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먼저 이렇게, 저를 조기 축구회장으로 뽑아주시고 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축하하여 주시는 조기 축구회 멤버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크나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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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먼저 이렇게, 저를 조기 축구회장으로 뽑아주시고 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축하하여 주시는 조기 축구회 멤버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크나큰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축구는 인생과도 같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축구공을 쫓아 이리 뛰고 저리 뛰노라면 어느새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버립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어떻게든 한 골 더 넣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들어 갔다가도 경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승패는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경기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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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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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빠르게 굴러가는 축구공을 보며, 우리 경제도 저렇게 아무런 탈 없이 빙글빙글 잘 굴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하다보면 축구공이 골대에 들어가기까지, 상대편 진영에서 우리 쪽 진영으로 공을 몰아오기까지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 과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참으로 지난하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그것만큼 스릴 있고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축구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재미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커피 프린스인가? 제 집 사람이 즐겨 보던 그 드라마에 남자 주인공으로 나온 배우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수도 하면서 살아야 재미있는 것 같다고] 사람인데 어떻게 실수를 하지 않느냐고. 그렇습니다. 실수하니까 사람이고, 사람이니까 실수도 합니다. 실수 할 수 있다는 것은 긴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음껏 실수해본 적이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항상 긴장 상태로 몸도 마음도 조이고 있다 보니, 심신의 병이 생기고 신체에도 이상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축구를 할 때만큼은 즐거운 마음으로 축구를 하고, 재미나게 경기를 즐겼으면 합니다. 동네 조기축구회지, 프로구단에 입단해서 선수로 뛰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설렁설렁 하자는 것은 또 아닙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경기 자체를 즐기자는 이야깁니다. 앞으로 축구로 한 마음 되고, 하나 되어 그 긍정적 에너지로 우리 지역 발전에도 힘쓰는 조기축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힘을 보태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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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감투라고 하나요? 이런 걸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저는 이 자리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모교를 위해, 또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회 총동창회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부족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믿고 지켜봐 주신다면 그리고 우리 동창회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동창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다면, 그런 여러분들의 힘을 받아서 저 역시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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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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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과 저는, 같은 학교를 나왔고 같은 시기에 입학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고 어른이 되어 다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사는 모양새도 각기 다 다르지만, 이곳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웠던 추억만큼은 같을 것입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들이 모이면 못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저 역시, 이런 동문 여러분들의 힘을 하나로 끌어 모아 모교 발전에 힘쓰고, 우리 ○○동창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의 동문 여러분. 올 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우에게 성원을 부탁한다는)
향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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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말(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우에게 성원을 부탁한다는)
취임인사말(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우에게 성원을 부탁한다는)
향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입니다.
여러 모로 부족한 저의 취임식을 위하여 멀리 고향에서 찾아와 주신 면장님, 도의원님을 비롯한 향우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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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우에게 성원을 부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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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향우회가 발족된 지 벌써 ○○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보면, 혈기왕성한 청년이던 시절에 미력하나마 여러 선배님들을 도와 봉사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진들께서 탄탄하고 활기찬 향우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던 모습도 생각납니다. 이렇게 우리 향우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 향우회가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향우회가 발전하는데 무엇보다도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태주신 향우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향우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혈기왕성한 청년의 모습은 간데없고, 이제는 지천명의 나이에 들어선 저 역시 여러분의 변함없는 심부름꾼으로 봉사의 길을 가겠습니다. 다소 침체되어 있는 우리 향우회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향우회원 모두 환하게 웃고 화합하는 향우회가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 모로 부족한 저이지만, 향우 여러분께 뜨거운 성원과 많은 격려,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중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과 향우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여려지인들에게 보내는 글)
어린 새순이 움트기 시작하는 이른 ○○월의 봄날.저희 두 사람, 여러 어르신들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영원하고도 진실한 사랑을 서약하고자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여려지인들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여려지인들에게 보내는 글)
어린 새순이 움트기 시작하는 이른 ○○월의 봄날.
저희 두 사람, 여러 어르신들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영원하고도 진실한 사랑을 서약하고자 합니다.
결혼이라는 긴 여행의 길목에 선 저희 두 사람을 부디 축복해 주시고,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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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여려지인들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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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일 시 : 20○○년 ○○월 ○○일 오후 ○○시 장 소 : ○○웨딩홀 ○○홀
<오시는 길>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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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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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