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 샘플정보
글자수 : 309 byte
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80 byte
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와 저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기엔 아직은 너무 어린 나이이기에, 언약식으로 우리의 사랑을 약속해두려 합니다.
오랜 기간 저희 둘을 함께 보아 온 친구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미래의 연을 약조하고자 함이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31 byte
제 목 :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언약식은 ○○공원 ○○나무 아래에서 진행될 것이며, 언약식이 끝난 이후 조촐하게나마 식사도 대접할 예정이오니 즐거운 자리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무거운 어투의 서신인지라 저를 익히 알고 계신 친구분들은 다소 빈정이 상하실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희 두 사람의 미래를 약속하는 언약식인 만큼 진지한 자세로 임하려는 의도이므로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언약식 날 뵙게 되길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 ○○○드림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년동안 제가 혼신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졸업작품 전시회에 초대하고 싶어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그동안은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았는데,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제 작품을 봐주시고, 평가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28 byte
제 목 :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는 ○○월 ○○일 ○○시부터 ○○월 ○○일까지 ○○(장소)에서는 열리는 ○○학과 졸업전시회에 많이들 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