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지하철2호선 2단계 개통을 축하하며)
○○의 새로운 교통 대동맥으로서 지하철 2호선 시대를 여는 오늘의 이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 건설교통부 장관님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 그리고 ○○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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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지하철2호선 2단계 개통을 축하하며)
기념사 (지하철2호선 2단계 개통을 축하하며)
○○의 새로운 교통 대동맥으로서 지하철 2호선 시대를 여는 오늘의 이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 건설교통부 장관님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 그리고 ○○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리적, 문화적 이유로 만성적 교통 체중에 시달려 왔던 우리 ○○은 오늘 지하철 2호선 2단계 ○○~○○○ 구간을 조기 개통함으로써, 동서남북을 잇는 십자형 지하철 교통망을 형성해 도심의 상습체증과 교통난 해소에 일대 전기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지하철 2호선 2단계 구간은 ○○에서 ○○동에 이르는 전체 16.7Km 18개 역입니다만, 오늘 8Km 9개역의 ○○~○○○ 구간을 조기 개통함으로써, ○○의 대표적 체증 구역인 ○○○와 ○○ 일대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이 구간의 지하철 공사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각종 소음과 먼지, 교통 불편, 그리고 안전재해 위험 등으로 생업과 생활에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시는 이러한 불편과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하기 위해 조기 개통에 박차를 가해왔고, 마침내 여러 내빈과 인근 주민 여러분을 모시고 의미 깊은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에서 ○○○까지 일체의 교통 체증 없이 1시간 이내에 동서간 이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구와 ○○구, ○○과 ○○구 방면의 주민들이 귀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통구간의 공사 마무리로 도로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지고, 주거환경과 역세권 개발 등으로 지역경제도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인내와 이해로써 생활의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나머지 구간인 ○○ ○○동까지의 구간을 내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완전 개통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의 교통 편의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의 지하철2호선 개통이 있기까지에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지역 전직 시장님들과 ○○ 출신 국회의원님, 중앙정부 등 ○○의 발전을 위해 땀흘리신 많은 분들의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오늘 개통되는 지하철 2호선이 안전 운행으로 시민의 발이 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자그마한 초석이 되어 2002년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축구대회 등 우리 ○○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를 성공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길 기대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로 지하철 2호선 완전개통을 앞당길 것을 약속드리며, ○○의 발전에 여러분의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늘 개통되는 지하철 2호선을 시민 여러분께서 애정과 신뢰로써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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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지하철2호선 2단계 개통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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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개교50주년을 맞이하여)
반세기의 나이테를 두르고 풍상을 맞으면서도 한 그루 노송처럼 꿋꿋함을 자랑하듯이 지성인의 요람으로 ○○의 정신을 담아 성장한지도 어언 50년!무엇보다 먼저 ○○대학교 개교 50주년을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지난 5년...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개교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사 (개교50주년을 맞이하여)
반세기의 나이테를 두르고 풍상을 맞으면서도 한 그루 노송처럼 꿋꿋함을 자랑하듯이 지성인의 요람으로 ○○의 정신을 담아 성장한지도 어언 50년!
무엇보다 먼저 ○○대학교 개교 50주년을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
지난 5년 동안 ○○산 중턱에 터 답은 인재 육성의 요람지인 ○○대학교는 국립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시킨 중요한 등용문이 되어왔습니다.
사회 각계 각층에서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 ○○○대 출신들의 활동은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의 대명사로 튼튼한 뿌리박이를 해 왔습니다.
이는 오로지 어린 묘목이 자연의 토양 속에서 수 십 년을 자라 푸르럼을 드러내는 큰 나무가 되고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우거진 숲을 이루어 놓은 값진 열매가 아니 할 수 없으며 창학 정신으로 매진해 온 ○○○대학교의 영광의 결실이라 확신합니다.
최고의 교육을 통하여 지성인의 통찰력으로 때로는 부정에 맞서 정의를 위해 투쟁하며 진실의 철학, 진리의 철학을 사회에 일깨워준 선도적 대열에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대학은 최고의 삶의 가치를 주구하는 진리탐구의 전당이요, 사회와 국가를 위해 지식을 분배하며 봉사와 희생이라는 값진 지불로 인하여 열린 마음, 더불어 살아가는 조화로운 사회건설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페스탈로치와 같은 정신, 히포크라테스와 같은 정신이 깃들어 있으며 달가스구른트비와 같은 위대한 개척정신이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백년대계라 했듯이 인간은 누구나 죽는 순간까지 배우고자 해도 환경이나 여러 가지 조건이 뒤따르지 않을 때는 목적달성을 이룰 수 없지만 선택받은 사람들, 최고의 이상으로 만인의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대학교는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차지했다고 봅니다.
때문에 50년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대학인의 자부심으로 끝없는 진리탐구와 전진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21세기를 바라보는 우리는 국민소득 1만 불 시대를 거쳐 세계화의 주역으로서 힘찬 발돋움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도약에 선봉자가 되고 주역의 자리 매김을 하는데는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순간에 자만하지 말고 존경받는 선배들의 뜻을 받들어 더울 노력하는 진리탐구의 땀방울을 쏟을 때 하버드 대학에 버금가는 세게 일류 대학으로 어깨를 같이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OO대학교는 비단 ○○○사랑들만의 희망이 아닙니다.
전 국민의 선망과 희망의 등불이 되고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되는 명실상부한 지성인의 상아탑으로서 앞을 보며 가야 합니다.
언제나 마음가짐 속에는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다 함께 노력할 때 역사의 한 폐이지를 장식할 마침표를 내릴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배워야 합니다.
많이 배운 사람만이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만이 앞을 가로막는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의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쌓는 지식, 떠 있는 마음의 눈으로 사회를 위해 쏟고 소외 받은 사람, 약한 사람, 어리석은 사람들을 위해 삶이 스승이 되어 21세기를 열어갑시다.
○○대학교는 위대한 창학 정신으로 역사와 함께 영원할 것입니다. 끝없는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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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개교50주년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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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O O 대 학 교 총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푸르럼을 더해주는 신록의 6月, ○○청년 연합회 창립 네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즐거움 넘치는 영광된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샘물처럼 솟...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푸르럼을 더해주는 신록의 6月, ○○청년 연합회 창립 네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즐거움 넘치는 영광된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샘물처럼 솟는 젊음을 하나로 모은 왕성한 기상은 2천년대의 주역으로써 큰 몫을 해낼 수 있다는 든든한 자긍심으로 뭉친 여러분은 이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핵심체입니다.
비록 4년이란 짧은 기간이지만 창립의 탯줄을 끊어 성숙의 걸음으로 힘찬 미래를 약속하는 아픔의 껍질을 벗겨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진정한 마음으로 높이 치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이 여러분의 창립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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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꽃다운 젊음을 마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주적 평화통일 결의를 다시 한번 새기는 달이기 때문에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주의의 파수꾼으로 단단히 끈을 조여 매 급변하는 나라 안팎의 사정에 적절히 대응해 나가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진흙탕 물처럼 혼탁해 졌고 물질만능으로 인한 이기심의 팽배로 도덕과 예의가 땅에 묻혀버렸고 무질서와 범죄의 병리현상으로 정신적 지주인 의식마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년 ○○ 월 ○○일
○○ 연 합 청 년 회 원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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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호국의 얼이 깃 든 ○○산성 기슭에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중 불교의 근원지인 이곳 ○○사에서 주지스님을 비롯한 큰스님과 여러 스님들 그리고 수많은 불자님과 함께 불기 253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호국의 얼이 깃 든 ○○산성 기슭에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중 불교의 근원지인 이곳 ○○사에서 주지스님을 비롯한 큰스님과 여러 스님들 그리고 수많은 불자님과 함께 불기 253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경축 법회 식을 올림에 있어 불법도량이 부족한 제가 봉축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한량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바위 샘에서 솟아나는 맑고 깨끗한 한 방울의 물처럼 일체중생을 제도하시어 자비광명을 내리시고 더 크신 법문을 베푸시어 번뇌에 가린 실상을 밝혀주시기 위해 사바에 나투신 부처님의 큰 뜻을 다시 한번 새기며 청정한 마음으로 불심에 인연 지어 함께 모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바대중들은 오염된 환경만큼 마음의 탐진치를 벗어나지 못했고 탐욕에 꿈에 빠진 이기심의 질병에 고통받고 있을 뿐 아니라 고도의 과학 문명은 황금만능주의로 이웃과 사회를 위한 따뜻한 한 점의 인정은 메말라 버렸고 불신과 갈등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지혜의 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정이 솟는 양심이 거울을 비추어 합장하여 발원하오니 거룩하신 부처님께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목숨의 고귀한 빛이 있는 줄 모르고 살고 죽음의 바퀴를 끝없이 윤회하면서 한량없는 업보에 빠져있음을 대자대비의 지혜로 구원하시고자 룸바니 동산에 강탄하셨 사오니 참으로 오늘은 더 없는 기쁨의 날이요, 생명의 날이니 일심으로 정례를 드립시다.
함께 하신 불자님!
찬상천하에 유아독존 하니 온 세상이 고통의 시련에 휩싸여도 마땅히 아를 편안케 하리라고 외치신 부처님의 그 성음이 우주에 울려 펴졌으니 위대한 원력을 마음에 뿌리박아 시방세계가 모두 화평하고 호국불교로서의 국운을 일으켜 분단의 아픔과 불행을 없애는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불같은 신심과 정진의 힘을 갈고 닦아 나갑시다.
또한 부처님의 정법을 널리 펴서 삿되고 그릇된 중생들을 해탈하게 하고 올바른 믿음과 수행으로 불국토의 낙원을 이루는데 새로운 다짐으로 화합합시다.
신명이 다 할 때까지 사바의 중생들에게 함께 하는 부귀한 자비광명과 진리의 등불 아래 불교로서 자리잡게 합시다.
경축 법회 식에 동참해 주신 불자님!
부귀영화도 던져버리고 윤회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자 설산 고행으로 우주의 대 진리를 깨달아 대자대비의 법문을 열어주신 거룩한 부처님의 큰 뜻을 봉축하여 찬양합시다.