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좋은 날을 택하여 좋은 자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 두 사람,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로 성심을 다해 살아나갈 것을 많은 분들 앞에서 약속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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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35 byte
제 목 : 청첩장(지인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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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약속하는 의미 깊은 언약의 날, 좋은 분들의 축복을 구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삼가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 ○○일 ○○시, ○○예식장 ○○관
○○○·○○○의 차남 ○○○군 ○○○·○○○의 장녀 ○○○양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들에게 결혼하는것을 알리는글)
○○○, ○○○ 인사드립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들에게 결혼하는것을 알리는글)
청첩장(지인들에게 결혼하는것을 알리는글)
○○○, ○○○ 인사드립니다.
○○여 년이라는 오랜 연애 끝에 저희 두 사람이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여 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주변 분들의 조언과 격려로 성스러운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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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지인들에게 결혼하는것을 알리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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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두 사람에게 늘 관심 가져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가오는 ○월 ○일, 저희 두 사람이 마침내 하나가 되는 날 발걸음 하시어 잘 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늘 가내 두루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일 시 : 장 소 :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1)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월 ○○일 부친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큰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아직 부친을 잃은 슬픔에 빠져 경황이 없는 까닭으로 이렇게 글월로 대신 인사드림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금번 저희 아버님 상사에 오셔서, 아버지를 여윈 슬픔과 살아생전 제대로 모시지를 못한 까닭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저희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힘을 얻어 아버님의 장례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먼 곳까지 오셔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함을 알지만, 아직 경황이 없어 황망한 가운데 글월로 대신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댁내에 행복이 넘치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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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큰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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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명도 순간이고, 죽음 또한 한 순간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기만 하는 까닭으로, 오랫동안 깊은 슬픔에만 빠져 있느라, 경황이 없어 일전에는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연유로 뒤늦게나마 이렇게 글월로 인사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공사다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슬픔에 빠진 저희 가족을 위로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라는 것은 알지만, 경황이 없어 글월로 대신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댁내에 대사 있을시 연락주시면 반드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음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선생님의 비보를 전해 듣고는 저 또한 깊은 슬픔에 사무처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어찌 저라고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하지만 부득이하게도 이 못난 제자는 스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부디 부덕한 이 사람을 이해하시고, 늦게 남아 이 서신을 보냄을 용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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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스승님 가시는길에)(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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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제게 어버이와도 같았던 분이셨습니다. 제게 있어 위대한 스승이었고, 삶의 끝없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 또한 모든 것이 선생님의 은덕입니다. 어찌 제자로서 이런 스승님의 은혜를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그 은혜에 보답할 길 없음이 비통할 뿐입니다. 제 가진 슬픔보다 유족 분들의 아픔이 더 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감히 저는 어떤 위로의 말도 못합니다. 그저 고인의 넋이 편안하길 바라며, 극락왕생하시어 더 좋은 나라에 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없었고, 인도하지 못함이 마음의 큰 상처로 남겠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제 안에서 영원한 스승으로 살아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젠 가시는 분의 혼백을 놓아주시길 바랍니다. 가는 분은 떠남에 미련이 없고, 유가족 여러분들 또한 스승님을 보냄에 더 이상의 절망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그것이 스승님의 뜻이 아닐는지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렇게 서신을 보냄을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와주신데 대한 감사와 그동안 근황에 대한 편지)(장례후)
고마운 분들께그간 안녕하셨습니까?바쁜 일정 뒤로 하고 찾아 오셔서 도와주신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감사의 편지를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와주신데 대한 감사와 그동안 근황에 대한 편지)(장례후)
조문인사말(와주신데 대한 감사와 그동안 근황에 대한 편지)(장례후)
고마운 분들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찾아 오셔서 도와주신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감사의 편지를 올립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아버님이 쓰시던 방을 돌아보는데 텅 빈 작은 방이 그렇게 커 보일 수 가 없었습니다. 이제 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형제도 없는 저는 이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만 같았습니다. 장례를 마치고도 며칠간은 여러분께 답례할 생각도 못하고 비탄에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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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와주신데 대한 감사와 그동안 근황에 대한 편지)(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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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살아계실 제 효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과 세상에 혼자 남은 외로움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런데 간밤에는 아버지가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제게 손짓하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렇게 꿈을 꾸고 나서는 살아계실 때도 언제나 걱정만 끼쳐 드렸는데, 계속 시름에 빠져 있는 것은 돌아가신 뒤에도 불효라는 생각에 그만 털고 일어날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버님이 제 꿈에 나타나신 것은 저를 안심시키려는 깊은 뜻도 있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조문해 주시고 명복을 빌어 주신 덕분에 그렇게 환하게 웃음 지으셨으리란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 저는 영정 사진 속 아버지께도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례식에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도리이겠습니다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편지로 대신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내 두루 평안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