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년 간 사용했던 ○○동 ○○사무실에서 동 건물 층으로 확장이전했습니다.
이 모두가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하여 고마움도 표시하고 사무실 이전도 축하할 겸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 샘플정보
글자수 : 309 byte
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번이 졸업을 하고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소식을 후배들에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종종 연락을 해야 하지만 각자의 일이 바쁜다는 핑계로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번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교수님과 함께 자주 가던 ○○호프집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80 byte
제 목 : 초대장(졸업생이 교수님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기억나시는지요.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담배를 피우면서 저희들에게 했던 말씀을. [담배 연기 나가게 창문 열어라] 처음에는 얼떨떨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하지만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실에 있는 의자를 들더니 창문으로 내 던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깼다고 말하지 마라]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교수님 ○○월 ○○일 저녁 ○○시 ○○호프로 시간이 허락된다면 오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교수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일전에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마음을 정하셔야 합니다.
교수님의 제자 ○○학번이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년동안 제가 혼신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졸업작품 전시회에 초대하고 싶어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그동안은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았는데,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제 작품을 봐주시고, 평가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28 byte
제 목 : 초대장(졸업작품 전시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는 ○○월 ○○일 ○○시부터 ○○월 ○○일까지 ○○(장소)에서는 열리는 ○○학과 졸업전시회에 많이들 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초여름에 한번 뵙고 그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여름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너무 여유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두 분이 몹시 뵙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나마 자리를 한번 마련하려고 합니다. 두 내외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오픈이 되어 있으니, 괜찮은 시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도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99 byte
제 목 :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