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 해를 거듭할수록 여름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더군요.
무더위로 몸이 많이 축났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여 오는 ○○월 ○○일 ○○(초복/중복/말복)에 ○○○님을 모시고 ○○보양식을 대접하고자 합니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오시는 걸음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까운 지인들끼리 함께 모여 담소도 나누고 맛난 ○○보양식도 나눠 먹는다면, 이 뜨거운 여름을 한결 쉽게 넘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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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복날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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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을 넉넉하게 준비할 생각이지만, 만일을 위해 참석인원을 미리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하여, 오는 ○○월 ○○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드림
일 시 : 장 소 :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년 간 사용했던 ○○동 ○○사무실에서 동 건물 층으로 확장이전했습니다.
이 모두가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하여 고마움도 표시하고 사무실 이전도 축하할 겸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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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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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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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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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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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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