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친애하는 ○○대공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돌이켜 보면 ○○대공원이 개원한 이래 어느덧 9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국내의 중심공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공원의 오늘이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모든 ...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개원기념사 (○○대공원9주년)
친애하는 ○○대공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돌이켜 보면 ○○대공원이 개원한 이래 어느덧 9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국내의 중심공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 동안 우리 ○○대공원의 오늘이 있도록 함께 애써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저희 ○○대공원으로 찾아오시는 가족여러분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고, 이들에게 봉사하니 기쁘고, 나아가 공원의 이익과 발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고, 우리에게 혜택이 돌아오니 그 또한 기쁨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러니 기쁨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 있어도 우리가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면 그 열매는 바로 여러분들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작은 이익에 현혹되어 마음이 흔들린다면 결국 고통 속에서 인내한 달콤한 열매의 맛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 ○○공원은 비전과 희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공원의 주인이기 때문에 본인은 믿습니다. 비전을 실현하고 희망을 꿈꾸는 ○○공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공원 가족 여러분 부디 힘을 합하여 우리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합시다.
개원기념사 (○○유치원5주년)
사랑하는 ○○유치원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올해 우리 ○○유치원이 개원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애정과 마음이 밑거름이 되어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결실의 열매를 맺어 지금의 ○○유치원으로 성장 발...
가정통신문>유아/유치원
개원기념사 (○○유치원5주년)
개원기념사 (○○유치원5주년)
사랑하는 ○○유치원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우리 ○○유치원이 개원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애정과 마음이 밑거름이 되어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결실의 열매를 맺어 지금의 ○○유치원으로 성장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개원 후 5년의 시간은 수많은 변화와 창조와 인내의 세월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사명을 갖고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매진해 왔습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우리 ○○유치원과 함께 하셨으며, 그중 몇 분은 개원초기부터 함께 하신 ○○유치원 역사의 산증인들도 계십니다. 개원 초기 모든 것이 열악하고 어렵기만 하던 환경 속에서도 오직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각자의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환경의 기초를 일구어내신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오늘날 우리 ○○유치원이 성장하고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간 ○○유치원을 이끌어 주시고 열심히 노력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유치원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티 없이 맑고 바르며,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유치원이 되고자 합니다.
개원 5주년을 맞은 오늘 우리 모두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스스로가 변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위해 교육의 사명을 가지고 전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갈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인성교육의 초석이 되는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힘과 정성을 쏟겠습니다. ○○유치원의 모든 가족과 가정 위에 축복과 행운이 앞으로도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무언가가 끝난다는 것은 언제나 약간은 슬픈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을 낳기 마련이지요. 해가 지지 않으면 새날이 시작되지 않듯이 우리는 오늘 새로운 내일을 위한 이별을 위해 이 자리에 서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여중 졸업생 대표 답사)
무언가가 끝난다는 것은 언제나 약간은 슬픈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을 낳기 마련이지요. 해가 지지 않으면 새날이 시작되지 않듯이 우리는 오늘 새로운 내일을 위한 이별을 위해 이 자리에 서야만 하는 것이겠지요. 시간의 화살은 이제 새로운 곳을 향해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중이라는 나무에 박혔던 화살을 이제 나무에서 뽑아, 다른 곳을 향해 날려보낼 준비를 우리 모두는 싫더라도 해야만 하겠지요. 이 팽팽한 긴장감이 우리 모두를 휩싸고, 지난 시간의 기억들이 우리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어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무거운 기분이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일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떼려고 합니다.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과 가는 걸음을 배웅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주신 학부모님들과, 친지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간 철없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며 바른 길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여러분과의 시간은 짧았지만, 여러분들로 인해 더 많이 웃을 수 있었고 ○○여중에서 있는 시간들이 더 없이 즐거운 것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막상 졸업을 하려고 하니, 후회되는 일들도 많은데 후배 여러분들께서는 남은 학창생활 최선을 다해 즐겁게 보내셔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이제 최고학년의 자리를 2학년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여중을 떠나려 합니다. 모두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3년이라는 시간. 언제 이렇게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정신 없이 학교생활 하다보니, 어느새 이 자리에 서 있군요.1학년 때는 언제까지고 고등학...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언제 이렇게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신 없이 학교생활 하다보니, 어느새 이 자리에 서 있군요. 1학년 때는 언제까지고 고등학교 생활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사실은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고, 벌써 내가 이곳을 떠날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 더 이상 교복을 입을 일도 없고, 새벽 일찍 일어날 일도 없겠지요.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더 큰 책임감도 뒤따르게 될 대학생활이 기대되는 한편 또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아마, 그것은 이 자리에 계시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 똑같이 느끼시는 감정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두렵지만 이제 더 큰 세상을 향해 ○○고등학교를 떠나야 할 때임을 알기에, 두려운 마음은 잠시 뒤로 접어두고 더 좋은 내일만 상상하며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이런 저희를 격려하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학부모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가는 길 어귀에서 저희를 배웅하며 힘차게 손을 흔들어주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오늘 같은 날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은 곳에 새겨, 어디를 가더라도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교 졸업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그리고 선생님. 저희는 이제 떠납니다. 가슴 가득 추억을 안고 떠납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또 자녀들 뒷바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먼저 ○○초등학교의 총 동문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자녀들 뒷바라지에 인생을 다 바치시는 졸업생 여러분들의 학부모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오래 전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던 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마치 여행을 가는 것과도 같은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낯선 곳에 간다는 사실 때문에, 약간은 두렵기도 하고. 학년이 바뀔 때마다, 또 졸업을 할 때마다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안데르센은 삶은 여행과도 같다는 말을 했지요. 우리는 늘 머물러 있던 곳을 떠나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떠나고 움직이고 변화를 겪으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것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것처럼 당연한 것입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진정 살아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변화란 즐거운 것입니다. 졸업이란 모두에게 축하 받을 일이지요. 어떤 일의 마지막에는 또 다른 시작이 언제나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