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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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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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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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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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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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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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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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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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
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 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 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내가 한번 데려 오라고 했어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다고 하니 부모된 마음으로 그저 얼굴 한번 보았으면 하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우리 아들이랑 같이 밥 한번 먹으러 와요. 아가씨만 괜찮다면 나나 우리 ○○이 아빠는 자주 왕래하고 가깝게 지내며 정을 쌓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 괜찮은 날을 우리 아들 편으로 알려주면 내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둘게요. 그러니 우리 아들과 상의해서 편한 날을 택해 알려줘요. 그럼 우리 식구들은 얼굴 볼 날,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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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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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일 ○○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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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에게○○야, 우리가 함께 모임을 결성한 지도 어느덧 ○○년이 되었네.같은 반이었던 아이들 때문에 알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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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에게
○○야, 우리가 함께 모임을 결성한 지도 어느덧 ○○년이 되었네. 같은 반이었던 아이들 때문에 알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끼리 서로 배우기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니까 지금까지 지속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야, 우리 아이가 이번에 반장이 되었어. 그래서 반장 된 것을 기념해서 친구들을 초대해 점심 식사라도 할 생각인데...
오는 ○○월 ○○일에 별다른 약속이 없다면 꼭 와줬으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해 놓을게. 그러니까 꼭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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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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