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오늘의 주인공이신 ○○○님의 장녀 인사 올립니다.바쁜 일정 뒤로하시고 저희 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특히, 지난 세월 자식들 키우고 시집보내느라...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오늘의 주인공이신 ○○○님의 장녀 인사 올립니다. 바쁜 일정 뒤로하시고 저희 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세월 자식들 키우고 시집보내느라 고생하신 어머님의 예순한 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만, 자식들 먹이고 입히느라 함께 고생하신 아버지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어머니 덕분으로 시집가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자식들이 이렇게 모이게 되니 이 또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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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부모님의 무병장수를 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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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오늘 저희들이 정성으로 준비하여 올려 드리는 이 한잔 술과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친척들과 손님 여러분께서도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많이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행여, 소홀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희 부모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이 무병장수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늘 하는 일이니까, 하고 있으니까 그 일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를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살면서 첫 마음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때로는 10년 넘게 공직에 몸담으면서 즐거운 마음보다는 힘들고, 지겨운 마음이 더 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들에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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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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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여러분들과의 매일매일은 제게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떠, 이곳에 오는 것이 괴롭게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움이 아닌 생활만이 남아 있는 직장생활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 매일이 새로울 수 있었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불행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온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 카피도 있었지요. 이제 저는 휴식을 위해 이곳을 떠납니다만, 가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은 것은 이곳에 남아계실 여러분들이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일 겁니다.
일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청춘의 많은 날들을 이곳에서 보낸 것이 후회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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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어려울 때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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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늘 함께해온 여러분들이기에 제가 어찌 여러분들 앞에서 쉽게 발걸음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몇 십년간의 추억을 여기서 말로 다 잇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지난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할 것입니다.
그 동안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책무와 직책이 저에게 걸맞은 옷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로인해 저에겐 강박관념이 생겼고, 알게 모르게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옷은 제게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신념을 지키며 최상의 삶을 살고자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은 지금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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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이 회사를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비록 몸은 쇠약해졌지만, 마음만은 청춘이라 어떤 삶이 주어지든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살아갈 것입니다. 마음껏 일했으니, 이제 저는 깃털이 되어 날아갑니다. 쉬기 위해 떠나는 길입니다. 떠남은 아쉽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에 제 이름 석자가 한줌이라도 남아있다면 오늘 저의 행복은 만천하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오랜 세월 부족한 절 믿고 따라 와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치열한 현장에 남아서 열심히 일할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한한 광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세요.
인사말>사랑/이별
사랑편지(여자친구에게 전하는)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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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편지(여자친구에게 전하는)
사랑편지(여자친구에게 전하는)
○○씨에게.
당신의 프로포즈를 받고, 얼마나 행복하고 황홀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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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편지(여자친구에게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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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랑 함께 봤던 해리포터 영화 생각나요? 페트로눔 마법인가? 사악한 디멘터를 물리칠 때 꼭 필요한 주문이잖아요. 이 주문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며 주문을 외워야 하잖아요. 만약에 나에게도 사악한 디멘터 같은 어두운 순간이 엄습해 올 때, 당신이 나에게 했던 그 프로포즈만 생각한다면, 페트로눔 마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당신은 나에게 큰 행복을 줬어요.
너무 고마워요. 우리 이 사랑, 이 마음 변치 말고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아요. 나도 정말 최선을 다할게요.
사랑해요. ○○씨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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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가을도 지나고 벌써 겨울이네요. 다들 춥다고 집안에만 들어앉아있는지 모르겠군요. 가끔은 밖으로 나와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심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문학회 제 ○회 회장으로 선출된 ○○○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취임인사말을 하려니, 조금은 상기된 마음도 있고,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네요. 이런 중책이 저에게는 처음으로 주어진 자리인지라, 그 마음이 오죽하겠습니다. 다들 이해하시고, 너그럽게 또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는 마음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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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문학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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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가 창설되고 지역문학 발전에 공헌하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문학회 식구들도 부쩍 많이 늘었고,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물결 속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함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회장이기 이전에 여러분과 똑 같은 회원입니다. 언제나 여러분들과 모든 의견을 함께 공유하며, 더 발전된 ○○문학회를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문학회의 기본 방침은 그대로 두고, 전임 회장님이셨던 홍길동 선생님의 뜻을 그대로 이어받아 ○○문학회를 운영 유지시켜나갈 것을 밝힙니다.
우리 모두는 순수하게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문학 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저를 회장으로 선택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올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이 항상 깃들기를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