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감사 인사말
그간 안녕하셨습니까?지난번 저희 아이 결혼식 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어무사히 혼례를 마치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식 감사 인사말
결혼식 감사 인사말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번 저희 아이 결혼식 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어
무사히 혼례를 마치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따뜻한 정으로 베풀어주신 축복과 격려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그 은혜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당일에는 형편이 마음과 같지 않아 정중하게 모시지 못하고,
이렇게 지면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게 되니 더욱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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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식 감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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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때에도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년 ○○ 월 ○○일
신랑○○○, 신부○○○드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
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세월이 십 년이라는데, 저는 그보다 일 년을 더 보내고도 언제 그 긴 세월을 보냈나 아득한 기분마저 듭니다.
제대로 뒤돌아볼 사이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리도 열심히 달려왔나.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도, 어떤 목적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나서부터는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런 상태로는 회사에 폐만 끼칠 뿐이라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그 해답을 언제쯤 얻을 수 있을지 기약 없고 무모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답을 찾을지언정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 좋은 동료들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하지만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기에 제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립니다.
그 동안 저에게 걱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상사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부하직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살다가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 회사에서 일했던 것을 자랑으로 삼고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겨울 인사말>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 새로운 시작, 그 설렘을 간직하고픈 1월입니다. ▷ 지난밤 소리 없이 눈이 내려 사방이 온통 은빛으로 물들어있습니다. ▷ 부푼 기대와 새로운 희망에 들뜨게 되는 1월입니다.
겨울 인사말>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 새로운 시작, 그 설렘을 간직하고픈 1월입니다. ▷ 지난밤 소리 없이 눈이 내려 사방이 온통 은빛으로 물들어있습니다. ▷ 부푼 기대와 새로운 희망에 들뜨게 되는 1월입니다.
▷ 간밤에 소복이 내린 하이얀 눈이 온 대지를 눈부시게 만들었네요. ▷ 당장이라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은 겨울입니다. ▷ 바람은 매서우나, 가슴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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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한겨울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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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밖의 소복한 눈을 보니 세상이 너무도 맑고 깨끗하게 다가옵니다. ▷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 파란 새순을 보셨나요? 힘겨움 속의 희망을 발견케 해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 하네요. ▷ 뽀드득 뽀드득 기분 좋은 소리를 내는 눈길을 걷고싶은 오늘입니다.
▷ 엄동설한의 날씨 속에서 별고 없으신지요? ▷ 화롯불에 밤을 구워먹던 어렴풋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선명해지는 겨울입니다. ▷ ‘처음’ 그 설렘으로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 꽁꽁 언 땅속에서도 파릇한 생명이 잉태되는 모습을 보노라면 새삼 탄생의 신비함을 느끼게 됩니다.
▷ 차가운 눈 속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곱게 핀 동백꽃이 참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 온정이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 겨울은 춥지만 따뜻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목표와 계획으로 가슴 설레는 1월입니다. ▷ 이렇게 눈이 펄펄 내릴 때면,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뛰어 놀고 싶어집니다.
겨울 인사말>2월
계절별 인사말 늦겨울 2월
▷ 버들강아지에 물이 곱게 오르고 있습니다.▷ 2월은 겨울과 봄 사이를 살짝 왔다가는 나그네 같습니다.▷ 취업과 졸업 시즌으로 여기저기 축하할 일이 넘치는 나날입니다.
겨울 인사말>2월
계절별 인사말 늦겨울 2월
계절별 인사말 늦겨울 2월
▷ 버들강아지에 물이 곱게 오르고 있습니다. ▷ 2월은 겨울과 봄 사이를 살짝 왔다가는 나그네 같습니다. ▷ 취업과 졸업 시즌으로 여기저기 축하할 일이 넘치는 나날입니다.
▷ 새 봄의 기운이 우리들의 마음 속에 희망을 주는 때입니다. ▷ 어깨를 웅크리게 했던 겨울의 한파도 어느덧 지나가고 따뜻한 봄 햇살이 얼음을 녹이는 때입니다. ▷ 봄이 오는 길목에서 모든 사람들이 겨울날을 생각하며 화롯불처럼 따뜻했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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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늦겨울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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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 땅을 뚫고 가녀린 몸짓으로 올라오는 새 생명이 움트는 소리, 들리시나요? ▷ 희끗희끗한 대지 사이로 어느새 봄기운이 느껴지는 2월입니다. ▷ 울타리에는 때아닌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곳곳에서 벌써 반가운 봄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 겨울이 가고 봄이 움터오는 2월입니다. ▷ 차가웠던 바람이 점점 따스해져옴을 느낍니다. 기다리던 봄이 오나 봐요.
봄 인사말>3월
계절별 인사말 봄 3월
▷ 간간이 피부를 스치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기분 좋은 3월입니다.▷ 꽃봉오리 활짝 터뜨린 진달래가 OOO님의 눈길을 기다리는 화사한 봄날입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바야흐로 따뜻한 봄을 맞아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입니다...
봄 인사말>3월
계절별 인사말 봄 3월
계절별 인사말 봄 3월
▷ 간간이 피부를 스치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기분 좋은 3월입니다. ▷ 꽃봉오리 활짝 터뜨린 진달래가 OOO님의 눈길을 기다리는 화사한 봄날입니다. ▷ 겨울이 지나가고 바야흐로 따뜻한 봄을 맞아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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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울가 버들강아지가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계절, 봄입니다. ▷ 꽁꽁 얼었던 강물은 마침내 봄기운에 슬며시 녹고, 우리네 마음도 봄 따라 스르르 녹고 있습니다. ▷ 봄기운이 살포시 내려와 우리 마음을 살포시 감싸는 3월입니다. ▷ 움트는 새싹봉우리, 피어나는 꽃봉오리, 가슴 설레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 아무런 기척도 없이 어느덧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 싱싱한 봄나물에 따뜻한 밥 한 숟갈 뚝딱, 생각만 하여도 기운 나는 봄이 왔습니다. ▷ OOO님, 거리 어디서나 훈훈한 봄기운, 느끼시는지요?. ▷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3월입니다. ▷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으로 봄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 봄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개나리 화사한 웃음 머금은 채 얼굴 내미는 사랑스런 봄이 왔습니다. ▷ 버들강아지 곱게 물이 오른 새봄의 기운, 느끼시나요?. ▷ 들판의 아지랑이 같은 어떤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