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매미 소리가 기승인 계절을 맞이하여 ○○○자연생태관에서는 곤충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는 ○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총 ○○여 종, ○○여 점의 곤충표본이 전시돼 도심 속에서 곤충을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40 byte
제 목 : 전시회 초청장(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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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접했던 곤충표본을 보면 자연을 훨씬 가깝고 소중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어린이들에게는 생태체험학습의 장으로, 어른들에게는 휴식공간으로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내 용 : 곤충전시회
# 주 최 : ○○○자연생태관
# 일 시 : ○○월 ○○일 ∼ ○○월 ○○일
# 장 소 : ○○○자연생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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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해마다 유월이 되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떠나신 님들이 생각납니다.님들의 희생이 없었던들 어찌 지금의 우리가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었겠습니까?오늘의 행복도 피로 쓴 역사 위에 세워진 것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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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해마다 유월이 되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떠나신 님들이 생각납니다. 님들의 희생이 없었던들 어찌 지금의 우리가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었겠습니까?
오늘의 행복도 피로 쓴 역사 위에 세워진 것이고 내일의 희망 역시,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산화한 가신 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전몰군경 유족회, 무공자치 수훈자회, 광복회, 고엽제 후유증 의증전우회, 상이군경회, 미망인회, 제향군인회 둥 후손들의 안영(安榮)을 위해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신 순국선열의 유족 분들과 호국 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오신 인근의 시민 여러분들까지 200여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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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785 byte
제 목 : 기념사(전몰군경 추계 제향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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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오늘과 같은 날 뿐만 아니라, 항상 그분들의 희생정신과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유를 위해서라면 명예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 수도 있으며 또 걸어야 한다.]는 세르반테스의 말처럼 우리는 자유수호를 위해 기꺼이 생명을 걸고 전장에 나가 싸우셨던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 전몰군경 여러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분들의 모습에서만 우리는 참된 자유와 올바른 민주주의를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수호와 조국광복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 전몰 군경 여러분들의 영전에 감사의 마음으로 엮은 꽃다발을 바칩니다.
삼가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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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문학창간)
새하얀 종이 붙잡고 헐거운 사랑의 감정을 실어보내면 저 먼 산새소리는 언제나 멍에처럼 가슴에 낙인이 되어 찍혔습니다.보잘것없는 소망은 한낱 소리 없는 아우성이라며 다그쳤습니다.보상도 필연적 존재도 없었던 바램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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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문학창간)
기념사(문학창간)
새하얀 종이 붙잡고 헐거운 사랑의 감정을 실어보내면 저 먼 산새소리는 언제나 멍에처럼 가슴에 낙인이 되어 찍혔습니다. 보잘것없는 소망은 한낱 소리 없는 아우성이라며 다그쳤습니다. 보상도 필연적 존재도 없었던 바램은 그저 우물 안에서 썩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차갑고 험난한 세월이었습니다. 언제나 겨울 바람 맞으며 봄을 그리워했습니다. 하지만 봄을 그리는 그 애틋함이 있었기에 우리의 열정은 쉬이 사라질 이유가 없었으며, 그 사모하는 사랑의 열정이 우리의 가슴을 더욱 불태워 오늘의 기쁨을 간직하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의 기쁨은 바로 우리 계간 ○○문학이 첫발을 내딛는 순간입니다. 세상에 우리를 알리고, 자연의 이치에 따라 대지에서 피어난 우리들의 첫 봉우리를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이 기쁜 만큼 우리는 과거를 절대 잊지 말아야합니다. 지난날의 그 헐겁던 사랑을 언제나 가슴에 간직할 것이며, 처절한 생활고에서 슬픔에 흘렸던 눈물의 흔적은 이제 기쁜 세월의 앞길을 가늠할 수 있는 청사진의 도표로 남아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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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문학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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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계간 ○○문학은 돛을 올리고 첫 노를 저었던 그 마음으로 언제나 순항할 것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문학에 대한 진념과 열정만은 놓지 않았던 모든 문인들의 열망과 꿈을 고이 간직하고 그 마음으로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문인 여러분, 이제 우리는 오늘 따스한 봄을 맞았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허나 언제 어떻게 깊은 시련이 닥쳐올지, 또한 우리 모두가 차가운 냉기에 독감을 앓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 약속드립니다. 아니 우리 모두 약속합니다. 제아무리 강력한 파도가 우리를 덮친다하여도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거친 물결과 바람을 헤치고 힘차게 돛을 올려 이 험난한 세상을 잠재우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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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문학회는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지역문인들의 문학활동 공간을 넓히고자 창설된 이 고장의 유일한 문학단체입니다.매년 뜻 있는 문인들이 서로 단합하여 책을 집필하고 지역 문인 양성에 힘을 실어왔지만, 현실적인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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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문학회는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지역문인들의 문학활동 공간을 넓히고자 창설된 이 고장의 유일한 문학단체입니다. 매년 뜻 있는 문인들이 서로 단합하여 책을 집필하고 지역 문인 양성에 힘을 실어왔지만, 현실적인 사안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도 있었고, 후진양성을 위한답시고 활동해온 후원형식으로의 운영이 사람들에게 곱게 비춰질리 만무했습니다. 또한 동조해준 문인들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개인적 운영이다 보니 힘든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뜻 깊은 나무에 열매가 더욱 많이 맺히고, 열망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문인 및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 귀빈 여러분, 오늘은 바로 ○○문학회가 탄생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바라고 바랬던 ○○문학회의 창간호가 발간된 기쁜 순간이며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문학회는 이제 첫돌을 맞이하고 장대한 문학이라는 발자취로 볼 때면 아직 걸음마 수준에 지나지 않지만, 또한 부족한 점이 많은 작은 단체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품은 포부와 열정, 그리고 앞날에 대한 희망의 빛은 누구와도 못지 않을 것이며, 그 빛은 훗날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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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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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회는 일년간 문화 행사 및 공모전을 시도함으로써 처음 창간 때의 그 초심을 지키고자했고, 오늘 창간호를 출간함으로 인해 그 뜻을 세상에 조금이나마 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던 일이 지금은 ○○군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문인들이 동참함으로써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명실상부한 이 고장의 문학단체로 우뚝 서게 된 것입니다.
이제 ○○문학회는 명분도 얻었으며 그 뜻이 꺾이지 않는 이상 처음처럼 언제나 한마음으로 이 고장 더 나아가 이 나라의 문학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 시인 및 오늘 ○○문학회가 창설되기까지 도움과 격려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