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 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초여름에 한번 뵙고 그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여름은 너무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찬바람이 부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너무 여유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두 분이 몹시 뵙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나마 자리를 한번 마련하려고 합니다. 두 내외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오픈이 되어 있으니, 괜찮은 시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도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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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지인들에게 보내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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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을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지난 ○○월 ○○일 부장님 이하 동료 여러분들의 열렬한 축하 속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여, 저의 결혼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여러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겸 집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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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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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가 요리를 할지, 주문을 할지 그것은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후자가 되길 바랍니다.
아무튼 오십시오. 저희집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랜만에 밤새도록 회식 겸 우리 ○○부 단합대회를 가져봅시다.
일 시 : 장 소 :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이모님께.
이모님, 저 ○○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왜 요즘은 저희 집에 놀러오시는 게 뜸하세요? 하긴, 저도 잘 찾아뵙지 못하지요? 바빠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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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딸이 엄마와이모들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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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전화통화는 자주 하세요? 이모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여간 바쁘신 게 아니잖아요. 저도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 게...(웃음)
이모님, 아내가 작은 냄비에 국을 끓이면 가까운 곳에 2박3일 동안 여행가는 것이고, 큰 냄비에 국을 끓이면 1주일동안 해외여행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이 냄비 크기를 보고 지레 겁을 먹는다는 농담을 아세요? 그 농담이 자꾸 생각나서, 엄마가 국을 끓일 때마다 아빠 얼굴을 자꾸 보게 돼요.(웃음)
그건 그렇고, 이모님, 오는 ○○월 ○○일 ○요일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명절에도 찾아뵙지 못해서 이모님들 모셔놓고 바깥에서 제가 식사대접 좀 하려고 하거든요. 재밌잖아요. 여자들끼리만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말이에요.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다들 바쁜 사람들이 아니니깐 올 수 있을거라 하시던데요?(웃음) 이모님, 시간 내 주실 수 있으시죠? 저도 모처럼 사람 구실 좀 하게 기회를 주세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모실게요.
그럼 답변 기다릴게요.
- ○○올림.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
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이 회사에서 ○○으로 승진이 되어서 기쁜 마음에 함께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축하 받고 싶어서요.
저희 남편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한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저도 정말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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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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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의로 날짜를 20○○년 ○○월 ○○일로 잡았는데 시간이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조정해서 함께 다시 잡기로 해요.
○○아빠 좋아하는 해물탕 준비했으니까 꼭 바깥분이랑 아이들이랑 함께 저희 집에 와주세요! 축하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