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그 무엇으...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 그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날이 있어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고맙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회갑도 맞이하셨으니 저희들 걱정은 그만하시고, 남은 여생을 편안히 보내셨으면 합니다. 저희 형제들도 부모님 속 썩이는 일 없이 각자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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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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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경사스러운 날, 친지 여러분들 얼굴을 뵙고 그간 나누지 못했던 담소도 나눌 수 있는 이 시간.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모릅니다. 좋아하시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보니 저희들 입가에도 웃음꽃이 절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모쪼록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 저희 형제들이 차린 상을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그것뿐입니다. 복되고 좋은 날 함께 해주시는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 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 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하지만 그 힘겨웠던 세월도 오빠를 만나면서 얼음 녹듯 사라져버렸어. 오빠가 내 옆에 있기에 세상의 빛도 곱고 포근한 거야, 오빠가 있기에 웃음도 뚜렷해지고, 한줄기 눈물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인 것을 감출 수가 없었나봐. 또한 행복하고, 사랑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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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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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복을 주는 자기야!! 오빠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날 바라봐 주기를 원하고, 나 역시 오빠 옆에 그런 존재이기를 바래. 우리들의 만남이 인연이라면 그렇게 믿을 것이고, 그 인연이 운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야.
비가 올 땐 우산이 되어주고 혹시라도 아프면 몸을 데워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면 날 위해 바다와 맞서 싸우고 삶에 지쳐 흐느적거릴 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거울임과 동시에 항상 나의 모습을 담고 있을 추억의 눈동자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바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야.
오빠, 그 사람이 오빠인 것을 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가슴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이미 들은 거죠? 아무려면 어때요, 오늘은 오빠 생일이고, 내가 옆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축하해주면 될 것을 말이에요. 축하해, 그리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이 사랑 영원하길 오빠와 함께 약속해요.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친애하는 ○○어린이집 선생님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어린이집이 개원한 지 ○해째 되는 오늘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친애하는 ○○어린이집 선생님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어린이집이 개원한 지 ○해째 되는 오늘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우리 사랑스러운 천사들과 함께 많이 참석해주신 학부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어린이집이 ○년 전에 태어나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밖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께도 충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어린이집은 지난 △△년 개원 때부터 조기교육 열풍에서 떨어져 자연과 친화하는 교육방식을 우선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광풍이라고 불릴 만큼 조기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욕구가 강한 이 때에 위기의식을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만, 우리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하겠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어려운 형편 속에서 소신을 굽히지 않고 교육에 힘쓸 수 있었던 것은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부모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를 비롯한 ○○어린이집의 선생님들에게 누구보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학부모님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부모님의 천사 같은 자녀들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개원기념일인 오늘을 우리의 잔칫날로만 여기지 않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자는 초심을 돌아보며 더욱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정통신문>유아/유치원
개원기념사 (유치원 개원기념일에 설립자가)
안녕하십니까?○○유치원 설립자 ○○○입니다.먼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학부모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친애하는 ○○유치원 선생님 여러분, 내외 귀빈과 학부모님 ...
가정통신문>유아/유치원
개원기념사 (유치원 개원기념일에 설립자가)
개원기념사 (유치원 개원기념일에 설립자가)
안녕하십니까? ○○유치원 설립자 ○○○입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학부모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친애하는 ○○유치원 선생님 여러분, 내외 귀빈과 학부모님 여러분! 오늘 ○○유치원이 개원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뜻 깊은 오늘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유치원이 있기까지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 바치신 선생님 여러분과 유치원의 살림을 도맡아 꾸려주신 원장선생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밖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과 사랑스러운 자녀를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유치원은 ▲▲년 오늘 개원한 이래, 아이들은 어른의 축소판이 아닌 하나의 소중한 인격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창의력, 상상력을 기르기 위한 교육에 매진해 왔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희망찬 앞날을 가꿔갈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흔히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교육은 나라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아야하고 이렇게 중요한 교육의 출발선에 유치원교육이 있습니다. 저희 ○○유치원은 교육의 출발선에 선 책임감을 통감하고, 앞으로도 이 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자부심으로 유아교육에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유치원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 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은혜. 어찌 갚을까요. 이번 회갑연도 자식들 힘들게 모은 돈 쓰게 하기 싫다고, 그저 사진이나 찍고 마시겠다는 걸 설득하느라 저희 5형제 아주 혼쭐났었지요.
즐거운 날입니다. 복된 날이고요. 아버님, 어머님 오래 건강하셔서 이렇게 잔치도 할 수 있으니 저희 형제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오늘 이렇게 이 기쁜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서 왕림하여 주신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 부모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시니,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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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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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장남으로서, 저희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얘기 나누시다가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바라는 것이 있다면 딱 한 가지뿐입니다.
언제나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험난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오신 어머니, 아버지. 지금껏 길러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형제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