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모임인사말 (오랜만에 모인 분들에게)
※ 안녕하십니까? 다들 지난해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 보이십니다.(웃음) 워낙 바쁘신 분들인지라 이렇게 모이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새해 계획으로 많이 분주하실 텐데도 이렇게 와 주셔서 ...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신년회모임인사말 (오랜만에 모인 분들에게)
신년회모임인사말 (오랜만에 모인 분들에게)
※ 안녕하십니까? 다들 지난해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 보이십니다.(웃음) 워낙 바쁘신 분들인지라 이렇게 모이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새해 계획으로 많이 분주하실 텐데도 이렇게 와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자주 만나면야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우리가 어디 한 두 해 안 사이도 아니고... 안 그렇습니까?(웃음) 그래도 조금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러다 서로 얼굴 잊어버리겠어요.(웃음) 아무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저 같은 경우, 연말 연초 합쳐 대략 ○~○건 남짓한 모임에 참석하곤 합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가장 기다려지는 모임이 바로 여러분들이 계신 ○○모임입니다. 한참동안 그 이유를 생각해 봤으나, 딱히 이유가 떠오르지 않더군요. 하지만 이젠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알 것 같습니다. 정답은 바로, 그냥 좋은 것이었습니다. 딱히 뭘 하지 않더라도 그냥 좋은 것. 그게 바로 이유였어요.(웃음) 이쯤해서 주책맞은 인사는 그만 마치도록 하죠.(웃음) 그럼 여러분,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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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년회모임인사말 (오랜만에 모인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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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해마다 송년회에서 여러분들을 뵈었었는데, 올해는 신년회에서 뵙게 되는군요. 다들 얼굴이 좋아 보여 저 또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지난해에는 유난히 좋은 소식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신 분들도 몇 분 계시고, 아이를 얻은 분들도 몇 분 계셨으니까요. 마치 제 일인 것처럼 기뻤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회원님 여러분들께 좋은 일들이 많길 기대해 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
① 둥근 별 지구에, 둥근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 둥그런 원 안에 친구라는 인연으로 묶여 인생의 기나긴 길을 함께 가기로 약속한 우리.네가 이 별에 처음 온 날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
생일 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
① 둥근 별 지구에, 둥근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 둥그런 원 안에 친구라는 인연으로 묶여 인생의 기나긴 길을 함께 가기로 약속한 우리. 네가 이 별에 처음 온 날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면서 함께 가자. 생일 축하해~
- 너의 친구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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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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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있지. 친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너와 나의 인연.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너와의 인연에 감사하며, 너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 너의 친구 △△이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늘 실내에서만 모임을 가지다가, 오늘은 새로운 해도 시작이 되었고 또, 계절도 봄의 문턱을 밟은 지도 꽤 되었고 해서 야외에서 이렇게 동창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늘 실내에서만 모임을 가지다가, 오늘은 새로운 해도 시작이 되었고 또, 계절도 봄의 문턱을 밟은 지도 꽤 되었고 해서 야외에서 이렇게 동창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오늘 동창회가 마음에 드시나 모르겠습니다. 동창회 한번씩 할 때마다 좀 기억에도 남고 즐거운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딴엔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도 참석률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서 동창회 한번 할 때마다 이번 동창회는 괜찮았나?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나름 동창회장으로서 책임감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동창회가 잘 되고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저 뿐만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힘써주셔야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동창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제가 동창회장으로서 잘못하는 것이 있거나 하면 바로바로 좋은 말씀도 좀 해주시고, 또 바라는 점, 개선되어야 할 점,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동창회를 이끌어나가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또 동창회에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창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처럼 야외에 나와서 고기도 구워 먹고 이렇게 바람도 쐬니깐 참 기분이 좋습니다. 지천에 널려 있는 꽃도 좀 구경을 하고요, 그간 못했던 이야기들도 좀 나누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즐겁게 보내다 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들으면 섭섭하게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어쩔 때는 친어머니보다 더 친어머니같이 대해주시는 장모님에게서 그 세상 어느 것보다도 따뜻하고 넓은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회갑연도 제일 좋은 곳에서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극구 만류하셔서 그냥 가까운 친척 여러분 몇 분 모시고 간단히 식사하는 시간으로 회갑연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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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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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이렇게 해달라고 최대한 간소하게 차린 상입니다만, 죄송스러운 마음이 없지 않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 번 생신 때는, 조금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모님, 저를 사위가 아니라 아들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장모님이 아니라, 또 한 분의 어머니가 생겼다 생각하고 앞으로도 장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는 아들 같은 사위가 되겠습니다.
장모님, 간소하게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잡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촐한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요.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지만,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눈물을 받아먹고 큰 것이 바로 우리 자식들일 것입니다. 자식들을 위해 많은 눈물을 속으로 삼키셔야 했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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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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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버지의 넉넉한 품속에서 저희들은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저희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그 눈물조차 아버지에겐 사치였다는 것을. 눈물을 흘릴 시간조차도 저희를 위해 쓰셨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덕분으로 이만큼 자란 저희들. 저희의 자식들을 키우며 비로소 어머니의 모성 뒤에 가려져 있던 나무 그늘 같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 있을까요? 저희 형제들은 그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길만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고 오늘을 살아갈 뿐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고희를 맞아 준비한 오늘 잔치에 와주신 일가 친지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쪼록 작은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조촐하게 차린 음식이나마 맛있게 잡숫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