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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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감투라고 하나요? 이런 걸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저는 이 자리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모교를 위해, 또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회 총동창회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부족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믿고 지켜봐 주신다면 그리고 우리 동창회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동창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다면, 그런 여러분들의 힘을 받아서 저 역시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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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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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과 저는, 같은 학교를 나왔고 같은 시기에 입학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고 어른이 되어 다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사는 모양새도 각기 다 다르지만, 이곳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웠던 추억만큼은 같을 것입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들이 모이면 못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저 역시, 이런 동문 여러분들의 힘을 하나로 끌어 모아 모교 발전에 힘쓰고, 우리 ○○동창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의 동문 여러분. 올 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부녀회 임원으로 활동해 본적도 없는 제가 이렇게 회장을 맡게 되니,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하지만, 우리 아파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부녀회 회원으로 있으면서 회장님께 바랐던 모든 일을 이제 제가 한 번 나서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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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아파트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아파트 자투리 공간에 화단을 만들어서 꽃과 나무를 심어, 우리 아파트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녹지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의 놀이기구를 개·보수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아파트도 마을처럼 하나의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파트하면 바로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는 삭막한 인상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삭막한 도시생활의 반영이기도 합니다만, 입주민들이 함께 화합할 만한 자리가 없다는 데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알뜰시장 개설, 아파트 음악의 밤 개최 등 여러 행사를 열어 우리 아파트 입주민 간에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발 벗고 나서고 우리 입주민들께서 적극 협력해 주신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입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바라면서 올 한해 임기동안 열정을 다 바쳐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월.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써 참된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월.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써 참된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험난한 파도와 같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무엇보다도 서로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기에 거룩한 사랑의 열매를 맺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저희 두 사람 한 울타리 안에서 진실된 마음으로 앞날을 함께 할 것임을 여러 어른과 친지분들을 모신 자리에서 엄숙히 서약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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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친지들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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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일 시 : 20○○년 ○○월 ○○일 오후 ○○시 장 소 : ○○웨딩홀 ○○홀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새벽녘에 선친을 갑자기 여의고 황망감에 큰일을 치루다 보니 예의와 법도에 어긋남이 많았을 줄로 압니다. 아버님은 82세의 나이로 그다지 짧은 생은 아니었지만, 아쉬움과 비통함이 더욱 큰 것은 누구보다 건강한 아버님이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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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아버님의 장례식 참석 답례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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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시기 전 거동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던 분이셨기에 이 같은 망극한 일을 당하니, 슬픔에 온 집안이 어수선했고, 준비절차에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고, 소홀히 대했음에 오늘 이렇게 서신을 통해 죄송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버님을 떠나보낸 마음은 무거웠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아버님은 아무런 고통 없이 편안히 잠들었다는 사실입이다. 이제 우리 자식들은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유지대로 정직하게 살며, 사회에 봉사하는 성실할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버님의 장례식에 조문하셔서 정중한 위로와 후의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항상 편안하시고, 가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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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픔에 빠져 경황이 없는 까닭으로 이렇게 글월로 대신 인사드림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금번 저희 아버님 상사에 오셔서, 아버지를 여윈 슬픔과 살아생전 제대로 모시지를 못한 까닭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힘을 얻어 아버님의 장례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먼 곳까지 오셔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함을 알지만, 아직 경황이 없어 황망한 가운데 글월로 대신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댁내에 행복이 넘치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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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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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명도 순간이고, 죽음 또한 한 순간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기만 하는 까닭으로, 오랫동안 깊은 슬픔에만 빠져 있느라, 경황이 없어 일전에는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연유로 뒤늦게나마 이렇게 글월로 인사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공사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슬픔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라는 것은 알지만, 경황이 없어 글월로 대신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있을시 연락주시면 반드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