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씨를 저희 집에 초대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저희가 지난 ○○월부터 ○○달간 집을 리모델링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인테리어와 가구를 바꾸느라 정말 분주했답니다. 지난주에야 겨우 모든 일이 끝났어요. 집단장이 끝나면 ○○씨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지난 번 저희 집 기억하시죠?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부엌이 정말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 마음에 들게 싹 바꿨답니다.
그리고 애 아빠가 서재를 꼭 갖고 싶어했는데, 저희 집에 그런 공간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거실을 서재로 과감히 바꿨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좋아지는 것 있죠?
그것말고도, ○○씨께서 오시면 여기저기에 볼 게 많을 거예요. 애들은 제 입이 귀에 걸렸다네요? 호호. 그럼 ○○월 ○○일 ○○시까지 꼭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릴게요.
※ 샘플정보
글자수 : 579 byte
제 목 :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른게 아니라 이번에 어머니께서 ○○(지역)에서 주최한 ○○행사에 참가하셔서 대상을 차지하셨습니다. 오는 ○○월 ○○일에 수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두분 시간 괜찮으시면 수상식에 오셔서 어머니 응원 좀 해주십사 하고 편지를 올립니다.
원래 수상식이라는게 축하해 줄 사람이 많을수록 좋은 거잖아요. 바쁘시더라도 어머니를 위해서 참가해 주세요. 어머니가 많이 기뻐하실 겁니다.
식 끝나고 나면 제가 맛있는 저녁도 사드리겠습니다.
답장 부탁드릴게요.
○○○드림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초여름에 한번 뵙고 그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여름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너무 여유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두 분이 몹시 뵙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나마 자리를 한번 마련하려고 합니다. 두 내외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오픈이 되어 있으니, 괜찮은 시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도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99 byte
제 목 :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저녁식사)
형님!오랜만에 편지를 드리네요.요즘도 업무가 많으세요?저는 ○○이와 ○○이 성화에 집에 있으면서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삐 지내고 있어요.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저녁식사)
초대장(저녁식사)
형님!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네요. 요즘도 업무가 많으세요? 저는 ○○이와 ○○이 성화에 집에 있으면서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삐 지내고 있어요.
한번씩 들르시더니 요즘은 너무 뜸하시네요. 형님과 커피 한잔 나누고 싶은데 연락이 없으셔서 조금 서운해지려고 해요. 마침 친정에서 석화를 조금 보내준다고 하시는데 내일 저녁 식사 저희 집에서 같이 하시는 것 어떠세요?
※ 샘플정보
글자수 : 405 byte
제 목 : 초대장(저녁식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이번에 새로 산 원두도 무척이나 향이 좋아요. 맛있는 게 생기니까 자연스레 형님 생각이 나네요. 아주버님이랑 이랑 같이 오세요. 맛있는 초장 만들어 놓고 기다릴게요. 그럼 편지 확인하시는 대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