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인사말(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오늘 난 누구에게 감사해야하는 걸까?아마도 널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또한 널 이처럼 아름답게 자라도록 보살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야한다는 말을 전해야겠다. 특히 너에게 피와 살을 주신, 또한 너에게 올바른 영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생일 인사말(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오늘 난 누구에게 감사해야하는 걸까? 아마도 널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또한 널 이처럼 아름답게 자라도록 보살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야한다는 말을 전해야겠다. 특히 너에게 피와 살을 주신, 또한 너에게 올바른 영혼을 심어주신 너희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단다.
오늘은 너에 25번째 생일이다. 다시 한 번 오늘을 감사하며, 너에게 축복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바란다. 오히려 그것이 나의 행복일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미안한 마음도 존재하고 있단다. 그 존재가 너무나 많았기에, 불안함도 있었기에 널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널 힘들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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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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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보다 더 사랑스럽고 사랑하는 ○○○야! 오빠의 마음은 언제나 너의 것이란다. 비록 비싼 선물도 못해주고, 내 가진 것이 미천하여 널 더욱 아름다운 여인으로 이끌 힘도 재력도 없지만,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명품이며 널 바라보는 나의 행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물이란다. 그래서 나는 엄청난 부자이다. 바로 내가 내 옆에 있기 때문이야. 정말 생일 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해!
오늘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너를 위해서 즐기고 너를 위해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난 항상 너의 곁에서 네 웃음을 지켜줄 수호자가 될 것이며, 이 행복 절대로 놓치지 않게 이 세상을 끈끈한 풀로 다 발라 놓을 거다. ○○○야, 이 세상에 네가 존재함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을 너도 잘 알고 있으면 네 생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것이다.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 보내자.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한 봄 햇살 밟고 향기로운 꽃잎 물어 정다운 고향 길 음미하며 교정에 들어서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고 보고싶은 친구들아 네 얼굴이 너무나 그립구나!!
♠ 일 시:
♠ 장 소: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매서운 추위에도 첫 눈이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아무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일지언정, 동창 여러분과 함께 하는 오늘은 봄날보다 더 따뜻하기만 합니다.추운 날씨에 각자 생활 꾸리기도 벅찰 텐데...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동창회 인사말 (연말송년회 모임)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매서운 추위에도 첫 눈이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아무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일지언정, 동창 여러분과 함께 하는 오늘은 봄날보다 더 따뜻하기만 합니다. 추운 날씨에 각자 생활 꾸리기도 벅찰 텐데, 바쁜 시간 나누어 참석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신년 모임을 가진 것이 바로 엊그제 일 같은데 어느덧 한해를 마감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들보다 혹독한 세월을 보낸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큰 근심 없이 편하게 살아온 친구들도 있을 줄 압니다. 지금 우리 사는 모습은 저마다 다르지만, 빠르고 무상한 세월만큼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이 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활시위를 떠난 세월의 속도를 이겨낼 재간이 없음을 느끼고는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세월을 더 빠르게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게 다른 이유가 아니라 우리 기억력이 갈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보다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일들이 차츰 줄어들기 때문에 그만큼 세월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기억력까지 떨어진다니 서글픈 마음마저 듭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 기억력이 떨어질지언정 우리가 이렇게 모임을 가지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계속 가지는 한 우리가 어린 시절에 함께 한 추억과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추억만큼은 영원할 것입니다. 그 추억의 영원함, 우리가 함께 하는 순간의 순수한 기쁨을 알기에 우리 동창 모임이 계속되는 한 저는 나이를 먹는 것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도 서글프지만은 않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우리 정겨운 동창회에서 색다른 행복을 찾기를 바랍니다. 오늘 헤어지는 시간까지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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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추워가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 너의 몸에 이상이 없는지는 모르겠구나. 혹시 감기 걸린 것은 아니겠지? 지금 여기는 새하얀 눈이 벚꽃처럼 휘날리고, 온 산천이 꽁꽁 얼어붙어 마치 냉동실에 들어온 것처럼 살인적인 추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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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추워가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 너의 몸에 이상이 없는지는 모르겠구나. 혹시 감기 걸린 것은 아니겠지? 지금 여기는 새하얀 눈이 벚꽃처럼 휘날리고, 온 산천이 꽁꽁 얼어붙어 마치 냉동실에 들어온 것처럼 살인적인 추위가 극성을 피우는 구나. 내가 이렇게 편지를 띄우는 이유를 너도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눈 내리던 날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로 너의 생일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겠니.
내 군대 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고참들에게 눈치보며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단다. 너의 생일날 제때 이 편지가 도착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것도 쉽지 않겠구나. 아무튼 너라면 다 이해해줄 것이라 믿고, 이 편지가 내 마음이니 만큼 글 하나 하나에 나를 깊이 간직해주길 바란다. 나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어느 때라도 너를 한순간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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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다. 너와 함께 네 태어난 날 그 기쁨을 함께 할 수 없음이 가슴아프고, 축하한다는 말도 전해지 못하며 꽃 한 송이 작은 액세서리 하나 사줄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 원망스럽구나. 정말 미안하다, 내 사랑 ○○○야. 하지만 이 마음만은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기를 바란다. 기다려라, 내가 이 현실을 벗어나는 날 너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여자로 만들어 줄 테니, 그때까지만 우리 힘겹더라도 이겨내자꾸나.
나는 네가 날 위해 눈물 흘리던 그 모습으로 이 지겹도록 힘겨운 생활을 이겨나갈 것이며, 너 또한 나와 함께 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내 없는 빈 공간을 채워나가길 바란다.
내 삶의 이유인 너, 내게 언제나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너, 멀리서 남아 너의 행복을 바라며 항상 너의 건강을 빈다. 사랑하고도 사랑하는 ○○○야! 다시 한 번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짧았지만 이렇게 남아 글로 너를 만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하단다. 그럼 안녕히, 언제나 너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길 바란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졸업을 하고 2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제대로 선생님을 찾아뵌 적이 없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덕하고 못난 제자들을 부디 용서하시길 바랍니다.허나 저희들은 스승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는 안았나봅니다. 다들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동창회 초청장 (스승의 날 기념동창회 모임)
졸업을 하고 2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제대로 선생님을 찾아뵌 적이 없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덕하고 못난 제자들을 부디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허나 저희들은 스승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는 안았나봅니다. 다들 각각의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최상의 삶을 살고 있으니, 이는 분명 스승님의 은공이며 스승님의 가르침으로 이룩한 산물일 것입니다. 스승님의 제자들을 자랑스러워하십시오. 저희들도 스승님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혈기왕성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건강하다는 선생님의 소식이 저희를 얼마나 기쁘게 했는지 모릅니다. 돌아오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저희가 스승님을 위한 자그마한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스승의 날 저희 동창회 모임을 개최함은 바로 스승님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섰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부디 참여하시어, 저희들에게 삶의 가르침과 이정표를 내려주십시오. 설렘과 기대감으로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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