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무언가가 끝난다는 것은 언제나 약간은 슬픈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을 낳기 마련이지요. 해가 지지 않으면 새날이 시작되지 않듯이 우리는 오늘 새로운 내일을 위한 이별을 위해 이 자리에 서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무언가가 끝난다는 것은 언제나 약간은 슬픈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을 낳기 마련이지요. 해가 지지 않으면 새날이 시작되지 않듯이 우리는 오늘 새로운 내일을 위한 이별을 위해 이 자리에 서야만 하는 것이겠지요. 시간의 화살은 이제 새로운 곳을 향해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중이라는 나무에 박혔던 화살을 이제 나무에서 뽑아, 다른 곳을 향해 날려보낼 준비를 우리 모두는 싫더라도 해야만 하겠지요. 이 팽팽한 긴장감이 우리 모두를 휩싸고, 지난 시간의 기억들이 우리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어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무거운 기분이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일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떼려고 합니다.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과 가는 걸음을 배웅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주신 학부모님들과, 친지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간 철없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며 바른 길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여러분과의 시간은 짧았지만, 여러분들로 인해 더 많이 웃을 수 있었고 ○○여중에서 있는 시간들이 더 없이 즐거운 것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막상 졸업을 하려고 하니, 후회되는 일들도 많은데 후배 여러분들께서는 남은 학창생활 최선을 다해 즐겁게 보내셔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이제 최고학년의 자리를 2학년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여중을 떠나려 합니다. 모두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먼저 오늘로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여러분은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지만,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야 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먼저 오늘로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지만,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러분들 모두에게 자기 인생의 CEO가 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CEO는 모든 결정을 혼자서 내리지요.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 역시 스스로 집니다. 나라는 기업의 CEO는 바로 나입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옆에 친구 얼굴을 한번 보세요. 지금이야 다 똑같아 보이지만, 나중에 이 친구와 나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중에서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사람이 나지 못하란 법도 없습니다. 기업의 CEO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자기 인생에 대한 믿음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워렌 버핏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거울을 쳐다본다고 합니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자신의 결정이 올바른 것인지를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확신에 차 있고 자신감 있어 보이면 그 결정을 그대로 밀어붙이지만, 어쩐지 자신감이 없어 보이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고 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 믿음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어떤 일을 선택할 때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용기 있게 밀어붙이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자기 인생의 CEO는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자기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어디를 가든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또 자녀들 뒷바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자녀들 뒷바라지에 인생을 다 바치시는 졸업생 여러분들의 학부모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오래 전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던 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마치 여행을 가는 것과도 같은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낯선 곳에 간다는 사실 때문에, 약간은 두렵기도 하고. 학년이 바뀔 때마다, 또 졸업을 할 때마다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안데르센은 삶은 여행과도 같다는 말을 했지요. 우리는 늘 머물러 있던 곳을 떠나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떠나고 움직이고 변화를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것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것처럼 당연한 것입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진정 살아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변화란 즐거운 것입니다. 졸업이란 모두에게 축하 받을 일이지요. 어떤 일의 마지막에는 또 다른 시작이 언제나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 기념사 (미래경영 연구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지난 ○○○○년에 창립되었던 ○○미래경영 연구소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이제 소년에서 묘랑(妙郞)이 된 셈입니다. 20살, 참 좋은 나이입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 기념사 (미래경영 연구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창립 기념사 (미래경영 연구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지난 ○○○○년에 창립되었던 ○○미래경영 연구소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이제 소년에서 묘랑(妙郞)이 된 셈입니다. 20살, 참 좋은 나이입니다.
10대가 가능성을 발굴하고 개인의 잠재적 능력을 찾아내는 시기라면 20대는 그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빛을 내야하는 시기이지요. 우리는 개인 브랜드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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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 기념사 (미래경영 연구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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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미래경영연구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도 개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계발하는 데서만 그칠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자기경영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데 있어 친절한 길잡이가 되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변화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고 이끌어나가는 주체로서 우리 ○○미래경영 연구소가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갑시다.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요리학원 개원 11주년을 기념)
올해로 저희 ○○ 요리학원이 개원 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보면 살려고 먹는 건지, 먹으려고 사는 건지 모르게 될 때가 있어요. 살려고도 먹고, 먹으려고도 사는데 우리 요리하는 사람들은 먹...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요리학원 개원 11주년을 기념)
개원기념사 (요리학원 개원 11주년을 기념)
올해로 저희 ○○ 요리학원이 개원 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보면 살려고 먹는 건지, 먹으려고 사는 건지 모르게 될 때가 있어요. 살려고도 먹고, 먹으려고도 사는데 우리 요리하는 사람들은 먹이려고 사는 것 같아요. 남들 먹는 모습 보면서 행복을 느끼고. 저희 학원에 수강하시는 분들 가운데는 전문 요리사를 꿈꾸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결혼하기 전에 요리 몇 가지라도 알아서 가려고 그래서 오신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가수 진미령 씨는 신이 날 때만 요리를 하지, 그렇지 않을 때는 안 한다고 해요. 요리를 잘 하시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내조 잘 하시는 걸로도 유명하잖아요. 그런 분도 신이 나지 않을 땐 요리를 안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요리라는 건, 내 마음이 즐거워서 해야 되는 것이지 이걸 일이다 생각하고 하면 요리도 안 늘고, 네 맛도 내 맛도 아니고 그렇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리 학원을 경영해 오면서 항상 마음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참 다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하고요. 가끔 요리를 하면서 요리를 하는 일이 그림 그리는 일과 비슷하단 생각을 했어요. 접시라는 하얀 도화지 위에 당근, 양파, 감자, 각종 채소들을 물감 짜듯이 쥐어 짜내서 예쁘게 채색하는. 같은 풍경이라도 어떤 사람이 그리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잖아요. 노래도 마찬가지고요. 요리는 우리가 흔히 손맛이라고도 하는데, 요리를 하는 사람의 기분이나 또 그 사람이 손의 움직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요리라도 다른 맛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학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겠죠. 항상 그 중심에 사랑과 즐거움이 있어야만 그 결과가 좋을 거라 생각해요.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