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저녁식사)
형님!오랜만에 편지를 드리네요.요즘도 업무가 많으세요?저는 ○○이와 ○○이 성화에 집에 있으면서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삐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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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저녁식사)
초대장(저녁식사)
형님! 오랜만에 편지를 드리네요. 요즘도 업무가 많으세요? 저는 ○○이와 ○○이 성화에 집에 있으면서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삐 지내고 있어요.
한번씩 들르시더니 요즘은 너무 뜸하시네요. 형님과 커피 한잔 나누고 싶은데 연락이 없으셔서 조금 서운해지려고 해요. 마침 친정에서 석화를 조금 보내준다고 하시는데 내일 저녁 식사 저희 집에서 같이 하시는 것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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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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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산 원두도 무척이나 향이 좋아요. 맛있는 게 생기니까 자연스레 형님 생각이 나네요. 아주버님이랑 이랑 같이 오세요. 맛있는 초장 만들어 놓고 기다릴게요. 그럼 편지 확인하시는 대로 연락 주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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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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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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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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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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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이모님, 저 ○○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왜 요즘은 저희 집에 놀러오시는 게 뜸하세요? 하긴, 저도 잘 찾아뵙지 못하지요? 바빠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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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전화통화는 자주 하세요? 이모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여간 바쁘신 게 아니잖아요. 저도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게...(웃음)
이모님, 아내가 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가까운 곳에 2박3일 동안 여행가는 것이고, 큰 냄비에 국을 끓이면 1주일동안 해외여행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냄비 크기를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는 농담을 아세요? 그 농담이 자꾸 생각나서, 엄마가 국을 끓일 때마다 아빠 얼굴을 자꾸 보게 돼요.(웃음)
그건 그렇고, 이모님, 오는 ○○월 ○○일 ○요일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명절에도 찾아뵙지 못해서 이모님들 모셔놓고 바깥에서 제가 식사대접 좀 하려고 하거든요. 재밌잖아요.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말이에요.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다들 바쁜 사람들이 아니니깐 올 수 있을거라 하시던데요?(웃음) 이모님, 시간 내 주실 수 있으시죠? 저도 모처럼 사람 구실 좀 하게 기회를 주세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모실게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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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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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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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
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이 회사에서 ○○으로 승진이 되어서 기쁜 마음에 함께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축하 받고 싶어서요.
저희 남편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한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저도 정말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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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의로 날짜를 20○○년 ○○월 ○○일로 잡았는데 시간이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조정해서 함께 다시 잡기로 해요.
○○아빠 좋아하는 해물탕 준비했으니까 꼭 바깥분이랑 아이들이랑 함께 저희 집에 와주세요! 축하해 주실 거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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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생일파티)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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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생일파티)
초대장(생일파티)
○○에게
안녕. 나 ○○이야. 다른 게 아니라 다음주 ○요일이 내 생일이야.
○요일은 학원도 가야 하고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에 내 생일파티를 하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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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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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피자집 알지? 거기로 오면 돼. 거기서 생일 파티 할거야.
너 피자 좋아하지? 꼭 와. 알았지? △△△, ○○○, □□□, ■■■도 올 거야.
피자집에서 나와서는 PC방에 가서 다같이 게임하자. 엄마한테는 이미 허락 받아 놨어.
편 짜서 해야 하니깐, 꼭 와야해 그래야 편이 맞아. 알았지? 그럼 ○요일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