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지 인사말 (수학여행 만족도 조사)
안녕하세요? 인비여자 중학교 학생 여러분.수학 여행은 재미있게 잘 다녀오셨나요?잠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았나요?안 좋은 기억으로 인해 혹 좋은 추억으로 남아야할 수학여행이 엉망이 되진 않았나요?학생 여러분들의, 보다 즐...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 인사말 (수학여행 만족도 조사)
설문지 인사말 (수학여행 만족도 조사)
안녕하세요? 인비여자 중학교 학생 여러분.
수학 여행은 재미있게 잘 다녀오셨나요?
잠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았나요?
안 좋은 기억으로 인해 혹 좋은 추억으로 남아야할 수학여행이 엉망이 되진 않았나요?
학생 여러분들의, 보다 즐겁고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이번 수학여행에 대한 학생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다음과 같은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수학여행에 대한 만족도는 얼마나 되며 개선되어야 할 점은 없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즐겁고 기분 좋은 수학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니, 되도록 솔직하고 자유롭게 본인의 생각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 모든 내용은 익명성이 보장되며, 보다 나은 수학여행을 위한 기초 자료 외의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해외유학을 가는 친구에게)
오늘 이 자리는 오늘부로 이곳을 떠나 더 큰 세계로 발돋움을 하는 ○○이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또, 우리가 그간 정들었던 ○○이와 오랜 이별을 시작하는 헤어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오늘 이 자리가 슬프지 않...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해외유학을 가는 친구에게)
송별회 인사말 (해외유학을 가는 친구에게)
오늘 이 자리는 오늘부로 이곳을 떠나 더 큰 세계로 발돋움을 하는 ○○이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또, 우리가 그간 정들었던 ○○이와 오랜 이별을 시작하는 헤어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슬프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언제고 다시 돌아올 것을 믿기에 눈물 보다는 환한 웃음으로 배웅하려 합니다. 또, 이 자리에 계신 ○○이 친구 여러분들, 그리고 가족 여러분, 또 동료 여러분들 모두 ○○이의 새로운 출발에 힘찬 박수를 보내주시고, 격려의 말씀 한마디씩 해주신다면 떠나는 ○○이도 힘이 나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를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로서 ○○이가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에 가서 얼마나 잘 생활할지 걱정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용기 있게 첫발을 떼는 ○○이에게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를 들려주기 보다는 잘 해낼 것이라는 한 마디로 ○○를 격려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이가 머나먼 나라 ○○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저희 친구들 모두는 ○○이를 말렸었습니다. 헤어지기 싫어 그랬던 것도 있지만, 우리 모두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엔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해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의 말이었습니다. 나이 때문에 무언가를 못한다, 라고 하는 건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는 자기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두렵다고 도망가지 않겠다고. 오늘 이렇게 용기 있게 첫 걸음을 뗀 만큼 돌아올 때도, 조금 더 멋있어지고 당당해진 모습이기를 바라고, 또 어디서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마련한 자리이니만큼 모두들 ○○이를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주시면 떠나는 ○○이의 마음도 조금쯤 가벼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가 조금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우리에게 돌아올 그날을 기다리며, 또 ○○이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기원하며 모두 축배의 잔을 듭시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전학을 앞둔 친구에게)
언제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헤어짐도 만남을 위해 준비된 자리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오늘 헤어진다고 하여 결코 다시 만나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헛되지 않...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전학을 앞둔 친구에게)
송별회 인사말 (전학을 앞둔 친구에게)
언제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헤어짐도 만남을 위해 준비된 자리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오늘 헤어진다고 하여 결코 다시 만나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헛되지 않았고, 그 추억이 고스란히 우리들 마음 깊이 남아있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우리들은 꼭 다시 만나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오늘은 정들었던 친구를 타지로 떠나보내는 날입니다. 오늘은 바로 우리 모두의 친구 ○○○의 송별회 날입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또한 각박한 학교생활의 바쁜 와중에서도 이렇게 친구의 떠남을 슬픔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반기기 위해 여기 이 자리에 참여해준 모든 반 친구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의 친구 ○○○는 이유 없이 우리의 곁을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더 나은 학업의 정진과 새로운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남을 결정했던 것입니다. 누구하나 아쉬움이 없겠습니까? 정들었던 고향과 친구를 떠나야만 하는 ○○○의 마음도 우리와 전혀 다를 바 없을 것이며, 낯선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아마도 심신이 무척이나 긴장되어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부디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 쉽지 않았을 판단력과 그 결정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슬픔보다는 기쁨으로서, 아쉬움보다는 아낌없는 격려로서 떠나는 사람의 마음이 위축되지 않고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십시오. 앞날의 무한한 발전과 행운이 깃들기를 항상 기원해줍시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중학시절부터 고교생이 된 지금까지 함께 동고동락한 한 형제나 다름없습니다. 비록 지금 떠남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지만, 결코 우리의 우정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훗날 더 좋은 조건과 더 향상된 우리들의 만남을 기대해 보며 이만 제 모든 말을 끝맺을까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교생이 지도해준 선생님들에게)
지난 한 달은 제 생애 어떤 순간에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값진 날들이었습니다.모교로 첫 발을 디디던 날, 설렘과 긴장으로 안절부절못하던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교생이 지도해준 선생님들에게)
송별회 인사말 (교생이 지도해준 선생님들에게)
지난 한 달은 제 생애 어떤 순간에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값진 날들이었습니다. 모교로 첫 발을 디디던 날, 설렘과 긴장으로 안절부절못하던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선생님 한 달 동안 모자란 제자이자 교생인 저를 격려해주시고 주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찾아뵙지 못하다가 교생실습 한답시고 다시 배우러 온 못난 제자를 따뜻하게 맞아주신 모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섰을 때도 그랬고, 지난 한 달 동안 실습을 하면서 느낀 학교는 제가 다니던 때 그대로였습니다. 깔깔거리며 떠들어대는 아이들 모습이나 그런 아이들 단속하고 수업하시는 선생님들 모습도 모두 그대로였습니다. 바뀐 건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 학생에서 선생님이 되어 학교를 바라보니 많이 것이 학생이던 때와는 참 달랐습니다. 학생 때는 선생님의 가르침에 대해 당연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상 선생님이 되어 보니 한 시간의 수업을 위해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그런 고초를 모르고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얄미웠는지 모릅니다. 이제 선생님이 되어서야 비로소 선생님의 마음을 알 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학생이던 때 선생님들이 그랬듯이, 선생님의 마음을 몰라주는 학생들을 탓할 수만은 없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정말 사소한 그런 어려움을 견뎌내지 못한다면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달 동안 실습을 하면서 학교의 좋은 면 나쁜 면을 조금씩 알아가며 저는 새로운 다짐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지식뿐 아니라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자고. 틀림없이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지난 한 달간 실습을 하며 저는 선생이야말로 제 인생을 걸어도 아깝지 않는 자리라는 믿음을 얻었습니다. 제 믿음이 틀리지 않기를 바라며, 새내기 교사로서 선생님들 앞에 다시 서겠습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선생님, 놀라셨죠? 저희들이 선생님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선생님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잘생긴 총각 선생님이 교생 선생님으로 오신다는 소리에, 저희 반은 아주 난리가 났...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선생님, 놀라셨죠? 저희들이 선생님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선생님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 잘생긴 총각 선생님이 교생 선생님으로 오신다는 소리에, 저희 반은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은 뚜껑을 열어보아야 안다고 했던가요. 저희들은 생각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선생님의 외모에 실망하고, 잘생긴 총각 선생님이라는 소문을 퍼뜨린 친구를 힐책하며 어둠 속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선생님은 원빈과 장동건 보다도 소중한 저희들의 완소, 선생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주세요.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은 짧았지만 선생님이 저희에게 전해주신 사랑과 가르침은 저희들 가슴에 평생 남아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선생님, 그간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또 만날 기회가 오면 그땐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년 ○반 학생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과자는 입맛에 맞으신 지요? 저희들 취향대로 맘껏 준비한 음식에 행여 실망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이 다음에 사회에 나가게 되어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면 그땐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으로 또 한번 성찬을 차리겠습니다. 소박한 과자 밥상이나마 즐겁게 받아주시고, 어디 가서든 몸 건강하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했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