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인사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삼척동자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는 청년실업을 뚫고, 정말 정말 운 좋게 ○○기업 ○○사업부에 입사한 신입사원 ○○○이라고 합니다.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저 또한 여기까지 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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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인사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신입사원 인사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삼척동자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는 청년실업을 뚫고, 정말 정말 운 좋게 ○○기업 ○○사업부에 입사한 신입사원 ○○○이라고 합니다.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저 또한 여기까지 오는데 산전수전공중전을 다 겼었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으로 채용되기는 했지만, 보시다시피 액면가가 좀 높습니다.(웃음) 그러나 마음만은 세상 그 누구보다도 반짝반짝 거리는 동전입니다. 힘들게 얻은 기회이니 만큼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님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올해 ○○사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이라고 합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지난밤에 잠을 한 숨도 못 잤습니다. ○○기업 입사는 제 오랜 꿈이었습니다. 사실, 살면서 꿈이 이루어지는 일은 그리 흔하지 않지 않습니까? 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는 걸 잘 압니다. 바닥부터 하나둘씩 차근차근 배워나가겠습니다.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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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입사원 인사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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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지난 ○월부터 ○개월 간 인턴으로 근무하다가 ○월부터 정식사원이 된 ○○○입니다. 다 아는 얼굴들이라 그런지, 인사를 하려니 조금 쑥스럽네요.(웃음) 아시다시피, ○○기업의 인턴 과정은 힘들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무척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 일이 제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좀 과장을 하자면, 태어나서 이렇게 뭔가를 열심히 해보기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런 점 때문에 절 이쁘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바쁘실 텐데 자리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이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언젠가는 개인 사무실을 내겠다는 염원을 품어오다가 마침내 이렇게 꿈을 이루니 무척 기쁩니다.이 자리를 빌려, 오늘의 영광이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개업인사말 (사무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바쁘실 텐데 자리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언젠가는 개인 사무실을 내겠다는 염원을 품어오다가 마침내 이렇게 꿈을 이루니 무척 기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선후배와 가족, 친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계시는 동기와 선후배님들이 많으신 줄로 압니다만,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사무실을 열게 되어 황송한 마음입니다.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고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사무실을 잘 꾸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동기들과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성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건승하시고, 우리 사무실도 끊임없이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말>감사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년 여름, 찜통 더위 흐르는 땀을 닦으며 위대한 탄생을 지켜보았습니다. 뼈를 깎는 시련과 고통의 산고를 넘어 싱싱한 토양의 정기를 머금고 더 넓고 더 큰, 더 먼 곳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손을...
인사말>감사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년 여름, 찜통 더위 흐르는 땀을 닦으며 위대한 탄생을 지켜보았습니다. 뼈를 깎는 시련과 고통의 산고를 넘어 싱싱한 토양의 정기를 머금고 더 넓고 더 큰, 더 먼 곳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손을 꼽아 ○년... 작은 일 하나라도 시작의 껍질을 벗기기까지는 수많은 땀과 노력이 따라야 하고 엄청난 시간들과 가로막이라는 벽과의 싸움도 견뎌야했습니다.
○○ 웅변학원장과 강사들을 위한 새로운 전화기를 마련하여 얻어낸 해답은 신바람 연수회 단합의 새장을 열었고 진실로 웅변인의 참모습과 자아를 발견 할 수 있는 위대한 금자탑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회에 걸쳐 사무국장의 중책을 지고 "좀더 잘해야 될텐데, 성공적으로 마쳐야 할텐데..." 긴장의 연속에서 모자람이 많았고 아쉬움도 많았지만 웅변인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원장과 강사들이 모두가 하나라는 일체감을 갖게 했다는데 떳떳한 자부심도 가졌습니다.
이 길을 위하여 무거운 짐을 지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억척같은 투지와 억새풀 같은 끈기를 가진 ○○○ 5대 위원장의 그 정신을 이어 ○대의 출범에서 처음 가지는 연수회가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준비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 했지만 아무쪼록 신바람 연수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웅변학원장님과 강사님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아울러 단단한 결속을 맺는 대 화합의 장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먼 훗날 차세대 웅변 인들이 사회와 국가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인격의 수련장이 되어 참 교육자의 자긍심을 멋지게 마침표를 찍읍시다 다시 한번 본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웅변인 이여! 손을 잡읍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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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문 (학원장과 강사의 단합을 위해서 연수회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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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웅 변 학 원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아니, 사람을 이렇게 놀래키셔도 되는 거예요?(웃음)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쁘긴 좀 바빴지만, 그래도 그렇지, 태어난 날을 까맣게 잊어버리다니...(웃음)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오늘이 제 생일인지도 모르고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아니, 사람을 이렇게 놀래키셔도 되는 거예요?(웃음)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쁘긴 좀 바빴지만, 그래도 그렇지, 태어난 날을 까맣게 잊어버리다니...(웃음)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오늘이 제 생일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갈 뻔했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2차는 제가 쐈으면 하는데, 어떠세요? 아무도 이의 없으시죠?(웃음) 자, 그럼, 제가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우정을 위하여~
※ ○○○입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복이 많긴 많나봐요. 아시다시피, 제가 그렇게 살갑거나 다정다감한 성격이 못되잖아요. 만약, 제가 여러분들이었다면 절대로 이런 자리는 안 만들었을 것 같은데...(웃음) 다들, 마음씨가 너무 좋으시다보니...(웃음) 여러분들과 같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살아가는 일이란, 매순간 은혜를 받는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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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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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귀빠진 날, 혼자 지내는 건 너무 쓸쓸하잖아요.(웃음) 여러분들이 제 곁에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 속에 사랑과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 같네요.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는 뭐든 마음껏 하세요. 제가 다 책임질게요.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춤추고 싶으면 춤추고... 아셨죠? 내일은 제 생일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동안 미친 듯이 놀아보자구요. 자, 다 같이, 건배~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생일도 생일이지만, 이런 일을 핑계로 겸사겸사 얼굴 보며 밥 한끼 같이 먹는거죠. 안 그래요? 가끔은 제가 여러분들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 좀 서글플 때도 있어요.(웃음) 그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생일도 생일이지만, 이런 일을 핑계로 겸사겸사 얼굴 보며 밥 한끼 같이 먹는거죠. 안 그래요? 가끔은 제가 여러분들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 좀 서글플 때도 있어요.(웃음) 그래도 남는 건 사람밖에 없잖아요. 짝사랑도 사랑이라고 생각하죠, 뭐?(웃음) 나름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으실 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오셨으니, 즐겁고 유쾌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제 생일에 오시는 것 잊어버리지 마시구요. 그럼,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위하여~
※ 고맙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참석해 주셔서 말입니다. 생일 하나만 달랑 놓고 보자면, 생일은 그렇게 특별한 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도 아닙니다. 친구가 없고, 술이 없다면 말입니다. 안 그래요?(웃음) 오늘 이 자리는 코가 비틀어지도록 마시기 위해 모인 자리 맞죠? 다들 마음을 단단히 준비해 오셨으리라 생각하는데... 음식 앞에 긴 얘기하는 것, 음식한테도, 사람한테도, 예의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웃음) 자, 그럼, 식기 전에 식사부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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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생일모임에서 하는 인사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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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인사, 참, 멋쩍네요. 아마도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여러분!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으면 어쩌나 싶어, 소문을 적게 내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일이 그만 커져버렸네요.(웃음) 마음껏 드시다 가세요. 더 드시고 싶으면, 주저말고 말씀하시구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해드릴 일이 이런 것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웃음) 모쪼록 이 곳에서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