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다. 새삼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지는 아침이야. 요즘 연락도 뜸하고..많이 바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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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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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나도 이사하느라, 회사 옮기느라 연락 못했으니 할말은 없다 야.. 학교 다닐 땐 우리 늘 함께였는데 서로가 바빠서 그런데도 자주 못보고 자주 연락 못하는 게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 아마 너도 같은 마음이겠지?
그래서 말인데 이번 주에 우리집에 놀러올래? 내가 정식으로 초대할게. 처음으로 독립했는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단짝인 너도 못 부르고 너무 미안했어. 오랜만에 내가 요리 솜씨 좀 발휘해 볼게. 우리끼리 조촐하게나마 집들이라도 하자. 내 룸메이트도 소개해 주고 싶고..시간 한번 내봐.
이번 주말 어떠니? 네가 편한 시간 정해서 알려줘. 너 오는 날 맞춰서 맛있는 것 준비해둘게.
그럼 메일 보는 대로 연락해.
○○월 ○○일 ○○에서 ○○이
특정일>어린이날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To. ○○초등학교 ○○학년 ○○반 친구들
특정일>어린이날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To. ○○초등학교 ○○학년 ○○반 친구들
안녕. ○○학년 ○○반 친구들아. 나는 반장 ○○엄마란다.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마련할 예정인데, 우리 친구들 모두 꼭 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함께 재밌는 시간도 보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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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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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내야 할 것 같아서 ○○월 ○○일날 학교 마치는 시간으로 정했어. 우리 친구들 ○○월 ○○일날 ○○집으로 오면 삐에로 공연도 볼 수 있고, 짱구와 둘리도 직접 만날 수 있을 거야.
모두들 ○○월 ○○일에 만나.
- 시 간 : ○○월 ○○일 오후○○시 - 장 소 : ○○네 집
반장 ○○엄마 ○○이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와 저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기엔 아직은 너무 어린 나이이기에, 언약식으로 우리의 사랑을 약속해두려 합니다.
오랜 기간 저희 둘을 함께 보아 온 친구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미래의 연을 약조하고자 함이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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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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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식은 ○○공원 ○○나무 아래에서 진행될 것이며, 언약식이 끝난 이후 조촐하게나마 식사도 대접할 예정이오니 즐거운 자리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무거운 어투의 서신인지라 저를 익히 알고 계신 친구분들은 다소 빈정이 상하실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희 두 사람의 미래를 약속하는 언약식인 만큼 진지한 자세로 임하려는 의도이므로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언약식 날 뵙게 되길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 ○○○드림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지난 ○○월 ○○일 부장님 이하 동료 여러분들의 열렬한 축하 속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여, 저의 결혼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여러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겸 집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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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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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가 요리를 할지, 주문을 할지 그것은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후자가 되길 바랍니다.
아무튼 오십시오. 저희집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랜만에 밤새도록 회식 겸 우리 ○○부 단합대회를 가져봅시다.
일 시 : 장 소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