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군입대하는 사랑하는 후배에게)
무슨 표현의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별은 가슴아픈 현실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오늘의 헤어짐을 슬프게 받아드려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은 이미 예정된 이별이고, 끝이 아니라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만날 날이 있기에 우리...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군입대하는 사랑하는 후배에게)
송별회 인사말 (군입대하는 사랑하는 후배에게)
무슨 표현의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별은 가슴아픈 현실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오늘의 헤어짐을 슬프게 받아드려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은 이미 예정된 이별이고, 끝이 아니라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만날 날이 있기에 우리 모두는 너의 떠남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은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했기에, 또한 그 추억들이 우리들 마음 속에 고스란히 남아 긴 시간동안 널 그리워할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스런 후배 ○○○야? 이 선배는 진심으로 너의 군입대를 축하한다. 어차피 가야할 곳이기에 이 선배는 우울한 마음으로 널 보내기보다는 환영의 뜻으로 오늘을 밝혀주고 싶구나. 선배도 군생활을 해봤지만, 군대라는 것이 네 생각만큼 그렇게 호락호락한 생활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너의 그 마음, 너의 그 정신,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그 자신감을 믿어라. 오직 믿을 것은 너뿐인 곳이기에, 내가 내 자신을 지켜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야, 항상 내 몸을 아끼는데 심혈을 기울이도록 해라. 네 몸이 건강해야지 이 나라 국방도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겠니? 이런 생각으로 2년 간 네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다시 우리들 품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오늘 우리 모두는 너를 기다릴 것이다.
언제나 타지 생활은 서럽고, 힘들기 마련이란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생활하는 것이 어찌 쉬울 수가 있겠니? 언제나 힘들고 외롭다 생각되면, 이 선배뿐 아니라 여기 모인 누구에게든 전화를 해라, 또한 편지 한 통 보내는 것 잊지 말거라. 우리 모두는 언제나 너의 말과 글이라면 환영할 것이고, 기쁜 마음으로써 너에게 답장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 넌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선배는 그저 너의 앞날에 행운이 따르기를 바랄 뿐이란다. 잘 다녀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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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안녕하세요? 뭐, 제 이름은 다 아시겠지만. 인사를 하는 자리니 다 아는 이름 한번 말하겠습니다. ○○○입니다. 싱글즈 라는 영화를 보면, 30대가 되면 인생의 숙제 몇 가지는 해결하고 살 줄 알았다는 말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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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송별회 인사말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는 사람)
안녕하세요? 뭐, 제 이름은 다 아시겠지만. 인사를 하는 자리니 다 아는 이름 한번 말하겠습니다. ○○○입니다. 싱글즈 라는 영화를 보면, 30대가 되면 인생의 숙제 몇 가지는 해결하고 살 줄 알았다는 말이 나오는데요. 어렸을 때 진작 해야 했을 숙제를 이 나이 먹도록 하지 않아, 조금 노쇠한 몸으로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찍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덕에 사회에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나와 좋은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결혼도 다른 친구들보다는 일찍 했습니다.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놔두고 밀린 숙제를 하려니 좀 많이 힘들었는데, 회사에서 여러 가지로 배려도 해주시고 해서 걱정 없이 떠납니다. 군대도 연령 제한이 있어서, 늦은 나이에 급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진작 갔다왔으면 좋았을 걸 뭐가 바빠서 못 가고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군대를 다녀오면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거란 기대를 안고 떠납니다.
늦은 나이에 군대 가는 것이 자랑도 아닌데 이렇게 저의 가족 모두를 불러서 이런 따뜻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에 나와서 진실한 우정을 나눌 친구 만들기가 참 쉽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면에서는 행운아인 듯 싶습니다. 새삼 제가 가진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보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익숙했던 장소와 회사를 떠나 낯선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니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고맙고요, 다들 몸 건강히 계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다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돌아왔을 때 이 얼굴, 그대로 다시 함께였으면 합니다. 저도 몸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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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봉사동아리에서 군대가는 친구를 위해)
먼저,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봉사 동아리 씨앗의 선배님들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씨앗에 들어와, 난생 처음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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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봉사동아리에서 군대가는 친구를 위해)
송별회 인사말 (봉사동아리에서 군대가는 친구를 위해)
먼저,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봉사 동아리 씨앗의 선배님들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씨앗에 들어와, 난생 처음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더불어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뿌린 씨앗들은 사랑의 씨앗이기도 하고, 희망의 씨앗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 씨앗들을 뿌리러 농촌으로 탁아소로, 고아원으로 양로원으로 열심히 뛰어다녔던 지난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군대생활도 마찬가지로 크게 보면 타인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의무이기 때문에 순수한 의미의 봉사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겠지만, 저로 인해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두 다리를 뻗고 편하게 잘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 이것도 봉사는 봉사지 쉽습니다. 이제 선배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가끔 휴가 나오면 함께 술잔 정도는 기울일 수 있겠지요. 여러모로 모자람이 많은 저를 늘 따뜻하게 보살펴주시고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신 선배님들, 그리고 속 좁은 저를 위해 무던히도 참아가며 그래도 친구랍시고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친구들 모두 고맙고, 군대 가서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군대 가면 편지하겠습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제대하고 올 때쯤이면 4학년 선배님들과 군대간 남자 동기들은 얼굴 보기 어렵겠지만 서신으로나마 안부 전하며 자주 연락하고 지냈으면 합니다.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씩씩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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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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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 인사말 (새롭게 개발한 라면에 대한)
여태껏 저희 ○○식품을 아껴주시고 지지해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저희 ○○식품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면의 고객 선호도 및 시장점유율, 또한 문제점들을 알아보...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 인사말 (새롭게 개발한 라면에 대한)
설문지 인사말 (새롭게 개발한 라면에 대한)
여태껏 저희 ○○식품을 아껴주시고 지지해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저희 ○○식품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면의 고객 선호도 및 시장점유율, 또한 문제점들을 알아보기 위한 간단한 고객 설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더욱 향상된 라면을 만드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식탁에 오르는 라면의 안전성에 직결된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신중하고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