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초청장 (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세월이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고 생각하십니까?이 강산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내 사랑이 변할지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오는 8월 20일은 바로 이 변하지 않을 것을 얻기 위해 그곳에 불변의 진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총회 초청장 (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세월이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강산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내 사랑이 변할지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오는 8월 20일은 바로 이 변하지 않을 것을 얻기 위해 그곳에 불변의 진실을 더하기 위해 우리 모두는 한자리에 모일 것입니다. 그 변하지 않을 우리들의 우정과 지난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멋진 자리를 예정할 것입니다.
이번 ○○초등학교 제( )회 총동문회 정기총회는 동기와 선후배들이 만들어 가는 추억의 교과서가 될 것이며, 학교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을 다짐하며 약속해 봅니다.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참석하는 기염을 토하는 끈끈한 우정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여름의 무더위에 지치지 말고 모든 동문들의 가내에 평안함과 행복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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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총회 초청장 (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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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 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은혜. 어찌 갚을까요. 이번 회갑연도 자식들 힘들게 모은 돈 쓰게 하기 싫다고, 그저 사진이나 찍고 마시겠다는 걸 설득하느라 저희 5형제 아주 혼쭐났었지요.
즐거운 날입니다. 복된 날이고요. 아버님, 어머님 오래 건강하셔서 이렇게 잔치도 할 수 있으니 저희 형제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오늘 이렇게 이 기쁜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서 왕림하여 주신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 부모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시니,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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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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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장남으로서, 저희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얘기 나누시다가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바라는 것이 있다면 딱 한 가지뿐입니다.
언제나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험난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오신 어머니, 아버지. 지금껏 길러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형제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 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 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하지만 그 힘겨웠던 세월도 오빠를 만나면서 얼음 녹듯 사라져버렸어. 오빠가 내 옆에 있기에 세상의 빛도 곱고 포근한 거야, 오빠가 있기에 웃음도 뚜렷해지고, 한줄기 눈물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인 것을 감출 수가 없었나봐. 또한 행복하고, 사랑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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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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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복을 주는 자기야!! 오빠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날 바라봐 주기를 원하고, 나 역시 오빠 옆에 그런 존재이기를 바래. 우리들의 만남이 인연이라면 그렇게 믿을 것이고, 그 인연이 운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야.
비가 올 땐 우산이 되어주고 혹시라도 아프면 몸을 데워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면 날 위해 바다와 맞서 싸우고 삶에 지쳐 흐느적거릴 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거울임과 동시에 항상 나의 모습을 담고 있을 추억의 눈동자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바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야.
오빠, 그 사람이 오빠인 것을 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가슴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이미 들은 거죠? 아무려면 어때요, 오늘은 오빠 생일이고, 내가 옆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축하해주면 될 것을 말이에요. 축하해, 그리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이 사랑 영원하길 오빠와 함께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