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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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따사로운 봄볕에 행복해 지는 ○○월에 친구 여러분들을 ○○공원에 모시고 약소하게 저희 두 사람의 언약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와 저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기엔 아직은 너무 어린 나이이기에, 언약식으로 우리의 사랑을 약속해두려 합니다.
오랜 기간 저희 둘을 함께 보아 온 친구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 미래의 연을 약조하고자 함이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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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언약식에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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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식은 ○○공원 ○○나무 아래에서 진행될 것이며, 언약식이 끝난 이후 조촐하게나마 식사도 대접할 예정이오니 즐거운 자리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무거운 어투의 서신인지라 저를 익히 알고 계신 친구분들은 다소 빈정이 상하실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희 두 사람의 미래를 약속하는 언약식인 만큼 진지한 자세로 임하려는 의도이므로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언약식 날 뵙게 되길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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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식사)
동서에게벌써 추운 계절이 돌아왔어.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아.요즘도 많이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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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식사)
초대장(식사)
동서에게
벌써 추운 계절이 돌아왔어.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아. 요즘도 많이 바쁘지?
한번씩 들르곤 하더니 통 소식이 없어서 말이야. 동서랑 커피 한잔 마실 시간조차 쉽지가 않은 것 같네. 이번에 우리집, 김장했어. 올해는 더 빨리 추워진다고 해서 조금 빨리 했지. 맞벌이하는 동서네 것까지 넉넉히 담았으니 한번 가지러 와. 이번 주말에 김장한 기념으로 수육 한번 삶을까 해. 동서 수육 좋아하잖아. 별일 없으면 들러서 같이 맛난 것도 먹고 김치도 좀 가져가고 해. 너무 왕래가 없으면 가까운 사이도 서먹해지는 법이야. 동서가 좋아하는 수육도 넉넉히 준비할테니 서방님이랑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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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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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연락 줘.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안녕하십니까?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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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부 동료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자칭 ○○부의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지난 ○○월 ○○일 부장님 이하 동료 여러분들의 열렬한 축하 속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여, 저의 결혼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여러분을 모시고 저녁 식사 겸 집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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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직장동료들에게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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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가 요리를 할지, 주문을 할지 그것은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후자가 되길 바랍니다.
아무튼 오십시오. 저희집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랜만에 밤새도록 회식 겸 우리 ○○부 단합대회를 가져봅시다.
일 시 : 장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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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에게○○야, 우리가 함께 모임을 결성한 지도 어느덧 ○○년이 되었네.같은 반이었던 아이들 때문에 알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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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에게
○○야, 우리가 함께 모임을 결성한 지도 어느덧 ○○년이 되었네. 같은 반이었던 아이들 때문에 알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끼리 서로 배우기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니까 지금까지 지속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야, 우리 아이가 이번에 반장이 되었어. 그래서 반장 된 것을 기념해서 친구들을 초대해 점심 식사라도 할 생각인데...
오는 ○○월 ○○일에 별다른 약속이 없다면 꼭 와줬으면 좋겠다.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해 놓을게. 그러니까 꼭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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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이가 반장이된것을 기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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