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주변 분들의 조언과 격려로 성스러운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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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07 byte
제 목 : 청첩장(지인들에게 결혼하는것을 알리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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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두 사람에게 늘 관심 가져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가오는 ○월 ○일, 저희 두 사람이 마침내 하나가 되는 날 발걸음 하시어 잘 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늘 가내 두루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일 시 : 장 소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월.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써 참된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월.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써 참된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험난한 파도와 같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무엇보다도 서로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기에 거룩한 사랑의 열매를 맺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저희 두 사람 한 울타리 안에서 진실된 마음으로 앞날을 함께 할 것임을 여러 어른과 친지분들을 모신 자리에서 엄숙히 서약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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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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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일 시 : 20○○년 ○○월 ○○일 오후 ○○시 장 소 : ○○웨딩홀 ○○홀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새벽녘에 선친을 갑자기 여의고 황망감에 큰일을 치루다 보니 예의와 법도에 어긋남이 많았을 줄로 압니다. 아버님은 82세의 나이로 그다지 짧은 생은 아니었지만, 아쉬움과 비통함이 더욱 큰 것은 누구보다 건강한 아버님이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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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29 byte
제 목 :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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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시기 전 거동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던 분이셨기에 이 같은 망극한 일을 당하니, 슬픔에 온 집안이 어수선했고, 준비절차에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고, 소홀히 대했음에 오늘 이렇게 서신을 통해 죄송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버님을 떠나보낸 마음은 무거웠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아버님은 아무런 고통 없이 편안히 잠들었다는 사실입이다. 이제 우리 자식들은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유지대로 정직하게 살며, 사회에 봉사하는 성실할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버님의 장례식에 조문하셔서 정중한 위로와 후의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항상 편안하시고, 가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픔에 빠져 경황이 없는 까닭으로 이렇게 글월로 대신 인사드림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금번 저희 아버님 상사에 오셔서, 아버지를 여윈 슬픔과 살아생전 제대로 모시지를 못한 까닭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힘을 얻어 아버님의 장례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먼 곳까지 오셔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함을 알지만, 아직 경황이 없어 황망한 가운데 글월로 대신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댁내에 행복이 넘치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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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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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명도 순간이고, 죽음 또한 한 순간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기만 하는 까닭으로, 오랫동안 깊은 슬픔에만 빠져 있느라, 경황이 없어 일전에는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연유로 뒤늦게나마 이렇게 글월로 인사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공사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슬픔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라는 것은 알지만, 경황이 없어 글월로 대신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있을시 연락주시면 반드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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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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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