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기본적인 내용)
푸르름과 햇살이 가득한 5월, ○○○, ○○○ 저희 두 사람이 여러분을 모시고 평생의 언약을 하고자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기본적인 내용)
청첩장(기본적인 내용)
푸르름과 햇살이 가득한 5월, ○○○, ○○○ 저희 두 사람이 여러분을 모시고 평생의 언약을 하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은 20○○년도 처음 만나 ○○년 간 사랑을 키워 왔습니다.
비록 중간에 헤어질 뻔한 위기도 있었으나, 지인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함께 가고자 하는 길에 여러분들의 축하와 격려가 함께한다면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견뎌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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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기본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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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더라도 함께 하시어 저희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조언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장 소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제가 어렸을 때, 멋진 왕자님과 동화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을 꿈꿔왔습니다.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이 꿈을 오늘에서야 이루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제가 어렸을 때, 멋진 왕자님과 동화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이 꿈을 오늘에서야 이루게 되었습니다.
찬란한 봄 햇살이 가득한 5월.
동화 속 왕자님과 저는 변하지 않을 사랑과 믿음으로써 영원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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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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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귀한 걸음을 하시어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 주시고,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월 ○○일 오전 ○○시 장 소 : ○○웨딩홀 야외 결혼식장
<오시는 길>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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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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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언니가.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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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이모님, 저 ○○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왜 요즘은 저희 집에 놀러오시는 게 뜸하세요? 하긴, 저도 잘 찾아뵙지 못하지요? 바빠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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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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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전화통화는 자주 하세요? 이모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여간 바쁘신 게 아니잖아요. 저도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게...(웃음)
이모님, 아내가 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가까운 곳에 2박3일 동안 여행가는 것이고, 큰 냄비에 국을 끓이면 1주일동안 해외여행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냄비 크기를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는 농담을 아세요? 그 농담이 자꾸 생각나서, 엄마가 국을 끓일 때마다 아빠 얼굴을 자꾸 보게 돼요.(웃음)
그건 그렇고, 이모님, 오는 ○○월 ○○일 ○요일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명절에도 찾아뵙지 못해서 이모님들 모셔놓고 바깥에서 제가 식사대접 좀 하려고 하거든요. 재밌잖아요.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말이에요.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다들 바쁜 사람들이 아니니깐 올 수 있을거라 하시던데요?(웃음) 이모님, 시간 내 주실 수 있으시죠? 저도 모처럼 사람 구실 좀 하게 기회를 주세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모실게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
- ○○올림.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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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아!
바람이 차다. 새삼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지는 아침이야. 요즘 연락도 뜸하고..많이 바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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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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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나도 이사하느라, 회사 옮기느라 연락 못했으니 할말은 없다 야.. 학교 다닐 땐 우리 늘 함께였는데 서로가 바빠서 그런데도 자주 못보고 자주 연락 못하는 게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 아마 너도 같은 마음이겠지?
그래서 말인데 이번 주에 우리집에 놀러올래? 내가 정식으로 초대할게. 처음으로 독립했는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단짝인 너도 못 부르고 너무 미안했어. 오랜만에 내가 요리 솜씨 좀 발휘해 볼게. 우리끼리 조촐하게나마 집들이라도 하자. 내 룸메이트도 소개해 주고 싶고..시간 한번 내봐.
이번 주말 어떠니? 네가 편한 시간 정해서 알려줘. 너 오는 날 맞춰서 맛있는 것 준비해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