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웅변학원 모임에서 봄맞이 인사)
모두의 얼굴에 화사한 봄이 왔습니다. 기다렸던 이 시간, 오래오래 기억되길 바합니다. 지역사회에서 매연과 흙먼지에 시달리고 생존의 본능에서 한눈 팔 겨를도 없었지만 오늘 이 순간만은 자연이 우리에게 준 소중한 기회가...
봄 인사말>3월
인사말 (웅변학원 모임에서 봄맞이 인사)
인사말 (웅변학원 모임에서 봄맞이 인사)
모두의 얼굴에 화사한 봄이 왔습니다. 기다렸던 이 시간, 오래오래 기억되길 바합니다. 지역사회에서 매연과 흙먼지에 시달리고 생존의 본능에서 한눈 팔 겨를도 없었지만 오늘 이 순간만은 자연이 우리에게 준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두가 가슴을 활짝 열고 힘찬 발걸음을 옮깁시다.
푸른 나무 숲, 솔내음의 맑은 공기, 골짜기 계곡을 흐르는 깨끗한 물, 그곳에는 건강이 있습니다. 새 삶이 활력소가 있습니다. 보람 있는 미래의 비전도 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 훌훌 털어 버리고 가슴으로 말하는 따뜻한 정다움과 미소로 정상을 향해 갑시다. 그리하여 더욱 화합하고 우리 사이를 돈독히 맺어 우정과 친화가 탐스러이 여물 수 있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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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사말 (웅변학원 모임에서 봄맞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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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을 믿음으로 다툼을 화합으로 대립과 갈등을 포용과 우정으로 조화롭게 가꾸어 가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우리 ○○회가 자리 매김 되기를 소원합니다. 평소에 말주변도 없고 말재주도 없었는데 대 자연 앞에 서니 나무에서 산소를 내뿜듯 인사말씀 전하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하면서 즐거운 하루 만들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O O 웅 변 학 원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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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인사말 (직장 동료에게 하는 인사 모음)
① 자네가 없으니 사무실이 텅 빈 것 같네.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지?② 그래, 몸은 좀 어떤가? 차도가 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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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인사말 (직장 동료에게 하는 인사 모음)
병문안인사말 (직장 동료에게 하는 인사 모음)
① 자네가 없으니 사무실이 텅 빈 것 같네.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지?
② 그래, 몸은 좀 어떤가? 차도가 좀 있나?
③ 자네의 빠른 쾌유를 바라네.
④ ○○씨, 몸은 좀 괜찮으십니까? 병세가 많이 호전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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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인사말 (직장 동료에게 하는 인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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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자네가 ○○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모두 걱정이 많네. 얼른 쾌차하게나.
⑥ ○○씨, 수술 하셨다는 얘기 듣고도 일찍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수술은 잘 끝났습니까?
⑦ 자네 사고 소식 듣고 무척 놀랐네. 그래 몸은 좀 괜찮은가? 고진감래라고, 이젠 좋은 일만 있을 걸세.
⑧ 그동안 건강 돌볼 틈 없이 일하더니, 이참에 그간 못 잤던 잠 푹 자고 푹 쉬다가 건강해져서 돌아오게.
⑨ 좋아 보이네, 다행이다. 앞으론 건강도 좀 챙겨가면서 일해. 그래도 빨리 회복될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생일도 생일이지만, 이런 일을 핑계로 겸사겸사 얼굴 보며 밥 한끼 같이 먹는거죠. 안 그래요? 가끔은 제가 여러분들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 좀 서글플 때도 있어요.(웃음) 그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생일도 생일이지만, 이런 일을 핑계로 겸사겸사 얼굴 보며 밥 한끼 같이 먹는거죠. 안 그래요? 가끔은 제가 여러분들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 좀 서글플 때도 있어요.(웃음) 그래도 남는 건 사람밖에 없잖아요. 짝사랑도 사랑이라고 생각하죠, 뭐?(웃음) 나름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으실 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오셨으니, 즐겁고 유쾌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제 생일에 오시는 것 잊어버리지 마시구요. 그럼,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위하여~
※ 고맙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참석해 주셔서 말입니다. 생일 하나만 달랑 놓고 보자면, 생일은 그렇게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아닙니다. 친구가 없고, 술이 없다면 말입니다. 안 그래요?(웃음) 오늘 이 자리는 코가 비틀어지도록 마시기 위해 모인 자리 맞죠? 다들 마음을 단단히 준비해 오셨으리라 생각하는데... 음식 앞에 긴 얘기하는 것, 음식한테도, 사람한테도, 예의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웃음) 자, 그럼, 식기 전에 식사부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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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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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인사, 참, 멋쩍네요. 아마도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여러분!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으면 어쩌나 싶어, 소문을 적게 내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일이 그만 커져버렸네요.(웃음) 마음껏 드시다 가세요. 더 드시고 싶으면, 주저말고 말씀하시구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해드릴 일이 이런 것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웃음) 모쪼록 이 곳에서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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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친인척에게 하는 인사말 모음)
① 할머님이 편찮으셔서 저나 집사람이나 걱정이 많습니다.얼른 떨치고 일어나세요. ② 이모 님이 병환 중에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도 진즉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조속한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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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친인척에게 하는 인사말 모음)
병문안 인사말 (친인척에게 하는 인사말 모음)
① 할머님이 편찮으셔서 저나 집사람이나 걱정이 많습니다. 얼른 떨치고 일어나세요.
② 이모 님이 병환 중에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도 진즉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조속한 회복을 바랍니다.
③ 건강하셨던 누님이 병환 중이시라니, 뜻밖의 소식을 전해듣고 저희 가족 모두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다행히 병세가 호전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높이네요.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빕니다.
④ 고모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얼마 안 있어 퇴원하신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 지요. 앞으로 아픈 데 없이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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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늦게 찾아뵈어서 죄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많이 나아지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⑥ 외 할아버님이 워낙 정정하셨던 지라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습니다. 경미한 사고라니 불행 중 다행입니다. 얼른 예전의 건강했던 모습을 되찾으셔야 지요.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⑦ ○○이 일로 심려 많으시지요? 그래도 빨리 회복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 이렇게 누추한 자리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속마음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생일은 핑계고, 그냥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싶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알고 지내는 분들이 워낙 다들 독특해서, 섞어놓...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 이렇게 누추한 자리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속마음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생일은 핑계고, 그냥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싶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알고 지내는 분들이 워낙 다들 독특해서, 섞어놓으면 재미있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이 서로서로 알고 지낸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보시다시피 다들 한 개성 하시는 분들인데... 저는 정말 행복한 놈입니다. 다~ 여러분들 덕택입니다. 오늘 한번 신나게 놀아봅시다. 그럼.
※ 저,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역대 생일모임 중 오늘이 최다 관객을 동원한 날이거든요. 이렇게 빠짐없이 와주실 줄은 정말 기대도 안 했거든요. 게다가 잠시 한국에 다니러 온 친구 녀석까지... 이 녀석은 거의 ○년 만에 보는 거예요. 자주 보는 녀석은 자주 보니까 또 반갑고, 어쩌다 보는 녀석은 어쩌다 보니까 또 반갑고. 사람 좋아하는 건 병 아니죠? 평생을 이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습니다.(웃음) 그럼, 오늘 한번 미친 듯이 놀아보자고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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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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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찐하게 확인했거든요. 물론, 생일이야 해마다 오죠. 하지만 ○○○○년 생일은 하루밖에 없지 않습니까? 생일이란 좋은 사람과 함께 맛난 음식을 먹으며 정답게 대화하는 날입니다. 결국 관계 속에서 의미가 완성되는 것이죠. 여러분들이 안계셨더라면 생일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 나름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많이들 드시고, 오늘 하루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