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 같은 날, 고희를 맞이하신 부모님께 장남 ○○○인사 올립니다.어머님, 아버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또, 바쁘신 가운데서도 저희 부모님의 고희연에 참석하여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형제들을 대표하...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안녕하십니까? 같은 날, 고희를 맞이하신 부모님께 장남 ○○○인사 올립니다. 어머님, 아버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바쁘신 가운데서도 저희 부모님의 고희연에 참석하여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참으로 경사스런 날입니다. 건강만큼, 큰 복이 없다는데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셔서 나란히 고희를 맞이하시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축하해주시니 자식으로서 이보다 더 기쁘고 좋은 일은 아마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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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동갑이신 부모님 고희에 장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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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저희 형제들을 키우시느라 제대로 여행 한번 못가시고, 숨 가쁘게 달려오신 그 길. 그 길 위에서 저희는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가정을 이루고, 또 어머니와 아버지가 저희에게 하신 것처럼 저희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느라, 몰랐는데 그렇게 달리다가 어느 날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 아버지가 제 뒤에 두 팔을 벌리고 서 계시더군요.
언제나 자식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바람막이가 되어주신 부모님이 있어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속에 살고 있어도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속에 있어도 무더위에 죽지 않고 강풍에 얼지 않으며 견딜 수 있었다는 것을 자식을 낳아 키우며 이제야 깨닫는 무지를 용서해 주십시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도 있듯이 쉼 없이 퍼주는 그 사랑에 보답할 길이 없어 그저 감사하다는 말로만 대신하는 못남도 용서해주십시오. 언제나 자식들의 인생에 쉼표가 되어주시는 부모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기대 쉴 수 있도록 두 팔 벌려 안아주시는 넉넉한 품이 있어 저희 형제 누구하나 어긋남 없이 바르고 올곧은 길을 가며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음식은 많지 않지만, 아버님, 어머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차린 음식이니 모쪼록 많이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오늘을 계기로, 형제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다지고 부모님께 그간 못다 한 효를 다하자는 각오를 해봅니다. 모쪼록 오늘 이 자리가, 모두에게 기쁘고 행복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오곡이 무르익고, 풍성함이 태평성대를 이루는 계절,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칠순인사말(잔치초대)
오곡이 무르익고, 풍성함이 태평성대를 이루는 계절,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달 ○○일은 여태껏 저희 3남매를 낳아주시고, 사랑과 믿음으로 길러주신 저희 어머님의 생신(칠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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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잔치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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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을 곁에서 함께하며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시어 두터운 정이 쌓이신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코자 하오니, 바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셔서 기쁨을 함께하며 옛정을 나누어주시면 저희 자식들에겐 더없는 기쁨이 될 것입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1)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귀댁의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올 ○○월 ○○일은 저희 아버님 (○ ○字 ○字)님의 70번째 생신 즉, 칠순을 맞이하여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조...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칠순인사말(아버님 잔치에 초대)
(1)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귀댁의 건승하심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올 ○○월 ○○일은 저희 아버님 (○ ○字 ○字)님의 70번째 생신 즉, 칠순을 맞이하여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정성껏 마련한 자리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초록빛 싱그러운 여름을 등에 업은 이번 달 ○○일은 저희를 낳아주시고 가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저희 아버님의 생신(칠순)이십니다. 이 날의 복됨을 동네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분들을 모시고 함께 어울리길 바라오니, 바쁘시더라도 꼭 왕림하여 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서늘한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춤을 추는 가을 날,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늘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이제는 한 떨기 성숙한 국화 같은 저희 어머님이 환갑을 맞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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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니 잔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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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병치레 하시랴, 자식들 시집 장가보내랴 하루도 숨 돌릴 틈이 없으셨던 어머니께 이제라도 효도하는 마음으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자식들을 대신하여 어머님 곁에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어르신과 친지들을 모시고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하오니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다시없는 영광으로 삼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이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편안하게 남은여생을 즐기라고 말하지만 그간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려니 발길이 쉬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원하고 홀가분하다기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크고 아직 제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을 아름답다고 노래한 시인도 있듯이 이제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떠나야할 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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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건너온 세월이었습니다. 징검다리 건너듯 조심조심 건너며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떠나려 하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배움의 씨앗을 퍼뜨리고 아이들 가슴에 꿈을 심어주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스로 답해보자면 가르친 일보다 배운 일이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다는 말을, 선생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알았고 또 지금 이 자리를 떠나며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라고 불릴 일은 없겠지만, 선생님으로 불리며, 선생님으로 살았던 지난 세월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로 가슴 한구석에 남아, 오래 제 가슴을 뜨겁게 덥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리에 설 때, 그리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를 말할 때 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로 기억해준다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
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