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초청장 (가족동반 동참회모임)
가을의 신비로움이 무언지 아세요? 그것은 저물어 가는 계절의 절정을 울긋불긋 수놓는 것이랍니다. 아름다움을 물들이고 그 아름다움의 씨앗을 뿌리는 계절이 가을이 아닐까합니다.풍요로움에 마음이 넉넉해지는 가을을 맞아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가족동반 동참회모임)
동창회 초청장 (가족동반 동참회모임)
가을의 신비로움이 무언지 아세요? 그것은 저물어 가는 계절의 절정을 울긋불긋 수놓는 것이랍니다. 아름다움을 물들이고 그 아름다움의 씨앗을 뿌리는 계절이 가을이 아닐까합니다. 풍요로움에 마음이 넉넉해지는 가을을 맞아 저희 ○○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이번 제 ( )회 동창회를 야외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번 동창회는 가족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산악 등반도 예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산악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도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일 시:
♠ 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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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졸업을 하고 2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제대로 선생님을 찾아뵌 적이 없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덕하고 못난 제자들을 부디 용서하시길 바랍니다.허나 저희들은 스승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는 안았나봅니다. 다들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졸업을 하고 2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제대로 선생님을 찾아뵌 적이 없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덕하고 못난 제자들을 부디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허나 저희들은 스승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는 안았나봅니다. 다들 각각의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최상의 삶을 살고 있으니, 이는 분명 스승님의 은공이며 스승님의 가르침으로 이룩한 산물일 것입니다. 스승님의 제자들을 자랑스러워하십시오. 저희들도 스승님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혈기왕성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건강하다는 선생님의 소식이 저희를 얼마나 기쁘게 했는지 모릅니다. 돌아오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저희가 스승님을 위한 자그마한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스승의 날 저희 동창회 모임을 개최함은 바로 스승님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섰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부디 참여하시어, 저희들에게 삶의 가르침과 이정표를 내려주십시오. 설렘과 기대감으로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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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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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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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안녕하세요 사랑스런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현재 우리는 영양부족보다는 영양과다의 잘못된 식습관이 더 문제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식습관은 대개 과거 배고팠던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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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설문지 인사말 (식습관에 대한)
안녕하세요 사랑스런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현재 우리는 영양부족보다는 영양과다의 잘못된 식습관이 더 문제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식습관은 대개 과거 배고팠던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달고 기름진 고기를 배불리 먹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었던 배고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잘 살게 되었지만 그 배고팠던 시절의 소원이 아직 우리 식습관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재 생활에 맞는 새롭고 올바른 식습관을 찾아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에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의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몇 가지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옆 사람과 의논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의식하지 말고 솔직하게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응답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매서운 추위에도 첫 눈이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아무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일지언정, 동창 여러분과 함께 하는 오늘은 봄날보다 더 따뜻하기만 합니다.추운 날씨에 각자 생활 꾸리기도 벅찰 텐데...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매서운 추위에도 첫 눈이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아무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일지언정, 동창 여러분과 함께 하는 오늘은 봄날보다 더 따뜻하기만 합니다. 추운 날씨에 각자 생활 꾸리기도 벅찰 텐데, 바쁜 시간 나누어 참석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신년 모임을 가진 것이 바로 엊그제 일 같은데 어느덧 한해를 마감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들보다 혹독한 세월을 보낸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큰 근심 없이 편하게 살아온 친구들도 있을 줄 압니다. 지금 우리 사는 모습은 저마다 다르지만, 빠르고 무상한 세월만큼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이 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활시위를 떠난 세월의 속도를 이겨낼 재간이 없음을 느끼고는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세월을 더 빠르게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게 다른 이유가 아니라 우리 기억력이 갈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보다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일들이 차츰 줄어들기 때문에 그만큼 세월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기억력까지 떨어진다니 서글픈 마음마저 듭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 기억력이 떨어질지언정 우리가 이렇게 모임을 가지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계속 가지는 한 우리가 어린 시절에 함께 한 추억과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추억만큼은 영원할 것입니다. 그 추억의 영원함, 우리가 함께 하는 순간의 순수한 기쁨을 알기에 우리 동창 모임이 계속되는 한 저는 나이를 먹는 것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도 서글프지만은 않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우리 정겨운 동창회에서 색다른 행복을 찾기를 바랍니다. 오늘 헤어지는 시간까지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요.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지만,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눈물을 받아먹고 큰 것이 바로 우리 자식들일 것입니다. 자식들을 위해 많은 눈물을 속으로 삼키셔야 했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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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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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버지의 넉넉한 품속에서 저희들은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저희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그 눈물조차 아버지에겐 사치였다는 것을. 눈물을 흘릴 시간조차도 저희를 위해 쓰셨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덕분으로 이만큼 자란 저희들. 저희의 자식들을 키우며 비로소 어머니의 모성 뒤에 가려져 있던 나무 그늘 같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 있을까요? 저희 형제들은 그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길만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고 오늘을 살아갈 뿐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고희를 맞아 준비한 오늘 잔치에 와주신 일가 친지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쪼록 작은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조촐하게 차린 음식이나마 맛있게 잡숫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