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웅변학원 모임에 학원장이 지인에게)
가슴마다 일렁이는 회한과 쓰라림을 옷깃에 담은 채 흘러 가버린 물길처럼 우리의 삶도 또 한 고개를 넘었습니다.채우지 못한 모자란 그릇으로 함께 했던 지난날들이 반성의 틈도 없이 시간 속에 묻은 지금...언제나 형제,...
인사말>감사
인사말(웅변학원 모임에 학원장이 지인에게)
인사말(웅변학원 모임에 학원장이 지인에게)
가슴마다 일렁이는 회한과 쓰라림을 옷깃에 담은 채 흘러 가버린 물길처럼 우리의 삶도 또 한 고개를 넘었습니다. 채우지 못한 모자란 그릇으로 함께 했던 지난날들이 반성의 틈도 없이 시간 속에 묻은 지금... 언제나 형제, 자매, 남매처럼 실수와 허물을 덮어주면서 두터운 믿음으로 끈끈한 맺음세 같이한 님들에게 청정한 마음 일깨워 감사의 정을 보냅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면서 필요한 곳에 내가 있어야 한다는 따뜻한 친화감속에 오빠, 동생, 언니, 형이라 부르면서 참되고 슬기롭게 참 교육자의 정신으로 화술의 발전에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님들을 위하여 잘 하고 싶었습니다. 정성어린 땀방울도 바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채워드리지 못했습니다. 부질없이 지은 죄도 많았고 삼독의 업보에 빠져버린 양 책임자의 빈곳이 많았습니다. 새로이 시작해 봅시다. 시련에 헤매 일 때 따스한 손길로 잡아 주시고 단비와 같은 자혜로 충고와 채찍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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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사말(웅변학원 모임에 학원장이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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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다짐으로 우리를 위해 향을 사르고 구름 벗어난 태양처럼 화술의 내일을 위하여 눈을 뜹시다. 형제 자매여! 사랑과 믿음으로 감싸 안아 봅시다. 00월 00일 ○○웅변학원에서 1월의 모임도 갖고 재롱 잔치도 함께 축하합시다. 사랑하는 사람들아!
○○○○년 ○○월 ○○일
○ ○ 웅 변 학 원 장 홍 길 동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 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올려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마음이 이렇게 짠한데,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웃음) 어쨌든,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제 아내가 된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2) 안녕하세요?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입니다.(웃음)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시네요. 어쩜, 이제 막 결혼식을 끝마친 저희보다도 더 피곤해 보이실 수가 있죠?(웃음)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단한 일을 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 실감이 나질 않네요. 참, 저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느라 오늘 하루 표시도 안 나는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쪽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음식이 입맛에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대신 여기 계신 △△△이가 뒤풀이를 책임질테니,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돼요. 아셨죠? 참, ▽▽아, 이번 달 계는 그냥 여기서 너네들끼리 해. 알았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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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① 병원에만 있으려니 갑갑하지?갑갑하더라도 좀 참고 치료 잘 받아. 그래야 얼른 퇴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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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① 병원에만 있으려니 갑갑하지? 갑갑하더라도 좀 참고 치료 잘 받아. 그래야 얼른 퇴원하지.
② ○○아, 너의 사고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서 밤에 잠이 안 오더라.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 보여서 마음이 놓인다. 얼른 쾌차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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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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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아, 치료 잘 받아서 얼른 나아야 돼. 애들이 너 없으니까 심심하다고 난리다.
④ 네가 빨리 나아서, 예전처럼 다시 함께 공부했으면 좋겠어.
⑤ 하나님은, 견딜 수 없는 사람에겐 시련을 주지 않는다더라. 네가 잘 참고 이겨내서 다시 건강을 되찾으리라 믿어.
⑥ 빨리 완쾌되기를 바랄게.
⑦ 들었는데, 수술 잘 됐다며? 다행이다. 이제 회복하는 일만 남았네. 몸조리 잘해서 얼른 일어나길 바래
⑧ 안색이 좋아 보여서 안심이 된다. 끝까지 치료 잘 받고, 얼른 건강해지길 바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 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 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 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내가 무슨 괴물이야? 외계인이야? 짜식들! 날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 극진할 줄은 정말 몰랐네. 음... 앞으로는 좀 더 잘 해야겠는걸. 얘들아, 고마워. 내가 복이 많나봐.(웃음)
(2) 어젯밤에 꿈을 좀 좋은 걸 꿨거든요. 그래서 퇴근길에 복권이라도 몇 장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됐네요.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일을 벌이셨어요?(웃음) 그건 그렇고, 오늘이 제 생일인줄은 어떻게 아셨대요? 늘 보는 사람들이라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것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저, 이제부터라도 여러분들께 잘 할게요. 참, 2차는 제가 쏠테니. 중간에 몰래 가시면 안 되요. 아셨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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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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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노는 것보다는 제목을 붙여서 노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생일이 뭐 별거냐 싶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되잖아요. 괜히, 미안하다고 내일 선물같은 거 들고 올 생각일랑 하지도 마세요. 말 그대로, 밥 한끼 같이 먹는 거예요. 평소보다 쬐끔 맛있는 걸로... 그럼, 이제 식사 시작할까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여러분들 모셔다가, 맛난 음식 먹으며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었어요. 참, 친구 ○○이가 ○○에 여행 갔다가 ○○와인을 사왔어요. 잘은 모르지만, 굉장히 귀한 거라고 그러네요. 자, 얘기는 이쯤 해두고, 그럼, 다 같이 건배나 할까요?
(2)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음식을 앞에 놓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요?(웃음) 그냥 바깥에서 하려다 이렇게 집으로 모신 까닭은, 저 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겸사겸사 요리솜씨도 자랑하고 싶어서였어요. 나름 몇날며칠을 고민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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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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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셨겠지만, 나갈 때는 그렇게 안 된다는 것, 아시죠?(웃음) 일찍이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저를 만날 때면 예비로 간을 한 두 개씩 더 들고 오시지요. 어떻게, 오늘도 준비 다 되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은 제가 주인공 아닙니까? 다들 아침해 뜰 때까지 중간에 어디 새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자, 그럼, 다 같이 건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