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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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씨를 저희 집에 초대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저희가 지난 ○○월부터 ○○달간 집을 리모델링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인테리어와 가구를 바꾸느라 정말 분주했답니다. 지난주에야 겨우 모든 일이 끝났어요. 집단장이 끝나면 ○○씨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지난 번 저희 집 기억하시죠?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부엌이 정말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 마음에 들게 싹 바꿨답니다.
그리고 애 아빠가 서재를 꼭 갖고 싶어했는데, 저희 집에 그런 공간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거실을 서재로 과감히 바꿨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좋아지는 것 있죠?
그것말고도, ○○씨께서 오시면 여기저기에 볼 게 많을 거예요. 애들은 제 입이 귀에 걸렸다네요? 호호. 그럼 ○○월 ○○일 ○○시까지 꼭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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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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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To. ○○○께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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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연말식사)
초대장(연말식사)
To. ○○○께
다사다난했던 20○○년 한 해가 끝나가고, 새해를 앞 둔 시점입니다.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모시고,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조촐한 식사라도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연말이라 여러모로 바쁘실 줄로 아오나, 저희 집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도 열고, 제 딸의 연주도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듯하오니, 오셔서 정담도 나누시고,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여, 저희 집에서 모임을 갖기로 하였사오니,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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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로 인해 정확한 인원 파악이 필요하오니, 참석 여부를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일 시 : ○○월 ○○일 저녁○○시 장 소 : ○○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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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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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년동안 제가 혼신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졸업작품 전시회에 초대하고 싶어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그동안은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았는데,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제 작품을 봐주시고, 평가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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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월 ○○일 ○○시부터 ○○월 ○○일까지 ○○(장소)에서는 열리는 ○○학과 졸업전시회에 많이들 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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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에게벌써 추운 계절이 돌아왔어.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아.요즘도 많이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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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식사)
동서에게
벌써 추운 계절이 돌아왔어.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아. 요즘도 많이 바쁘지?
한번씩 들르곤 하더니 통 소식이 없어서 말이야. 동서랑 커피 한잔 마실 시간조차 쉽지가 않은 것 같네. 이번에 우리집, 김장했어. 올해는 더 빨리 추워진다고 해서 조금 빨리 했지. 맞벌이하는 동서네 것까지 넉넉히 담았으니 한번 가지러 와. 이번 주말에 김장한 기념으로 수육 한번 삶을까 해. 동서 수육 좋아하잖아. 별일 없으면 들러서 같이 맛난 것도 먹고 김치도 좀 가져가고 해. 너무 왕래가 없으면 가까운 사이도 서먹해지는 법이야. 동서가 좋아하는 수육도 넉넉히 준비할테니 서방님이랑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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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연락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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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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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초여름에 한번 뵙고 그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여름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너무 여유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두 분이 몹시 뵙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나마 자리를 한번 마련하려고 합니다. 두 내외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오픈이 되어 있으니, 괜찮은 시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도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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