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편지(?은연애지만 결혼하자는 내용)
○○씨께무슨 일로 편지를 썼을까 많이 궁금하시죠?(웃음)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은연애지만 결혼하자는 내용)
청혼편지(?은연애지만 결혼하자는 내용)
○○씨께
무슨 일로 편지를 썼을까 많이 궁금하시죠?(웃음)
음... 다름이 아니라, ○○씨한테 청혼을 하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답니다. ○○씨, 제 생각에는 ○○씨도 절 나쁘지 않게 생각하시는 것 같던데... 아닌가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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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혼편지(?은연애지만 결혼하자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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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제 편지에 고민이 많으실 줄 압니다. 제가 아무리 거창한 약속을 하더라도, ○○씨의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정말 끔찍한 상상이긴 하지만 제 청혼은 물거품이 되고 말겠지요.
그러니 ○○씨, 제가 약속할 수 있는 얘기만 할게요. 함께 하면서 그저 좋기만 할까요? 아마도 아닐 겁니다. 그러나 ○○씨를 향한 제 마음만은 처음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저와 결혼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 드림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도 큽니다.
지난 세월 동안 자식들 기르고 가르치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어머님의 은혜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머니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고희이지만 아버지의 고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철의 [송강가사 훈민가]에도 나와 있듯이 한 몸 둘에 나눠 만든 것이 부부라, 있을 제 함께 늙고 죽으면 함께 가는 것이 부부니까요. 그러니 오늘은, 어머니의 고희도 되고 아버지의 고희도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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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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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고희를 맞이하셨으니 저희 자식들 걱정은 그만 하시고, 편안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이제부터라도 자식들 키우시느라 못하셨던 여행도 맘껏 하시고, 자식들 먹이느라 드시지 못하셨던 맛난 음식도 잡수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인생을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복 가운데, 가장 큰 것이 건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 남매를 키우시느라, 언제나 고생 많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저희가 자라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 덕분임을 이제야 깨닫는 못난 저희를 용서하시고, 앞으로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키 위해 저희 남매 더 열심히 일하고, 자식 된 도리를 다할 각오로 살겠습니다.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칠순을 맞으신 ○○ 여사의 큰사위 되는 ○○○이라고 합니다.형제들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칠순을 맞으신 ○○ 여사의 큰사위 되는 ○○○이라고 합니다. 형제들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먼 길 찾아와 주시고, 이렇게 축하 해주시니 고맙고 또 기쁜 마음 한량(限量) 없습니다. 또 오늘 칠순을 맞으신 장모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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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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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는데, 손님이 아니라, 자식으로 대해주신 장모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먼 훗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노년까지 지워지지 않을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어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갚을 수 없으니, 세상의 모든 이들이 감사한다는 말로만 대신하는 것이겠지요. 사랑으로 낳아, 키워 주시고 행여 잘못될까 걱정하신 마음. 그 마음을, 한낱 잔소리로만 치부해버린 어리석음을 어찌 용서받을 수 있겠습니까? 자식을 낳아 키워보니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 또한 사랑의 다른 표현이었다는 것을. 이제 칠순을 맞이하신 어머니. 자식들 걱정은 이제 그만 하시고, 좋은 곳에 여행도 다니시고 맛난 음식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고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이제 저희가 어머니를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조촐하게 준비한 잔칫상이라 송구스런 마음 크지만, 저희들의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모쪼록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많이 드셨으면 합니다. 또 이 자리를 찾아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촐한 식사지만, 맛있게 하시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만큼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이 저희 형제들과, 일가친지 여러분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 같은 날, 고희를 맞이하신 부모님께 장남 ○○○인사 올립니다.어머님, 아버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또, 바쁘신 가운데서도 저희 부모님의 고희연에 참석하여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형제들을 대표하...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 같은 날, 고희를 맞이하신 부모님께 장남 ○○○인사 올립니다. 어머님, 아버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바쁘신 가운데서도 저희 부모님의 고희연에 참석하여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참으로 경사스런 날입니다. 건강만큼, 큰 복이 없다는데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셔서 나란히 고희를 맞이하시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축하해주시니 자식으로서 이보다 더 기쁘고 좋은 일은 아마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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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저희 형제들을 키우시느라 제대로 여행 한번 못가시고, 숨 가쁘게 달려오신 그 길. 그 길 위에서 저희는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가정을 이루고, 또 어머니와 아버지가 저희에게 하신 것처럼 저희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느라, 몰랐는데 그렇게 달리다가 어느 날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 아버지가 제 뒤에 두 팔을 벌리고 서 계시더군요.
언제나 자식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바람막이가 되어주신 부모님이 있어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속에 살고 있어도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속에 있어도 무더위에 죽지 않고 강풍에 얼지 않으며 견딜 수 있었다는 것을 자식을 낳아 키우며 이제야 깨닫는 무지를 용서해 주십시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도 있듯이 쉼 없이 퍼주는 그 사랑에 보답할 길이 없어 그저 감사하다는 말로만 대신하는 못남도 용서해주십시오. 언제나 자식들의 인생에 쉼표가 되어주시는 부모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기대 쉴 수 있도록 두 팔 벌려 안아주시는 넉넉한 품이 있어 저희 형제 누구하나 어긋남 없이 바르고 올곧은 길을 가며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음식은 많지 않지만, 아버님, 어머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차린 음식이니 모쪼록 많이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오늘을 계기로, 형제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다지고 부모님께 그간 못다 한 효를 다하자는 각오를 해봅니다. 모쪼록 오늘 이 자리가, 모두에게 기쁘고 행복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하여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그래서 저는 하늘을 보며 비가내리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습니다.오늘 이렇게 복되고 기쁜 잔칫날 비 때문에 흥을 망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그런...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하여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늘을 보며 비가내리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복되고 기쁜 잔칫날 비 때문에 흥을 망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런 제 지극정성에 하늘이 감복했는지, 오늘 이처럼 청명한 하늘을 내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에게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는 ○○○님의 장남 ○○○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이렇게 훌륭하게 길러주신 저희 어머님께 큰절을 올리며, 자식들의 대표자로서 또한 장남으로서 어머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머님! 부디 만수무강하시어 언제나 저희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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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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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처럼 조촐한 자리를 준비함은 바로 어머님을 위해 마련한 어머님의 자리입니다. 부족하지만 어머님의 아들 딸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맛보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70번째 생신(칠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어머님 칠순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찾아주신 여러 어르신 및 친지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