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 줄 모르면 행복하기 힘듭니다. 감사할 줄 모르면 자만하기 쉽습니다. 벼는 누렇게 익어도 고개를 깊이 숙이는 이 가을. 가을 벼처럼 낮게, 겸허하게 살 것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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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종교초청장(추수감사절 특별 새벽 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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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6절~ 9절 말씀을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라고 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복된 삶 누리시기를 바라며, 본 교회에서는 깊어 가는 이 가을, 많은 분들과 귀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코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