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인사말(체육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이번 ○○ 체육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라고 합니다.그동안, 우리 ○○ 체육회는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재능 있는 체육인 발굴과 육성을 위해 힘써왔습니다.뿐만 아니라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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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체육회 회장)
취임인사말(체육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이번 ○○ 체육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 ○○ 체육회는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재능 있는 체육인 발굴과 육성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스포츠로 한마음 되는 우리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포츠 정신은 불굴의 의지를 바탕으로 합니다. 보통 스포츠는 몸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강인한 정신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선수가 된 사례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병을 극복하려는 마음은 강인한 의지력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모든 스포츠 선수들의 재능이라 하면, 근면 성실함과 강인한 의지, 그리고 인내력일 것입니다. 세계적인 챔피언으로 그 명성이 자자한 무하마드 알리도 챔피언이란 체육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챔피언은 자신들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소망과 꿈, 그리고 이상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말입니다. 챔피언은 막바지 순간에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고, 다른 선수들보다 좀 더 빨라야 하고, 기량과 자신의 의지가 있어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량보다 의지가 훨씬 더 강한 것이라 했습니다. 기량이 조금 부족하거나, 모자란 것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지만, 그 내면에 있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량보다 자신의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칠전팔기 정신으로 무장하여 세계 챔피언이 된 홍수환 선수는 또 어떻습니까? [지지 않겠다.]라고 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기에 그는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맞아서 부르튼 입술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고 말했을 때, 그 모습을 지켜본 국민들 역시 자기가 챔피언이 된 것 마냥 기뻐했을 것입니다. 그 불굴의 의지를 우리는 높이 삽니다. [나 자신에게 지지 않겠다.]라고 하는 모든 정치인들이, 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이러한 스포츠 정신으로 매 순간을 살아낼 수 있다면, 우리의 구부러진 경제도 언젠가는 그 굽은 허리를 활짝 필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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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체육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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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체육회가 ○○시민 여러분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스포츠를 통해 좀 더 나은 ○○시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우리 ○○체육회가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체육회는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시의 체육 발전에 힘쓸 것입니다. 지켜봐주시고, 지속적인 관심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도, 이번에 ○○체육회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직책을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해서 ○○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주시고, 경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댁내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체육회 회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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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도움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낼수있었다는 내용)(장례후)
(1)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에 근무하는 ○○○입니다.금번에 저의 아버지 장례식 때 찾아와주시고 도움 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 낼 수 있었습니다.이점 감사드리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조금씩 갚아나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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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도움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낼수있었다는 내용)(장례후)
조문인사말(도움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낼수있었다는 내용)(장례후)
(1)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에 근무하는 ○○○입니다. 금번에 저의 아버지 장례식 때 찾아와주시고 도움 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 낼 수 있었습니다. 이점 감사드리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조금씩 갚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땅히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인줄은 아오나, 형편상 그러지 못하는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향후 귀댁에 좋은 일이나, 큰일 있을시 연락주시면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기를 바라고, 댁내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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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도움주신 덕분으로 큰일을 무사히 치러낼수있었다는 내용)(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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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일전에는 경황이 없어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월로 대신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전에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도와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큰일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에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직접 찾아뵙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따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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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아파트 부녀회장)
안녕하십니까? 우리 ○○아파트 ○○대 주민 여러분.이번에 부녀회장으로 선출된 ○○○라고 합니다.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여주신 주민 여러분들과, 동 대표 임원진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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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아파트 부녀회장)
취임인사말(아파트 부녀회장)
안녕하십니까? 우리 ○○아파트 ○○대 주민 여러분. 이번에 부녀회장으로 선출된 ○○○라고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여주신 주민 여러분들과, 동 대표 임원진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거공간은 가장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기 좋은 아파트, 살기 좋은 우리 동네는 결국 개개인이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개개인의 힘을 하나로 모으면 더 빨리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겠지요. 저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우리 동네를 사랑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우리 아파트를 만들어나가고픈 욕심에 이번 부녀회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주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 속에 부녀회장이 되었습니다. 막상, 부녀회장이 되고 보니 겁이 나기도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과연, 개개인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선두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고요. 하지만 우리 ○○동을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 아파트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 못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파트를 사랑하고 ○○주민 여러분들의 보다 나은 삶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찌됐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볼 생각입니다. 여기 계신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면 더 잘해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도와주실 줄로 믿고, 저는 그저 맡은 바 책임에 충실하겠습니다. 조금 더 나은 환경, 편안한 주거 공간의 확보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한 마음 한뜻이 되어 노력하고, 서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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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아파트 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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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상회에 불참하시는 분께 벌금을 받고 있는데, 이걸 역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벌금 냈으니까 반상회에 당연히 안가도 되겠지, 반상회에 안 갈 테니까 벌금 낼게.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벌금 내시고 반상회에 불참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조금 번거롭고 귀찮으시더라도 한 달에 한번 있는 반상회에는 반드시 참석하여 이웃들과 담소도 나누시고, 우리 아파트를 보다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이웃끼리 서로 왕래가 없다보니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총 반상회는 아파트에 사는 주민 모두가 모이는 날이니만큼, 반드시 참석하여 서로 얼굴도 익히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서로 힘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어 좀 더 나은 우리 ○○아파트를 만들어나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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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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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픔에 빠져 경황이 없는 까닭으로 이렇게 글월로 대신 인사드림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금번 저희 아버님 상사에 오셔서, 아버지를 여윈 슬픔과 살아생전 제대로 모시지를 못한 까닭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힘을 얻어 아버님의 장례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먼 곳까지 오셔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함을 알지만, 아직 경황이 없어 황망한 가운데 글월로 대신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댁내에 행복이 넘치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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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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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명도 순간이고, 죽음 또한 한 순간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기만 하는 까닭으로, 오랫동안 깊은 슬픔에만 빠져 있느라, 경황이 없어 일전에는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연유로 뒤늦게나마 이렇게 글월로 인사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공사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슬픔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라는 것은 알지만, 경황이 없어 글월로 대신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있을시 연락주시면 반드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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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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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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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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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