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1)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귀댁의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올 ○○월 ○○일은 저희 아버님 (○ ○字 ○字)님의 70번째 생신 즉, 칠순을 맞이하여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조...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1)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귀댁의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올 ○○월 ○○일은 저희 아버님 (○ ○字 ○字)님의 70번째 생신 즉, 칠순을 맞이하여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정성껏 마련한 자리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초록빛 싱그러운 여름을 등에 업은 이번 달 ○○일은 저희를 낳아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저희 아버님의 생신(칠순)이십니다. 이 날의 복됨을 동네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을 모시고 함께 어울리길 바라오니, 바쁘시더라도 꼭 왕림하여 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오늘의 주인공이신 ○○○님의 장녀 인사 올립니다.바쁜 일정 뒤로하시고 저희 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특히, 지난 세월 자식들 키우고 시집보내느라...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오늘의 주인공이신 ○○○님의 장녀 인사 올립니다. 바쁜 일정 뒤로하시고 저희 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세월 자식들 키우고 시집보내느라 고생하신 어머님의 예순한 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만, 자식들 먹이고 입히느라 함께 고생하신 아버지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어머니 덕분으로 시집가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자식들이 이렇게 모이게 되니 이 또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03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오늘 저희들이 정성으로 준비하여 올려 드리는 이 한잔 술과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서도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많이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행여, 소홀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희 부모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이 무병장수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늘 하는 일이니까, 하고 있으니까 그 일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를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살면서 첫 마음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때로는 10년 넘게 공직에 몸담으면서 즐거운 마음보다는 힘들고, 지겨운 마음이 더 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들에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36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여러분들과의 매일매일은 제게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떠, 이곳에 오는 것이 괴롭게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움이 아닌 생활만이 남아 있는 직장생활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 매일이 새로울 수 있었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불행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온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 카피도 있었지요. 이제 저는 휴식을 위해 이곳을 떠납니다만, 가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은 것은 이곳에 남아계실 여러분들이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일 겁니다.
일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청춘의 많은 날들을 이곳에서 보낸 것이 후회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 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 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문학회 제 ○회 회장으로 선출된 ○○○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취임인사말을 하려니, 조금은 상기된 마음도 있고,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네요. 이런 중책이 저에게는 처음으로 주어진 자리인지라, 그 마음이 오죽하겠습니다. 다들 이해하시고, 너그럽게 또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는 마음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90 byte
제 목 :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문학회가 창설되고 지역문학 발전에 공헌하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문학회 식구들도 부쩍 많이 늘었고,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물결 속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함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회장이기 이전에 여러분과 똑 같은 회원입니다. 언제나 여러분들과 모든 의견을 함께 공유하며, 더 발전된 ○○문학회를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문학회의 기본 방침은 그대로 두고, 전임 회장님이셨던 홍길동 선생님의 뜻을 그대로 이어받아 ○○문학회를 운영 유지시켜나갈 것을 밝힙니다.
우리 모두는 순수하게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문학 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저를 회장으로 선택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올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이 항상 깃들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시어머니의 잔치에 큰며느리의)
안녕하십니까? 큰 며느리 ○○○입니다.첨엔 며느리인 제가 장남인 남편을 대신해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안하려고 하였으나 며느리는 자식 아니냐며, 나는 말주변도 없고, 사실상 음식 장만이며 잔치에 필...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시어머니의 잔치에 큰며느리의)
칠순인사말(시어머니의 잔치에 큰며느리의)
안녕하십니까? 큰 며느리 ○○○입니다. 첨엔 며느리인 제가 장남인 남편을 대신해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안하려고 하였으나 며느리는 자식 아니냐며, 나는 말주변도 없고, 사실상 음식 장만이며 잔치에 필요한 여러 가지 것들을 다 체크하고 미리 준비한 사람은 당신이니, 당신이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남편이 권해서 염치불구하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어머님의 고희를 함께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시니 자식 된 입장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집의 맏며느리로서 처음 맞는 집안의 큰 잔치고, 행사라 이것저것 챙긴다고는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을 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예쁘게 보아주시고, 모쪼록 조촐하게 차린 찬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09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시어머니의 잔치에 큰며느리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또 오늘의 주인공이신 저희 시어머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자식 걱정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시는 어버이의 심정을 부족한 저희들이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언제나 사랑으로 낳아, 길러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강녕하시어 백세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는 어머님이 건강하게 고희를 맞으신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일가친지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들이 부모에게 효를 다하면 부모님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날 날이 없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다 잘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형제들 간에 우애를 돈독히 하고, 오랜만에 만난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그간 못다 한 이야기들도 나누면서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우며 집안의 화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모쪼록 오늘이, 이 자리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날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