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기념사 (야생화식물원)
먼저 이렇게 ○○도지사 님을 비롯한 도내 산림업무 관련 기관단체장 및 주민 여러분을 모시고 ○○야생화 식물원 개원식을 가지게 된 것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야생화는 허리를 숙여야 잘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야생화식물원)
개원기념사 (야생화식물원)
먼저 이렇게 ○○도지사 님을 비롯한 도내 산림업무 관련 기관단체장 및 주민 여러분을 모시고 ○○야생화 식물원 개원식을 가지게 된 것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야생화는 허리를 숙여야 잘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가 작은 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은은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은 화려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장미꽃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향이 진하지는 않지만 코를 간질이는 그 은은한 향내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향기로움과도 비슷합니다. 저는 이 소박한 야생화를 보며 삶의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봅니다. 산중턱에 피어 있는 작은 야생화들을 보며 지천으로 널려 있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그 작은 생명이 뿜어 올리는 생명의 힘을 느낍니다. 야생화는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들이나 산에서 제 생명력을 뽐내며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저는 야생화 중에서 깽깽이풀을 가장 좋아합니다. 봄이 되면 하늘색 작은 꽃들을 피워 올리는 깽깽이풀은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지요. 그런데 이 깽깽이풀은 그 아름다움을 그리 오래 보여주진 않습니다. 그러니 잘 보아야만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낮게 엎드려서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저는 야생화를 보며 겸손을 배웁니다. 낮아질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이런 야생화를 이젠 쉽게 볼 수 없게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희귀하다고 쉽게 볼 수 없는 것이라고 너도나도 가져가 집에 두려고 하는 바람에 그렇습니다. 멸종위기의 야생화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야생화 식물원을 개원하여 관찰학습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한편 약용 식물도 재배하여 우리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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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친애하는 ○○대공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돌이켜 보면 ○○대공원이 개원한 이래 어느덧 9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국내의 중심공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공원의 오늘이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모든 ...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친애하는 ○○대공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돌이켜 보면 ○○대공원이 개원한 이래 어느덧 9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국내의 중심공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공원의 오늘이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저희 ○○대공원으로 찾아오시는 가족여러분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고, 이들에게 봉사하니 기쁘고, 나아가 공원의 이익과 발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고, 우리에게 혜택이 돌아오니 그 또한 기쁨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러니 기쁨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 있어도 우리가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면 그 열매는 바로 여러분들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작은 이익에 현혹되어 마음이 흔들린다면 결국 고통 속에서 인내한 달콤한 열매의 맛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 ○○공원은 비전과 희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공원의 주인이기 때문에 본인은 믿습니다. 비전을 실현하고 희망을 꿈꾸는 ○○공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공원 가족 여러분 부디 힘을 합하여 우리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합시다.
개원기념사 (○○○의회4주년)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중심의 이웃 같은 의회, 가족 같은 의회를 실천하고 민주주의 사회의 건설을 구현하기 위하여 설립한 ○○○의회가 개원한 이래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의회는 어느덧 4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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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의회4주년)
개원기념사 (○○○의회4주년)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중심의 이웃 같은 의회, 가족 같은 의회를 실천하고 민주주의 사회의 건설을 구현하기 위하여 설립한 ○○○의회가 개원한 이래 올해로 4년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의회는 어느덧 4년이라는 세월을 거쳐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오늘의 ○○○의회가 있기까지 우리가 겪어야했던 수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회는 정치, 경제, 행정, 복지라는 공적사명을 수행하는 행정기관으로써 대의명분을 안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 ○○○의회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여러분에게 두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성실한 실천을 하여야 합니다. 변화, 창조, 자기개발 등 말들이 많지만 실천이 수반되지 않은 좋은 말들은 공허한 메아리 일수밖에 없습니다. 기존의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마음으로부터 변화를 통하여 성실하고 강한 실천을 하여야 합니다.
둘째, 규범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규칙이나 규범이 없으면 편한 대로하려는 본성이 나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예의, 인사, 단정함, 칭찬, 언제나 준비된 사람, 따뜻한 미소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가장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들고 신나는 일터를 만듭니다.
○○○의회 임직원 여러분 끝으로 오늘의 ○○○의회가 있기까지 불철주야 노력하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회가족 모두 화합 단결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회, 나아가 국가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의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자발적인 협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
모든 것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 따사로운 계절에 저희들도 그간 정들었던 ○○고등학교라는 둥지를 떠나고자 합니다. 새가 날기 위해서는 둥지를 떠나야하듯이 저희들 역시 더 큰 세상을 보기 위해 이제 ○○고등학교와...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
졸업식 답사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
모든 것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 따사로운 계절에 저희들도 그간 정들었던 ○○고등학교라는 둥지를 떠나고자 합니다. 새가 날기 위해서는 둥지를 떠나야하듯이 저희들 역시 더 큰 세상을 보기 위해 이제 ○○고등학교와 정들었던 선생님 곁을 떠나야 하겠지요. 많은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친구들과 뛰놀며 꿈을 키웠던 ○○고등학교에서의 3년여의 시간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낸 친구들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날아갈 것이고,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찬 날갯짓을 할 것입니다. 조금은 두렵고 떨리는 세상 속으로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하는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시기 위해 와주신 부모님, 친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 항상 제자를 걱정하는 그 마음. 잊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저희는 이제 떠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저희들 마음 속에 빛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고, 저희를 잊지 마시고, 기억해주세요. 저희도 그리 하겠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고등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학생들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 덕택에 저희가 이만큼 자라 오늘처럼 기쁜 날도 맞이할 수 있음을 압니다. 마음과 달리 늘 투정만 부리는 못난 자식을 언제나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보살펴주신 스승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저희는 이만 떠나고자 합니다. 부디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중학교 졸업생 대표)
먼저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와주신 학부모님과, 언제나 저희를 참된 길로 이끌어주셨던 여러 선생님들께 ○○여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나무의 아름다움은 바로...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중학교 졸업생 대표)
졸업식 답사 (중학교 졸업생 대표)
먼저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와주신 학부모님과, 언제나 저희를 참된 길로 이끌어주셨던 여러 선생님들께 ○○여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나무의 아름다움은 바로 그를 시달리게 한 바람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이렇게 무사히 졸업할 수 있는 것은 오랜 시간 바람에 시달리면서도 굳건히 제 자리를 지키는 소나무처럼 언제나 저희들의 곁에서 소나무처럼 올곧고 바르게 자라라고 가르쳐주신 여러 선생님들과 부모님이 계셨기 때문임을 압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는 저희들만의 자리가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선생님. 또 부모님들의 자리이기도 할 것입니다.
기쁜 날이고, 많은 분들에게 축하 받는 좋은 날이지만, 막상 ○○중학교를 떠난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를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드는 것 같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는 동안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였는지, 또 선생님들께는 좋은 학생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막상 떠나려고 하니 후회되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기 계신 후배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선배들의 모습을 본 받지 말고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서, 선배들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한번 가면 다신 오지 않을 ○○중학교에서의 시간을 모쪼록 즐기며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떠나지만, ○○중학교의 이름을 빛내줄 후배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떠납니다. 선생님! 저희들은 이제 ○○을 떠나지만, ○○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