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당선)
존경하는 학생 여러분, 저는 학생 선거를 거치면서, 또한 여러분들을 만나고 이 자리에 서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졌습니다.제 소신과 할 수 있다는 믿음만 가지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그리...
선거/행사문>당선소감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당선)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당선)
존경하는 학생 여러분, 저는 학생 선거를 거치면서, 또한 여러분들을 만나고 이 자리에 서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제 소신과 할 수 있다는 믿음만 가지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 믿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누구든 저를 인정해주고 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 생각이 틀림없다는 것을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더 제 믿음과 소신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부름을 받고 감히 이 자리에 선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아, ○○고등학교의 샛별이 될 여러분들의 친구 ○○○라고 합니다. 저를 회장으로 뽑아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저는 오늘 다짐합니다. 이 자리가 무겁고, 다소 부담이 될지언정 저는 제 가진 신념과 믿음을 결코 버리지 않을 것임을 여러분들 모두에게 약속드립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문 ○○고등학교의 명맥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신분인 우리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이며, 수능을 목표로 삼은 우리들에게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서로 소통할 수 있고, 단합과 화합의 모습으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훗날 사회로의 진출에 있어 모두다 존중받을 수 있는 ○○고의 일원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를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식초청장 (중화요리 전문점)
낙엽이 떨어지는 씁쓸함에 마음 동하지 마시고 언제나 기쁨과 사랑과 행복으로 가정에 화목과 평안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여태껏 준비해온 중국집 개업을 ○○월 ○○일날 실시할 예정입니다.부디 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식초청장 (중화요리 전문점)
개업식초청장 (중화요리 전문점)
낙엽이 떨어지는 씁쓸함에 마음 동하지 마시고 언제나 기쁨과 사랑과 행복으로 가정에 화목과 평안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여태껏 준비해온 중국집 개업을 ○○월 ○○일날 실시할 예정입니다. 부디 오셔서 요리의 맛도 보시고, 격려와 충고 아끼지 않으시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환영하오니, 자리를 빛내주신다면 무한한 영광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 시: 20○○년 ○○월 ○○일
♠ 장 소: *******
선거/행사문>당선소감
취임사 인사말 (학교발전의 사명)
○○○ 초등학교 모든 학생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고 과감하게 이 자리에 선 ○○○ 초등학교 제 ( )회 학생회장 ○○○라고 합니다.이번 선거에는 너무나 괜찮은 친구들이 회장 후보로 많이 나섰기에 여러분들...
선거/행사문>당선소감
취임사 인사말 (학교발전의 사명)
취임사 인사말 (학교발전의 사명)
○○○ 초등학교 모든 학생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고 과감하게 이 자리에 선 ○○○ 초등학교 제 ( )회 학생회장 ○○○라고 합니다. 이번 선거에는 너무나 괜찮은 친구들이 회장 후보로 많이 나섰기에 여러분들의 갈등이 얼마나 심했고, 판단하기가 어려웠는지 짐작이 됩니다. 그 속에서 제가 당선의 영광을 얻었다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어찌 자부심을 가지고 가슴을 펴지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이 기쁨을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고 싶고,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이 자리의 영광을 돌립니다. 결코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뛰어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고, 어수룩한 점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성실함과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열정이 있습니다. 그 성실함과 열정으로 저는 제 자신을 호소했고, 여러분들은 그런 저를 믿고 저를 회장으로 뽑아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제 자신을 믿고, 여러분 모두의 마음을 믿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을 믿고, 저를 믿어 주십시오.
약속했듯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학교생활에 활기와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즐겁고 밝은 ○○○초등학교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저는 누구하나 따돌림 당하지 않는 학교로 가꾸어 갈 것이며, 혼자가 아니라 전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일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훗날 사회로 나갔을 때 역시 ○○○초등학교 출신 이었구나 라는 칭찬의 말을 듣게끔 학교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 약속하는 바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결코 헛되지 않게끔 사명을 다하는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유학을 떠나는 친구에게)
저와 ○○○는 중학시절부터 줄곧 함께 생활해온 십년지기 친구입니다. 언제나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즐거웠던 친구인데, 저는 오늘 이 친구를 떠나보내야만 합니다. 기나긴 이별이 너무나 아쉽고 그리울 테지만,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유학을 떠나는 친구에게)
송별회 인사말 (유학을 떠나는 친구에게)
저와 ○○○는 중학시절부터 줄곧 함께 생활해온 십년지기 친구입니다. 언제나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즐거웠던 친구인데, 저는 오늘 이 친구를 떠나보내야만 합니다. 기나긴 이별이 너무나 아쉽고 그리울 테지만,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이 아님만큼 또한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반드시 있기에 저는 친구에게 어떠한 슬픔도 표하지 않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들 개개인 또한 ○○○와는 각별한 사이인지라 제 느낀 마음이 어찌 나만의 것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역시 아쉬움이 크겠지만, 곁으로 표하지 않음은 아마도 떠나는 ○○○의 마음이 약해질 것을 우려함이겠지요.
오늘 송별회를 마지막으로 ○○○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납니다. 놀기 위해, 현실 도피를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학업의 정진을 위해 떠나는 것이니 만큼 우리들 모두는 ○○○의 판단과 결정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줌이 마땅할 것입니다.
낯선 이국땅에서 미래를 개척하는 일이 결코 싶지는 않겠지만, 저는 ○○○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강한 자신감과 할 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눈앞에 어떠한 시련이 와도 꿋꿋이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 ○○○가 이번에 떠나서 언제 돌아올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 자신도 모르는 일이기에 그 초조함과 긴장감은 아마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들 모두는 이 자리에서 친구의 앞길에 축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이 친구가 마음먹을 대로 잘 되어서 하루 빨리 되돌아오기를 바랄 것입니다. 우리의 우정은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한다고 해도 오늘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 믿고, 이 친구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릴 것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떠나는 내 친구 ○○○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송별회의 주인공인 홍길동씨도 결국엔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외로 파견 근무를 자원했는지도 모릅니다. 일부에서는 왜 그런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의아해합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일하는 것이 힘겹고 외롭다는 것은 누구든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더 나은 봉급을 받는 것도 아니며, 일순간 삶의 질이 개선되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분, 홍길동씨의 선택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아님 잘못된 판단일까요? 누군가는 홍길동씨가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에 강압적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외로운 길을 혼자 가겠다고 나서는 의협심, 아님은 등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들의 추측일 뿐, 그 어떠한 진실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단지 오늘 이 자리는 해외파견을 떠나는 홍길동씨의 송별회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인 것만 알고 기억하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홍길동씨가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것을 듣고 보면서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쌓아 올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래의 향상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주문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곁에서 함께 일하며 웃고 울었던 동료가 떠남은 아쉽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홍길동씨의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홍길동씨의 결정과 판단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훗날 더 나은 삶으로 우리들에게 보여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오늘 이렇게 홍길동씨의 송별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사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