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인사말(아버지의 잔치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오늘 칠순을 맞으신 아버님의 장남 ○○○입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지의 잔치에 장남의)
칠순인사말(아버지의 잔치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 오늘 칠순을 맞으신 아버님의 장남 ○○○입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저희 아버님의 칠순을 축하해 주시러 찾아주신 친척 여러분과 손님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들 바쁘게 살다보니 오랫동안 못 만난 친척 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가운 마음 형언할 길이 없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이제 함께 늙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37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아버지의 잔치에 장남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리고 아버님, 일흔 번째 생신을 맞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어머님과 나란히 잔칫상을 받으신 모습을 뵈니, 자식으로서 이보다 더 기쁜 일이 또 무엇이겠습니까.
사랑하는 아버님 그리고 어머님,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내내 그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자식들 때문에 지신 십자가를 내려놓으시고 자식들에게 효도 받으시면서 사시도록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자식 된 도리를 다하여, 부모님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모시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께 걱정 끼치지 않도록 각자 가정 잘 꾸리며 잘 살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
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헤어지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더 좋은 내일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떠나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눈 정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결혼을 했을 때, 또,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의 돌잔치를 했을 때,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언제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아파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 긴 세월 동안 한 회사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다고들 하는데, 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키우며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저는 어떻게 보면 행운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자리에서 끝맺음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은사님께서 언제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곤 하셨는데, 이만하면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돌아가신 은사님 묘지에 찾아뵐 낯이라도 그나마 있는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19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한길 밖에 모르고, 달려왔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 일을 천직으로 알고 살았고, 내가 있어야 할 곳도 이곳인 줄 알고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생활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에 바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를 못하였는데 그게 지금은 좀 후회가 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평생 아내에게 미안하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갚아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여생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편안히 지내려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이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편안하게 남은여생을 즐기라고 말하지만 그간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려니 발길이 쉬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원하고 홀가분하다기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크고 아직 제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을 아름답다고 노래한 시인도 있듯이 이제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떠나야할 때이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975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생각해보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건너온 세월이었습니다. 징검다리 건너듯 조심조심 건너며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떠나려 하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배움의 씨앗을 퍼뜨리고 아이들 가슴에 꿈을 심어주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스로 답해보자면 가르친 일보다 배운 일이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다는 말을, 선생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알았고 또 지금 이 자리를 떠나며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라고 불릴 일은 없겠지만, 선생님으로 불리며, 선생님으로 살았던 지난 세월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로 가슴 한구석에 남아, 오래 제 가슴을 뜨겁게 덥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리에 설 때, 그리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를 말할 때 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로 기억해준다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
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제가 이번 ○○월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이 있는데, 이제 그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되어서 힘들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제게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회사생활에 마침표를 찍...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제가 이번 ○○월 ○○일자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이 있는데, 이제 그 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되어서 힘들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회사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새로운 출발의 시작점을 찍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가는 발걸음이 그리 무겁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들었던 여러분과, ○년 넘게 몸 담아온 회사를 떠나려고 하니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보다는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 이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좀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었고 이를 통해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살면서 그 정도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때마침 기회가 왔고 모험인줄 알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러 이곳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이곳에 처음 들어왔을 때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떠나는, 저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29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더 나은조건으로 이직하는 회사원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 회사는 남아계신 여러분들께서 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를 키워준 회사에 감사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댁내에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모두 고마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길에서 혹시라도 마주치면 인사 정도는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오늘 부로 저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합니다.
짧지만 길었던 3년이라는 세월에 저는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 꿈을 이루고자 들어온 직장은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들었던 모든 것이 저에겐 더 없는 배움이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고난과 기쁨을 알았고, 동료애가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집착을 가졌고, 최선의 노력이 곧 신뢰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강인한 인내심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및 공경심이 어떤 것인지도 피부로 잘 느끼고 갑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10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또다른 목표를 향하여라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 동안 여러분들과 지낸 3년이라는 세월을 쉽게 지울 수는 없을 겁니다. 힘겨울 땐 앞에서 끌어주고, 기쁠 땐 함께 어울려 어깨동무하던 여러분들은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지금 떠나는 길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웃음으로 오늘 여러분들과 마주합니다.
여러분! 혹시나 떠나는 제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야망과 제 판단과 제 믿음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떠납니다. 어디에도 성공의 답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저에겐 오직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제 자신의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 뜨거운 가슴에 꿈틀대는 젊음의 폐기가 살아있다면 저는 어떤 도전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언제나 믿음으로 절 대해주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3년 간 많이 배우고, 재밌게 놀다가 갑니다. 그리고 이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