수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먼저 그간 ○○ 불교 교육대학을 잘 이끌어 주시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신 ○○○ 학장님과 ○○○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를 증명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위해 멀리 서울에서 참석해 주신 ○○원장이신 ○○스님과 국장스님께 ○○ 불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늘 저희 불교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 불교의 구심점이신 조정관 큰스님 또한 항상 수행 정진과 신행 활동에 적극적이신 각 신행 단체장 및 ○○ 불교 신도 님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다 아시다 시피 1995년은 1800년 불교 사에 있어서 제 2의 개화기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추진중인 불교개혁의 디딤돌이 탄탄히 구축되어 가고 있으며 불교방송과 불교 텔레비전의 개국으로 인해 매체포교의 시대를 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포교에 새로운 역할 분담이 요구되어지고 있습니다. 불교 방송, 불교 텔레비전, 불교 신문으로 의한 매체포교가 사회 곳곳에 저변화 되어 가고 있는 오늘 이렇듯 여범 하게 졸업하시는 포교사들께서는 보다 전문화 된 역할을 담당해 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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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불교교육대회 포교사용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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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불교 교육대학과 졸업생 여러분께서 그 역할을 잘 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이 행사에서도 보여지듯이 ○○○ 학장님과 ○○○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한 화합된 모습으로 나날이 번창하고 있으며 졸업하신 여러 포교사들께서 어느 덧 ○○ 불교의 중추가 되시어 불교 중흥의 큰 강줄기를 잡아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 시피 조계종 포교원에서 인가한 ○○지역의 유일한 포교사 양성과 정은 크나 큰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분께서는 가일층 정진하시는 모습으로 안으로는 진리를 향하고 밖으로는 생활불교를 실천하는 모든 신행 단체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불자 님들의 가정에 불은이 항상 하기를 기원하면서 인사에 가늠할까 합니다.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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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다사 다난의 묵은 때를 마련 없이 지우고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는 오늘 더 없는 경축의 화음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영글어 맺어지는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드림을 무한한 영광으로 새깁니다.그간 우리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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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다사 다난의 묵은 때를 마련 없이 지우고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는 오늘 더 없는 경축의 화음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영글어 맺어지는 자리에서 축하의 말씀드림을 무한한 영광으로 새깁니다. 그간 우리 불교 방송이 개국하여 대중 불교로서 튼튼한 자리 매김을 한 불교사의 획을 그은 위대한 축을 놓았습니다.
비록 걸음마에 불과한 시작이지만 아픔 속에 성숙이라는 말처럼 인고의 결실에서 진주를 얻었고 오랜 산고를 통한 거룩한 새 생명을 잉태시킨 위대한 어머니의 희생처럼 200만 불자와 400만 시민에게 전파를 타고 이웃의 대중들에게 위대한 부처님의 말씀 대자대비의 은혜로운 법문이 귀를 열어 마음을 적시고 움직이게 한 감로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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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불교방송국 대표로 취임하는 스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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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굳건한 터를 잡아 힘찬 도약의 비상을 위한 ○○ 불교 방송국에 새로 취임하시는 ○○○ 큰스님과 부사장 삼광사 주지스님께서는 우리나라 불교계에 주춧돌과도 같은 높으신 법력과 모든 이의 우러러 받듦을 받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고명하신 스님께서 ○○ 불교 방송의 발전과 대중 속에 뿌리내리는 생활 종교의 큰 역할을 실천하시기 위해 어둠 짙은 심산 계곡 험난한 길을 찾는 안내자가 되시어 등불을 밝혀 길을 열어 주시는 진정한 부처님의 뜻이 되시고 온 누리에 대자대비의 은혜가 충만하여 나라의 축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희망찬 한해가 되어 겨레와 동포에게 더 큰 희망을 뿌려주시고 언젠가는 분단의 사슬이 끊어져 한 마음 한 민족이 평화 통일의 광명 천지가 이 땅에 닥쳐오길 합장발원 드립니다. 더욱 더 바라옵건대 오늘을 계기로 ○○ 불교 발전에 참 봉사와 희생을 감수하시어 발걸음 내딛는 곳곳마다 부처님의 가피가 샘물처럼 솟구치게 하십시오. 다시 한번 청정한 불심으로 취임을 경하 드리면서 두서 없는 축사에 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