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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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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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아!
이 메일을 볼 때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즘 밥은 잘 챙겨먹니? 언닌 참 걱정이다. 객지 나가서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 회사 생활은 힘들진 않은지, 가뜩이나 겁이 많은 네가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맘은 편안한지 정말 걱정이야.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냐마는 그래도 언니 마음은 그게 아니야. 알지? 혼자 잘 챙겨먹겠나 싶어서 늘 마음이 쓰여. 언니 집에 밥 먹으러 한번씩 오고 그래. 네가 좋아하는 ○○(요리명)도 해먹자. 네 형부가 ○○(요리명) 먹고 싶다고 하는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메일 쓰는 거야. 네가 올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 언니가 준비해 놓을게. 자주 좀 보자. 자주 봐야 또 봐지고 그러는 거야. 알았지?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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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독립한 동생에게 전하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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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언니가.
특정일>어린이날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To. ○○초등학교 ○○학년 ○○반 친구들
특정일>어린이날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To. ○○초등학교 ○○학년 ○○반 친구들
안녕. ○○학년 ○○반 친구들아. 나는 반장 ○○엄마란다.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마련할 예정인데, 우리 친구들 모두 꼭 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함께 재밌는 시간도 보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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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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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내야 할 것 같아서 ○○월 ○○일날 학교 마치는 시간으로 정했어. 우리 친구들 ○○월 ○○일날 ○○집으로 오면 삐에로 공연도 볼 수 있고, 짱구와 둘리도 직접 만날 수 있을 거야.
모두들 ○○월 ○○일에 만나.
- 시 간 : ○○월 ○○일 오후○○시 - 장 소 : ○○네 집
반장 ○○엄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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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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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씨를 저희 집에 초대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저희가 지난 ○○월부터 ○○달간 집을 리모델링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인테리어와 가구를 바꾸느라 정말 분주했답니다. 지난주에야 겨우 모든 일이 끝났어요. 집단장이 끝나면 ○○씨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지난 번 저희 집 기억하시죠?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부엌이 정말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 마음에 들게 싹 바꿨답니다.
그리고 애 아빠가 서재를 꼭 갖고 싶어했는데, 저희 집에 그런 공간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거실을 서재로 과감히 바꿨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좋아지는 것 있죠?
그것말고도, ○○씨께서 오시면 여기저기에 볼 게 많을 거예요. 애들은 제 입이 귀에 걸렸다네요? 호호. 그럼 ○○월 ○○일 ○○시까지 꼭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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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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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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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초대장(브런치모임에 지인들을)
○○○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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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근래에 ○○○님을 자주 못 뵌 것 같아 식사나 한번 같이할까 해서 이렇게 편지를 드려요. 오는 ○○월 ○○일 오전 ○○시경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바쁘시겠지만 시간 좀 내주세요. 바깥어른 출근시키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 지시지 않나요?(웃음)
그리고 늦은 아침 드셔야 하니깐, 빈속으로 오셔야 해요? 아셨죠? 오랜만에 실력 한번 발휘해 볼게요. 그러니 기대해 주세요.
참, ○○○님께서 ○○과실주를 가져오겠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그것도 함께 기대하세요. 그럼 그 날 뵙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