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인사말(카센터)
우선, 카센터를 개업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요즘 카센터가 잘 안 된다고 해서 주위에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제가 갈 길은 제가 정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카센터)
개업인사말(카센터)
우선, 카센터를 개업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요즘 카센터가 잘 안 된다고 해서 주위에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갈 길은 제가 정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선택하지 않고 남들이 정해준 길을 걸으면, 그 길이 잘 포장된 고속도로라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나 사람이나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지요. 또 늙고 쇠하여 지면 슬프기는 마찬가집니다. 차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카센터 개업 준비를 하는 동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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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업인사말(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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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건이라도 거기에 애정을 가지면, 남다르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아픈 차들이 건강해져서 도로 위를 씽씽 달릴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과 불철주야 노력하는 ○○○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손님 여러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친절한 서비스로 무한감동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처럼 계속 지켜봐 주시고 성원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 인사말(게임이벤트)
안녕하세요, 저희 ○○온라인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유저 여러분!!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막을 내린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에 대한 유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아래와 같은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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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 인사말(게임이벤트)
설문지 인사말(게임이벤트)
안녕하세요, 저희 ○○온라인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유저 여러분!!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막을 내린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에 대한 유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아래와 같은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은 이벤트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단순한 물음이니, 꼭 참여하시어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열정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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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설문지 인사말(게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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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에 응한 유저들 중 몇 명을 뽑아 각종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니, 관심 있는 유저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랍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안녕하십니까? ○○○입니다.보시다시피, 제가 오늘 백년가약을 맺게된 신랑 ○○○은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을 만난 것은 ○○○○년 ○월, ○○에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이 제 친구와 함께 앉아 있더군요. 전, 그 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사람한테서 빛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인연이다, 소울 메이트다, 뭐, 그런 단어들이 있긴 하지만, 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을 보는 순간, 그 단어들을 믿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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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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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에 다가올 시련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왜냐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히 저희 부모님들이, 극심하게 반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한테 제가 그랬었어요.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구요. 하지만 죄인 아닌 죄인이었던 ○○○은, 천년이 걸리든, 만년이 걸리든, 양가 부모님들을 설득하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앉은 채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뜻이 하늘에 가 닿았는지, 만난 지 ○○년 만에 양가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슬퍼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난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지금 저희들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렵게 맺어진 만큼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 할지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 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올려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마음이 이렇게 짠한데,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웃음) 어쨌든,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제 아내가 된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2) 안녕하세요?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입니다.(웃음)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시네요. 어쩜, 이제 막 결혼식을 끝마친 저희보다도 더 피곤해 보이실 수가 있죠?(웃음)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단한 일을 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 실감이 나질 않네요. 참, 저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느라 오늘 하루 표시도 안 나는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쪽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음식이 입맛에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대신 여기 계신 △△△이가 뒤풀이를 책임질테니,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돼요. 아셨죠? 참, ▽▽아, 이번 달 계는 그냥 여기서 너네들끼리 해. 알았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세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1) 뭣하러 이런데 돈을 써? 이럴 돈 있으면 나한테 그냥 주지 그랬어?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감동받을 줄 알았어?라고 말 할 줄 알았지? 다 들었어. 내 반응을 가지고 내기했었다며?(웃음) 야! 세상에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내가 무슨 괴물이야? 외계인이야? 짜식들! 날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 극진할 줄은 정말 몰랐네. 음... 앞으로는 좀 더 잘 해야겠는걸. 얘들아, 고마워. 내가 복이 많나봐.(웃음)
(2) 어젯밤에 꿈을 좀 좋은 걸 꿨거든요. 그래서 퇴근길에 복권이라도 몇 장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됐네요.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일을 벌이셨어요?(웃음) 그건 그렇고, 오늘이 제 생일인줄은 어떻게 아셨대요? 늘 보는 사람들이라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것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저, 이제부터라도 여러분들께 잘 할게요. 참, 2차는 제가 쏠테니. 중간에 몰래 가시면 안 되요. 아셨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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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선물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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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노는 것보다는 제목을 붙여서 노는 게 더 재미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생일이 뭐 별거냐 싶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두고두고 후회되잖아요. 괜히, 미안하다고 내일 선물같은 거 들고 올 생각일랑 하지도 마세요. 말 그대로, 밥 한끼 같이 먹는 거예요. 평소보다 쬐끔 맛있는 걸로... 그럼, 이제 식사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