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 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은혜. 어찌 갚을까요. 이번 회갑연도 자식들 힘들게 모은 돈 쓰게 하기 싫다고, 그저 사진이나 찍고 마시겠다는 걸 설득하느라 저희 5형제 아주 혼쭐났었지요.
즐거운 날입니다. 복된 날이고요. 아버님, 어머님 오래 건강하셔서 이렇게 잔치도 할 수 있으니 저희 형제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오늘 이렇게 이 기쁜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서 왕림하여 주신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 부모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시니,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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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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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장남으로서, 저희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얘기 나누시다가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바라는 것이 있다면 딱 한 가지뿐입니다.
언제나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험난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오신 어머니, 아버지. 지금껏 길러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형제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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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먼저, 저희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예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지만, 워낙 아들처럼 살갑게 대해주신지라 친어머니, 친아버지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먼저, 저희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예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지만, 워낙 아들처럼 살갑게 대해주신지라 친어머니, 친아버지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 탓에, 오늘 이렇게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맞이하게 된 것이 기쁘고, 기쁜 만큼 오늘이 복되게 느껴집니다. 우리 전래 동화를 보면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극진하게 모셨다는 이야기는 많은데, 사위들이 그랬다는 이야기는 별로 없는 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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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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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남자들은 바깥일 하는 사람이고, 여자들은 안 사람이라고 해서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는 일을 하게 되지요. 그러다 보니, 전래동화에도 며느리 효행 하는 이야기만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집 사람 보면 저희 부모님께 참 잘 합니다. 그래서 항상 장인, 장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사 같은 사람, 제 짝으로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표현할 수 있도록 장인, 장모님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부족하나마 저희 자식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저희 장인어른의 즐거운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서도 왕림하여 주신 귀빈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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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좋은 날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덕분으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경사스러운 날을 함께 하기 위해 먼 곳에서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또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약소하게나마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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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저희 자식들이 바라는 것은 언제나 한 가지 뿐이라는 거 아시죠? 첫째도 건강, 둘째도 셋째도 언제나 건강입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상,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바라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생 2막을 멋지게 달려가시기를 기원해봅니다. 회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껏 길러주시고 보살펴주신 은혜에 저희 자식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그 무엇으...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 그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날이 있어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고맙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회갑도 맞이하셨으니 저희들 걱정은 그만하시고, 남은 여생을 편안히 보내셨으면 합니다. 저희 형제들도 부모님 속 썩이는 일 없이 각자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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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경사스러운 날, 친지 여러분들 얼굴을 뵙고 그간 나누지 못했던 담소도 나눌 수 있는 이 시간.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모릅니다. 좋아하시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보니 저희들 입가에도 웃음꽃이 절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모쪼록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 저희 형제들이 차린 상을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그것뿐입니다. 복되고 좋은 날 함께 해주시는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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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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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 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 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하지만 그 힘겨웠던 세월도 오빠를 만나면서 얼음 녹듯 사라져버렸어. 오빠가 내 옆에 있기에 세상의 빛도 곱고 포근한 거야, 오빠가 있기에 웃음도 뚜렷해지고, 한줄기 눈물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인 것을 감출 수가 없었나봐. 또한 행복하고, 사랑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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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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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복을 주는 자기야!! 오빠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날 바라봐 주기를 원하고, 나 역시 오빠 옆에 그런 존재이기를 바래. 우리들의 만남이 인연이라면 그렇게 믿을 것이고, 그 인연이 운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야.
비가 올 땐 우산이 되어주고 혹시라도 아프면 몸을 데워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면 날 위해 바다와 맞서 싸우고 삶에 지쳐 흐느적거릴 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거울임과 동시에 항상 나의 모습을 담고 있을 추억의 눈동자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바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야.
오빠, 그 사람이 오빠인 것을 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가슴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이미 들은 거죠? 아무려면 어때요, 오늘은 오빠 생일이고, 내가 옆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축하해주면 될 것을 말이에요. 축하해, 그리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이 사랑 영원하길 오빠와 함께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