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제가 어렸을 때, 멋진 왕자님과 동화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을 꿈꿔왔습니다.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이 꿈을 오늘에서야 이루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제가 어렸을 때, 멋진 왕자님과 동화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이 꿈을 오늘에서야 이루게 되었습니다.
찬란한 봄 햇살이 가득한 5월.
동화 속 왕자님과 저는 변하지 않을 사랑과 믿음으로써 영원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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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여자분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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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귀한 걸음을 하시어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 주시고,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월 ○○일 오전 ○○시 장 소 : ○○웨딩홀 야외 결혼식장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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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가족들의 반대를 설득해서 결혼한다는 글)
오랜 시간 서로가 단 한 사람을 위하여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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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가족들의 반대를 설득해서 결혼한다는 글)
청첩장(가족들의 반대를 설득해서 결혼한다는 글)
오랜 시간 서로가 단 한 사람을 위하여 기다렸습니다.
동성동본 결혼금지라는 전근대적이고 불합리한 사회통념 속에서 우리의 사랑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양가 부모님들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오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 기다림의 끝에 이제 우리 두 사람 사랑의 결실을 이루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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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가족들의 반대를 설득해서 결혼한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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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두 사람의 뜻을 따라주신 양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속 썩여 드린 만큼 어느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월 ○○일 ○요일 ○○시 ○○분 ○○웨딩홀 ○○관에서 ○○억 명이 넘는 사람들 중에 서로의 인연으로 만난 우리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서약하고자 하오니 왕림하시어 저희 둘의 아름다운 시작을 위하여 축복하여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믿어주신 만큼 서로를 위하며 예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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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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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아줌마 편지에 놀랐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나, ○○이 엄마야. 우리 ○○이와 교복을 입고 어울려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엿한 어른이 되어 셋이 동반 입대를 한다고 하니 아들 셋을 모두 군대에 보내는 엄마가 된 것 마냥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구나. 우리 ○○이와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 살며 한 학교를 다닌 너희들이 군대까지 함께 입대한다는 소식에 아줌마는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말인데 아줌마가 너희들 입대하기 전에 밥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가까운 날, ○○이와 우리집에 한번 오렴. 입대를 앞두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만 내 아들 같은 너희들, 오래도록 못 볼 텐데 아줌마가 입대 전에 밥이라도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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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으로 너희들이 편한 시간 알려주면 아줌마가 너희들 좋아하는 음식 많이 만들어 놓을게. 꼭 한번 오렴.
○○월 ○○일 ○○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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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To. ○○○께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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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초대장(연말식사)
To. ○○○께
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모시고,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조촐한 식사라도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연말이라 여러모로 바쁘실 줄로 아오나, 저희 집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도 열고, 제 딸의 연주도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듯하오니, 오셔서 정담도 나누시고,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여,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사오니,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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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연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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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로 인해 정확한 인원 파악이 필요하오니, 참석 여부를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일 시 : ○○월 ○○일 저녁○○시 장 소 : ○○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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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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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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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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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근래에 ○○○님을 자주 못 뵌 것 같아 식사나 한번 같이할까 해서 이렇게 편지를 드려요. 오는 ○○월 ○○일 오전 ○○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바쁘시겠지만 시간 좀 내주세요. 바깥어른 출근시키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 지시지 않나요?(웃음)
그리고 늦은 아침 드셔야 하니깐, 빈속으로 오셔야 해요? 아셨죠? 오랜만에 실력 한번 발휘해 볼게요. 그러니 기대해 주세요.
참, ○○○님께서 ○○과실주를 가져오겠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그것도 함께 기대하세요. 그럼 그 날 뵙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