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 (파티에 참여하지 못 할 경우)
※ 부득이한 경우로 너의 생일에 참여할 수 없는 나를 용서해라. 그래서 이렇게 남아 서신을 보내니, 부디 이해하고 네 옆에 항상 내가 있었음을 기억해다오.가장 친한 친구가 빠진 너의 생일이 초라할 것 같아 걱정이 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파티에 참여하지 못 할 경우)
생일인사말 (파티에 참여하지 못 할 경우)
※ 부득이한 경우로 너의 생일에 참여할 수 없는 나를 용서해라. 그래서 이렇게 남아 서신을 보내니, 부디 이해하고 네 옆에 항상 내가 있었음을 기억해다오. 가장 친한 친구가 빠진 너의 생일이 초라할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멀리서남아 네 생일의 축복됨을 기도해본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하고, 소중한 네 친구, 너와 함께 할 수 없는 아쉬움을 술로 달랜다.
※ 이렇게 미안한 말을 먼저 전하게 되어서 더욱 죄송스럽소. 당신의 생일에 맞추어 귀국을 하려던 나의 계획이 연기되어 부득이하게 당신의 생일에 참여치 못할 것임을 이해하시오. 얼마나 당신이 날 보고 싶어했는지 날 기다렸는지 짐작이 가오. 그래서 내 당신에게 한걸음에 달려가려고 했었소, 또한 당신에게 줄 선물과 멋진 생일파티도 계획했지만, 일이 이렇게 꼬이니 내 얼마나 난처하고 미안한지 모르겠소. 하지만 난 당신이 날 이해해줄 것이라 믿고 있소. 그래서 작지만 내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을 먼저 보내니, 내 작은 정성이 그대 아름다운 얼굴을 미소 짓게 만들고 한순간이라도 행복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소. 사랑하오, 그리고 많이 보고 싶소.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회갑연입니다. 회갑의 회(回)자가 돌아올 회인데,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태어난 지 61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천간(天干)과지지(地支...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회갑연입니다. 회갑의 회(回)자가 돌아올 회인데,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태어난 지 61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합쳐서 60갑자(甲子)가 되어 태어난 간지(干支)의 해가 다시 돌아오는 회갑을 기점으로 모든 이들이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은 저희 어머님의 예순 한 번째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겠지만, 어머님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됨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라 보아도 무관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북한은 1970년대 말부터 60청춘 90환갑 이라는 구호 아래 회갑연은 대부분 조용히 지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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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인사말 (모친회갑연에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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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식량 부족 현상으로 나라에서 금지를 시켰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도 하겠지만, 구호 자체는 참 마음에 듭니다. 우리나라의 가정 의례준칙에도 너무 거하게 잔칫상을 차리면 벌금을 물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조촐하게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것으로 회갑연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로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았는데, 어머님께서 식구들끼리 밥 한끼 먹는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라고 해서 간소하게 차렸습니다. 간소하나마 정성껏 차린 음식들,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길 바라고, 어머니가 오늘 저희들이 차린 상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새롭게 시작된 제2의 인생, 아버지와 맘껏 누리시며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들으면 섭섭하게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어쩔 때는 친어머니보다 더 친어머니같이 대해주시는 장모님에게서 그 세상 어느 것보다도 따뜻하고 넓은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회갑연도 제일 좋은 곳에서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극구 만류하셔서 그냥 가까운 친척 여러분 몇 분 모시고 간단히 식사하는 시간으로 회갑연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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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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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이렇게 해달라고 최대한 간소하게 차린 상입니다만, 죄송스러운 마음이 없지 않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 번 생신 때는, 조금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모님, 저를 사위가 아니라 아들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장모님이 아니라, 또 한 분의 어머니가 생겼다 생각하고 앞으로도 장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는 아들 같은 사위가 되겠습니다.
장모님, 간소하게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잡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촐한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오늘은 저희 형제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단순히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저희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회갑연을 준비하며, 그간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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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오늘은 저희 형제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단순히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저희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회갑연을 준비하며, 그간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 한번 한 적 없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릴 요량으로, 저희 ○남매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남들 하는 모양새를 따라한다고 하긴 했는데 - 그래도 서투른 부분이 보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그간 우리 ○남매를 키우시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마음. 그 애끓는 모정의 10분의 1일도 이해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른 가정환경에 어머니에게 해서는 안될 원망을 쏟아내기도 했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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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모친회갑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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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희들.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저희에게 주신 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도 크고 깊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어머니가 얼마나 힘 드셨을 지를 생각하면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어머니의 회갑을 맞이하여 준비한 이 자리. 조촐한 잔칫상이지만, 저희들의 마음이라 생각하시고 맛있게 잡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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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인사말(축하해 준 남편에게)
누구나 다 1년에 한번씩은 맞이하는 생일, 여태껏 제 생일이 특별할 것이라고는 한번도 생각지 못했어요. 그러나 오늘 제 생일이 남다른 것은 바로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오늘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겠죠. 사랑하는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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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인사말(축하해 준 남편에게)
생일 인사말(축하해 준 남편에게)
누구나 다 1년에 한번씩은 맞이하는 생일, 여태껏 제 생일이 특별할 것이라고는 한번도 생각지 못했어요. 그러나 오늘 제 생일이 남다른 것은 바로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오늘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겠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축하를 받고 선물을 받고 그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거예요. 결혼을 하고 첫 번째 맞이하는 제 생일날 이렇게 당신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쁨이 하늘로 솟구치네요.
결혼 전 당신에게 받았던 사랑과 지금의 사랑은 변함이 없지만, 생각해 보면 부부의 인연으로 하나가 된 지금의 사랑이 더욱 값진 것은 단지 호기심이 아니라 믿음과 신뢰가 내포된, 또한 현실적 사랑이라서 더욱 그런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항상 기쁨을 주고, 사랑을 확인하며 행복을 심어주는 당신께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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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축하해 준 남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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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오늘이 제 생일이지만, 서로서로 축하하며 오늘을 함께 즐겨요. 둘이 하나가 되었는데, 너 내 생일 따져서 축하 받고 축하해주는 그런 형식적 겉치레가 무엇 필요하겠어요?
값진 선물에 꽃다발보다 더 소중한 당신의 그 마음이면 충분할 것이고, 제 마음이면 족하지 않겠어요? 그저 저는 당신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여자랍니다. 오늘 저는 다시 태어남을 하늘에 고하고, 부모님께 고하고, 당신과 평생을 오늘 같은 마음으로 살 것을 다시 한 번 고합니다. 제 생일 축하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현모양처는 아니더라도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아내가 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