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 해를 거듭할수록 여름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더군요.
무더위로 몸이 많이 축났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여 오는 ○○월 ○○일 ○○(초복/중복/말복)에 ○○○님을 모시고 ○○보양식을 대접하고자 합니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오시는 걸음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까운 지인들끼리 함께 모여 담소도 나누고 맛난 ○○보양식도 나눠 먹는다면, 이 뜨거운 여름을 한결 쉽게 넘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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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복날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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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을 넉넉하게 준비할 생각이지만, 만일을 위해 참석인원을 미리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하여, 오는 ○○월 ○○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드림
일 시 : 장 소 :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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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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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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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아줌마 편지에 놀랐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나, ○○이 엄마야. 우리 ○○이와 교복을 입고 어울려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엿한 어른이 되어 셋이 동반 입대를 한다고 하니 아들 셋을 모두 군대에 보내는 엄마가 된 것 마냥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구나. 우리 ○○이와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 살며 한 학교를 다닌 너희들이 군대까지 함께 입대한다는 소식에 아줌마는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말인데 아줌마가 너희들 입대하기 전에 밥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가까운 날, ○○이와 우리집에 한번 오렴. 입대를 앞두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만 내 아들 같은 너희들, 오래도록 못 볼 텐데 아줌마가 입대 전에 밥이라도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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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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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으로 너희들이 편한 시간 알려주면 아줌마가 너희들 좋아하는 음식 많이 만들어 놓을게. 꼭 한번 오렴.
○○월 ○○일 ○○이 엄마가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저희에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이 하나있는데, 그 녀석에게 꼭 자기 방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아들녀석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기 방이 생겼다며, 밤새 침대 위에서 폴짝폴짝 뛰다가 새벽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짐 정리를 마쳤어요. 아시죠? 한국의 이삿짐은 아줌마들의 몫이라는 사실. 저도 몇 번 이사를 다녀봤는데, 거의 다 제가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리기념으로 여러분들을 모실까 합니다. ○○월 ○○일로 날을 정했는데, 어때요? 오실 수 있으시죠? 저희 새집이 얼마나 근사한지 한번 보러 와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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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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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는 별로 없지만 음식도 좀 준비할 생각이에요. 그러니 뭐 드시고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 간단하게 약도를 그렸어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전화 주세요. 냉큼 달려나가겠습니다.
그럼 ○○월 ○○일에 뵐게요.
○○○드림 012-345-6789.
<약도>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