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인사말 (간략한 병문안 인사말 모음)
※ 하루 빨리 쾌차하시어 이전 보다 더욱 튼튼해진 몸으로다시 뵙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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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간략한 병문안 인사말 모음)
병문안 인사말 (간략한 병문안 인사말 모음)
※ 하루 빨리 쾌차하시어 이전 보다 더욱 튼튼해진 몸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해봅니다.
※ 몸이 아프다는 소식에 몹시 놀라 한 걸음에 병원으로 달려왔습니다. 부디 하루 빨리 일어나셔서 예전 같은 밝은 모습 뵙기를 원합니다. 몸 회복될 때까지 편안하게 마음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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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53 byte
제 목 : 병문안 인사말 (간략한 병문안 인사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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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불편하고 힘든 일이겠지만 조속히 병을 다스리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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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여러상황에서의 ?은 문안 모음)
※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음에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이제 놀란 가슴 추스르시고 몸 회복에 만전을 다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들에게 다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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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여러상황에서의 ?은 문안 모음)
병문안 인사말 (여러상황에서의 ?은 문안 모음)
※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음에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이제 놀란 가슴 추스르시고 몸 회복에 만전을 다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들에게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모친의 노환으로 인해 오늘도 병원에서 잠 못 이루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희망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병간호에 있어 아무런 탈 없이 모친에게 끝까지 효행 할 수 있는 자식된 도리를 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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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인사말 (여러상황에서의 ?은 문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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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환중이라는 말씀 듣고서도 퇴원할 때까지 바쁘다는 이유로 찾아뵙지 못한 점 엎드려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서면으로 보낼 수밖에 없는 이 현실과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무쪼록 재활치료 잘 받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 인사말 (결혼, 돌잔치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신랑 ○○○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은 일생동안 두 번의 탄생을 경험한다고 하더군요. 첫 번째는 어머니의 몸을 빌어 태어나는 물리적인 탄생이...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 인사말 (결혼, 돌잔치 인사말)
피로연 인사말 (결혼, 돌잔치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신랑 ○○○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은 일생동안 두 번의 탄생을 경험한다고 하더군요. 첫 번째는 어머니의 몸을 빌어 태어나는 물리적인 탄생이며, 두 번째는 결혼이라는 정신적인 탄생이라고 하더군요.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셈법입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조합은 하나 더하기 하나에 대한 답이 수천 수만 가지도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 또한 그러한 심판에서 예외일 수 없겠지요. 결혼에도 초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품었던 마음이 영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베풀어주신 축복에 누를 끼쳐서는 안되기 때문이지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빕니다. 그럼.
※ 안녕하십니까? ○○이 엄마 ○○○입니다. 애 아빠가 직장 때문에 ○○ 나라에 가 있는 관계로 혼자서 ○○이 돌잔치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애 아빠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용케 오늘에까지 이르렀네요. 우리 ○○이, 한두 번 잔병치레한 것 말고는 정말 순한 아이예요. 어쩌면 제가 ○○이한테 크게 의지를 했던 건지도 모르죠.(웃음) 그런 우리 ○○이가, 이제 제대로(?) 된 나이를 먹게 되었어요. 많이들 축하해 주실거죠? 그리고 모쪼록 나오셨는데,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잔치에 와준 손님께)
※ 오늘,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생일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이렇게 여러분들을 모신 까닭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난 음식을 먹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래야지만 비로소 생일이 특...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잔치에 와준 손님께)
생일 인사말 (잔치에 와준 손님께)
※ 오늘,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생일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이렇게 여러분들을 모신 까닭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난 음식을 먹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래야지만 비로소 생일이 특별해지거든요.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맛이 별로 없더라도 무척 맛있는 척 해 주시는 센스, 부탁드릴게요. 그럼.
※ 여러분!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시다시피, 제가 요리솜씨가 꽝인 관계로 이곳 ○○레스토랑으로 여러분들을 모셨습니다. 생일인 사람이 한턱내는 날이 바로 생일이라던데.... 맞나요?(웃음) 얘기야 차츰 나누면 되는 것이고,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드시고 싶은 게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곳간에 정 난다는 얘기, 아시죠? 오늘이 바로 그 날이에요. 그럼, 모두들 좋은 시간 되세요. 다시 한번 제 생일에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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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787 byte
제 목 : 생일 인사말 (잔치에 와준 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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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한가위만 같아라는 얘기가 있죠? 그걸 조금만 바꿔 볼게요. 날마다 생일만 같아라. 어때요?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부담가지실 것 같아서, 그냥 오시라고 했는데, 저, 잘한 것 맞죠? 며칠 전부터 메뉴 짜느라 머리가 뽀개지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일단은 맛있어야 하고, 이단은(?) 만들기가 쉬워야 하거든요. 설거지야 뭐, 오늘 오신 분들께서 도와주시지 않을까요?(웃음) 사설이 좀 길었나요? 모처럼 모인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제 생일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럼, 여기서 이만 인사를 마칠게요.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 이렇게 누추한 자리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속마음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생일은 핑계고, 그냥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싶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알고 지내는 분들이 워낙 다들 독특해서, 섞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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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 이렇게 누추한 자리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속마음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생일은 핑계고, 그냥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싶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알고 지내는 분들이 워낙 다들 독특해서, 섞어놓으면 재미있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이 서로서로 알고 지낸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보시다시피 다들 한 개성 하시는 분들인데... 저는 정말 행복한 놈입니다. 다~ 여러분들 덕택입니다. 오늘 한번 신나게 놀아봅시다. 그럼.
※ 저,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역대 생일모임 중 오늘이 최다 관객을 동원한 날이거든요. 이렇게 빠짐없이 와주실 줄은 정말 기대도 안 했거든요. 게다가 잠시 한국에 다니러 온 친구 녀석까지... 이 녀석은 거의 ○년 만에 보는 거예요. 자주 보는 녀석은 자주 보니까 또 반갑고, 어쩌다 보는 녀석은 어쩌다 보니까 또 반갑고. 사람 좋아하는 건 병 아니죠? 평생을 이렇게 살다 갔으면 좋겠습니다.(웃음) 그럼, 오늘 한번 미친 듯이 놀아보자고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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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참석해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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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일에 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찐하게 확인했거든요. 물론, 생일이야 해마다 오죠. 하지만 ○○○○년 생일은 하루밖에 없지 않습니까? 생일이란 좋은 사람과 함께 맛난 음식을 먹으며 정답게 대화하는 날입니다. 결국 관계 속에서 의미가 완성되는 것이죠. 여러분들이 안계셨더라면 생일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 나름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많이들 드시고, 오늘 하루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