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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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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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이, ○○이 보아라.
아줌마 편지에 놀랐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나, ○○이 엄마야. 우리 ○○이와 교복을 입고 어울려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엿한 어른이 되어 셋이 동반 입대를 한다고 하니 아들 셋을 모두 군대에 보내는 엄마가 된 것 마냥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구나. 우리 ○○이와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 살며 한 학교를 다닌 너희들이 군대까지 함께 입대한다는 소식에 아줌마는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말인데 아줌마가 너희들 입대하기 전에 밥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가까운 날, ○○이와 우리집에 한번 오렴. 입대를 앞두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 보내느라 정신이 없겠지만 내 아들 같은 너희들, 오래도록 못 볼 텐데 아줌마가 입대 전에 밥이라도 한끼 해 먹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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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군입대전 아들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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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으로 너희들이 편한 시간 알려주면 아줌마가 너희들 좋아하는 음식 많이 만들어 놓을게. 꼭 한번 오렴.
○○월 ○○일 ○○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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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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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년 간 사용했던 ○○동 ○○사무실에서 동 건물 층으로 확장이전했습니다.
이 모두가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하여 고마움도 표시하고 사무실 이전도 축하할 겸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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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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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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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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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이모님, 저 ○○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왜 요즘은 저희 집에 놀러오시는 게 뜸하세요? 하긴, 저도 잘 찾아뵙지 못하지요? 바빠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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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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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전화통화는 자주 하세요? 이모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여간 바쁘신 게 아니잖아요. 저도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게...(웃음)
이모님, 아내가 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가까운 곳에 2박3일 동안 여행가는 것이고, 큰 냄비에 국을 끓이면 1주일동안 해외여행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냄비 크기를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는 농담을 아세요? 그 농담이 자꾸 생각나서, 엄마가 국을 끓일 때마다 아빠 얼굴을 자꾸 보게 돼요.(웃음)
그건 그렇고, 이모님, 오는 ○○월 ○○일 ○요일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명절에도 찾아뵙지 못해서 이모님들 모셔놓고 바깥에서 제가 식사대접 좀 하려고 하거든요. 재밌잖아요.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말이에요.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다들 바쁜 사람들이 아니니깐 올 수 있을거라 하시던데요?(웃음) 이모님, 시간 내 주실 수 있으시죠? 저도 모처럼 사람 구실 좀 하게 기회를 주세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모실게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
- ○○올림.
생일/잔치>생일잔치
초대장(생일파티)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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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생일파티)
초대장(생일파티)
○○에게
안녕. 나 ○○이야. 다른 게 아니라 다음주 ○요일이 내 생일이야.
○요일은 학원도 가야 하고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에 내 생일파티를 하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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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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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피자집 알지? 거기로 오면 돼. 거기서 생일 파티 할거야.
너 피자 좋아하지? 꼭 와. 알았지? △△△, ○○○, □□□, ■■■도 올 거야.
피자집에서 나와서는 PC방에 가서 다같이 게임하자. 엄마한테는 이미 허락 받아 놨어.
편 짜서 해야 하니깐, 꼭 와야해 그래야 편이 맞아. 알았지? 그럼 ○요일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