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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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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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잘 지내셨어요?
오늘 아침에도 인사를 나눴는데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이 회사에서 ○○으로 승진이 되어서 기쁜 마음에 함께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축하 받고 싶어서요.
저희 남편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한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저도 정말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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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남편의 승진축하를 위해 이웃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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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의로 날짜를 20○○년 ○○월 ○○일로 잡았는데 시간이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조정해서 함께 다시 잡기로 해요.
○○아빠 좋아하는 해물탕 준비했으니까 꼭 바깥분이랑 아이들이랑 함께 저희 집에 와주세요! 축하해 주실 거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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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To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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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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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씨를 저희 집에 초대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저희가 지난 ○○월부터 ○○달간 집을 리모델링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인테리어와 가구를 바꾸느라 정말 분주했답니다. 지난주에야 겨우 모든 일이 끝났어요. 집단장이 끝나면 ○○씨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지난 번 저희 집 기억하시죠?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부엌이 정말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 마음에 들게 싹 바꿨답니다.
그리고 애 아빠가 서재를 꼭 갖고 싶어했는데, 저희 집에 그런 공간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거실을 서재로 과감히 바꿨어요. 텔레비전이 없으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좋아지는 것 있죠?
그것말고도, ○○씨께서 오시면 여기저기에 볼 게 많을 거예요. 애들은 제 입이 귀에 걸렸다네요? 호호. 그럼 ○○월 ○○일 ○○시까지 꼭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 음식 차려놓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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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리모델링한 집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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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님께.오는 ○○월 ○○일 ○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입춘이랍니다. 여전히 바깥 날씨는 차갑지만, 어느덧 절기는 봄을 가리키고 있네요. 그래서 ○○○님을 모시고 봄맞이를 하고 싶은데 시간 좀 내주시지 않으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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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님께.
오는 ○○월 ○○일 ○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입춘이랍니다. 여전히 바깥 날씨는 차갑지만, 어느덧 절기는 봄을 가리키고 있네요. 그래서 ○○○님을 모시고 봄맞이를 하고 싶은데 시간 좀 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혹시 [화면]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말 그대로 꽃국수라는 뜻인데요, 옛날 궁중에서 춘곤증 퇴치를 위해 즐겨먹었다고들 하네요. 녹두가루에 진달래 꽃잎을 넣고 면을 만든 다음, 오미자 우려낸 물에 말아먹는 거예요. 제가 이번에 솜씨를 한 번 발휘해 보려구요.
그리고 또 있어요. 냉이하고 오징어를 섞어서 튀김도 하고, 달래랑 청포묵도 함께 무쳐낼 거거든요. 꼭 오실거죠? 우리, 맛난 것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함께 나눠요. 그럼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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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입춘에 지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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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 날 짜 : - 시 간 : - 장 소 :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