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인사말(부득이한 사정으로 서신으로 대신하는말)(장례후)
(1)소식은 들었습니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고인의 생전 모습과, 은덕을 가슴 깊이 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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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부득이한 사정으로 서신으로 대신하는말)(장례후)
조문인사말(부득이한 사정으로 서신으로 대신하는말)(장례후)
(1)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고인의 생전 모습과, 은덕을 가슴 깊이 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조문치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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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부득이한 사정으로 서신으로 대신하는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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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사에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직접 찾아뵙고 인사 전하는 것이 도리인줄은 아오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조문치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환중이라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뵙지 못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조문하지 못하는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5)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겠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찾아뵙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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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병원장)
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여러 방면으로 도움 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이끌어 주신 ○○병원 역대 원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분들의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저는 대표원장이 되기 전에, 내가 만약 대표원장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답은 아마 여기 계신 ○○병원 식구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병원의 발전이겠지요. 우리 병원이 발전하려면 여기 계신 여러분이나 저나, 노력하고 힘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겁니다. 저는 많은 생각 끝에 한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기본에만 충실하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본디 그 밑바탕이 옳고 선하면,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개선점을 금방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기본은 [환자를 위한, 환자에 의한] 의술 활동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해주고 계시지만, 조금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긴장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병원에 온 환자분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한다면 환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술을 베푸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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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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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병원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진심은 어디서나 통한다고 합니다. 내가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고, 아끼면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자신을 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세상천지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연스레 상대방도 내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관심을 보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병원 가족 여러분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의술을 펼친다면 그 마음이 환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힘을 써서, 우리 병원을 시에서 가장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저도 더 나은 우리 병원의 모습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월 ○○일
○○병원 대표원장 ○○○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축구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 ○대 회장으로 취임한 ○○○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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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취임인사말(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축구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대 회장으로 취임한 ○○○ 인사드립니다.
먼저, 우리 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회장님들의 공로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여러 모로 부족한 저를 믿고 선출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우리 축구회의 발전을 위해 힘껏 전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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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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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는 전국 제일의 스포츠 도시입니다. 그 명성에 걸맞게 우리 ○○시에는 우리 축구회 말고도 여러 축구회가 왕성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 축구회는 회원 수와 활동영역에서 우리 ○○시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명성을 잇고 우리 축구회를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 홍보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축구회가 회원들만을 위한 잔치에 그치지 않고 회원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어른들의 잔치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축구 꿈나무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축구 동호인들의 왕성한 활동과 많은 협력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축구 동호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 두 사람,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로 성심을 다해 살아나갈 것을 많은 분들 앞에서 약속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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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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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약속하는 의미 깊은 언약의 날, 좋은 분들의 축복을 구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삼가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 ○○일 ○○시, ○○예식장 ○○관
○○○·○○○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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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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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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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