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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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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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언니가.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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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년동안 제가 혼신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졸업작품 전시회에 초대하고 싶어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그동안은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았는데,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제 작품을 봐주시고, 평가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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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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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월 ○○일 ○○시부터 ○○월 ○○일까지 ○○(장소)에서는 열리는 ○○학과 졸업전시회에 많이들 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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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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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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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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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근래에 ○○○님을 자주 못 뵌 것 같아 식사나 한번 같이할까 해서 이렇게 편지를 드려요. 오는 ○○월 ○○일 오전 ○○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바쁘시겠지만 시간 좀 내주세요. 바깥어른 출근시키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 지시지 않나요?(웃음)
그리고 늦은 아침 드셔야 하니깐, 빈속으로 오셔야 해요? 아셨죠? 오랜만에 실력 한번 발휘해 볼게요. 그러니 기대해 주세요.
참, ○○○님께서 ○○과실주를 가져오겠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그것도 함께 기대하세요. 그럼 그 날 뵙도록 해요.
○○○드림
- 일 시 : - 장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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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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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초여름에 한번 뵙고 그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여름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너무 여유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두 분이 몹시 뵙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나마 자리를 한번 마련하려고 합니다. 두 내외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오픈이 되어 있으니, 괜찮은 시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도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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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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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을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