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하여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그래서 저는 하늘을 보며 비가내리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습니다.오늘 이렇게 복되고 기쁜 잔칫날 비 때문에 흥을 망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그런...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하여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늘을 보며 비가내리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복되고 기쁜 잔칫날 비 때문에 흥을 망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런 제 지극정성에 하늘이 감복했는지, 오늘 이처럼 청명한 하늘을 내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에게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는 ○○○님의 장남 ○○○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이렇게 훌륭하게 길러주신 저희 어머님께 큰절을 올리며, 자식들의 대표자로서 또한 장남으로서 어머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머님! 부디 만수무강하시어 언제나 저희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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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님잔치에 장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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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처럼 조촐한 자리를 준비함은 바로 어머님을 위해 마련한 어머님의 자리입니다. 부족하지만 어머님의 아들 딸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맛보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70번째 생신(칠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어머님 칠순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찾아주신 여러 어르신 및 친지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칠순인사말(잔치에 초대)
(1)창공을 가르며 날아오는 철새 떼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이때에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이제껏 저희 남매를 가없이 큰 사랑으로 길러주신 저희 아버지께서 칠순을 맞으셨습니다.그 큰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코자 여러...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에 초대)
칠순인사말(잔치에 초대)
(1) 창공을 가르며 날아오는 철새 떼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이때에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이제껏 저희 남매를 가없이 큰 사랑으로 길러주신 저희 아버지께서 칠순을 맞으셨습니다. 그 큰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코자 여러 친지들,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촐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옛정을 나누시고 기쁨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따스한 봄바람에 벚꽃 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봄날, 귀댁에도 따스한 봄바람과 같은 행운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자나 깨나 자식 걱정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으셨던 저희 어머니께서 환갑을 맞으셨습니다. 자식이라고는 하나뿐인 저 때문에 그간 많이 고생하신 어머니께 이제부터라도 효도하려는 마음으로 조촐한 잔치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못난 저와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어머니께 큰 힘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과 친지들을 모시고자 하오니, 많이들 참석하시어 어머니와 못다 한 정을 나누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삼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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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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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건강상의 문제로 떠나는)
우선 이렇게 환송연을 베풀어주신 회사동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오늘부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는 제 건강문제 때문입니다. 제아무리 유능한 사람일지라도 몸이 좋지 못하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건강상의 문제로 떠나는)
퇴직인사말(건강상의 문제로 떠나는)
우선 이렇게 환송연을 베풀어주신 회사동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오늘부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 건강문제 때문입니다. 제아무리 유능한 사람일지라도 몸이 좋지 못하면 하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제가 유능한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었다고 느끼는 바, 맡은 임무를 다하지 못하고 떠나게 됨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심란하고 무거운 것이 사실입니다. 건강상 퇴직을 결정했던 판국에 제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오직 제 몸이 건강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몸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저는 떠나지만, 이것이 마직막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젊고, 그 젊음이 있기에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굳이 여기가 아니더라도 제 몸이 건강해지는 날, 난 다시 이 치열한 경쟁의 사회로 뛰어들 것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여기에 다시 온다면 누구보다 반갑게 절 맞아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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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건강상의 문제로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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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육신은 이곳을 떠나지만, 제 마음만은 여러분 곁에 남겨두고 떠납니다. 여러분,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해온 지난 추억은 정말 멋진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부디 다들 건강하시고, 새로운 도약의 길에서 이 회사와 함께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오늘부로 저는 회사를 떠납니다.떠나는 날까지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 환송해 주시니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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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오늘부로 저는 회사를 떠납니다. 떠나는 날까지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 환송해 주시니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렇게 여러분에게 인사말씀을 올리려니 처음에 고생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입사하자마자 지점 개업에 뛰어들면서 다들 얼마나 고생이 많았습니까. 지점장님 말고는 모두 초보들이라 업무 익히랴 날짜에 맞춰 개업 준비하랴 꼬박 한 달은 정신없이 보냈지요. 그때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10시가 다 되어 퇴근하면서도 다들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우리 힘으로 새로 여는 지점이 하루 빨리 개업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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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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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초기에도 다들 힘들었지요. 손님 상대하는 일도 상품 찾는 일에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허둥댄 적도 많았지만, 그때만큼 우리가 순수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어렵고 힘드니까 서로 기대고 격려하면서 남다른 동료애도 싹텄지요. 힘든 고비를 함께 넘긴 여러분들이기에 저는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차츰 일에 적응이 되고 여유가 좀 생기니까, 욕심이 생겼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대학원에 진학할 꿈이 있었는데, 더 이상 부모님께 의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2년간 일하면서 대학원 진학 문제를 두고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더 늦기 전에 꿈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일도 하라는 충고의 말씀도 많았습니다만, 기왕 하기로 한 거 제대로 공부해 보렵니다.
여러분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저는 회사를 떠나지만 여러분과 맺은 소중한 인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