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이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편안하게 남은여생을 즐기라고 말하지만 그간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려니 발길이 쉬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원하고 홀가분하다기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크고 아직 제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을 아름답다고 노래한 시인도 있듯이 이제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떠나야할 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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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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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건너온 세월이었습니다. 징검다리 건너듯 조심조심 건너며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떠나려 하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배움의 씨앗을 퍼뜨리고 아이들 가슴에 꿈을 심어주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스로 답해보자면 가르친 일보다 배운 일이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다는 말을, 선생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알았고 또 지금 이 자리를 떠나며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라고 불릴 일은 없겠지만, 선생님으로 불리며, 선생님으로 살았던 지난 세월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로 가슴 한구석에 남아, 오래 제 가슴을 뜨겁게 덥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리에 설 때, 그리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를 말할 때 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로 기억해준다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
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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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제가 이번 ○○월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이 있는데, 이제 그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되어서 힘들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제게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회사생활에 마침표를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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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제가 이번 ○○월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이 있는데, 이제 그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되어서 힘들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회사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새로운 출발의 시작점을 찍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가는 발걸음이 그리 무겁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들었던 여러분과, ○년 넘게 몸 담아온 회사를 떠나려고 하니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보다는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 이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좀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었고 이를 통해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살면서 그 정도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때마침 기회가 왔고 모험인줄 알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러 이곳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이곳에 처음 들어왔을 때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떠나는, 저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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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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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남아계신 여러분들께서 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를 키워준 회사에 감사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댁내에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모두 고마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길에서 혹시라도 마주치면 인사 정도는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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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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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 회장 축하 메세지)
만물이 꽁꽁 얼어붙고 세상이 삭막할지라도, 우리 ○○문학회 회원님들의 마음은 변함없이 따스하고 쓸쓸함도 외로움도 없이 언제나 굳건할 것이라고 믿습니다.제아무리 겨울이 춥고 길다할지라도 ○○문학회 회원님들이 함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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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문학회 회장 축하 메세지)
취임인사말(○○문학회 회장 축하 메세지)
만물이 꽁꽁 얼어붙고 세상이 삭막할지라도, 우리 ○○문학회 회원님들의 마음은 변함없이 따스하고 쓸쓸함도 외로움도 없이 언제나 굳건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아무리 겨울이 춥고 길다할지라도 ○○문학회 회원님들이 함께 있어 언제나 포근하고
이 추운 겨울에 즐거움이 더하여 너무나 짧게 느껴집니다.
한해가 가고 새로운 도약의 길 위에서 ○○문학회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생님께서 선출되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올림이 마땅하나, 부득이하게 취임식에 참여하지 못하여 이렇게 글로남아 인사를 드리게 되었음을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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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문학회 회장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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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가 ○○○선생님 같은 저명한 시인이시자 한국 문학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시던 분을 회장으로 맞았으니, 이 어찌 경사가 아니겠습니까?
저의 기쁨만큼 ○○문학회의 전 회원님들 또한 기쁨에 포효하고 있을 겁니다. 여태껏 전임 회장님이 그렇게 해왔듯 이번 새롭게 취임한 ○○○선생님도 이 나라 문학발전과 문학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겁니다. 부디 잘 이끌고 나가시어 한국문학계에 커다란 획을 그을 수 있는 이정표를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의 ○○문학회 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이만 글을 줄일까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문학회를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그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안녕하셨습니까?올해 저희 식구에게 뜻 깊은 행사가 있어 참석해 주십사 이렇게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그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안녕하셨습니까? 올해 저희 식구에게 뜻 깊은 행사가 있어 참석해 주십사 이렇게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저희 부모님이 좋은 날을 맞으셨습니다. 올해로 아버지가 건강하게 칠순을 맞으신 것도 큰 기쁨인데, 어머니께서도 환갑을 맞으셨으니 저희 자식들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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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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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내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축원하는 마음으로 여러 어르신과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많이들 오셔서 기쁨을 함께하고 정을 나누어 주신다면 앞으로 부모님께 더 효도하라는 뜻으로 알고 그 뜻 받들어 부모님을 더 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