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편지에 놀랐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나, ○○이 엄마야. 우리 ○○이와 교복을 입고 어울려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엿한 어른이 되어 셋이 동반 입대를 한다고 하니 아들 셋을 모두 군대에 보내는 엄마가 된 것 마냥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구나. 우리 ○○이와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 살며 한 학교를 다닌 너희들이 군대까지 함께 입대한다는 소식에 아줌마는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말인데 아줌마가 너희들 입대하기 전에 밥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가까운 날, ○○이와 우리집에 한번 오렴. 입대를 앞두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만 내 아들 같은 너희들, 오래도록 못 볼 텐데 아줌마가 입대 전에 밥이라도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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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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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으로 너희들이 편한 시간 알려주면 아줌마가 너희들 좋아하는 음식 많이 만들어 놓을게. 꼭 한번 오렴.
○○월 ○○일 ○○이 엄마가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저희에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이 하나있는데, 그 녀석에게 꼭 자기 방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아들녀석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기 방이 생겼다며, 밤새 침대 위에서 폴짝폴짝 뛰다가 새벽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짐 정리를 마쳤어요. 아시죠? 한국의 이삿짐은 아줌마들의 몫이라는 사실. 저도 몇 번 이사를 다녀봤는데, 거의 다 제가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리기념으로 여러분들을 모실까 합니다. ○○월 ○○일로 날을 정했는데, 어때요? 오실 수 있으시죠? 저희 새집이 얼마나 근사한지 한번 보러 와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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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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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는 별로 없지만 음식도 좀 준비할 생각이에요. 그러니 뭐 드시고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 간단하게 약도를 그렸어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전화 주세요. 냉큼 달려나가겠습니다.
그럼 ○○월 ○○일에 뵐게요.
○○○드림 012-345-6789.
<약도>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
그럼 ○○일에 봐.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
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 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 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내가 한번 데려 오라고 했어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다고 하니 부모된 마음으로 그저 얼굴 한번 보았으면 하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우리 아들이랑 같이 밥 한번 먹으러 와요. 아가씨만 괜찮다면 나나 우리 ○○이 아빠는 자주 왕래하고 가깝게 지내며 정을 쌓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 괜찮은 날을 우리 아들 편으로 알려주면 내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둘게요. 그러니 우리 아들과 상의해서 편한 날을 택해 알려줘요. 그럼 우리 식구들은 얼굴 볼 날,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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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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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이 엄마가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지난 ○○월 ○○일 부장님 이하 동료 여러분들의 열렬한 축하 속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여, 저의 결혼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여러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겸 집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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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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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가 요리를 할지, 주문을 할지 그것은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후자가 되길 바랍니다.
아무튼 오십시오. 저희집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랜만에 밤새도록 회식 겸 우리 ○○부 단합대회를 가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