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을 만난 것은 ○○○○년 ○월, ○○에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이 제 친구와 함께 앉아 있더군요. 전, 그 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사람한테서 빛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인연이다, 소울 메이트다, 뭐, 그런 단어들이 있긴 하지만, 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을 보는 순간, 그 단어들을 믿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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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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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에 다가올 시련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왜냐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히 저희 부모님들이, 극심하게 반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한테 제가 그랬었어요.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구요. 하지만 죄인 아닌 죄인이었던 ○○○은, 천년이 걸리든, 만년이 걸리든, 양가 부모님들을 설득하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앉은 채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뜻이 하늘에 가 닿았는지, 만난 지 ○○년 만에 양가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슬퍼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난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지금 저희들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렵게 맺어진 만큼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 할지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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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① 병원에만 있으려니 갑갑하지?갑갑하더라도 좀 참고 치료 잘 받아. 그래야 얼른 퇴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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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① 병원에만 있으려니 갑갑하지? 갑갑하더라도 좀 참고 치료 잘 받아. 그래야 얼른 퇴원하지.
② ○○아, 너의 사고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서 밤에 잠이 안 오더라.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 보여서 마음이 놓인다. 얼른 쾌차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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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인사말(아픈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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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아, 치료 잘 받아서 얼른 나아야 돼. 애들이 너 없으니까 심심하다고 난리다.
④ 네가 빨리 나아서, 예전처럼 다시 함께 공부했으면 좋겠어.
⑤ 하나님은, 견딜 수 없는 사람에겐 시련을 주지 않는다더라. 네가 잘 참고 이겨내서 다시 건강을 되찾으리라 믿어.
⑥ 빨리 완쾌되기를 바랄게.
⑦ 들었는데, 수술 잘 됐다며? 다행이다. 이제 회복하는 일만 남았네. 몸조리 잘해서 얼른 일어나길 바래
⑧ 안색이 좋아 보여서 안심이 된다. 끝까지 치료 잘 받고, 얼른 건강해지길 바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여러분들 모셔다가, 맛난 음식 먹으며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었어요. 참, 친구 ○○이가 ○○에 여행 갔다가 ○○와인을 사왔어요. 잘은 모르지만, 굉장히 귀한 거라고 그러네요. 자, 얘기는 이쯤 해두고, 그럼, 다 같이 건배나 할까요?
(2)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음식을 앞에 놓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요?(웃음) 그냥 바깥에서 하려다 이렇게 집으로 모신 까닭은, 저 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겸사겸사 요리솜씨도 자랑하고 싶어서였어요. 나름 몇날며칠을 고민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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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셨겠지만, 나갈 때는 그렇게 안 된다는 것, 아시죠?(웃음) 일찍이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저를 만날 때면 예비로 간을 한 두 개씩 더 들고 오시지요. 어떻게, 오늘도 준비 다 되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은 제가 주인공 아닙니까? 다들 아침해 뜰 때까지 중간에 어디 새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자, 그럼, 다 같이 건배할까요?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옷가게)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날 기쁜 날 함께 하기 위해 와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이 자리에 서서, 인사말이라는 걸 하려니까 쑥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 기분을 말하자면, 이런 기분도 나쁘진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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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인사말(옷가게)
개업인사말(옷가게)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날 기쁜 날 함께 하기 위해 와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 자리에 서서, 인사말이라는 걸 하려니까 쑥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 기분을 말하자면, 이런 기분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너무 좋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같이 고생했던 가족들 얼굴도 떠오르고, 또 언제나 제 곁에서 변함 없이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 얼굴도 떠오르네요. 다들 너무 고맙습니다. 옷가게를 개업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막상 시작하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때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여러 번 시행착오도 겪었고요. 하지만 그때마다 용기를 북돋워주고, 또 자기 일처럼 팔 걷어붙이고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무사히 개업식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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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도와주신 만큼, 가게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자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는 ○○(가게 이름)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