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저희 장모님의 수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내빈 여러분들에게 먼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장모님이 일찍 혼자 되셔서 그런지, 큰사위인 제게 많이 의지하시고 하셔서 저도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들으면 섭섭하게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어쩔 때는 친어머니보다 더 친어머니같이 대해주시는 장모님에게서 그 세상 어느 것보다도 따뜻하고 넓은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회갑연도 제일 좋은 곳에서 하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극구 만류하셔서 그냥 가까운 친척 여러분 몇 분 모시고 간단히 식사하는 시간으로 회갑연을 준비하였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03 byte
제 목 : 회갑인사말 (장모회갑년에 사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머님이 이렇게 해달라고 최대한 간소하게 차린 상입니다만, 죄송스러운 마음이 없지 않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 번 생신 때는, 조금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모님, 저를 사위가 아니라 아들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장모님이 아니라, 또 한 분의 어머니가 생겼다 생각하고 앞으로도 장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는 아들 같은 사위가 되겠습니다.
장모님, 간소하게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잡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촐한 차린 상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추워가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 너의 몸에 이상이 없는지는 모르겠구나. 혹시 감기 걸린 것은 아니겠지? 지금 여기는 새하얀 눈이 벚꽃처럼 휘날리고, 온 산천이 꽁꽁 얼어붙어 마치 냉동실에 들어온 것처럼 살인적인 추위가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추워가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 너의 몸에 이상이 없는지는 모르겠구나. 혹시 감기 걸린 것은 아니겠지? 지금 여기는 새하얀 눈이 벚꽃처럼 휘날리고, 온 산천이 꽁꽁 얼어붙어 마치 냉동실에 들어온 것처럼 살인적인 추위가 극성을 피우는 구나. 내가 이렇게 편지를 띄우는 이유를 너도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눈 내리던 날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로 너의 생일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겠니.
내 군대 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고참들에게 눈치보며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단다. 너의 생일날 제때 이 편지가 도착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것도 쉽지 않겠구나. 아무튼 너라면 다 이해해줄 것이라 믿고, 이 편지가 내 마음이니 만큼 글 하나 하나에 나를 깊이 간직해주길 바란다. 나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어느 때라도 너를 한순간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88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군에서 여자친구에게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너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다. 너와 함께 네 태어난 날 그 기쁨을 함께 할 수 없음이 가슴아프고, 축하한다는 말도 전해지 못하며 꽃 한 송이 작은 액세서리 하나 사줄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 원망스럽구나. 정말 미안하다, 내 사랑 ○○○야. 하지만 이 마음만은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기를 바란다. 기다려라, 내가 이 현실을 벗어나는 날 너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여자로 만들어 줄 테니, 그때까지만 우리 힘겹더라도 이겨내자꾸나.
나는 네가 날 위해 눈물 흘리던 그 모습으로 이 지겹도록 힘겨운 생활을 이겨나갈 것이며, 너 또한 나와 함께 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내 없는 빈 공간을 채워나가길 바란다.
내 삶의 이유인 너, 내게 언제나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너, 멀리서 남아 너의 행복을 바라며 항상 너의 건강을 빈다. 사랑하고도 사랑하는 ○○○야! 다시 한 번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짧았지만 이렇게 남아 글로 너를 만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하단다. 그럼 안녕히, 언제나 너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길 바란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진정한 행복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먼 훗날 되돌아보면 사소한 행복의 순간으로 기억되겠지요. 아버님이 아픈데 없이 건강하셔서 이렇게 즐...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진정한 행복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먼 훗날 되돌아보면 사소한 행복의 순간으로 기억되겠지요. 아버님이 아픈데 없이 건강하셔서 이렇게 즐거운 잔치를 열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풍족하진 못했지만, 부족함 없이 채워주신 부모님 덕분으로 저희 삼 형제 이만큼 자라 이제 각자 자신의 보금자리를 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자 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는 데, 오늘을 계기로 자주 만남을 가지고 형제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54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 (아버님 고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것이 바로 오늘 고희를 맞으신 아버님의 소원이기도 하실 것입니다. 저희 형제들이 서로 우애 있게 화목하게 지내는 것만큼 큰 효도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희 형제들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부모님의 건강입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저희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보시고, 손자들의 재롱도 보시면서 자식들 키운 보람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자식들만을 위해 살아오신 인생, 그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으로나마 작은 기쁨을 안겨드리는 것이 저희 삼 형제가 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으로 낳아 키워주신 은혜에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저희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차린 상과 술을 받으시고, 오래 건강하시기만을 바라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사랑하는 아내에게)
당신의 생일을 이 마음 다 받쳐서 축하합니다. 더욱 더 큰사랑과 행복이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진심으로 오늘을 축하하며, 오늘 하루 기쁘고 유쾌한 일만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당신은 나의 아내이기 이전에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사랑하는 아내에게)
생일인사말 (사랑하는 아내에게)
당신의 생일을 이 마음 다 받쳐서 축하합니다. 더욱 더 큰사랑과 행복이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오늘을 축하하며, 오늘 하루 기쁘고 유쾌한 일만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당신은 나의 아내이기 이전에 나의 친구이며 내 삶의 유일한 동반자입니다. 내 삶의 낙이고 사랑과 행복을 가르치는 스승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세상에 내려온 오늘을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한없는 기쁨에 눈물이 살포시 뺨을 적시고, 들뜬 마음은 온통 당신 생각에 설렘 가득하답니다. 비록 오늘 주인공은 당신이지만, 당신과 함께 행복해하는 나 또한 오늘의 주인공이 되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을 사랑하며,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당신 삶의 중심에 있고 싶어하는 나 역시 사랑하며, 당신과 함께 한 모든 기억들을 내 소유로 만들어 당신을 내 품에 영원히 간직하려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당신이 옆에 있는 것으로 고맙고, 오늘이 당신의 생일이라는 것 또한 고맙습니다. 쉽지 않았던 지난날을 함께 해준 당신에게 비록 큰 위로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이것 하나만은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내 이 두 손에 담긴 작은 선물과 꽃 한 송이의 설렘은 영원할 것이며, 오직 당신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작지만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내 심장, 내 심장이 멈추지 않는 한 당신에 대한 나의 선물은 바로 이 뜨거운 피가 흐르는 내 심장 내 마음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이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음을 축복하며, 당신을 세상에 존재하게 한 모든 것을 사랑하며, 존경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사랑을 노래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칠순을 맞이하신 ○○○ 여사님의 장남 되는 ○○○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저희 아버님의 고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의 고희도 될 것입니다. 부부의 모습은 연리지 와도 같으니까요.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지만,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눈물을 받아먹고 큰 것이 바로 우리 자식들일 것입니다. 자식들을 위해 많은 눈물을 속으로 삼키셔야 했던 아버지.
※ 샘플정보
글자수 : 716 byte
제 목 : 칠순인사말 (아버지 고희때 장남)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런 아버지의 넉넉한 품속에서 저희들은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저희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그 눈물조차 아버지에겐 사치였다는 것을. 눈물을 흘릴 시간조차도 저희를 위해 쓰셨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덕분으로 이만큼 자란 저희들. 저희의 자식들을 키우며 비로소 어머니의 모성 뒤에 가려져 있던 나무 그늘 같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 있을까요? 저희 형제들은 그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길만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고 오늘을 살아갈 뿐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고희를 맞아 준비한 오늘 잔치에 와주신 일가 친지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쪼록 작은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조촐하게 차린 음식이나마 맛있게 잡숫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