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그 무엇으...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오늘 부모님이 이렇게 나란히 회갑을 맞이하시니 저희들 자식된 입장에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 모자라는 것 없이, 또 넘치지도 않게 사랑을 주셨고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인생. 그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날이 있어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고맙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회갑도 맞이하셨으니 저희들 걱정은 그만하시고, 남은 여생을 편안히 보내셨으면 합니다. 저희 형제들도 부모님 속 썩이는 일 없이 각자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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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부모님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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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경사스러운 날, 친지 여러분들 얼굴을 뵙고 그간 나누지 못했던 담소도 나눌 수 있는 이 시간.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모릅니다. 좋아하시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보니 저희들 입가에도 웃음꽃이 절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모쪼록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 저희 형제들이 차린 상을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그것뿐입니다. 복되고 좋은 날 함께 해주시는 내빈 여러분, 또 일가 친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인사말 (사회복지에 관한)
안녕하십니까?저희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회사안내문>설문지
설문지인사말 (사회복지에 관한)
설문지인사말 (사회복지에 관한)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새로운 복지정책에 관한 일반 시민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거리로 달려나왔습니다. 사회복지정책에 관한 신뢰성과 시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는 문제점등 사회복지의 전반적 견해를 묻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틈을 내어 솔직 담백한 의견을 저희에게 나누어주시면 여러분들의 그 답변 하나 하나가 중요한 자료가 되어 이 사회의 복지를 더욱 향상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설문은 익명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응답내용은 오직 통계적 연구만을 위해 사용될 것임을 명확히 밝혀둡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자식들에게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다고 합니다. 저희들 역시 부모님이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며 다정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자랐고 그래서인지 좋은 가정의 모습이라고 하면, 저희 집안 풍경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 역시, 부모님이 꾸려오셨던 단란한 가정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그리 다르게 비치지는 않았던지 결혼하기 전에 집사람이 말하더군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큼만 서로 위해주면서 살자 라고. 원래 밖에서 보면 안이 더 잘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혼하기 전엔 잘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모두 희생이라곤 생각하질 않으셨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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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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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신경숙씨가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하니까 뭐가 제일 좋으냐는 기자의 질문에, 새벽까지 글을 쓰고 잠자리에 들 때 결혼 전에는 혼자서 자니까 차가웠던 그 자리를 남편의 체취로 데워진 자리에 누울 때, 그리고 어둠 속에서 남편의 이름을 부르면 잠결에도 대답하는 걸 봤을 때 느껴지는 어떠한 느낌. 이라고 대답한 걸 봤는데 그런 걸 생각해보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가 확실히 따뜻한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에서 느껴지는 기쁨들은 작은데서 오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극히 사소하고 남이 보면 시시하다 싶기도 한 그런 일들. 그 속에도 크고 작은 기쁨은 존재하기 마련이 아닐까. 그런 기쁨을 함께 누리면서 나란히 노을지는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그것이 황혼의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지금은 잡은 두 손을 놓지 마시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시면서 즐겁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지 회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형제들은 부모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조촐한 잔칫상이지만 즐겁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친지 여러분들께서도 오늘 그간 못 나눴던 이야기들로 웃음꽃도 피우시면서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동창 창립정기총회)
추웠던 겨울의 발자국을 뒤로하고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는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무한한 발전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동창 창립정기총회)
총회 초청장 (동창 창립정기총회)
추웠던 겨울의 발자국을 뒤로하고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는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무한한 발전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금년 3월 28일은 ○○○중학교 제( )회 동창 창립정기총회가 있는 날임을 알리고자 이렇게 초청장을 보내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정성어린 관심, 사랑 속에서 창립한 저희 ○○○중학교 동창회 모임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수많은 시간과 세월의 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저희 ○○○중학교 동창회는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고 동심이 남아있는 얼굴들과 아련한 옛 추억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재미난 추억들을 떠올리시는 시간도 가지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만남의 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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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총회 초청장 (동창 창립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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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일시 : 2007. 3. 28(토요일) 오후2시 ♠ 장 소 : ○○○중학교(☎○○○-○○○) ♠ 참석대상 : ○○○중학교 제( )회 졸업 동창생 ♠ 참가회비 : 4만원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먼저 오늘 가장 축하 받아야 할 사람에게 축하 인사부터 하겠습니다.○○명의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축하합니다.얼마 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걔 재수한다며? 그 지겨운...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먼저 오늘 가장 축하 받아야 할 사람에게 축하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명의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축하합니다. 얼마 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걔 재수한다며? 그 지겨운 짓을 어떻게 또 하냐?" 요즘에는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면 재수를 결심하는 학생들이 많지요. 어떤 학교를 나오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인생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갑갑한 현실이기는 하지만, 현실이 그러니까 그저 그런 학교에 가느니, 눈 딱 감고 재수해서 이름 있는 대학교에 가겠다 이런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고교 3년에 모든 것을 다 걸지요. 마치 인생이 끝날 것처럼. 정말 치열하게 공부들 합니다.
마이클 조던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날마다 절망들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강해지고, 다음날이면 돌아와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이든, 또 재수를 결심한 학생이든 간에 마이클 조던의 이 말은 마음에 새기고 떠났으면 합니다.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해서, 끝이 아니고 대학교에 떨어졌다고 해서 인생이 끝난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잃지 않는 것이고 그러한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이러한 점을 잊지 말고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이 교장 선생님은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