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1. 안녕하십니까? ○○(영업장명) 대표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 개업식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멀쩡하게 회사 잘 다니다가, 갑자기 제 일을 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이해가...
오픈안내>개업/오픈식
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피로연 인사말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께)
1. 안녕하십니까? ○○(영업장명) 대표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 개업식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멀쩡하게 회사 잘 다니다가, 갑자기 제 일을 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서운한 마음이 컸던 것도 사실이에요. 가족들한테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인가 싶었으니까요.(웃음) 하지만 지금은 가장 큰 조력자가 저의 가족들이랍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뛰어다닐 생각이에요. 여러분들도 좀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를 겪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제가 한 의리하는 놈 아닙니까?(웃음) 이런 말씀드리기에, 좀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돈을 벌게 되면 평소에 늘 관심을 두었던 복지 관련 쪽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 개업식에 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2. 안녕하십니까? 쌍둥이 아빠 ○○○입니다. 이렇게 저희 쌍둥이 돌잔치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그런데 우리 쌍둥이를 볼 때마다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골고루 닮았을 뿐만 아니라, 아들 하나 딸 하나, 비율도 끝내주지 않습니까? 게다가 애들이 벌써부터 효자, 효녀 노릇을 하려고 해요. 태어날 때도 수월하게 나왔는데, 여태껏 아픈 적도 한번 없어요. 그런 저희 쌍둥이가 드디어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나 하는 거라지만, 저, 오늘 기꺼이 팔불출이 되겠습니다. 우리 쌍둥이의 앞날을 축복해 주실거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생일 감사)
① 사랑은 나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던지는 일이라고, 스페인의 한 작가는 말했다지요.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영혼을 바쳐 생명의 불꽃을 피워 올리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오래 전 영혼을 던진 사랑으로 저를 이...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생일 감사)
생일 인사말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생일 감사)
① 사랑은 나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던지는 일이라고, 스페인의 한 작가는 말했다지요.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영혼을 바쳐 생명의 불꽃을 피워 올리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오래 전 영혼을 던진 사랑으로 저를 이 세상에 나게 하시고 또 영혼을 던진 과분한 사랑을 주시니 저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저를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시고 보살펴주셔서. 항상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함을 느끼며..
어머니의 딸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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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생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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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찬란하게 빛나는 눈부신 아침 위에 제 삶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이 세상에 태어나 존재하며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고 싶은 ○○올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늘 실내에서만 모임을 가지다가, 오늘은 새로운 해도 시작이 되었고 또, 계절도 봄의 문턱을 밟은 지도 꽤 되었고 해서 야외에서 이렇게 동창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동창회 인사말 (중학교 동창모임)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늘 실내에서만 모임을 가지다가, 오늘은 새로운 해도 시작이 되었고 또, 계절도 봄의 문턱을 밟은 지도 꽤 되었고 해서 야외에서 이렇게 동창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오늘 동창회가 마음에 드시나 모르겠습니다. 동창회 한번씩 할 때마다 좀 기억에도 남고 즐거운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딴엔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도 참석률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서 동창회 한번 할 때마다 이번 동창회는 괜찮았나?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나름 동창회장으로서 책임감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동창회가 잘 되고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저 뿐만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힘써주셔야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동창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제가 동창회장으로서 잘못하는 것이 있거나 하면 바로바로 좋은 말씀도 좀 해주시고, 또 바라는 점, 개선되어야 할 점,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동창회를 이끌어나가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또 동창회에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창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처럼 야외에 나와서 고기도 구워 먹고 이렇게 바람도 쐬니깐 참 기분이 좋습니다. 지천에 널려 있는 꽃도 좀 구경을 하고요, 그간 못했던 이야기들도 좀 나누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즐겁게 보내다 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회갑연입니다. 회갑의 회(回)자가 돌아올 회인데,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태어난 지 61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천간(天干)과지지(地支...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회갑연입니다. 회갑의 회(回)자가 돌아올 회인데,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태어난 지 61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합쳐서 60갑자(甲子)가 되어 태어난 간지(干支)의 해가 다시 돌아오는 회갑을 기점으로 모든 이들이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은 저희 어머님의 예순 한 번째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겠지만, 어머님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됨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라 보아도 무관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북한은 1970년대 말부터 60청춘 90환갑 이라는 구호 아래 회갑연은 대부분 조용히 지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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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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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식량 부족 현상으로 나라에서 금지를 시켰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도 하겠지만, 구호 자체는 참 마음에 듭니다. 우리나라의 가정 의례준칙에도 너무 거하게 잔칫상을 차리면 벌금을 물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조촐하게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것으로 회갑연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로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았는데, 어머님께서 식구들끼리 밥 한끼 먹는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라고 해서 간소하게 차렸습니다. 간소하나마 정성껏 차린 음식들,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길 바라고, 어머니가 오늘 저희들이 차린 상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새롭게 시작된 제2의 인생, 아버지와 맘껏 누리시며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진정한 행복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먼 훗날 되돌아보면 사소한 행복의 순간으로 기억되겠지요. 아버님이 아픈데 없이 건강하셔서 이렇게 즐...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진정한 행복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먼 훗날 되돌아보면 사소한 행복의 순간으로 기억되겠지요. 아버님이 아픈데 없이 건강하셔서 이렇게 즐거운 잔치를 열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풍족하진 못했지만, 부족함 없이 채워주신 부모님 덕분으로 저희 삼 형제 이만큼 자라 이제 각자 자신의 보금자리를 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자 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는 데, 오늘을 계기로 자주 만남을 가지고 형제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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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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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오늘 고희를 맞으신 아버님의 소원이기도 하실 것입니다. 저희 형제들이 서로 우애 있게 화목하게 지내는 것만큼 큰 효도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희 형제들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부모님의 건강입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저희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보시고, 손자들의 재롱도 보시면서 자식들 키운 보람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자식들만을 위해 살아오신 인생, 그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으로나마 작은 기쁨을 안겨드리는 것이 저희 삼 형제가 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으로 낳아 키워주신 은혜에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저희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차린 상과 술을 받으시고, 오래 건강하시기만을 바라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