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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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74 byte
제 목 :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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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근래에 ○○○님을 자주 못 뵌 것 같아 식사나 한번 같이할까 해서 이렇게 편지를 드려요. 오는 ○○월 ○○일 오전 ○○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바쁘시겠지만 시간 좀 내주세요. 바깥어른 출근시키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 지시지 않나요?(웃음)
그리고 늦은 아침 드셔야 하니깐, 빈속으로 오셔야 해요? 아셨죠? 오랜만에 실력 한번 발휘해 볼게요. 그러니 기대해 주세요.
참, ○○○님께서 ○○과실주를 가져오겠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그것도 함께 기대하세요. 그럼 그 날 뵙도록 해요.
○○○드림
- 일 시 : - 장 소 :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저희에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이 하나있는데, 그 녀석에게 꼭 자기 방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아들녀석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기 방이 생겼다며, 밤새 침대 위에서 폴짝폴짝 뛰다가 새벽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짐 정리를 마쳤어요. 아시죠? 한국의 이삿짐은 아줌마들의 몫이라는 사실. 저도 몇 번 이사를 다녀봤는데, 거의 다 제가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리기념으로 여러분들을 모실까 합니다. ○○월 ○○일로 날을 정했는데, 어때요? 오실 수 있으시죠? 저희 새집이 얼마나 근사한지 한번 보러 와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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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65 byte
제 목 :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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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는 별로 없지만 음식도 좀 준비할 생각이에요. 그러니 뭐 드시고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 간단하게 약도를 그렸어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전화 주세요. 냉큼 달려나가겠습니다.
그럼 ○○월 ○○일에 뵐게요.
○○○드림 012-345-6789.
<약도>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님께.오는 ○○월 ○○일 ○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입춘이랍니다. 여전히 바깥 날씨는 차갑지만, 어느덧 절기는 봄을 가리키고 있네요. 그래서 ○○○님을 모시고 봄맞이를 하고 싶은데 시간 좀 내주시지 않으시겠...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님께.
오는 ○○월 ○○일 ○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입춘이랍니다. 여전히 바깥 날씨는 차갑지만, 어느덧 절기는 봄을 가리키고 있네요. 그래서 ○○○님을 모시고 봄맞이를 하고 싶은데 시간 좀 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혹시 [화면]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말 그대로 꽃국수라는 뜻인데요, 옛날 궁중에서 춘곤증 퇴치를 위해 즐겨먹었다고들 하네요. 녹두가루에 진달래 꽃잎을 넣고 면을 만든 다음, 오미자 우려낸 물에 말아먹는 거예요. 제가 이번에 솜씨를 한 번 발휘해 보려구요.
그리고 또 있어요. 냉이하고 오징어를 섞어서 튀김도 하고, 달래랑 청포묵도 함께 무쳐낼 거거든요. 꼭 오실거죠? 우리, 맛난 것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함께 나눠요. 그럼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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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 날 짜 : - 시 간 : - 장 소 :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
그럼 ○○일에 봐.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
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 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 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내가 한번 데려 오라고 했어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다고 하니 부모된 마음으로 그저 얼굴 한번 보았으면 하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우리 아들이랑 같이 밥 한번 먹으러 와요. 아가씨만 괜찮다면 나나 우리 ○○이 아빠는 자주 왕래하고 가깝게 지내며 정을 쌓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 괜찮은 날을 우리 아들 편으로 알려주면 내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둘게요. 그러니 우리 아들과 상의해서 편한 날을 택해 알려줘요. 그럼 우리 식구들은 얼굴 볼 날,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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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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