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어려울 때나 기...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늘 함께해온 여러분들이기에 제가 어찌 여러분들 앞에서 쉽게 발걸음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몇 십년간의 추억을 여기서 말로 다 잇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지난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할 것입니다.
그 동안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책무와 직책이 저에게 걸맞은 옷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로인해 저에겐 강박관념이 생겼고, 알게 모르게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옷은 제게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신념을 지키며 최상의 삶을 살고자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은 지금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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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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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이 회사를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비록 몸은 쇠약해졌지만, 마음만은 청춘이라 어떤 삶이 주어지든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살아갈 것입니다. 마음껏 일했으니, 이제 저는 깃털이 되어 날아갑니다. 쉬기 위해 떠나는 길입니다. 떠남은 아쉽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에 제 이름 석자가 한줌이라도 남아있다면 오늘 저의 행복은 만천하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오랜 세월 부족한 절 믿고 따라 와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치열한 현장에 남아서 열심히 일할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한한 광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세요.
인사말>사랑/이별
사랑편지(관계가 소원해진것을 느끼고)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사랑편지(관계가 소원해진것을 느끼고)
사랑편지(관계가 소원해진것을 느끼고)
○○에게
며칠동안 우리는 특별한 문제도 없이, 다툼도 없이 그렇게 서로 연락도 하지 않은 채 이 겨울보다 더 춥게 보냈어. 하루라도 못 보면, 연락을 안하면, 살 수 없을 것 같던 시기를 지나 이제 남들이 말하는 그 권태기라는 것으로 접어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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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편지(관계가 소원해진것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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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 연락이 없었던 요 며칠동안 나는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 이대로 ○○이 너와 영원히 연락이 끊기면 어떻게 하지? 하고 말이야. 문득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너무 암울하고 또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비로소 느꼈지. 너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구나.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하는 구나 하고 말이야...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동안 내가 소홀했다면 미안해. 그리고 앞으로 내가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아.
○○○이가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 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 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문학회 제 ○회 회장으로 선출된 ○○○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취임인사말을 하려니, 조금은 상기된 마음도 있고,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네요. 이런 중책이 저에게는 처음으로 주어진 자리인지라, 그 마음이 오죽하겠습니다. 다들 이해하시고, 너그럽게 또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는 마음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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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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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가 창설되고 지역문학 발전에 공헌하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문학회 식구들도 부쩍 많이 늘었고,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물결 속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함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회장이기 이전에 여러분과 똑 같은 회원입니다. 언제나 여러분들과 모든 의견을 함께 공유하며, 더 발전된 ○○문학회를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문학회의 기본 방침은 그대로 두고, 전임 회장님이셨던 홍길동 선생님의 뜻을 그대로 이어받아 ○○문학회를 운영 유지시켜나갈 것을 밝힙니다.
우리 모두는 순수하게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문학 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저를 회장으로 선택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올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이 항상 깃들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그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안녕하셨습니까?올해 저희 식구에게 뜻 깊은 행사가 있어 참석해 주십사 이렇게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그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안녕하셨습니까? 올해 저희 식구에게 뜻 깊은 행사가 있어 참석해 주십사 이렇게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저희 부모님이 좋은 날을 맞으셨습니다. 올해로 아버지가 건강하게 칠순을 맞으신 것도 큰 기쁨인데, 어머니께서도 환갑을 맞으셨으니 저희 자식들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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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아버지,어머니의 생신잔치에 초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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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내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축원하는 마음으로 여러 어르신과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많이들 오셔서 기쁨을 함께하고 정을 나누어 주신다면 앞으로 부모님께 더 효도하라는 뜻으로 알고 그 뜻 받들어 부모님을 더 잘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를 맞아 아들의)
구름 한 점 없는 이 화창한 가을날 저희 아버님의 생신(칠순) 상을 차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복되게 생각합니다.올 가을의 풍성함을 이루게 하시고, 가을의 아름다움을 허락하신 하늘에게 감사의 기도드립니다.또한 오늘을 ...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를 맞아 아들의)
칠순인사말(잔치를 맞아 아들의)
구름 한 점 없는 이 화창한 가을날 저희 아버님의 생신(칠순) 상을 차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복되게 생각합니다. 올 가을의 풍성함을 이루게 하시고, 가을의 아름다움을 허락하신 하늘에게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또한 오늘을 축복하고 빛내주시기 위하여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주민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끄럽지 않게 조촐한 잔칫상을 마련하였습니다만, 이렇게 성황리에 참석하고 축하를 해주시니 자식 된 마음으로 어찌 고마움을 표하지 못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랜 세월 저희 3남매를 기르시느라 노심초사 했을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동안 고생하신 어머님 아버님에게 오늘 이 자리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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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잔치를 맞아 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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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진심으로 아버님의 생신(칠순)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낳아 참되게 기르느라 수고하신 어머님 아버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늘 아버님은 칠순을 맞으셨으니, 저희 자식들과 손녀손자들의 절을 받으시고 그 동안 고생한 결실로 자식들이 이만큼 성장하고 번창했구나, 생각하시면서 뿌듯함과 위안을 삼으시길 바랍니다.
아버님 어머님,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돌보면서 오래오래 사십시오. 인생의 5복중에서 장수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3남매도 아버님 어머님의 정성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것이며, 자신된 도리를 다 할 것입니다.
오늘 아들 딸들이 정성껏 준비한 잔칫상을 드시면서 그 동안 쌓아왔던 근심 걱정은 다 잊으시고 오직 즐겁고 편안한 시간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