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반갑습니다.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아울러, ○○어린이집이 오늘과 같은 훌륭한 모습으로 개원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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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반갑습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어린이집이 오늘과 같은 훌륭한 모습으로 개원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과 앞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기울여 주실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밖에도 ○○어린이집의 개원을 위해 땀흘리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흔히 교육은 백년지계라고 합니다. 교육은 먼 훗날을 내다보아야 하고 그 출발선에 유아교육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유아기는 육체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인격의 기본 틀이 형성되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앞으로 ○○어린이집은 백년지계의 출발선에 선 책임감을 통감하고, 이 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자부심으로 유아교육에 힘써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또한 사랑스러운 영유아들이 밝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중학교 교장선생님)
우선 오늘 부로, 중학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또 그간 우리 학생들을 오늘날까지 사랑으로 키워주시고 보살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중학교 교장선생님)
졸업식 축사 (중학교 교장선생님)
우선 오늘 부로, 중학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 그간 우리 학생들을 오늘날까지 사랑으로 키워주시고 보살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어떤 일을 끝맺는다는 것은 이제 다른 일을 시작할 준비가 다 되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들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어 더 큰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짐 캐리는 가난한 무명 배우 시절, 자신을 써주는 데가 아무데도 없어서 밤마다 언덕에 올라가 -나는 훌륭한 배우다!-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영화 출연을 제의 해오지만 자신이 아직 듣고 있지 못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지우려 했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태도보다 긍정적인 태도가 삶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늘 긍정적일 수만은 없습니다. 지나고 보면 작은 일인데도 그때 당시에는 너무 무겁고 크게 느껴져서 그저 자리에 풀썩 주저앉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노력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이 에너지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믿음에는 힘이 있다는 말을 잊지 말고, 언제나 스스로를 믿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짐 캐리처럼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서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고등학교에 가서도 ○○중학교 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해주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초등학교에서 보냈던 6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빴던 기억들도 있었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으니까 나빴던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로서 ○○...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초등학교에서 보냈던 6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빴던 기억들도 있었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으니까 나빴던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로서 ○○초등학교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6년 동안이나, ○○초등학교의 학생으로 지내왔으면서도 우리 학교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는 별로 느끼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교정에 심어져 있는 벚꽃나무에서 벚꽃 잎이 바람에 눈처럼 떨어져 내리겠지요. 이제 ○○초등학교에서 더 이상 벚꽃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생각하니 약간 슬프기도 합니다. 왜 학교를 다닐 때는 이렇듯 가슴 깊이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과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걸 그랬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빨리 졸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졸업을 한다고 생각하니 ○○초등학교에서 못해본 많은 일들이 하나 둘 떠올라, 아쉬움이 큽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오늘 저희는 ○○초등학교를 떠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겨, 어디 가서든 ○○초등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저희들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학업에 충실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후배 여러분. 그간 감사했습니다. 더 의젓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 날까지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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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병원 8주년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저희 ○○병원이 개원한 지 8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원이래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지금의 ○○병원이 있기까지는 국내최정상의 병원으로 키우겠다는 임직원 여러분의 한결같은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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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병원 8주년 기념사)
개원기념사 (○○병원 8주년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저희 ○○병원이 개원한 지 8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원이래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지금의 ○○병원이 있기까지는 국내최정상의 병원으로 키우겠다는 임직원 여러분의 한결같은 마음과 일념으로 노력하신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제 우리 ○○은 신뢰와 존경을 받는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그리고 국내 최고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 ○○병원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병원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여러분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의료서비스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해 줌으로써 기쁨을 주고 우리가 제공할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하여 우수한 의료인력을 초빙하고, 교육 연구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진료 전문화와 고난이도 진료능력을 확대하도록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병원이라는 조직은 병원장을 선두로 각 구성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화합이 그 어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먼저 다가서서 인사하고 웃는 얼굴로 반겨주기와 같이 사소한 것들도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전 직원이 자기개방을 통하여 개인과 병원문화에 활력이 넘치도록 해야겠습니다. ○○병원 모든 직원이 고객의 입장에 서서 서비스정신을 갖고 자율적으로 실행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병원이 최고의 병원이 되려면 열정과 책임감, 실험정신을 갖고 도전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병원 임직원 여러분! 이상의 몇 가지 당부를 꼭 마음깊이 새겨 두시고 실천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여러분들께 ○○병원의 발전에 힘써 주신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학원 10주년)
친애하는 ○○학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개원이래 저희 ○○학원을 국내 굴지의 명문학원으로 만들겠다는 강사 및 임직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마음과 열정에 이 자리를 빌어서 나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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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사 (○○학원 10주년)
개원기념사 (○○학원 10주년)
친애하는 ○○학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원이래 저희 ○○학원을 국내 굴지의 명문학원으로 만들겠다는 강사 및 임직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마음과 열정에 이 자리를 빌어서 나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해는 우리 ○○학원이 개원한지 1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분명 올 한해는 우리에게 위기의 시기이자, 새로운 기회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여겨 새로운 도약을 해야만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품기에는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이 그다지 호의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수년간 학원경영을 악화시킬 수 있는 비현실적 교육정책 등, 교육계에 불어닥친 거대한 변화의 물결은 자칫 학원계 전체의 공멸을 초래할 수도 있는 위기이며 올 한해에도 이러한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다가올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겸허하고, 현명한 자세로 위기에 대응하는 남다른 준비와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는 저절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학원장을 비롯한 우리 ○○학원 구성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개선의 노력이 뒤따라야만 얻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반드시 이루어야만 우리 모든 가족들이 행복하고, 안정된 직장으로서, 그리고 우리 ○○학원의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이루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친애하는 ○○학원 임직원 여러분!
그 동안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기념사의 마지막 인사말을 갈음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