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매거진)
안녕하세요? 전방위 서브컬처 매거진을 표방하며 지난 200○년에 창간한 저희 ○○이 올해로 창간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먼저, 그간 저희 ○○ 을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 구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매거진)
기념사(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매거진)
안녕하세요? 전방위 서브컬처 매거진을 표방하며 지난 200○년에 창간한 저희 ○○이 올해로 창간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그간 저희 ○○ 을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 구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소개하고 알리는 데 힘쓰고, 그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다양한 연령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녹여내어 전달하는 데 힘써왔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행복 가운데 가장 큰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 ○○은 맛있는 음식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해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한 저희들의 노력이 그간 독자 여러분에게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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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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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 ○○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미각이 가져다 주는 행복과,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셨다면 그것이 저희의 가장 큰 보람이고 ○○이 존재해야할 이유 내지는 의미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 - 그 누구보다도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다섯 살 생일을 무사히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를 알리고, 음식으로 하나되는 지구촌 가족을 꿈꾸며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 보내주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의 격려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저희의 든든한 서포터는 바로 독자 여러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고맙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안녕하십니까? ○○○입니다.보시다시피, 제가 오늘 백년가약을 맺게된 신랑 ○○○은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을 만난 것은 ○○○○년 ○월, ○○에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이 제 친구와 함께 앉아 있더군요. 전, 그 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사람한테서 빛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인연이다, 소울 메이트다, 뭐, 그런 단어들이 있긴 하지만, 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을 보는 순간, 그 단어들을 믿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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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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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에 다가올 시련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왜냐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히 저희 부모님들이, 극심하게 반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한테 제가 그랬었어요.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구요. 하지만 죄인 아닌 죄인이었던 ○○○은, 천년이 걸리든, 만년이 걸리든, 양가 부모님들을 설득하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앉은 채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뜻이 하늘에 가 닿았는지, 만난 지 ○○년 만에 양가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슬퍼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난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지금 저희들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렵게 맺어진 만큼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 할지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 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올려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마음이 이렇게 짠한데,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웃음) 어쨌든,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제 아내가 된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2) 안녕하세요?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입니다.(웃음)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시네요. 어쩜, 이제 막 결혼식을 끝마친 저희보다도 더 피곤해 보이실 수가 있죠?(웃음)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단한 일을 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 실감이 나질 않네요. 참, 저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느라 오늘 하루 표시도 안 나는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쪽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음식이 입맛에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대신 여기 계신 △△△이가 뒤풀이를 책임질테니,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돼요. 아셨죠? 참, ▽▽아, 이번 달 계는 그냥 여기서 너네들끼리 해. 알았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세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 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 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 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내가 무슨 괴물이야? 외계인이야? 짜식들! 날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 극진할 줄은 정말 몰랐네. 음... 앞으로는 좀 더 잘 해야겠는걸. 얘들아, 고마워. 내가 복이 많나봐.(웃음)
(2) 어젯밤에 꿈을 좀 좋은 걸 꿨거든요. 그래서 퇴근길에 복권이라도 몇 장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됐네요.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일을 벌이셨어요?(웃음) 그건 그렇고, 오늘이 제 생일인줄은 어떻게 아셨대요? 늘 보는 사람들이라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것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저, 이제부터라도 여러분들께 잘 할게요. 참, 2차는 제가 쏠테니. 중간에 몰래 가시면 안 되요. 아셨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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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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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노는 것보다는 제목을 붙여서 노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생일이 뭐 별거냐 싶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되잖아요. 괜히, 미안하다고 내일 선물같은 거 들고 올 생각일랑 하지도 마세요. 말 그대로, 밥 한끼 같이 먹는 거예요. 평소보다 쬐끔 맛있는 걸로... 그럼, 이제 식사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