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사랑하는 동창생 여러분!안녕하십니까?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등에 업고 지난 동창회 결성식에 참석해 주시고, 여타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신 우리 ○○초등학교 동기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사랑하는 동창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등에 업고 지난 동창회 결성식에 참석해 주시고, 여타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신 우리 ○○초등학교 동기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초등학교 동창회 초대회장으로 선출해주신 동기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남깁니다. 이 자리가 제게 어울리는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믿고 뽑아준 막중한 자리인 만큼 ○○초등학교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초등하교 ○회 졸업생들이 다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서의 면모를 갖출 때까지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책임의 막중함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회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80 byte
제 목 :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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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모임이 마찬가지 듯 혼자만의 독단으로 모임을 이끌어 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 제가 회장에 취임했다고 한들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동기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 또한 동기여러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동기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서 늘 행복과 행운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 두 사람,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로 성심을 다해 살아나갈 것을 많은 분들 앞에서 약속드리려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35 byte
제 목 :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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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약속하는 의미 깊은 언약의 날, 좋은 분들의 축복을 구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삼가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 ○○일 ○○시, ○○예식장 ○○관
○○○·○○○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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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11 byte
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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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렇게 서신을 보냄을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평생을 우리 두 형제와 어머니를 위해 뼈가 휘도록 일하시다 병을 얻으신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저희 탓인 것만 같고, 살아생전에 잘 해 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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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두 형제도 직장을 얻어 아버지의 짐을 덜어 드릴만 해졌다 싶은 순간에 돌아가셨기에, 애통하고 원통하고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이토록 허탈하고 비통에 잠겨 있는 저희 두 형제와 어머니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집을 나설 때면 아버지께 인사를 드려야 할 것만 같고, 방안에 아버지가 누워 계실 것만 같아 문을 열어 보곤 합니다. 저희 마음이 이러할 진데 30년을 아버지만 바라보고 사신 어머니 마음은 또 어떨지 잘 압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잘 모시는 길이 아버지께 못 다한 효를 다하는 길인 줄 믿고 애쓰겠습니다.
저희가 아버님을 여읜 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년 ○○월 ○○일
○○○ 올림.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병원장)
취임인사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대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여러 방면으로 도움 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이끌어 주신 ○○병원 역대 원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분들의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저는 대표원장이 되기 전에, 내가 만약 대표원장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답은 아마 여기 계신 ○○병원 식구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병원의 발전이겠지요. 우리 병원이 발전하려면 여기 계신 여러분이나 저나, 노력하고 힘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겁니다. 저는 많은 생각 끝에 한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기본에만 충실하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본디 그 밑바탕이 옳고 선하면,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개선점을 금방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기본은 [환자를 위한, 환자에 의한] 의술 활동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해주고 계시지만, 조금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긴장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병원에 온 환자분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한다면 환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술을 베푸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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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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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병원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진심은 어디서나 통한다고 합니다. 내가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고, 아끼면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자신을 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세상천지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연스레 상대방도 내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관심을 보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병원 가족 여러분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의술을 펼친다면 그 마음이 환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힘을 써서, 우리 병원을 시에서 가장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저도 더 나은 우리 병원의 모습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